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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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문화를 생명으로(요 2:1-12)
대나무가 위기를 극복하는 힘은 유감없이 공동체적 결속과 유연과 탄력에 있다. 그래서 지조와 절개를 자랑하는 사군자로서 유감없이 화폭에 그릴 수 있는 나무가 된다. 대나무 숲을 통해 위기를 맞은 한국 교회가 교훈을 삼아야 할 것이다. 예수께서는 16절에서 나에게는 이 우리에 속하지 않은 다른 양들 이 있다. 나는 그 양들도 이끌어 와야 한다.그들도 내 음성을 들을 것이며 한 목자 아래서 한 무리 양떼가 될 것이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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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16:3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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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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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복음주의 개신교 역사
필자는 오늘 정병훈 선교사가 제출한 자료에 의하여 레바논 선교의 역사를 기술하고자 한다. 레바논은 19세기에 들어서 무슬림의 오스만 제국은 레바논의 직접적인 지배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마론파 기독교도와 이슬람교의 분파인 드루즈교도들 사이에 분쟁이 일어나서 많은 기독교인들이 살해되었다. 이 분쟁에 프랑스가 개입한 것을 계기로 1861년 마론파 기독교인들은 오스만 제국으로부터 자치권을 획득했다. 또한 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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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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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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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과 평화
헬라어 하이레시스(hairesis)는 이단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물론 선택, 의견, 분파, 파라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한문의 異端은 자기가 믿는 이외의 道 전통이나 권위에 반항하는 권위 자기개성을 강하게 주장하여 고립되어 있는 사람 등을 지칭한다. 정통 유대교에 있어서 그리스도교는 분명이단이다. 초대교회에서 지금까지 기독교 교회사는 이단과의 싸움의 역사이다. 교회사에서 중심 논쟁은 예수 그리스도의 기독론(C...- 오피니언
- 10944
2020.03.12 16:07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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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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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같은 소망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는 일상의 삶 속에서 직업인으로서 성공뿐만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의 위대함까지 구현하기를 소망한다. 역경을 만났을 때 이를 기꺼이 수용하고 분투노력해 극복해나가는 사람은 그 과정을 지켜보는 주변 사람들에게도 큰 감동을 준다. 또한 역경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그것을 이겨내는 과정에서 당사자는 지적, 정신적, 심리적인 면에서 큰 성장을 성취하게 된다. 그렇다면 그들은 역경이라는 힘겨운 상황의 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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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15:54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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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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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권력은 예배에 간섭하지 말라!
지난 7일 국회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종교집회 자제촉구 결의안’을 의결하였다. 명백히 폐쇄된 공간에서 예배하는 교회를 향한 것인데, 마치 예배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염에 책임이 있는 것처럼 들리는 말이라, 이미 상당한 시간과 준비를 거쳐 이에 대응하고 있는 교회로서는 매우 유감이다. 교회는 이 질병의 위험성과 사회적 파장을 고려하여 나름대로 철저한 방역과 온라인 예배를 곁들인 자구 노력을 통해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3.12 15:43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3.1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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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실재하심’(요 14;16~21)
지금 이 시간이 지나면, 예수님은 군병들에게 잡혀서 채찍으로 맞으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것입니다. 한치 앞도 모르는 제자들은 ‘설마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기 까지 하실까...’ 라고 생각했겠지만, 미리 알고 계셨던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건이 터지면 당황하지 말라며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직접적으로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이제 자신이 떠나시면 보혜사가 오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11 14:5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1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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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교회부동산 등기 및 세금 문제
부동산 실명제는 부동산 거래에서 차명(借名), 즉 남의 이름을 빌려쓰는 행위를 금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 동안 차명거래의 가장 대표적인 것은 명의신탁으로서 부동산의 실질소유자가 타인이름으로 등기하는 것이다. 실소유자와 명의대여자는 이러한 거래사실을 공증이나 내부계약을 통해 약정하여 형식상 소유자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임의로 사용하거나 처분할 수 없게 하였다. 따라서 명의신탁은 부동산투기와...- 오피니언
- 10953
2020.03.11 12:15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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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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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예배를 취소할 수는 없지요···”
예배는 기독교의 본질이요 최고의 가치입니다. 로마의 박해가 극심할 때 초대교회 성도들은 카타콤베의 지하 동굴에 숨어 들어가서 예배를 드렸고, 중국과 북한의 공산당 치하에서도 성도들은 가정교회, 지하교회를 구축하며 끝까지 예배를 지켰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6.25전쟁 때도 예배는 중단되지 않고 계속 지켰습니다. 그런데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대형교회가 너무 예배를 쉽게 포기한다는 비난을 받고...-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3.08 09:58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3.0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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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기준점’
