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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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상상도
사람들은 무엇이든 조급증이 있다. 촛불정국을 통해서 세워진 문재인 정부의 인사관리나 혹은 재벌개혁과 사법개혁과 검찰개혁, 그리고 방산비리척결과 군부개혁, 개헌과 지방 자치행정의 정착과 사회적 양극화의 해결과 가진 자들의 갑 질 문화의 척결 그동안 우리 사화 곳곳의 썩은 문제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이런 실타래들을 대통령 이하 각 부처 장차관을 중심으로 하여 속도감 있게 풀어가야 한다. 그런데 마음대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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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0 16:2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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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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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늘어가는 꼰대스타일, 어쩔꺼나?
‘꼰대’ 뜻이 뭐길래 아이들이 꼰대! 꼰대! 할까? 옛날 학창시절에 쓰던 말인데 그 때의 ‘꼰대’ 뜻은 '선생님'을 이르는 은어로 쓰던 말이었다. 그런데 요즘은 그보다 더 광범위하게 쓰이는 것 같다. 커피숍에서 어느 학생이 핸드폰으로 꼰대가 어쩌구하며 친구와 통화를 하는데 자세히 들으니 그 꼰대 뜻이 자기 아버지를 말하는 것 같기도 하고 선생님 얘기 같기도 하고 그냥 목사님을 말하는 것 같기도 해서 너무 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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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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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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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웃고 있어도 눈물 나는 자리
지난 8월 21일 밤, 저는 잠을 설쳤습니다. 어린 시절 소풍을 가기 전날 밤처럼 말이죠. 다음날, 단국대에서 저의 명예문학박사 학위 수여식이 있었거든요. 저는 논문을 써서 두 개의 석사학위와 이어 목회학박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모교인 광신대학교에서 명예신학박사를, 백석대학교에서는 명예철학박사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백석대학교와 장종현 총회장님이 제 가슴 속에서 떠나질 않고 있습니다. 그런...-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8.2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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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8.2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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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祈願
祈願 김 동 명 主여,여기 無花果나무 한구루 아직 한번도 열매를 맺어보지는 못하였아오나그렇다고 찍어 버리시지는 마옵소서새봄을 맞어말은 가지에 물이 오르고잎이 퍼드러지면날새들의 쉬임터는 될만 하오니 또한 땅우에 고요히 흔들거리는 푸른 그늘을지나는 길손들은 반겨 하오리니 主여열매를 맺을줄 모른다고찍어버리지는 마옵소서. 작열하는 여름날, 민족 시인 김동명의 시 芭蕉가 절로 읊조려지는 계절이다 강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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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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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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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교훈
월드컵은 세계축구의 축제의 장이다. 우리나라에게 가장 감동을 선물한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은 지금 생각해도 한민족의 자긍심을 느끼게 한다. 모든 사람들이 스포츠를 좋아하고 특히 축구에 열광하는 것은 그 속에 진실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라고 보여 진다. 승리를 위해서 땀 흘리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 속에서 인간 모두의 삶의 여정을 체험하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필자는 월드컵이 열리는 기간에 학생들과 함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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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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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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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나무와 가시나무
“하루는 나무들이 기름을 부어 자기들의 왕을 세우려고 길을 나섰습니다. 그 들은 올리브 나무에게 가서 말하였습니다. ‘네가 우리의 왕이 되어라.’ 그러나 올리브 나무는 그들에게 대답하였습니다. ‘내가 어찌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는, 이 풍성한 기름내는 일을 그만두고 가서, 다른 나무들 위에서 날뛰겠느냐?’ 그래서 나무들은 무화과나무에게 말하였습니다. ‘네가 와서 우리의 왕이 되어라.’ 그러나 무화과나무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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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17:51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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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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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가시는 하나님(출 11:1-10)
바로는 캄캄한 흑암의 재앙을 당하고도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바로는 모세에게 두 번 다시 자신의 얼굴을 보는 날에는 죽으리라고 경고하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모세는 바로 왕에게 바로의 장자로부터 여종의 장자 그리고 애굽 땅의 모든 짐승의 첫 태생은 모두 죽을 것이라는 최후의 경고를 보냅니다.바로 왕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계속 강팍케 하신 것은 이런 과정을 통하여 하나님의 권능을 보여 주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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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17:46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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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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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 평화
오늘의 우리가 이렇게 살게 된 것은 지나 온 수많은 시간들과 세월들 속에서 인류의 조상들이 살아 온 결과로서의 오늘이다. 적어도 역사적 삶의 실체가 발견 된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 부르는 것처럼 우리 민족의 조상들의 삶의 연속성과 지속적인 것들로부터의 오늘인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역사는 단순히 과거에만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로서 존재하는 역사이고 우리에게 시시각각으로 다가오는 미래의 역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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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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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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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는 공평해야 한다
어느 날 호랑이와 사자가 밀림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싸우고 있었다. 늑대는 숲 속에서 손꼽힐 정도로 영향력이 있는 동물이다. 호랑이와 사자는 서로 늑대를 포섭하려고 했다. 어느 날 사자는 늑대에게 “만약 내가 왕이 되면 나는 절대 아무도 괴롭히지 않을 것이다. 능력만 있으면 누구든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약속을 했다. 사자도 슬그머니 늑대를 찾아가 “만약 네가 나를 도와 호랑이를 쫓아낸다면, 나는 너를 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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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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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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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소는 누가 키우나?
