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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압살롬의 기념비'
“압살롬이 살았을 때에 자기를 위하여 한 비석을 가져 세웠으니 이는 저가 자기 이름을 전할 아들이 없음을 한탄함이라. 그러므로 자기 이름으로 그 비석을 이름하였으며 그 비석이 왕의 골짜기에 있고 이제까지 압살롬의 기념비라 일컫더라.”(삼하18:18) 인사유명(人死留名), 호사유피(虎死留皮)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공자는 “몸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08 13:1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0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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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우리의 삶에는 하나도 우연이 없습니다”
지난 화요일 오후 3시에 제58회 목사장로기도회 역사 갈라콘서트 ‘불의 연대기’가 공연 되었습니다. 저는 공연 내내 혹시 실수가 나타나지 않을까 얼마나 긴장을 하며 손에 땀을 쥐고 몸을 흔들며 기도했는지 모릅니다. 그러다가 저도 모르게 제 눈에서 뜨거운 눈물이 흐르는 것입니다. 나중에 보니까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목사님, 장로님들도 감동을 하여 눈물을 흘리고 계시는 것입니다. 마침내 공연이 끝났을 때...-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6.06 06:50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6.06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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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이충웅 교수의‘다문화 안디옥교회의 형성’
사도행전 6장 1절에 나타나는 예루살렘교회의 중요한 사역인 과부들을 향한 구제 활동 중 히브리파 과부에 대한 헬라파 과부들이 불만을 제기하며 생겨난 갈등의 해결책으로 사도들은 구제 활동을 감당할 헬라파 그리스도인 출신 가운데 일곱 집사를 세운다. 그때 세워진 집사 중 한 명인 스데반은 이후 회당에서 자신과 같은 헬라파 유대인들에게 모함을 받게 되고 산헤드린 공의회의 독단적 판결로 인해 순교한다...- 오피니언
- 10938
2021.06.05 10:2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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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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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그리움과 애태움이 메말라가고 있지는 않는지··· ”
가락동에서 교회를 개척할 때에는 제가 직접 전도를 하였습니다. 그때는 우리 교회를 출석하는 한 사람 한 사람 대부분이 제 손에 의해서 이끌려졌습니다. 그런데 출석교인이 100여명쯤 되었을 때, 지금은 우리 교회 장로님과 권사님이시지만, 당시 김창환 집사와 유추자 집사님이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되었습니다. 아들과 딸까지 데려가니 성도 4명이 교회를 떠나버리는 것입니다. 제가 봉고차로 공항까지 배웅해...-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5.30 06:43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5.30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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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은혜의 말씀에 굳게 서자’
“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행20:32). 옥상에 고추모를 심고, 버팀대를 세우고 동여맸습니다. 이제 고춧대는 어지간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고, 쓰러지지 않을 것입니다. 혹 고춧대가 쓰러지는 날이 있다면 버팀대가 쓰러지는 날일 것입니다. 고춧대와 버팀대는 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5.28 10:0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5.2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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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LH공사 해체?, 징벌적 해체가 답이다’
정부가 일부 직원들이 LH공사 내부 정보를 이용한 땅 투기로 인한 국민적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 LH공사를 지주회사(공단)와 자회사로 나누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내용은 (가칭)주거복지관리공단을 설립하고 자회사 관리, 매입임대, 전세임대 등 비수익사업을 담당하고, 자회사는 3개로 분리하여 주택, 토지, 도시 재생을 담당하는 자회사, 산엄단지 조성, 해외 사업 등 비핵심업무를 담당하...-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1.05.26 10:33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1.05.2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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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이충웅 교수의 ‘21세기 다문화 선교의 모델’
요즘 우리 주변에 많은 외국인들이 있다. 현재 공식적인 숫자만 200만 명이 넘는다. 불법체류자까지 포함하면 훨씬 더 될 것이다. 30년 전만 해도 외국인을 만나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거리에 나가면 너무도 쉽게 볼 수 있다. 이미 우리나라는 다문화 사회가 된 것이다. 그런데 그들을 선교의 대상으로 여기고 적극적으로 사역하는 교회는 많지 않은 것 같다. 무엇보다 그들을 위한 선교가 돕는 선교나 봉사하는...- 오피니언
- 10938
2021.05.26 10:29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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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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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국가보안법 폐지 시기상조이다
최근 국회에는 ‘국민동의청원’(청원분야: 수사/법무/사법제도)으로 국가보안법 폐지를 결의해 달라는 취지의 청원이 올라와 약 10만 명의 사람들이 동의를 하고 있다. 국가보안법에 대한 논쟁은 수년간 있어왔으나, 아직까지 존재하는 것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분단된 상태이고, 지독한 공산주의와 대치하는 특수한 상황 때문이다. 한반도에는 지난 70여년을 호시탐탐 남침하려는 북한이라는 ‘주적’(主敵)이 엄연히...-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5.25 11:40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5.2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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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대통령 취임 4년을 청문한다.'