“여러 성으로 다녀갈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의 작정한 규례를 저희에게 주어 지키게 하니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어지고 수가 날마다 더하니라”(행16:4~5). 이 말씀을 ''작정한 규례를 지키게 하여 믿음을 굳게 한다.''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학교나 군대에서 훈련받았던 사람이라면 "헤쳐 모여"라는 말을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말이 모두가 아닙니다. 그 앞엔 반드시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07 19:3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0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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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코로나사태와 ‘온라인예배’ 유감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확산되면서 종교계의 대처가 여론을 도배하고 있다. 코로나확산은 신천지를 해체해야 한다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120만명을 넘어서고, 종교계가 마치 코로나의 진원지처럼 비춰지고 있다. 한국천주교는 16개 모든 교구가 신자들과 함께하는 미사를 중단했다. 한국천주교 236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대한불교조계종은 법회, 성지순례 등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이처럼 각 종단...- 오피니언
- 10970
2020.03.04 10:21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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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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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요 14:26~27)
사람의 눈으로는 한치 앞을 볼 수 없습니다. 바로 한 시간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보내시는 지금 이 시간이 지나면, 예수님은 군병들에게 잡혀서 채찍으로 맞으시고 십자가에 달리실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지만 현장에서 이 말씀을 듣고 있던 당시의 제자들은 몰랐겠지요, 이제 예수님이 떠나시면 보혜사 성령님이 오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03 17:2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0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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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나비가 되어
나비가 되어 김 영 희 언젠가 내가 나비였던 그 곳, 함평으로 갔다어머니를 찾아가는 그리운 고향지친 날개 접고 나비가 되어 날아갔다은빛 물결의 억새꽃은 마을 어귀에서 손짓하고어릴 적 뛰놀던 집들은 꼬막만 한데고향집은 등을 켜고 점점 또렷이 다가온다텅 빈 마당에는 강아지가 꼬리를 흔들고맨발로 반겨 주시던 어머니는 어디에도 없다사진이 걸려있던 그 ...- 오피니언
- 10942
2020.03.02 11:50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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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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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베니스에서 죽다
느닷없이 영화 <베니스에서 죽다>를 떠올린 것은 아마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일 것이라고 말한다면 늙은이의 망념으로 웃어넘길 것이다. 아니라면, 지난 해 베니스를 찾았을 때, 토마스 만의 중편 <베니스에서의 죽음>을 1971년에 비스콘티가 감독 제작한 동명의 영화 장면들을 떠올리며, 제멋대로 데자뷰 현상으로 처리해 보려했던 자신을 새삼 부끄럽게 여기고 있기 때문인 지도 모른다. 석양이 비치는...- 오피니언
- 10968
2020.03.02 11:41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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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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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음행 중에 잡힌 여자’(요 8:1~11)
그리스도인 이라면 자기가 믿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어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지만 사랑하는 감정이 안 생긴다는 고민을 많이 듣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길까요? 라는 질문도 받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만 생기면 주를 위해 모든 걸 다 걸고 헌신할 수 있을 텐데 그 사랑이 안 생기니 괴롭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귀합니다. 그러나 사랑이 안되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01 07:5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0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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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보혈을 지나 하나님 품으로 가게 하옵소서”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시는 하나님, 아직도 우리의 기도가 부족합니까? 아직도 우리의 회개가 부족합니까? 우리의 마음이 어두운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불안과 두려움에 휩싸이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주님, 우리의 상한 심령을 부여안고 주님 앞에 나아가 참회의 눈물을 쏟게 하옵소서. 어둠 속에서 흔들리는 불빛일지라도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빛의 임재 속에 거하게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3.01 07:5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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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문화를 생명으로(요 2:1-12)
대나무가 위기를 극복하는 힘은 유감없이 공동체적 결속과 유연과 탄력에 있다. 그래서 지조와 절개를 자랑하는 사군자로서 유감없이 화폭에 그릴 수 있는 나무가 된다. 대나무 숲을 통해 위기를 맞은 한국 교회가 교훈을 삼아야 할 것이다. 예수께서는 16절에서 나에게는 이 우리에 속하지 않은 다른 양들 이 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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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복음주의 개신교 역사
필자는 오늘 정병훈 선교사가 제출한 자료에 의하여 레바논 선교의 역사를 기술하고자 한다. 레바논은 19세기에 들어서 무슬림의 오스만 제국은 레바논의 직접적인 지배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마론파 기독교도와 이슬람교의 분파인 드루즈교도들 사이에 분쟁이 일어나서 많은 기독교인들이 살해되었다. 이 분쟁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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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과 평화
헬라어 하이레시스(hairesis)는 이단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물론 선택, 의견, 분파, 파라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한문의 異端은 자기가 믿는 이외의 道 전통이나 권위에 반항하는 권위 자기개성을 강하게 주장하여 고립되어 있는 사람 등을 지칭한다. 정통 유대교에 있어서 그리스도교는 분명이단이다. 초대교회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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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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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같은 소망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는 일상의 삶 속에서 직업인으로서 성공뿐만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의 위대함까지 구현하기를 소망한다. 역경을 만났을 때 이를 기꺼이 수용하고 분투노력해 극복해나가는 사람은 그 과정을 지켜보는 주변 사람들에게도 큰 감동을 준다. 또한 역경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그것을 이겨내는 과정에서 당사자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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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권력은 예배에 간섭하지 말라!
