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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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의 마르멜라도프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과는 인연이 없지 않았다. 20년(41학기)을 S대학에서 “성서개론”과 “기독교개론”을 강의하면서 <죄와 벌>을 “독서보고”의 자료로 택했었다는 인연을 어찌 대수롭지 않다 할 것인가. 은퇴 후, 일본의 성서학자 아라이 사사구(,1930-)의 <세 복음서의- 예수 그리스도>를 읽게 되면서 인연이 더해진다. 아라이는 목사의 아들이었지만, 아니 그랬기 때문에, 신앙문제를 두고 아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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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3:4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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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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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려면(출 23:1~20)
본장에는 모세를 통해 언약 백성들에게 주어진 각종의 생활 규범들이 계속되고 있다. 십계명의 제9계명의 거짓증거, 거짓 재판 금지 조항과 함께 원수에게 선을 행하고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 것 등을 언급하고 있다. 오늘의 사회는 거룩한 사랑의 공동체내에 공의와 사랑 법과 정의가 힘이 아니라 돈이나 뇌물이 더 큰 위력을 발휘하는 세상이다. 그러나 천국은 결코 뇌물로 들어 갈 수가 없다.우리 육신은 항상 눈에 보이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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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3:21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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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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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극복한 한 서예가의 이야기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10세기 헤이안시대의 서예가 오노도후는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서예공부에 진전이 없었다. 아예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게 좋겠다 싶어 어느 비 오는 날 우산을 쓰고 스승님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러갔다. 그런데 스승의 집 앞에서 개구리 한 마리가 불어난 물에 떠내려가지 않으려고 버드나무 가지를 향해 계속 뛰어오르고 있었다. 그는 속으로 ‘너도 나처럼 불가능한 것에 힘을 쏟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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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3:0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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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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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독립운동가 박영화 목사 가정
1대 독립운동가 박영화, 2대 선교사 박상동, 3대 신학자 박대선, 4대 목회자 박태기 목사독립운동가의 가문에서 4대 목사가 태어났다. 1대와 2대 목사는 독립운동가로 옥고를 치루었고, 3대 목사는 연세대학교 총장을 역임하였다. 한국기독교 역사에 커다란 자취를 남긴 한 가정을 탐구한다.독립운동가 박영화 목사1대 박영화 목사는 경북 의성군 비안면 쌍계리에서 태어나 이곳에서 신앙생활을 하다 상계교회 장로로 임직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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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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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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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복지가 예수
2000년 정통교리와 신학은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구원할 구주요 구세주이시며 생명과 진리 그리고 우리가 반드시 그 길을 가양 할 길이라고 말하고 있다. 정통교리와 신학은 역사적 예수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죽으시고 부활 하셨으며 때가 되면 다시 오실 주님이라 말하고 있다. 누구든지 직간접으로 전쟁을 경험한 사람들은 인간이 인간에게 행하는 폭력과 살인 방화와 성폭력 등의 사실을 인지하고는 얼마나 인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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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1:31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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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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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이 정치를 해야지…!
정치만큼 속물적인 것이 없어 경멸의 대상이 되는 것도 없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정치만큼 우리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도 없으니, 그래서 사람은 정치를 떠나서는 살 수 없는 정치적 동물임에 틀림없다. 그래서 모 목회자는 교회와 목회자들의 적극적인 정치 참여의 이유를 여기에서 찾고 있는 것도 이해할 만하다. 그러나 정치는 목회만큼이나 수월하지 않는 분야라서 아무리 유능하셔도 겸직하기는 곤란하니 주의...-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4.26 11:26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4.2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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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창세기 39:1~6)
만사형통하는 것, 모든 사람들이 다 바라고 추구하는 삶일 것입니다. 사전에서 형통이란, ‘모든 것이 뜻과 같이 잘되어감’ 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누구의 뜻대로 잘되어가는 것인가, 만사는 내 뜻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뒤돌아 보면 내 삶속에서 하나님의 뜻 안으로 들어오는 것만 남고 그 밖으로 나가는 것은 다 찢어지고 부서집니다. 하나님의 뜻과 내 뜻이 일치하면 형통합니다. 하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4.22 18:1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4.2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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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꽃이 진다고 잊으랴
봄이 깊어가면서 어디를 보아도 다 꽃입니다. 산과 들에도, 거리와 공터에도 다 꽃이 피어납니다. 꽃은 아름다움의 절정이요, 생명의 향기로운 노래입니다. 아무리 기분 나쁜 사람도 꽃을 발로 차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꽃을 보면 누구나 마음이 따뜻해지고 잠시나마 행복한 상념에 잠기게 될 겁니다. 요 근래에 뒷산을 몇 번 다녀왔습니다. 뒷산을 갈 때마다 화사하게 핀 진달래를 보는 행복이 보통 크지가 않...-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4.21 08:37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4.2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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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찾아준 중국인과 한국교회의 성결성
최근 중국에서 놀라운 미담이 있었다고 신문에 소개되고 있다. 주제는 “병원비 쓰세요. 300만원 지갑 찾아줬더니 8천만원 보상“이라는 주제이다. 사연은 이렇다. 중국의 산둥성 지난시에 사는 탕샤오롱씨는 두 살짜리 아이의 골수이식 수술을 위해 병원생활을 하고 있다. 골수 이식 수술에 들어가는 비용은 40만위안(6762만원)이다.그는 최근 병원 주변에서 지갑을 하나 주었다. 지갑에는 2만 위안(338만원)의 현금과 신용카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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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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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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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이 예언자가 되었는가?
