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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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더위가 숨고 바람이 멈춘 언덕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낮에는 가을을 무색케 할 정도로 한여름 같이 덥더니 어느새 더위가 어디론가 숨어버렸습니다. 아니, 벌써 겨울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매미는 할 일을 다 한 지가 오래고 그 사명을 풀벌레에게 기쁨으로 넘겨주었습니다. 더위는 어디로 도망가 버렸을까요. 언젠가 제 서재에서 본당으로 가다 보면 뒷담벼락 위에 개망초꽃이 하얗게 피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개망...-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10.16 09:34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10.1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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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나무를 재발견해야 할 때입니다.”
지지난주 토요일 저녁 KBS TV에서 '100인의 리딩쇼, 지구를 읽다'라는 방송을 본 적이 있습니다. 다큐는 외주 제작사인 허브넷에서 제작한 것인데요. 이번 다큐는 ‘나무’가 주제였습니다. 첫 내레이션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새소리, 송진향, 도토리가 땅에 떨어지는 소리만으로도 나무는 공간을 가득 메운다. 그러고는 우리 마음을 건드리고 흔든다. 감각들을 조용히 일깨우고 밀려오는 생각의 물결을 밀어내면서 숲을 받...-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10.09 06:46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10.09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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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한국교회 회복과 동역이 필요하다
말씀자본, 기도자본, 헌신자본을 살려야 사랑의교회가 섬김의 본보기를 보여 주었다 한국교회에는 ‘코비드19’ 3년이 지나가면서 많은 변화와 어려움을 겪었다. 그동안 한국교회가 목숨처럼 지켜오던 예배에서부터 혼선을 빚었고, 그동안 지켜왔던 교회들이 문을 닫는 경우들도 허다했다. 정부가 지난해 종교시설(교회)에서의 예배 현황을 발표한 자료에서도 16%가 대면 혹은 비대면 예...-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0.04 18:29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0.0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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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과 화합’
“그런즉 너희 마음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와 화합하여, 완전케 하여, 오늘날과 같이 그 법도를 행하며 그 계명을 지킬지어다.”(왕상8:61).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친구가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지만(잠27:17),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방죽을 흐리게 하는 것처럼 연합이 잘못되면 함께 망하는 길로 가기도합니다. 우리는 지난 1980년대 구소련에 연합된 나라들의 종말을 보면서, 잘못된 연합의 해악을 똑똑...-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0.04 11:4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0.0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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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바람의 언어를 듣겠습니다.”
지난 수요저녁예배를 마치고 모처럼 곤지암 기도원에 올라갔습니다. 다음 날 특별한 손님 몇 분이 오셔서 밤을 줍는다고 하셔서 미리 간 것입니다. 원래 전날이나 그날 오후에 한번 기도원을 다녀오려고 했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 나서 늦은 밤에야 고성능 플래시를 가지고 밤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가, 밤나무에 밤이 얼마나 달려 있는가를 확인했습니다. 제법 산 깊은 곳까지 가서 확인을 했습니다. 플래시가 워낙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10.02 07:49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10.02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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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공영방송이 국제적 망신과 국가 원수를 음해하는가
취재윤리에도 어긋나는 MBC는 해명하고 사과해야 최근 대통령에 관한 비속어 논란이 있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글로벌 펀드(에이즈, 결핵, 말라리아 등 퇴치를 위한 것) 제7차 재정공약회의에서 미국 바이든 대통령을 만났다. 그리고 나오는 자리에서 비속어를 사용하였다고 하여, ‘외교 참사’라느니, ‘외교 문제 비화가 우려된다느니’하는 말들이 정치권과 방송...-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9.27 15:17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9.2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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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대법원이 무질서와 위헌으로 가면 안 된다
법체계를 지킬 대법관들의 바른 의식을 기대한다 최근에 아동, 학부모, 교육, 보건, 생명, 인권에 관한 40여 개 시민 단체들이 대법원에 대하여 ‘미성년 자녀를 가진 부모의 성별을 바꿔 동성혼을 합법화하는 전원 합의체 회부 결정을 당장 철회하라’는 집회와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그 내막은 지난 2006년 대법원이 성전환자의 성별 정정을 허용하였는데, 아무리 성별 정정을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9.27 15:02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9.2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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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넷플릭스 드라마 수리남은 반기독교 작품이다
보호하고 지켜야 할 종교 가치를 존중해야 한다 최근에 넷플릭스 드라마 ‘수리남’이 반기독교적 내용을 담고 있어 매우 우려된다. 이 드라마는 남미의 수리남에서 벌어진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한 작품인데, 그 내용에 있어 반기독교적 정서를 물씬 담고 있다. 이를테면 드라마의 등장인물을 ‘목사’로 표현하고, 그가 교회당에서 설교하고, 성찬식 포도주에 몰래 마약을 집...-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9.27 14:53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9.2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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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유강 김영재 박사