지난 10일은 문재인 대통령 취임 4주년이었다. 그에 즈음하여 열린 공개 기자회견에서 보인 문 대통령의 인식은 누구 말대로 무지무능을 넘어 무서웠다. 어쩌면 저렇게 태연하고 태평할 수가 있을까? 왜 청년들이 유령같은 코인에 미쳐가는가? 왜 국민들은 좌, 우를 언표하는 말 한마디에 이렇게 갈라져 싸우는가? 어쩌다가 울분을 풀어줄 속죄양을 찾고, 어쩌다가 미움과 시기와 질투가 삶의 방법이 되었는가? 그...-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1.05.25 11:29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1.05.2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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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정상외교의 핵심은 의전이다’
19일부터 23일까지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일정이 공개됐다. 가장 시급한 사안으로 정상회담의 무게로 상당량의 코로나 백신 확보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한국 기업과 미국 제약사 간의 협력을 뒷받침하고, 백신 지원 방식도 먼저 받고 나중에 갚는 ‘스와프 방식’을 논의 중이라고 한다. 그리고 의미 있는 분량의 확보를 위해 협상하고 있다고 했다. 북한 핵 문제도 이번 회담의 주요의제이다. 한반도의 비...-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1.05.25 11:27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1.05.2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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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아직껏 총회장 명함을 써 보지 못했습니다”
예전에 청와대 대통령 관저에 초청을 받아 갈 때였습니다. 한 번은 우리 교회 대외협력국장이신 김문기 장로님과 함께 갔는데, 제가 잠깐 화장실에 다녀온 순간에 김 장로님이 대통령께 자기 명함을 건네주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당장 그 자리에서 김 장로님에게 주의를 줬습니다. “장로님, 이미 장로님의 신상에 대해서 대통령님이 다 보고를 받으셨을 텐데 대통령께 직접 명함을 드리는 게 얼마나 실례인지 아세...-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5.23 09:00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5.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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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가부장적 역사 반성과 미투 운동의 현실’
성서에는 2개의 창조론이 존재한다. 창세기 1: 27절에 모든 만물을 창조 한신 후 하나님께서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 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 하시고 라고 말씀 하신다. 또 하나의 창조에 관한 말씀은 창세기 2: 20-25절의 말씀에 있다.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그가 잠들매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 오피니언
- 10944
2021.05.21 12:1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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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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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의 침묵’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마15:23). 본문은 “가나안 여인의 믿음”을 담은 내용에 포함 된 말씀입니다. 이 여인은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하며 소리 질렀습니다. 여기 큰 소리란 절실함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 여인은 단지 목소리만 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5.2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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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1.05.2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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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고 벽이 있으면 벽을 타고 오르겠습니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된다. 희망도 처음부터 있었던 것은 아니다. 희망이 있다고 믿으면 희망이 있고, 희망 같은 것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실제로 희망이 없다.” 위의 글은 고도원의 아침편지 1호에 실린 글입니다. 지난주 화요일에 한국 교계의 초미의 관심사인 총신 재단이사회가 열려서 마침내 재단이사장이 선출되었습니다. 저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5.16 07:34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5.16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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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마르다는 “들떠있었다”
누가복음 10장 38절 이하에 등장하는 “마르다와 마리아”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그들이 길을 가다가, 예수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셨다.” 그 길이 어떤 길인지에 대해서는 암시조차 주지 않는다. 그 길이 십자가로 이어질 길인 것은 틀림없어 보이지만, 누가복음서는 그에 대해서조차 함구한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해야 할 이야기를 특정화해서 어떤 특정한 의미를 부여하려는 의도는 없어 보인다...- 오피니언
- 10968
2021.05.13 14:3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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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압살롬의 기념비'
“압살롬이 살았을 때에 자기를 위하여 한 비석을 가져 세웠으니 이는 저가 자기 이름을 전할 아들이 없음을 한탄함이라. 그러므로 자기 이름으로 그 비석을 이름하였으며 그 비석이 왕의 골짜기에 있고 이제까지 압살롬의 기념비라 일컫더라.”(삼하18:18) 인사유명(人死留名), 호사유피(虎死留皮)라는 말이 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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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우리의 삶에는 하나도 우연이 없습니다”
지난 화요일 오후 3시에 제58회 목사장로기도회 역사 갈라콘서트 ‘불의 연대기’가 공연 되었습니다. 저는 공연 내내 혹시 실수가 나타나지 않을까 얼마나 긴장을 하며 손에 땀을 쥐고 몸을 흔들며 기도했는지 모릅니다. 그러다가 저도 모르게 제 눈에서 뜨거운 눈물이 흐르는 것입니다. 나중에 보니까 저 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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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6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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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이충웅 교수의‘다문화 안디옥교회의 형성’
사도행전 6장 1절에 나타나는 예루살렘교회의 중요한 사역인 과부들을 향한 구제 활동 중 히브리파 과부에 대한 헬라파 과부들이 불만을 제기하며 생겨난 갈등의 해결책으로 사도들은 구제 활동을 감당할 헬라파 그리스도인 출신 가운데 일곱 집사를 세운다. 그때 세워진 집사 중 한 명인 스데반은 이후 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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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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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그리움과 애태움이 메말라가고 있지는 않는지··· ”