사울이 예언자 사무엘에게서 “기름부음”을 받고 “이스라엘의 선택받은 자”가 된다. 이제 사울은 전혀 새로운 자세로 세계를 바라보게 되고, 세계는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태도로 사울을 대하게 된다. 훤칠한 키에 건장한 체구의 사울은 더러 수줍음을 타기는 해도, 어느 모로나 정상적이고 건전한 젊은이였다. 그랬던 사울이, 사무엘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은 후 얼마 되지 않아서, 스스로 예언자 집단에 끼어들어 그들과 ...- 오피니언
- 10968
2019.04.1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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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조건(출 23:1-20)
본장에는 모세를 통해 언약백성들에게 주어진 각종의 생활규범들이 계속되고 있다. 십계명의 제9계명의 거짓증거, 거짓재판 금지 조항과 함께 원수에게 선을 행하고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 것 등을 언급한다. 오늘의 사회는 거룩한 사랑의 공동체내에 공의와 사랑, 법과 정의가 힘이 아니라 돈이나 뇌물이 더 큰 위력을 발휘하는 세상이다.그러나 천국은 결코 뇌물로 들어 갈 수가 없다(23:1-10). 우리 육신은 항상 눈에 보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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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8 15:56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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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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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쭈물 하다가 내가 이럴 줄 알았다
아일랜드의 극작가 겸 소설가 버나드쇼는 1925년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이때 한림원은 이렇게 발표했다. ‘그의 작품에는 이상주의자와 인도주의 정신이 깃들어 있고 사람을 감동시키는 독특한 풍자가 곳곳에 숨어 있다.’ 깡마른 체구로 더욱 커 보이는 키, 도사같이 긴 턱수염, 그리고 그에 어울리는 멋진 지팡이는, 보는 이로 하여금 ‘정말 멋지다’는 감탄사를 불러내게 하는 대표적인 이미지였다. 번쩍이는 기지와 시원한 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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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8 15:52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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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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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김영옥 목사의 4대 목사 가정
1대 김영옥 목사·2대 은석 목사·3대 형칠, 형일, 형태, 형달, 형숙 목사·4대 형규, 대규 목사로 이어져 한국교회의 모범적 ‘4대 목사가정’으로 경북 안동을 중심으로 사역한 김영옥 목사의 가정이 있다.1대 김영옥 목사, 2대 김은석 목사, 3대 김형칠 김형일 김형태 김형달 김형숙(형훈) 목사, 4대 김형규 김대규 목사로 이어지는 일가(一家)를 이루었다.한국교회 최초의 조사 김영옥한국교회 최초의 조사(助事)로 불리는 ...- 오피니언
- 10951
2019.04.17 15:31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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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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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회와 평화
오늘 날 자본주의 사회의 모순은 부의 독점에 있다. 분단 상황에서 남북의 경제적 차이는 40배에 달한다. 대한만국 남한의 자본주의 문제는 절대적 빈곤은 지나서 상대적 빈곤을 사는 양극화에 있다. 상대적 박탈감에 사는 것을 나무라는 소리들도 있다. 어차피 자본주의는 능력 위주로 사는 사회이기에 타곤 난 능력은 운명처럼 인정해야만 된다는 숙명론을 펼치는 것이 그것이다. 가계 대대로의 빈곤은 빈곤의 삶을 대대로 ...- 오피니언
- 10944
2019.04.17 15:2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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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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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의 이상과 현실, 그 화려한 딜레마
아우 아벨을 죽인 가인을 향하여 하나님은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낮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으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창 4:7)”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인간이 마음 중심에는 죄의 소원, 즉 죄를 향한 욕구는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동시에 그 죄에서 벗어나고 죄를 멀리하려는 인간의 내적 갈등을 나타낸 말씀이다. 이것이 인간의 야누스적 성품이요 그에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4.17 15:16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4.1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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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의 마르멜라도프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과는 인연이 없지 않았다. 20년(41학기)을 S대학에서 “성서개론”과 “기독교개론”을 강의하면서 <죄와 벌>을 “독서보고”의 자료로 택했었다는 인연을 어찌 대수롭지 않다 할 것인가. 은퇴 후, 일본의 성서학자 아라이 사사구(,1930-)의 <세 복음서의- 예수 그리스도>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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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려면(출 23:1~20)
본장에는 모세를 통해 언약 백성들에게 주어진 각종의 생활 규범들이 계속되고 있다. 십계명의 제9계명의 거짓증거, 거짓 재판 금지 조항과 함께 원수에게 선을 행하고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 것 등을 언급하고 있다. 오늘의 사회는 거룩한 사랑의 공동체내에 공의와 사랑 법과 정의가 힘이 아니라 돈이나 뇌물이 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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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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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극복한 한 서예가의 이야기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10세기 헤이안시대의 서예가 오노도후는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서예공부에 진전이 없었다. 아예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게 좋겠다 싶어 어느 비 오는 날 우산을 쓰고 스승님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러갔다. 그런데 스승의 집 앞에서 개구리 한 마리가 불어난 물에 떠내려가지 않...-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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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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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독립운동가 박영화 목사 가정