지난 7일 국회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종교집회 자제촉구 결의안’을 의결하였다. 명백히 폐쇄된 공간에서 예배하는 교회를 향한 것인데, 마치 예배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염에 책임이 있는 것처럼 들리는 말이라, 이미 상당한 시간과 준비를 거쳐 이에 대응하고 있는 교회로서는 매우 유감이다. 교회는 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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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실재하심’(요 14;16~21)
지금 이 시간이 지나면, 예수님은 군병들에게 잡혀서 채찍으로 맞으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것입니다. 한치 앞도 모르는 제자들은 ‘설마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기 까지 하실까...’ 라고 생각했겠지만, 미리 알고 계셨던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건이 터지면 당황하지 말라며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직접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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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교회부동산 등기 및 세금 문제
부동산 실명제는 부동산 거래에서 차명(借名), 즉 남의 이름을 빌려쓰는 행위를 금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 동안 차명거래의 가장 대표적인 것은 명의신탁으로서 부동산의 실질소유자가 타인이름으로 등기하는 것이다. 실소유자와 명의대여자는 이러한 거래사실을 공증이나 내부계약을 통해 약정하여 형식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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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예배를 취소할 수는 없지요···”
예배는 기독교의 본질이요 최고의 가치입니다. 로마의 박해가 극심할 때 초대교회 성도들은 카타콤베의 지하 동굴에 숨어 들어가서 예배를 드렸고, 중국과 북한의 공산당 치하에서도 성도들은 가정교회, 지하교회를 구축하며 끝까지 예배를 지켰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6.25전쟁 때도 예배는 중단되지 않고 계속 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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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기준점’
“여러 성으로 다녀갈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의 작정한 규례를 저희에게 주어 지키게 하니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어지고 수가 날마다 더하니라”(행16:4~5). 이 말씀을 ''작정한 규례를 지키게 하여 믿음을 굳게 한다.''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학교나 군대에서 훈련받았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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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확산되면서 종교계의 대처가 여론을 도배하고 있다. 코로나확산은 신천지를 해체해야 한다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120만명을 넘어서고, 종교계가 마치 코로나의 진원지처럼 비춰지고 있다. 한국천주교는 16개 모든 교구가 신자들과 함께하는 미사를 중단했다. 한국천주교 236년 역...-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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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요 14:26~27)
사람의 눈으로는 한치 앞을 볼 수 없습니다. 바로 한 시간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보내시는 지금 이 시간이 지나면, 예수님은 군병들에게 잡혀서 채찍으로 맞으시고 십자가에 달리실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지만 현장에서 이 말씀을 듣고 있던 당시의 제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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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나비가 되어
나비가 되어 김 영 희 언젠가 내가 나비였던 그 곳, 함평으로 갔다어머니를 찾아가는 그리운 고향지친 날개 접고 나비가 되어 날아갔다은빛 물결의 억새꽃은 마을 어귀에서 손짓하고어릴 적 뛰놀던 집들은 꼬막만 한데고향집은 등을 켜고 점점 또렷이 다가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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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베니스에서 죽다
느닷없이 영화 <베니스에서 죽다>를 떠올린 것은 아마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일 것이라고 말한다면 늙은이의 망념으로 웃어넘길 것이다. 아니라면, 지난 해 베니스를 찾았을 때, 토마스 만의 중편 <베니스에서의 죽음>을 1971년에 비스콘티가 감독 제작한 동명의 영화 장면들을 떠올리며, 제멋대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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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문화를 생명으로(요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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