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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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탄소중립 창조회복교회 만들기 심포지엄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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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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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산중앙교회, 영화 ‘언플랜드’ 상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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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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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성명서] “자유·평화통일로 72년 비극을 마무리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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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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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에 복음의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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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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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2022년 상반기 워크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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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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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협력기관 단체장 초청 조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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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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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시대는 오늘날 다산 선생을 부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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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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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남양 김명혁 박사(1937- )
- 오피니언
- 10962
2022.06.2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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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송덕 목사의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28
- 10921
- 독자기고
2022.06.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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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평 목사 칼럼] 교회가 살아야 나라도 산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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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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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목회적 봉사를 넓게 보는 페러다임의 전환 필요
- 기자수첩
- 10927
2022.06.2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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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6·25 상기 72주년, 교회의 언어로 평화를 요구하라
- 기자수첩
- 10927
2022.06.2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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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성도의 교제
- 기자수첩
- 10926
2022.06.2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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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차별금지법? 감리교도 용납할 수 없어"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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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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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원로들 “세계가 존경하는 대한민국 만들자”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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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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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탄소중립 창조회복교회 만들기 심포지엄
‘탄소중립 창조회복교회만들기 심포지엄’(이하 탄소중립 심포지엄)이 지난 6월 20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개최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사)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주최하며, 한교총 기후환경위원회(위원장 김진범 목사, 서기 김보현 목사)가...-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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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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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산중앙교회, 영화 ‘언플랜드’ 상영회
대구 경산중앙교회는 지난 6월 10일 영화 언플랜드 상영회를 가졌다. 영화를 보기 위해 참석한 경산중앙교회 1,000여명의 성도들은 생명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관람을 마친 성도는 “참으로 놀라운 영화다. 이 영화 한편으로 태아가 세포 덩어리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틀렸다는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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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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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성명서] “자유·평화통일로 72년 비극을 마무리하기를”
올해는 6·25 전쟁이 발발한 지 72주년이 되는 해이다. 72년이라는 긴 세월이 지났지만 한반도는 아직도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이고 여전히 긴장 상태에 놓여있다. 이것은 같은 피를 나눈 동족상쟁의 비극이고 이 민족의 부끄러움이고 수치이기도 하다. 우리가 잘 알듯이 6·25 전쟁은 승리할 병력도, 무...-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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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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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에 복음의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새로운 전도 도구, ‘THE FOUR’ 활용한 다채로운 시도 돋보여 코로나로 인해 지나가버린 ‘잃어버린 3년’. 그 여파는 우리 사회 모든 곳에 영향을 미쳤다. 캠퍼스도 마찬가지다. 모든 강의가 비대면으로 진행됨에 따라 캠퍼스의 주인인 학생들이 사라져 버렸다. 벚꽃은 피어나는데 그 꽃보...-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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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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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2022년 상반기 워크샵 개최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는 지난 6월 17일 오후 2시에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 캠퍼스(횃불회관) 화평홀에서 ‘한국 근현대사, 대한민국, 그리고 기독교’라는 주제로 2022년 상반기 워크샵을 개최했다. 주제발표는 서울신대 명예교수인 박명수 박사가 맡았다. 개회예배는 최철희 선교사...-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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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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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협력기관 단체장 초청 조찬 가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지난 6월 17일 조찬으로 그랜드앰배서더호텔에서 협력기관 기관장들을 초청, 조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월드비전, 평화통일연대(이하 평통연대),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이하 기아대책), 한국교회봉사단(이하 한교봉), 한국호스피스협회, 세...-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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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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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시대는 오늘날 다산 선생을 부르는가?