1대 독립운동가 박영화, 2대 선교사 박상동, 3대 신학자 박대선, 4대 목회자 박태기 목사독립운동가의 가문에서 4대 목사가 태어났다. 1대와 2대 목사는 독립운동가로 옥고를 치루었고, 3대 목사는 연세대학교 총장을 역임하였다. 한국기독교 역사에 커다란 자취를 남긴 한 가정을 탐구한다.독립운동가 박영화 목사1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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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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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복지가 예수
2000년 정통교리와 신학은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구원할 구주요 구세주이시며 생명과 진리 그리고 우리가 반드시 그 길을 가양 할 길이라고 말하고 있다. 정통교리와 신학은 역사적 예수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죽으시고 부활 하셨으며 때가 되면 다시 오실 주님이라 말하고 있다. 누구든지 직간접으로 전쟁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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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이 정치를 해야지…!
정치만큼 속물적인 것이 없어 경멸의 대상이 되는 것도 없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정치만큼 우리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도 없으니, 그래서 사람은 정치를 떠나서는 살 수 없는 정치적 동물임에 틀림없다. 그래서 모 목회자는 교회와 목회자들의 적극적인 정치 참여의 이유를 여기에서 찾고 있는 것도 이해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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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창세기 39:1~6)
만사형통하는 것, 모든 사람들이 다 바라고 추구하는 삶일 것입니다. 사전에서 형통이란, ‘모든 것이 뜻과 같이 잘되어감’ 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누구의 뜻대로 잘되어가는 것인가, 만사는 내 뜻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뒤돌아 보면 내 삶속에서 하나님의 뜻 안으로 들어오는 것...-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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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꽃이 진다고 잊으랴
봄이 깊어가면서 어디를 보아도 다 꽃입니다. 산과 들에도, 거리와 공터에도 다 꽃이 피어납니다. 꽃은 아름다움의 절정이요, 생명의 향기로운 노래입니다. 아무리 기분 나쁜 사람도 꽃을 발로 차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꽃을 보면 누구나 마음이 따뜻해지고 잠시나마 행복한 상념에 잠기게 될 겁니다. 요...-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4.2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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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찾아준 중국인과 한국교회의 성결성
최근 중국에서 놀라운 미담이 있었다고 신문에 소개되고 있다. 주제는 “병원비 쓰세요. 300만원 지갑 찾아줬더니 8천만원 보상“이라는 주제이다. 사연은 이렇다. 중국의 산둥성 지난시에 사는 탕샤오롱씨는 두 살짜리 아이의 골수이식 수술을 위해 병원생활을 하고 있다. 골수 이식 수술에 들어가는 비용은 40만위안(676...-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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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이 예언자가 되었는가?
사울이 예언자 사무엘에게서 “기름부음”을 받고 “이스라엘의 선택받은 자”가 된다. 이제 사울은 전혀 새로운 자세로 세계를 바라보게 되고, 세계는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태도로 사울을 대하게 된다. 훤칠한 키에 건장한 체구의 사울은 더러 수줍음을 타기는 해도, 어느 모로나 정상적이고 건전한 젊은이였다. 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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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쭈물 하다가 내가 이럴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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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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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김영옥 목사의 4대 목사 가정
1대 김영옥 목사·2대 은석 목사·3대 형칠, 형일, 형태, 형달, 형숙 목사·4대 형규, 대규 목사로 이어져 한국교회의 모범적 ‘4대 목사가정’으로 경북 안동을 중심으로 사역한 김영옥 목사의 가정이 있다.1대 김영옥 목사, 2대 김은석 목사, 3대 김형칠 김형일 김형태 김형달 김형숙(형훈) 목사, 4대 김형규 김대규 목...-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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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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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회와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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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의 이상과 현실, 그 화려한 딜레마
아우 아벨을 죽인 가인을 향하여 하나님은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낮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으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창 4:7)”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인간이 마음 중심에는 죄의 소원, 즉 죄를 향한 욕구는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동시에 그 죄에...-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4.1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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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창세기 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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