‘소는 누가 키우나?’ 한 때 이런 말이 유행어였다. 어떤 조직이든 티 안내고 묵묵히 긏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지금 한국교회도 마찬가지이다. 교세가 어느 정도되는 소위 1%의 대형교회 담임 목사급이면 스타성 기질이 다분하다. 그래서 언론사와 기자들을 각자 줄 세우기도 하고 특별 관리도 한다. 자신의 홍보나 일간 신문사의 기자들에게는 엄청난 재정을 쏟아 붇는다. 그리고 사진 찍고 인터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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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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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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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추억은 날개를 타고 오다
제가 예수 믿고 신학교를 간다고 집에서 쫓겨나 군산 시내를 전전긍긍할 때였습니다. 그 때 주로 군산명석교회(현 군산 사랑의 교회)에서 잠을 잤습니다. 옛날에 얼마나 추웠습니까? 난로 하나도 못 피우고 맨 의자 위에서 침낭 하나 가지고 기도하다 잠을 자다 그렇게 밤을 보냈습니다. 얼마나 많이 굶었는지 눈이 쑥 들어갔습니다. 낮에는 주로 신학교 시험 준비를 위해서 성경을 보고 그 와중에도 가슴이 뜨거우면 전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8.19 22:2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8.1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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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친구의 무덤에 꽃을 피우리’
어린 시절 잊을 수 없는 친구가 있다. 내가 살던 마을 작은 교회 담임전도사님 아들이었다. 나는 유교적이고 불교적 전통을 중시하던 아버지 밑에서 자라서 그랬는지 그 친구를 무던히도 괴롭혔다. 예수님이 부처님 앞에서 도망가는 그림을 그려놓고 친구를 골리기도 했다. 그가 울면 좋아서 괴롭히며 때리기도 했다. 그러다가 선생님이 들어오면 “너 왜 우니” 하고 철저하게 착한 아이처럼 위장을 했다. 그래서 하루는 그...-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8.12 07:31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8.12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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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아침 스냅 한 컷
아침 스냅 한 컷 김 지 향 서정마을 아침 추녀 끝에 밤새 매달려 자던 뱁새 몇 마리 도르르 미끄러진다 햇빛을 따먹으려 하늘로 치솟는다 방금하늘은 명주실 한 필을 흘려버렸다온몸이 빛으로 태어난 서정마을 아침머리에 조금 남은 이슬을 털고아침은 팔을 벌려 기지개를 켠다 나지막한 산이 기지개를 켠다나지막한 산이 아침을 받아 먹는다산도 입을 열고 새파란 산새 몇 마리 날려 보낸다포르릉- 새들은 햇빛 속을 헤엄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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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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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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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이 마련해준 해외 탐방
이번 여름은 한세대학에서 교수로 있는 필자에게는 특별한 사건이 있었다. 그것은 올해로 19회에 이르게 되는 해외선교지연구 탐방이었다. 한세대에서 선교학을 가르치기 시작한 1998년부터 거의 매년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해외 선교지를 방문 하면서 지역연구를 실시하여 왔다. 이 프로잭트는 학기 초에 학점 부여를 위해서 과목을 만들고, 탑방 팀을 구성하고, 간단한 교육을 하고, 방학과 함께 연구지역의 현장으로 날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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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16:06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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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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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헤렛은 예언자가 아니었다
“한 세대가 가고, 또 한 세대가 오지만/ 세상은 언제나 그대로다./해는 여전히 뜨고 또 여전히 져서/ 제 자리로 돌아가며, 거기에서 다시 떠오른다.// 바람은 남쪽으로 불다가, 북쪽으로 돌이키며,/ 이리 돌고 저리 돌다가, 불던 곳으로 돌아간다.//...이미 있던 것이 훗날에 다시 있을 것이며,/ 이미 일어 났던 일이 훗날에 다시 일어 날 것이다./ 이 세상에 새 것이란 없다.”(전도서 1:4-9) 코헤렛은 역사를 알고 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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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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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상상도
사람들은 무엇이든 조급증이 있다. 촛불정국을 통해서 세워진 문재인 정부의 인사관리나 혹은 재벌개혁과 사법개혁과 검찰개혁, 그리고 방산비리척결과 군부개혁, 개헌과 지방 자치행정의 정착과 사회적 양극화의 해결과 가진 자들의 갑 질 문화의 척결 그동안 우리 사화 곳곳의 썩은 문제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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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늘어가는 꼰대스타일, 어쩔꺼나?
