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
얼굴 없는 천사의 기부와 얼굴 있는 자랑거리
모두가 힘들다고 한탄하는 세밑에 훈훈한 미담이 있다. 12월27일자 인터넷 신문 기사에 의하면 ‘전주 노송동 얼굴없는 천사 올해도 어김없이 왔다’라는 기사에서 19년째 전주시의 노송동에서 일어난 선행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기사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지속적인 경기불황으로 기부 분위기가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전북 전주시 노송동의 ‘얼굴없는 천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와 세밑 감동을 전했다. ‘얼굴 없는 ...- 오피니언
- 10938
2019.01.04 13:41
- 오피니언
- 10938
2019.01.04 13:41
-
‘학자와 정치가’ 외…
1. 학자와 정치가Q. “레닌은 정치가일까 학자일까?”A. “정치가이지! 학자였다면 사람을 실험대에 올려놓기 전에 동물실험을 했을 것이 아닌가.”*소비에트에서 레닌은 학자로 떠받들지언정 정치가로 다루는 일은 금지되어 있었다. 2. 행복했던 소년시절의 진실노동절 행진에 참가한 유대인 노인이 들고 있는 플래카드에 다음과 같이 쓰여 있었다. “스탈린 동무, 행복했던 소년시대를 감사합니다.” 눈치 빠른 당원이 노인에게...- 오피니언
- 10968
2019.01.04 13:28
- 오피니언
- 10968
2019.01.04 13:28
-
영적 전투의 승전 비결(출 17:8-16)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해서 행군하는 중에 르비딤에서 아말렉 족속들과 전투를 하게 된다. 마귀가 성도들의 약한 것에 틈을 타서 공격 하듯이 아말렉 족속이 이스라엘을 괴롭힌다. 그래서 하나님이 출애굽기 16:16절에 “아멜렉과 대대로 싸우리라”고 말씀 하신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끊임없는 전쟁의 연속이다. 9절에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 오피니언
- 10969
2019.01.04 13:19
- 오피니언
- 10969
2019.01.04 13:19
-
바른 신앙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가?
춘추전국시대 당시 위나라 왕이 조나라를 공격하기 위한 계획을 세울 때다. 위나라의 참모 계량이 여행 중 이 소식을 접하고, 급히 위나라로 돌아와 서둘러 왕을 접견하려 입궁 했다. 그를 본 왕이 ‘자네는 여행을 떠나지 않았는가? 무슨 일이 있기에 이리 급하게 돌아 왔는가?’ 라고 물었다. 계량이 대답했다. ‘제가 여행 중에 아주 재미있는 사람을 만났기에 폐하께 급히 알려드리려 왔습니다. 제가 조나라의 태행산에 있...- 오피니언
- 10939
2019.01.04 11:23
- 오피니언
- 10939
2019.01.04 11:23
-
평화의 노래
구약성서의 샬롬(shalom)을 우리는 평화라고 이해한다. 2018년 한반도의 노래는 평화가 중심을 이루었다. 독일 통일의 예를 들어 많은 사람들은 통일보다는 선 평일을 주창하고 통일은 후음으로 말하고자 하였다. 평화가 지속된다면 통일은 따라올 것이고 동시에 통일이 온다면 평화는 지속될 것이다. 구약성서에서 샬롬은 482회나 출현하고 그것의 동사인 샬렘(shalem-완전하게하다)는 103회가 나타난다. 명사 샬롬은 237회 ...- 오피니언
- 10944
2019.01.03 11:52
- 오피니언
- 10944
2019.01.03 11:52
-
[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속리산 골짜기에서의 사색
죄송합니다 너무도 오랜만에 와서 마음이 때 묻다 보니 몸도 함께 때에 묻혀 이리도 오랜만에 왔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쉴 새 없이 전화하고 사람 만나느라 분주하기만 했던 지난 삶들이 (중략)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처음에 느꼈던 사랑 그 초심을 회복하여 다시 당신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소강석 시 ‘산에 와서’- 이는 제가 오래 전에 쓴 ‘산에 와서’라는 시입니다. 시를 썼던 당...-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30 07:5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30 07:52
-
(경현수)그 섬의 두 천사
그 섬의 두 천사 맹 숙 영 그 섬의 생긴 모양 어린 사슴 같아 사람들 소록도라 이름하여 불렀네한 번 들어가면다시 나올 수 없는 혈육의 부모 형제도 돌보지 못하네 고통의 불치병천형의 지옥섬이네 그 곳에 날개 없는 두 천사 찾아 왔네 꽃다운 이십대에지구를 반 바퀴 돌아낯선 땅 낯선 언어 척박한 곳에서 보수 한 푼 받지 않았네본국 수녀회에서 보내오는생활비까지 보태었네 한센인도 못 만지게하는 환부를맨손으로 직접...- 오피니언
- 10942
2018.12.24 14:11
- 오피니언
- 10942
2018.12.24 14:11
-
전쟁 포화 속에서 피어난 꽃