가락동에서 교회를 개척할 때에는 제가 직접 전도를 하였습니다. 그때는 우리 교회를 출석하는 한 사람 한 사람 대부분이 제 손에 의해서 이끌려졌습니다. 그런데 출석교인이 100여명쯤 되었을 때, 지금은 우리 교회 장로님과 권사님이시지만, 당시 김창환 집사와 유추자 집사님이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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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30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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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은혜의 말씀에 굳게 서자’
“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행20:32). 옥상에 고추모를 심고, 버팀대를 세우고 동여맸습니다. 이제 고춧대는 어지간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고, 쓰러지지 않...-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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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LH공사 해체?, 징벌적 해체가 답이다’
정부가 일부 직원들이 LH공사 내부 정보를 이용한 땅 투기로 인한 국민적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 LH공사를 지주회사(공단)와 자회사로 나누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내용은 (가칭)주거복지관리공단을 설립하고 자회사 관리, 매입임대, 전세임대 등 비수익사업을 담당하고, 자회사는 3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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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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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이충웅 교수의 ‘21세기 다문화 선교의 모델’
요즘 우리 주변에 많은 외국인들이 있다. 현재 공식적인 숫자만 200만 명이 넘는다. 불법체류자까지 포함하면 훨씬 더 될 것이다. 30년 전만 해도 외국인을 만나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거리에 나가면 너무도 쉽게 볼 수 있다. 이미 우리나라는 다문화 사회가 된 것이다. 그런데 그들을 선교의 대상으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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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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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국가보안법 폐지 시기상조이다
최근 국회에는 ‘국민동의청원’(청원분야: 수사/법무/사법제도)으로 국가보안법 폐지를 결의해 달라는 취지의 청원이 올라와 약 10만 명의 사람들이 동의를 하고 있다. 국가보안법에 대한 논쟁은 수년간 있어왔으나, 아직까지 존재하는 것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분단된 상태이고, 지독한 공산주의와 대치하는 특수한 상황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5.2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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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대통령 취임 4년을 청문한다.'
지난 10일은 문재인 대통령 취임 4주년이었다. 그에 즈음하여 열린 공개 기자회견에서 보인 문 대통령의 인식은 누구 말대로 무지무능을 넘어 무서웠다. 어쩌면 저렇게 태연하고 태평할 수가 있을까? 왜 청년들이 유령같은 코인에 미쳐가는가? 왜 국민들은 좌, 우를 언표하는 말 한마디에 이렇게 갈라져 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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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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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정상외교의 핵심은 의전이다’
19일부터 23일까지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일정이 공개됐다. 가장 시급한 사안으로 정상회담의 무게로 상당량의 코로나 백신 확보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한국 기업과 미국 제약사 간의 협력을 뒷받침하고, 백신 지원 방식도 먼저 받고 나중에 갚는 ‘스와프 방식’을 논의 중이라고 한다. 그리고 의미 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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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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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아직껏 총회장 명함을 써 보지 못했습니다”
예전에 청와대 대통령 관저에 초청을 받아 갈 때였습니다. 한 번은 우리 교회 대외협력국장이신 김문기 장로님과 함께 갔는데, 제가 잠깐 화장실에 다녀온 순간에 김 장로님이 대통령께 자기 명함을 건네주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당장 그 자리에서 김 장로님에게 주의를 줬습니다. “장로님, 이미 장로님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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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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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가부장적 역사 반성과 미투 운동의 현실’
성서에는 2개의 창조론이 존재한다. 창세기 1: 27절에 모든 만물을 창조 한신 후 하나님께서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 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 하시고 라고 말씀 하신다. 또 하나의 창조에 관한 말씀은 창세기 2: 20-25절의 말씀에 있다.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여호와 하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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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마15:23). 본문은 “가나안 여인의 믿음”을 담은 내용에 포함 된 말씀입니다. 이 여인은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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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된다. 희망도 처음부터 있었던 것은 아니다. 희망이 있다고 믿으면 희망이 있고, 희망 같은 것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실제로 희망이 없다.” 위의 글은 고도원의 아침편지 1호에 실린 글입니다. 지난주 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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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6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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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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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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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아직껏 총회장 명함을 써 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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