‘꼰대’ 뜻이 뭐길래 아이들이 꼰대! 꼰대! 할까? 옛날 학창시절에 쓰던 말인데 그 때의 ‘꼰대’ 뜻은 '선생님'을 이르는 은어로 쓰던 말이었다. 그런데 요즘은 그보다 더 광범위하게 쓰이는 것 같다. 커피숍에서 어느 학생이 핸드폰으로 꼰대가 어쩌구하며 친구와 통화를 하는데 자세히 들으니 그 꼰대 뜻이 자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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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웃고 있어도 눈물 나는 자리
지난 8월 21일 밤, 저는 잠을 설쳤습니다. 어린 시절 소풍을 가기 전날 밤처럼 말이죠. 다음날, 단국대에서 저의 명예문학박사 학위 수여식이 있었거든요. 저는 논문을 써서 두 개의 석사학위와 이어 목회학박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모교인 광신대학교에서 명예신학박사를, 백석대학교에서는 명예철학박사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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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祈願
祈願 김 동 명 主여,여기 無花果나무 한구루 아직 한번도 열매를 맺어보지는 못하였아오나그렇다고 찍어 버리시지는 마옵소서새봄을 맞어말은 가지에 물이 오르고잎이 퍼드러지면날새들의 쉬임터는 될만 하오니 또한 땅우에 고요히 흔들거리는 푸른 그늘을지나는 길손들은 반겨 하오리니 主여열매를 맺을줄 모른다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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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교훈
월드컵은 세계축구의 축제의 장이다. 우리나라에게 가장 감동을 선물한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은 지금 생각해도 한민족의 자긍심을 느끼게 한다. 모든 사람들이 스포츠를 좋아하고 특히 축구에 열광하는 것은 그 속에 진실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라고 보여 진다. 승리를 위해서 땀 흘리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 속에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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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나무와 가시나무
“하루는 나무들이 기름을 부어 자기들의 왕을 세우려고 길을 나섰습니다. 그 들은 올리브 나무에게 가서 말하였습니다. ‘네가 우리의 왕이 되어라.’ 그러나 올리브 나무는 그들에게 대답하였습니다. ‘내가 어찌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는, 이 풍성한 기름내는 일을 그만두고 가서, 다른 나무들 위에서 날뛰겠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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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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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가시는 하나님(출 11:1-10)
바로는 캄캄한 흑암의 재앙을 당하고도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바로는 모세에게 두 번 다시 자신의 얼굴을 보는 날에는 죽으리라고 경고하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모세는 바로 왕에게 바로의 장자로부터 여종의 장자 그리고 애굽 땅의 모든 짐승의 첫 태생은 모두 죽을 것이라는 최후의 경고를 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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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 평화
오늘의 우리가 이렇게 살게 된 것은 지나 온 수많은 시간들과 세월들 속에서 인류의 조상들이 살아 온 결과로서의 오늘이다. 적어도 역사적 삶의 실체가 발견 된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 부르는 것처럼 우리 민족의 조상들의 삶의 연속성과 지속적인 것들로부터의 오늘인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역사는 단순히 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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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는 공평해야 한다
어느 날 호랑이와 사자가 밀림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싸우고 있었다. 늑대는 숲 속에서 손꼽힐 정도로 영향력이 있는 동물이다. 호랑이와 사자는 서로 늑대를 포섭하려고 했다. 어느 날 사자는 늑대에게 “만약 내가 왕이 되면 나는 절대 아무도 괴롭히지 않을 것이다. 능력만 있으면 누구든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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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친구의 무덤에 꽃을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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