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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매년 늘어나는 ‘예장 교단’
교회연합신문이 매년 발간하는 ‘교회연합주소록’ 2021년 판에는 271개의 교단이 등재되어 있다. 그 중에 220개가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이다. 예장교단이 처음 하나의 총회를 결성한 것은 1912년이다. 예장은 1938년 일제 신사참배에 굴복한 것이 원죄가 되어 해방과 함께, 1952년 신사참배 반대파(고신측)의 분열로부터 시작해 1953년 기장측의 분열, 1959년 ‘합동측’과 ‘통합측’의 분열 그리고 1979년 합동측의 ‘주류측’과...-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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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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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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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종교
세상을 바꾸려면 먼저 인간 본성이 바뀌어야 한다. 인간의 본성은 이기적인 죄성(罪性)을 가지고 있어 그 본성이 양심과 도덕에 의해 바뀌지 않으면 결코 세상이 바뀌지 않는다. 따라서 이 인간 본성이 바뀌려면 개개인의 도덕관념이 확립되어야 하는데, 도덕관념은 철학이나 또는 정치를 통해서가 아니라, 오로지 종교를 통해서만 가능한 것이다. 죄성을 가진 인간의 양심과 도덕의 척도는 각기 달라 정치로는 인간 본성을 바...-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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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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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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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어처구니 없는 교단 분열의 명분
한국기독교는 교파주의 교회로 구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거기에 더해 그들 교파에서 갈라진 교단까지 300여 개에 이른다. 교회의 분열이 심각하다는 뜻이다. 가장 심각한 분열은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이다. 어떤 공동체든 그것이 분열하면 그 집단의 영향력이 약화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한국교회가 대내외적으로 흔들리고 있는 이유도 바로 수많은 교단으로 분열해 있다는 약점이다. 그런데 이 장로교 교단분열...-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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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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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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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북한의 지금 외교정책으로는 인민을 먹여 살릴 수 없다
북한의 지난해(1920년) 국민소득(GNI)은 우리 돈으로 1인당 141만원이었다. 전년 대비(141만8000원) 약 2만원 정도가 줄었다. 이는 남한의 27분의 1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세계에서 최하위 수준이다. 북한의 이 같은 경제 실패는 미국이나 유엔의 제재 때문만은 아니다. 제재 이전에 이미 고난의 행군이니 뭐니 하며 대량 아사 사태가 있었다. 그로 인해 북한 인민들의 목숨을 건 탈북사태가 이어졌음을 세계가 잘 알고 있다.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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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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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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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분열의 상징
우리사회에는 ‘대한경신연합회’(大韓敬信聯合會)라는 무속집단 조직이 있다. 이 단체는 무당 등 무속과 관련해 활동하는 사람들이 회원으로 가입한 단체이다. 그런데 본래 무속 사회는 그 어떤 조직도 없었다. 이유는 무당은 그 섬기는 신(神)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연합이 불가능하다. 그런데 그 단체가 한때 60만 회원을 거느리고 신한국당 직능단체로 활동하기도 했다. 자신이 섬기는 신이 무엇이든지 간에 자신들의 무속 활...-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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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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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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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부패 완판
현 정부 여당이 검찰개혁이란 명분 아래 '검수완박'을 말하자, 당시 검찰총장 윤석열은 검수완박은 곧 '부패완판'이라고 응수했다. 검수완박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해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한다는 뜻이다. 이에 윤석열은 그렇게 되면 부패가 완전히 판치게 될 것이라고 맞 받은 것이다. 현재 우리 사회의 정치권과 검찰과의 권력 다툼의 한 단면을 한 마디로 보여주는 말이다. 에덴에서 타락한 인간은 욕...-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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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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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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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팬데믹으로 잃은 교인 성경공부로 다시 찾자
한국교회는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그 어느 기관보다 큰 피해를 입었다. 더구나 방역당국의 대면예배 금지조치가 교회에 끼친 부정적 영향은 너무 깊다. 백신 접종으로 금년 하반기가 지나면서 팬데믹 상황이 풀린다 하더라도 교회의 회복은 오랜 시간이 걸릴지 모른다. 사실 방역당국이 걸핏하면 교회를 표적으로 옥죄는 동안 세속 언론들의 무분별한 보도는 마치 교회가 코로나19의 진원지 마냥 떠벌여 교회가 너무 큰 피해를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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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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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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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그래도 분열을 그대로 방치할 것인가?