변화의 개혁의 시대에 다산선생의 탁월한 시대정신을 조명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다산문화예술진흥원(원장 이효상/ 이하 문예진)의 다산포럼이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진흥원에서 열렸다. 이번 다산포럼의 주제는 ‘남양주와 다산선생’으로, 주발표자로는 남양주 시립박물관의 김형섭 학예사를 초청하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6.2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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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남양 김명혁 박사(1937- )
역사란 현재와 과거와의 끊임없는 대화를 통한 영원과의 만남 그리스도인은 종말론적 초연의 자세를 가질 때 고난도 소망이 될 수 있어 순교자 김관주 목사의 아들로, 일본 동경에서 태어나 남양 김명혁(南陽 金明赫) 박사는 1937년 6월 4일, 순교자 김관주(金冠柱, 1905-1950) 목사의 아들로 일본 동경에서...- 오피니언
- 10962
2022.06.2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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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송덕 목사의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28
제2장 목회자의 자비생활 12. 화평생활 복된요청 (1) 뜻으로 본 화평생활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내 맘속에 솟아난 이 평화가." 목회자 여러분, 목회성공과 교회부흥 요소들 중, 화평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요지임은 누구나 아는 일 아니겠는가. 화평은 어느 시대, 어느 국가, 어느 민족, 어...- 10921
- 독자기고
2022.06.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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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평 목사 칼럼] 교회가 살아야 나라도 산다(3)
회개를 통한 영적 각성 하나님께로 귀의하는 참된 회개 없이는 ‘교회개혁’ 무의미 교회의 개혁뿐만 아니라 인간의 모든 문제는 먼저 근본을 찾아야 그 해결책이 나오고 꼬인 실마리도 풀리게 된다. 교회가 부패하고 신앙이 변질되는 근본적인 원인은 하나님을 떠나서 생각하고 행동하기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6.2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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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목회적 봉사를 넓게 보는 페러다임의 전환 필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떤 사회든 그 시대의 사회적 가치관은 주류종교의 가르침에서 나온다. 공산당이 지배하는 사회는 공산주의 이념이 곧 그 사회의 종교적 가치관을 대체한 것이다. 오늘날 우리사회는 주류종교가 여럿으로 사회적 가치관이 혼재해 있으므로 다종교사회라 한다. 그러나 자유민주주의와 ...- 기자수첩
- 10927
2022.06.2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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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6·25 상기 72주년, 교회의 언어로 평화를 요구하라
유물 사관을 토대로 하는 공산주의는 기독교 사상과 전혀 다른 세계관을 갖고 있다. 공산주의와 기독교는 같이 할 수가 없다. 그래서 공산주의 혁명이 성공한 사회에서 기독교는 거의 사라졌다. 그러나 동방정교회가 대변하던 러시아와 로마 가톨릭이 지배하던 동구라파, 그리고 아직도 공산당이 지배하는 중국 등...- 기자수첩
- 10927
2022.06.2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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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성도의 교제
◇역사적 기독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정통적 신앙고백 가운데 하나가 사도신경이다. "I Credo, 나는 믿습니다"로 시작되는 이 사도신경은 초대교회 박해 시대부터 단편적으로 전승되어 오다가 6세기 경, 보편적 기독교를 지칭하는 가톨릭의 정통 신앙고백으로 채택되었다. 그러나 사도신경은 역사...- 기자수첩
- 10926
2022.06.2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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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차별금지법? 감리교도 용납할 수 없어"
포괄적차별금지법 반대는 좌·우 이념 아닌 진리의 문제 학생인권조례 폐지 위한 서명 적극 동참해야 감리회의 기독교적 정체성을 바로 세우기 위한 특별 세미나가 지난 6월 27일 서울 서대문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열렸다.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이하 감거협)가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 웨슬리안성경운동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6.2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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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원로들 “세계가 존경하는 대한민국 만들자”
나눔, 근면, 정직, 절제, 양보를 모토로 한 존경받는나라만들기 기독교운동본부(대표 이종윤 목사, 본부장 김진호 감독, 운영위원장 서경석 목사)가 출범했다. 서경석 목사를 필두로 권태진 목사(합신), 길자연 목사(합동), 김진호 감독(기감), 이종윤 목사(통합), 김선규 목사(합동), 이용규 목사(기성) 등...-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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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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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탄소중립 창조회복교회 만들기 심포지엄