한국교회의 한국역사 책임지는 역사의식 강조 개혁주의와 칼빈주의적 관점에 기반한 세계적 사관 지녀 경남 통영 욕지도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고려신학교 졸업 유강 김영재(柔剛 金永在)는 1935년 5월 22일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도에서 어장을 경영하는 부친 김수옥(金秀玉)과 모친 함복순(咸福順) 사이에 차남으로 태어났다. 유강의 증조부의 가업을 이어받은 조부 김상천(金尙天)은 목...- 오피니언
- 10962
2022.09.27 09:55
- 오피니언
- 10962
2022.09.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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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박명수 박사(1953- )
한국성결교회 및 복음주의 신학의 뿌리 연구 조명 '초기성결교회사' 등 성결교회 역사와 신학 확립에 큰 공헌 전북 완주 출신.. 성결교신학교 서울신학대학원서 공부 박명수(朴明洙) 박사는 1953년 10월 9일(음력), 전북 완주군 동상면 사봉리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난 그 시기는 동족상잔의 이념 투쟁의 결과로 발발한 6.25 전쟁이 한창 전개되던 때였다. 그런데 하나님의 숨겨진 섭리라 할...- 오피니언
- 10962
2022.09.27 09:53
- 오피니언
- 10962
2022.09.2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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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지지 않겠다는 약속의 노랠 부릅니다”
“눈물 나는데 / 슬퍼지는 이유를 몰랐던 건 / 나를 대신해 / 아파하는 너를 몰랐던 일 / 내 마음 내 어둠 무겁지만 / 내 얘기 내 노래 외롭지만 / 내가 미워한 세상 모든 것 / 어쩔 수 없다며 피하진 않아 / 나를 사랑한 너의 모든 것 / 이젠 내가 더 사랑할 수 있어.., (중략) 내가 방황한 세상 모든 것 / 어쩔 수 없단 말 하지 않아 / 나를 사랑한 너의 모든 것 / 이젠 내가 더 사랑할 수 있어”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9.25 07:1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9.25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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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중국의 한반도 역사 지우기 저열(低劣)하다
중국, 대국이 되기 위해서는 공정(公正)부터 배워라 최근 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하여 중국의 베이징에서는 “한‧중‧일 청동기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한국사 연표에서 중국측이 고구려와 발해를 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또 이런 내용을 만든 것이 한국측이 제공한 자료에 의한 것이라고 거짓 주장하여 논란은 거세다. 한국...-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9.18 12:16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9.1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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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저는 끝까지 상생과 화합을 심을 것입니다”
저는 요즘 염증으로 고생을 했습니다. 작년에 고 문정남 장로님의 장례를 치르고 나서 뒤통수에 염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새에덴교회 개척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가장 큰 공헌을 하신 문 장로님에 대한 예우를 갖추기 위해 제가 직접 상주가 되어 3일간 조문소를 지켰습니다. 그때 무리를 해서 그런지 뒤통수의 염증이 생기더니 사라진 듯하다가 재발하기를 몇 번 반복하면서 자그마치 세 번이나 수술을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9.18 08:3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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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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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서거(逝去)에 즈음하여
좋을 때나 나쁠 때에도 신앙을 의지했던 여왕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서거하였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세계 50여개 나라의 ‘국가 연방’의 상징적 왕이었고, 영연방의 여왕이었다. 또 영국 국교(國敎)의 수장이었다. 그는 70년 동안 영국의 왕으로 재임했는데, 2012년 영국인들이 뽑은 ‘영국에서 가장 위대한 국왕’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영국인의 사랑을 받았다. 그가 영국인의 존경과 세...-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9.13 18:22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9.1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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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잘못된 사랑’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함이라.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롬10:1-3). 어떤 할머니가 젊었을 때 남편하고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이 분의 남편은 몸이 약해 직장을 쉬고 있었고, 대신 아내가 나가서 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9.11 07:3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9.1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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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더위가 숨고 바람이 멈춘 언덕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낮에는 가을을 무색케 할 정도로 한여름 같이 덥더니 어느새 더위가 어디론가 숨어버렸습니다. 아니, 벌써 겨울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매미는 할 일을 다 한 지가 오래고 그 사명을 풀벌레에게 기쁨으로 넘겨주었습니다. 더위는 어디로 도망가 버렸을까요. 언젠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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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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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나무를 재발견해야 할 때입니다.”