필자는 몇 년 전에 크로아티아를 방문하였다. 로마의 유적이 잘 보존된 그곳은 기독교의 역사를 다소간 간직한 곳이다. 그렇게 아름다운 장소가 전쟁의 포화 속에 잠겨서 고통을 겪었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전쟁의 고통 속에서 자신을 추스려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된 모드리치가 있다. 그는 2018년도에 축구 선수에게 주는 가장 영광스러운 상인 발롱도르를 수상하였다. 기록에 의하면 루카 모드리치는 1985년 9월 9...- 오피니언
- 10938
2018.12.24 13:47
- 오피니언
- 10938
2018.12.24 13:47
-
크리스마스 트리
크리스마스 트리가 처음으로 등장한 것은 약 3백 년 전 종교개혁 이후 어느 시기였을 것으로 짐작된다. 1605년에 독일 엘자스 지방(현재 프랑스령)에서 밤에 전나무에 과자나 사과를 매달았다는 기록이 전해지고 있다. 약간의 시간이 지난 슈트라스부르크에서의 기록에 따르면, 트리를 색종이로 치장하고 사탕과 빵을 매달았다고 한다. 이후 하르츠 지방 등지에서 나무를 장식하는 기법이 발전하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나무...- 오피니언
- 10968
2018.12.24 13:42
- 오피니언
- 10968
2018.12.24 13:42
-
[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진심과 중심
제가 몇 주 전 한국교회 주요 목사님들과 함께 민주평통 김덕룡 수석부의장님과 조명균 통일부장관님을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저는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와 평화의 꽃길을 열어 가시는데 수고가 많으신데요, 저는 조금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아무리 우리 대한민국과 북한이 좋은 관계를 이루고 남북의 정상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들 한미관계가 돈독하지...-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23 08:48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23 08:48
-
만나의 현대적 의미
흔히 하는 말 중 ‘금강산도 식후경’ 이라는 말이 있다. 구경이 아무리 좋다 해도 배불리 먹은 후에 하자라는 의미이다. 그래서 세상은 온통 먹자판이다. 먹음으로 만족하고 힘을 얻고 생명을 유지함으로 모두가 먹는 일에 크게 관심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공중의 새와 들의 백합화를 먹이고 입히시는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영·육간에 먹을 것을 주시고 계신다. 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염려하지 말고 자기 할 ...- 오피니언
- 10969
2018.12.21 15:12
- 오피니언
- 10969
2018.12.21 15:12
-
국가보안법과 통일의 길
역사적으로 국가보안법의 시작은 일제 때부터이다. 소위 불경선인들을 체포 억압과 고문을 하려는 독립운동에 대한 탄압의 일환으로 시작 된 것이다. 분단 이후 좌익 탄압과 제거를 위한 것으로 심화 확대 되었고 특히 찬양 고무 죄 등을 악용한 것 등은 최악의 법적 죄로 남아 있다. 국가보안법 “제8조는 국가의 존립. 안전이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위태롭게 한다는 정情을 알면서 반국가단체의 구성원 또는 그 지령을 받...- 오피니언
- 10944
2018.12.21 15:07
- 오피니언
- 10944
2018.12.21 15:07
-
[이효상 칼럼] 성탄절을 맞으며 동역자님께
샬롬(평화)!, 성탄의 절기에 얼마나 바쁘십니까? 따뜻한 차 한 잔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차 한 잔의 온기를 나누듯 역사의 지평을 넘어 우리에게 다시는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가 그 분의 오심을 기다리는 동역자님과 교회와 북녘동포, 그리고 민족과 세계 곳곳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며 편지를 써봅니다. 동역자님. 성탄절은 그분을 반기고 행동으로 뜨겁게 맞이하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성탄을 맞을 때마...- 오피니언
- 10970
2018.12.19 16:41
- 오피니언
- 10970
2018.12.19 16:41
-
[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꿈 너머 꿈’
요즘 저는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님의 책들을 틈틈히 읽고 있습니다. 전에도 고도원 이사장님의 책을 대부분 다 읽었지만, 최근에 ‘깊은 산속 옹달샘’을 다녀와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정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분의 저서 중에 ‘꿈 너머 꿈’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은 그 분의 전기가 아니라 별빛처럼 빛나는 꿈에 대한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춤추는 꿈의 생명력, 꿈을 가진 사람들의 아름다운 일...-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16 08:20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16 08:20