‘탄소중립 창조회복교회만들기 심포지엄’(이하 탄소중립 심포지엄)이 지난 6월 20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개최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사)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주최하며, 한교총 기후환경위원회(위원장 김진범 목사, 서기 김보현 목사)가 주관하는 본 심포지엄은 ‘2022 탄소중립 창조회복교회 만들기 캠페인’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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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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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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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산중앙교회, 영화 ‘언플랜드’ 상영회
대구 경산중앙교회는 지난 6월 10일 영화 언플랜드 상영회를 가졌다. 영화를 보기 위해 참석한 경산중앙교회 1,000여명의 성도들은 생명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관람을 마친 성도는 “참으로 놀라운 영화다. 이 영화 한편으로 태아가 세포 덩어리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틀렸다는 것과 태아가 귀한 생명임을 명백히 알 수 있겠다” “나 역시 낙태에 관대했던 태도를 바꾸게 되었다”는 등의...-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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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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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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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성명서] “자유·평화통일로 72년 비극을 마무리하기를”
올해는 6·25 전쟁이 발발한 지 72주년이 되는 해이다. 72년이라는 긴 세월이 지났지만 한반도는 아직도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이고 여전히 긴장 상태에 놓여있다. 이것은 같은 피를 나눈 동족상쟁의 비극이고 이 민족의 부끄러움이고 수치이기도 하다. 우리가 잘 알듯이 6·25 전쟁은 승리할 병력도, 무기도 없었던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지켜 주셨다는 것이다. 또한 전쟁 후 극심한 가난 속에서도 하...-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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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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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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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에 복음의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새로운 전도 도구, ‘THE FOUR’ 활용한 다채로운 시도 돋보여 코로나로 인해 지나가버린 ‘잃어버린 3년’. 그 여파는 우리 사회 모든 곳에 영향을 미쳤다. 캠퍼스도 마찬가지다. 모든 강의가 비대면으로 진행됨에 따라 캠퍼스의 주인인 학생들이 사라져 버렸다. 벚꽃은 피어나는데 그 꽃보다 더 아름다운 학생들이 사라져버린 상황. 이에 따라 복음의 최전선이라고 할 수 있는 캠퍼스 사역은 ‘전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6.28 16:36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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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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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2022년 상반기 워크샵 개최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는 지난 6월 17일 오후 2시에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 캠퍼스(횃불회관) 화평홀에서 ‘한국 근현대사, 대한민국, 그리고 기독교’라는 주제로 2022년 상반기 워크샵을 개최했다. 주제발표는 서울신대 명예교수인 박명수 박사가 맡았다. 개회예배는 최철희 선교사(시니어선교한국) 사회로 육호기 목사(GMS 원로 선교사)가 ‘매력있는 인물이 되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고,...-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6.2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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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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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협력기관 단체장 초청 조찬 가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지난 6월 17일 조찬으로 그랜드앰배서더호텔에서 협력기관 기관장들을 초청, 조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월드비전, 평화통일연대(이하 평통연대),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이하 기아대책), 한국교회봉사단(이하 한교봉), 한국호스피스협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이하 기공협), 하늘에, 더불어배움,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6.28 16:2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6.2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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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시대는 오늘날 다산 선생을 부르는가?