코로나 팬데믹이 남긴 구호 중 하나는 역설적이게도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였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만고의 진리가 무색케 된 것이다. 그러나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구호는 교회건, 사회건 똑같이 영원히 적용된다. 이명박과 박근혜는 둘 다 같은 당에서, 같은 지지자들에 의해 대통령이 된 사람들이다. 그리고 나란히 감방에 가서 앉았다. 이 엄청난 역사적 사건은 그 원인이 어디에...-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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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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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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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몸의 부활'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이다. 기독교 외에 그 어떤 종교도 부활을 논한 경전을 가진 종교는 없다. 부활이란 개념은 성경이 제시한 특수용어로서 하나님이 인간과 약속하신 구속사업의 가장 핵심이다. 하나님은 아담을 창조하시고 그에게에덴의 모든 과일은 임의로 먹되 동산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고 경고하셨다. 그러나 하와와 아담은 뱀의 유혹으로 그 경고를 무시하고 그 나...-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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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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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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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자유의 가치, 종교의 자유’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우리가 지금 누리는 ‘자유’는 공짜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막대한 희생 위에서 세워진 것이며, 그것을 인지하든지 그렇지 못하든지 간에 우리는 받아 마음껏 누리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 발간된 6.25전쟁에 관련된 가슴 아린 책이 나왔다. “후크고지의 영웅들”이다. 이것은 우리나라와는 특별한 교류관계도 없었던 영국이 1950년 소련, 중공, 북한의 공산군이 불...-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1.06.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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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시평
2021.06.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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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한국교회 대통합 “모든 준비는 끝났다”
코로나 위기로 ‘대통합’의 필요성 절감 소강석 목사의 ‘7단계 통합안’ 실현 가능성 높여 어느덧 2021년 새해도 중반을 향해 흘러가고 있는 가운데, 한동안 주춤했던 교계 대통합의 목소리가 다시금 고조되고 있다. 오랜만에 교계 대다수가 한 자리에 함께하며, 대통합의 가능성을 내비친 지난 부활절연합예배가 새 시대를 향한 한국교회 변화와 각성의 새로운 시발점이 된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1.04.2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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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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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미얀마의 민주화, 북한의 인권’
미얀마에서 지난 2월 1일 군부에 의한 쿠데타가 일어나고, 유혈사태가 벌어져 세계를 경악케 한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비난과 제재를 가하는 등, 미얀마의 민주화를 지지하는 입장들이 거세지고 있다. 미얀마(옛 이름은 버마)는 영국의 식민지로 있다가 1948년 버마 연방으로 독립하였다. 그러나 1962년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켜, 2011년까지 정권을 장악하였다. 군부는 미디어, 기업, 산업체를 국유...-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1.03.29 14:07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1.03.2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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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목사도 아프다. 단지 견디고 있을 뿐···”
그 어느 때보다 교회를 향한 국민들의 비난이 거센 때다. 정부와 언론에 의해 코로나19 확산의 주범으로 지목된 교회는 더 이상 추락할 수 없는 바닥 끝에 맞닿아 있다. “예배 내 감염은 없었다”는 정부의 마지못한 인정이 이제 와 더욱 어처구니없는 것은 여전히 교회 예배를 코로나 확산의 분기점으로 몰아가려는 그들의 의도 때문일 것이다. 물론 교회의 잘못을 부정할 수는 없다. 어찌됐든 교회로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1.03.1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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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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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코로나와 한국교회’ 국민들의 신뢰회복이 먼저
새해 초부터 교회와 관련한 계속되는 코로나 확산 사태에 국민들이 또다시 염려하고 있다. 어느 순간 코로나 시대의 ‘슈퍼 전파자’로 전락한 교회에 대해 국민들은 실망을 넘어 분노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물론 이러한 공격적 여론이 심히 과도한 것은 사실이다. 교회 관련 시설에서 일부 코로나 확산이 이뤄진 것을 부정할 수 없으나, 그렇다고 모든 책임을 교회에 뒤집어씌우는 것은 억울한 면이 크다. 지금 언론은...-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1.02.01 14:35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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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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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法務部-法無部-無法部’
요즘 세상을 보면 국민들은 정치가들을 막 비판하고 욕을 해도, 그래도 그들을 통해서 국민들은 좋은 정치를 바란다. 그만큼 정치는 국민 생활과 연관이 있고, 국가의 미래와도 상관이 깊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좋은 정치가나 정치를 보기 어려운 시대이다. 사람들의 생각이 너무 다양하고 원하는 것도 많기 때문인가? 옛날에는 어땠을까? 노자가 한 말 중에 유명한 말이 있다. ‘제일 좋은 군주...-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1.01.2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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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시평
2021.01.2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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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매년 늘어나는 ‘예장 교단’
교회연합신문이 매년 발간하는 ‘교회연합주소록’ 2021년 판에는 271개의 교단이 등재되어 있다. 그 중에 220개가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이다. 예장교단이 처음 하나의 총회를 결성한 것은 1912년이다. 예장은 1938년 일제 신사참배에 굴복한 것이 원죄가 되어 해방과 함께, 1952년 신사참배 반대파(고신측)의 분열로...-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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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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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종교
세상을 바꾸려면 먼저 인간 본성이 바뀌어야 한다. 인간의 본성은 이기적인 죄성(罪性)을 가지고 있어 그 본성이 양심과 도덕에 의해 바뀌지 않으면 결코 세상이 바뀌지 않는다. 따라서 이 인간 본성이 바뀌려면 개개인의 도덕관념이 확립되어야 하는데, 도덕관념은 철학이나 또는 정치를 통해서가 아니라, 오로지 종교...-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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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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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어처구니 없는 교단 분열의 명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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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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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북한의 지금 외교정책으로는 인민을 먹여 살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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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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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분열의 상징
우리사회에는 ‘대한경신연합회’(大韓敬信聯合會)라는 무속집단 조직이 있다. 이 단체는 무당 등 무속과 관련해 활동하는 사람들이 회원으로 가입한 단체이다. 그런데 본래 무속 사회는 그 어떤 조직도 없었다. 이유는 무당은 그 섬기는 신(神)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연합이 불가능하다. 그런데 그 단체가 한때 60만 회원...-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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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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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부패 완판
현 정부 여당이 검찰개혁이란 명분 아래 '검수완박'을 말하자, 당시 검찰총장 윤석열은 검수완박은 곧 '부패완판'이라고 응수했다. 검수완박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해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한다는 뜻이다. 이에 윤석열은 그렇게 되면 부패가 완전히 판치게 될 것이라고 맞 받은 것이다. 현재 우리 사회의 정치...-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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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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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팬데믹으로 잃은 교인 성경공부로 다시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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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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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그래도 분열을 그대로 방치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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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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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몸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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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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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자유의 가치, 종교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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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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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한국교회 대통합 “모든 준비는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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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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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미얀마의 민주화, 북한의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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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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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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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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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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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매년 늘어나는 ‘예장 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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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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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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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어처구니 없는 교단 분열의 명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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