-
(경현수)언니
언니 정 영 애캄보디아 관광지마다어린 동생들이 몰려다니며 조악한 물건들을 판다언니, 부채 1달러언니, 팔찌 1달러언니, 사랑해요처음 본 언니를 한 눈에 사랑해 버리는 캄보디아 동생들초롱초롱 계산 굴리며 나의 모국어까지 끼워서 판다우리들의 언니는박수근 그림의 아기 업은 소녀처럼동생을 업고동생 대신 야단도 맞으며가난과 바꾼 억척의 몸으로공장과 만원 버스, 눈물 같은 술잔에 제 몸 녹여부모와 동생들을...- 오피니언
- 10942
2018.12.14 13:57
- 오피니언
- 10942
2018.12.14 13:57
-
얼굴 없는 천사의 기부와 얼굴 있는 자랑거리
모두가 힘들다고 한탄하는 세밑에 훈훈한 미담이 있다. 12월27일자 인터넷 신문 기사에 의하면 ‘전주 노송동 얼굴없는 천사 올해도 어김없이 왔다’라는 기사에서 19년째 전주시의 노송동에서 일어난 선행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기사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지속적인 경기불황으로 기부 분위기가 크게 위축된 상...- 오피니언
- 10938
2019.01.04 13:41
-
‘학자와 정치가’ 외…
1. 학자와 정치가Q. “레닌은 정치가일까 학자일까?”A. “정치가이지! 학자였다면 사람을 실험대에 올려놓기 전에 동물실험을 했을 것이 아닌가.”*소비에트에서 레닌은 학자로 떠받들지언정 정치가로 다루는 일은 금지되어 있었다. 2. 행복했던 소년시절의 진실노동절 행진에 참가한 유대인 노인이 들고 있는 플래카드...- 오피니언
- 10968
2019.01.04 13:28
-
영적 전투의 승전 비결(출 17:8-16)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해서 행군하는 중에 르비딤에서 아말렉 족속들과 전투를 하게 된다. 마귀가 성도들의 약한 것에 틈을 타서 공격 하듯이 아말렉 족속이 이스라엘을 괴롭힌다. 그래서 하나님이 출애굽기 16:16절에 “아멜렉과 대대로 싸우리라”고 말씀 하신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끊임없는 전쟁의...- 오피니언
- 10969
2019.01.04 13:19
-
바른 신앙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가?
춘추전국시대 당시 위나라 왕이 조나라를 공격하기 위한 계획을 세울 때다. 위나라의 참모 계량이 여행 중 이 소식을 접하고, 급히 위나라로 돌아와 서둘러 왕을 접견하려 입궁 했다. 그를 본 왕이 ‘자네는 여행을 떠나지 않았는가? 무슨 일이 있기에 이리 급하게 돌아 왔는가?’ 라고 물었다. 계량이 대답했다. ‘제가...- 오피니언
- 10939
2019.01.04 11:23
-
평화의 노래
구약성서의 샬롬(shalom)을 우리는 평화라고 이해한다. 2018년 한반도의 노래는 평화가 중심을 이루었다. 독일 통일의 예를 들어 많은 사람들은 통일보다는 선 평일을 주창하고 통일은 후음으로 말하고자 하였다. 평화가 지속된다면 통일은 따라올 것이고 동시에 통일이 온다면 평화는 지속될 것이다. 구약성서에서 샬...- 오피니언
- 10944
2019.01.03 11:52
-
[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속리산 골짜기에서의 사색
죄송합니다 너무도 오랜만에 와서 마음이 때 묻다 보니 몸도 함께 때에 묻혀 이리도 오랜만에 왔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쉴 새 없이 전화하고 사람 만나느라 분주하기만 했던 지난 삶들이 (중략)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처음에 느꼈던 사랑 그 초심을 회복하여 다시 당신을 사랑하고 싶...-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30 07:52
-
(경현수)그 섬의 두 천사
그 섬의 두 천사 맹 숙 영 그 섬의 생긴 모양 어린 사슴 같아 사람들 소록도라 이름하여 불렀네한 번 들어가면다시 나올 수 없는 혈육의 부모 형제도 돌보지 못하네 고통의 불치병천형의 지옥섬이네 그 곳에 날개 없는 두 천사 찾아 왔네 꽃다운 이십대에지구를 반 바퀴 돌아낯선 땅 낯선 언어 척박한 곳에서 보수 한 ...- 오피니언
- 10942
2018.12.24 14:11
-
전쟁 포화 속에서 피어난 꽃
필자는 몇 년 전에 크로아티아를 방문하였다. 로마의 유적이 잘 보존된 그곳은 기독교의 역사를 다소간 간직한 곳이다. 그렇게 아름다운 장소가 전쟁의 포화 속에 잠겨서 고통을 겪었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전쟁의 고통 속에서 자신을 추스려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된 모드리치가 있다. 그는 2018년도에 축구 ...- 오피니언
- 10938
2018.12.24 13:47
-
크리스마스 트리
크리스마스 트리가 처음으로 등장한 것은 약 3백 년 전 종교개혁 이후 어느 시기였을 것으로 짐작된다. 1605년에 독일 엘자스 지방(현재 프랑스령)에서 밤에 전나무에 과자나 사과를 매달았다는 기록이 전해지고 있다. 약간의 시간이 지난 슈트라스부르크에서의 기록에 따르면, 트리를 색종이로 치장하고 사탕과 빵...- 오피니언
- 10968
2018.12.24 13:42
-
[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진심과 중심