지지난주 토요일 저녁 KBS TV에서 '100인의 리딩쇼, 지구를 읽다'라는 방송을 본 적이 있습니다. 다큐는 외주 제작사인 허브넷에서 제작한 것인데요. 이번 다큐는 ‘나무’가 주제였습니다. 첫 내레이션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새소리, 송진향, 도토리가 땅에 떨어지는 소리만으로도 나무는 공간을 가득 메운다. 그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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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9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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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한국교회 회복과 동역이 필요하다
말씀자본, 기도자본, 헌신자본을 살려야 사랑의교회가 섬김의 본보기를 보여 주었다 한국교회에는 ‘코비드19’ 3년이 지나가면서 많은 변화와 어려움을 겪었다. 그동안 한국교회가 목숨처럼 지켜오던 예배에서부터 혼선을 빚었고, 그동안 지켜왔던 교회들이 문을 닫는 경우들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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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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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과 화합’
“그런즉 너희 마음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와 화합하여, 완전케 하여, 오늘날과 같이 그 법도를 행하며 그 계명을 지킬지어다.”(왕상8:61).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친구가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지만(잠27:17),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방죽을 흐리게 하는 것처럼 연합이 잘못되면 함께 망하는 길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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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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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바람의 언어를 듣겠습니다.”
지난 수요저녁예배를 마치고 모처럼 곤지암 기도원에 올라갔습니다. 다음 날 특별한 손님 몇 분이 오셔서 밤을 줍는다고 하셔서 미리 간 것입니다. 원래 전날이나 그날 오후에 한번 기도원을 다녀오려고 했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 나서 늦은 밤에야 고성능 플래시를 가지고 밤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가, 밤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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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2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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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공영방송이 국제적 망신과 국가 원수를 음해하는가
취재윤리에도 어긋나는 MBC는 해명하고 사과해야 최근 대통령에 관한 비속어 논란이 있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글로벌 펀드(에이즈, 결핵, 말라리아 등 퇴치를 위한 것) 제7차 재정공약회의에서 미국 바이든 대통령을 만났다. 그리고 나오는 자리에서 비속...-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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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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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대법원이 무질서와 위헌으로 가면 안 된다
법체계를 지킬 대법관들의 바른 의식을 기대한다 최근에 아동, 학부모, 교육, 보건, 생명, 인권에 관한 40여 개 시민 단체들이 대법원에 대하여 ‘미성년 자녀를 가진 부모의 성별을 바꿔 동성혼을 합법화하는 전원 합의체 회부 결정을 당장 철회하라’는 집회와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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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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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넷플릭스 드라마 수리남은 반기독교 작품이다
보호하고 지켜야 할 종교 가치를 존중해야 한다 최근에 넷플릭스 드라마 ‘수리남’이 반기독교적 내용을 담고 있어 매우 우려된다. 이 드라마는 남미의 수리남에서 벌어진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한 작품인데, 그 내용에 있어 반기독교적 정서를 물씬 담고 있다. 이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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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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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유강 김영재 박사
한국교회의 한국역사 책임지는 역사의식 강조 개혁주의와 칼빈주의적 관점에 기반한 세계적 사관 지녀 경남 통영 욕지도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고려신학교 졸업 유강 김영재(柔剛 金永在)는 1935년 5월 22일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도에서 어장을 경영하는 부친 김수옥(金秀玉)과 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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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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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박명수 박사(1953- )
한국성결교회 및 복음주의 신학의 뿌리 연구 조명 '초기성결교회사' 등 성결교회 역사와 신학 확립에 큰 공헌 전북 완주 출신.. 성결교신학교 서울신학대학원서 공부 박명수(朴明洙) 박사는 1953년 10월 9일(음력), 전북 완주군 동상면 사봉리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난 그 시기는 동...-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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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지지 않겠다는 약속의 노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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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5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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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중국의 한반도 역사 지우기 저열(低劣)하다
중국, 대국이 되기 위해서는 공정(公正)부터 배워라 최근 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하여 중국의 베이징에서는 “한‧중‧일 청동기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한국사 연표에서 중국측이 고구려와 발해를 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또 이런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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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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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저는 끝까지 상생과 화합을 심을 것입니다”
저는 요즘 염증으로 고생을 했습니다. 작년에 고 문정남 장로님의 장례를 치르고 나서 뒤통수에 염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새에덴교회 개척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가장 큰 공헌을 하신 문 장로님에 대한 예우를 갖추기 위해 제가 직접 상주가 되어 3일간 조문소를 지켰습니다. 그때 무리를 해서 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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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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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서거(逝去)에 즈음하여
좋을 때나 나쁠 때에도 신앙을 의지했던 여왕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서거하였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세계 50여개 나라의 ‘국가 연방’의 상징적 왕이었고, 영연방의 여왕이었다. 또 영국 국교(國敎)의 수장이었다. 그는 70년 동안 영국의 왕으로 재임했는데, 2012년 영국인들이 뽑은 ‘영국에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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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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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잘못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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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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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더위가 숨고 바람이 멈춘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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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나무를 재발견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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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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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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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서거(逝去)에 즈음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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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1 07: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