제가 몇 주 전 한국교회 주요 목사님들과 함께 민주평통 김덕룡 수석부의장님과 조명균 통일부장관님을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저는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와 평화의 꽃길을 열어 가시는데 수고가 많으신데요, 저는 조금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아무리 우리 대한...-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23 08:48
-
만나의 현대적 의미
흔히 하는 말 중 ‘금강산도 식후경’ 이라는 말이 있다. 구경이 아무리 좋다 해도 배불리 먹은 후에 하자라는 의미이다. 그래서 세상은 온통 먹자판이다. 먹음으로 만족하고 힘을 얻고 생명을 유지함으로 모두가 먹는 일에 크게 관심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공중의 새와 들의 백합화를 먹이고 입히시는 하나님께서 오...- 오피니언
- 10969
2018.12.21 15:12
-
국가보안법과 통일의 길
역사적으로 국가보안법의 시작은 일제 때부터이다. 소위 불경선인들을 체포 억압과 고문을 하려는 독립운동에 대한 탄압의 일환으로 시작 된 것이다. 분단 이후 좌익 탄압과 제거를 위한 것으로 심화 확대 되었고 특히 찬양 고무 죄 등을 악용한 것 등은 최악의 법적 죄로 남아 있다. 국가보안법 “제8조는 국가의 존립...- 오피니언
- 10944
2018.12.21 15:07
-
[이효상 칼럼] 성탄절을 맞으며 동역자님께
샬롬(평화)!, 성탄의 절기에 얼마나 바쁘십니까? 따뜻한 차 한 잔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차 한 잔의 온기를 나누듯 역사의 지평을 넘어 우리에게 다시는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가 그 분의 오심을 기다리는 동역자님과 교회와 북녘동포, 그리고 민족과 세계 곳곳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며 편지를 써봅니다....- 오피니언
- 10970
2018.12.19 16:41
-
[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꿈 너머 꿈’
요즘 저는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님의 책들을 틈틈히 읽고 있습니다. 전에도 고도원 이사장님의 책을 대부분 다 읽었지만, 최근에 ‘깊은 산속 옹달샘’을 다녀와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정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분의 저서 중에 ‘꿈 너머 꿈’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은 그 분의 전기가 아니라...-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16 08:20
-
(경현수)언니
언니 정 영 애캄보디아 관광지마다어린 동생들이 몰려다니며 조악한 물건들을 판다언니, 부채 1달러언니, 팔찌 1달러언니, 사랑해요처음 본 언니를 한 눈에 사랑해 버리는 캄보디아 동생들초롱초롱 계산 굴리며 나의 모국어까지 끼워서 판다우리들의 언니는박수근 그림의 아기 업은 소녀처럼동생을 업고동생 대...- 오피니언
- 10942
2018.12.14 13:57
-
얼굴 없는 천사의 기부와 얼굴 있는 자랑거리
- 오피니언
- 10938
2019.01.04 13:41
-
‘학자와 정치가’ 외…
- 오피니언
- 10968
2019.01.04 13:28
-
영적 전투의 승전 비결(출 17:8-16)
- 오피니언
- 10969
2019.01.04 13:19
-
바른 신앙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가?
- 오피니언
- 10939
2019.01.04 11:23
-
평화의 노래
- 오피니언
- 10944
2019.01.03 11:52
-
[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속리산 골짜기에서의 사색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30 07:52
-
(경현수)그 섬의 두 천사
- 오피니언
- 10942
2018.12.24 14:11
-
전쟁 포화 속에서 피어난 꽃
- 오피니언
- 10938
2018.12.24 13:47
-
크리스마스 트리
- 오피니언
- 10968
2018.12.24 13:42
-
[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진심과 중심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23 08:48
-
만나의 현대적 의미
- 오피니언
- 10969
2018.12.21 15:12
-
국가보안법과 통일의 길
- 오피니언
- 10944
2018.12.21 15:07
-
[이효상 칼럼] 성탄절을 맞으며 동역자님께
- 오피니언
- 10970
2018.12.19 16:41
-
[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꿈 너머 꿈’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16 08:20
-
(경현수)언니
- 오피니언
- 10942
2018.12.14 13: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