변화의 개혁의 시대에 다산선생의 탁월한 시대정신을 조명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다산문화예술진흥원(원장 이효상/ 이하 문예진)의 다산포럼이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진흥원에서 열렸다. 이번 다산포럼의 주제는 ‘남양주와 다산선생’으로, 주발표자로는 남양주 시립박물관의 김형섭 학예사를 초청하여 다산 정약용 선생을 사랑하는 각계각층의 인사들의 관심과 참여 가운데 열렸다. 사회를 맡은 문예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6.28 16:18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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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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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남양 김명혁 박사(1937- )
역사란 현재와 과거와의 끊임없는 대화를 통한 영원과의 만남 그리스도인은 종말론적 초연의 자세를 가질 때 고난도 소망이 될 수 있어 순교자 김관주 목사의 아들로, 일본 동경에서 태어나 남양 김명혁(南陽 金明赫) 박사는 1937년 6월 4일, 순교자 김관주(金冠柱, 1905-1950) 목사의 아들로 일본 동경에서 태어났다. 그는 이후 1~9세까지는 평북 의주에서 살았고, 9~11세까지는 평양에서 살았다. 그러나 공산주의...- 오피니언
- 10962
2022.06.28 15:55
- 오피니언
- 10962
2022.06.2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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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송덕 목사의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28
제2장 목회자의 자비생활 12. 화평생활 복된요청 (1) 뜻으로 본 화평생활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내 맘속에 솟아난 이 평화가." 목회자 여러분, 목회성공과 교회부흥 요소들 중, 화평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요지임은 누구나 아는 일 아니겠는가. 화평은 어느 시대, 어느 국가, 어느 민족, 어느 사회에도 요청되지 않는 곳은 없다. 한 가정도 마찬가지이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 하지 않는가!...- 10921
- 독자기고
2022.06.28 15:52
- 10921
- 독자기고
2022.06.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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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평 목사 칼럼] 교회가 살아야 나라도 산다(3)
회개를 통한 영적 각성 하나님께로 귀의하는 참된 회개 없이는 ‘교회개혁’ 무의미 교회의 개혁뿐만 아니라 인간의 모든 문제는 먼저 근본을 찾아야 그 해결책이 나오고 꼬인 실마리도 풀리게 된다. 교회가 부패하고 신앙이 변질되는 근본적인 원인은 하나님을 떠나서 생각하고 행동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아닌 다른 어떤 대상을 섬기거나 의존하게 되면 결국 불의와 타협하게 되고, 마침내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6.28 15:4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2.06.2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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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목회적 봉사를 넓게 보는 페러다임의 전환 필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떤 사회든 그 시대의 사회적 가치관은 주류종교의 가르침에서 나온다. 공산당이 지배하는 사회는 공산주의 이념이 곧 그 사회의 종교적 가치관을 대체한 것이다. 오늘날 우리사회는 주류종교가 여럿으로 사회적 가치관이 혼재해 있으므로 다종교사회라 한다. 그러나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시장경제론에 따른 헌법질서가 작동하고 있어 사회가 잘 조화되고 있다. 지난 1일에도 전국...- 기자수첩
- 10927
2022.06.28 15:43
- 기자수첩
- 10927
2022.06.2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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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6·25 상기 72주년, 교회의 언어로 평화를 요구하라
유물 사관을 토대로 하는 공산주의는 기독교 사상과 전혀 다른 세계관을 갖고 있다. 공산주의와 기독교는 같이 할 수가 없다. 그래서 공산주의 혁명이 성공한 사회에서 기독교는 거의 사라졌다. 그러나 동방정교회가 대변하던 러시아와 로마 가톨릭이 지배하던 동구라파, 그리고 아직도 공산당이 지배하는 중국 등에서 그래도 교회가 살아 남았다. 그러나 그 교회가 과연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의 모습을 유지하고 ...- 기자수첩
- 10927
2022.06.28 15:42
- 기자수첩
- 10927
2022.06.2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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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성도의 교제
◇역사적 기독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정통적 신앙고백 가운데 하나가 사도신경이다. "I Credo, 나는 믿습니다"로 시작되는 이 사도신경은 초대교회 박해 시대부터 단편적으로 전승되어 오다가 6세기 경, 보편적 기독교를 지칭하는 가톨릭의 정통 신앙고백으로 채택되었다. 그러나 사도신경은 역사적 기독교가 채택한 수많은 신앙고백 가운데 가장 많은 성도들이 사용해온 신앙고백이기도 하다. 사도신경...- 기자수첩
- 10926
2022.06.28 15:41
- 기자수첩
- 10926
2022.06.2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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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차별금지법? 감리교도 용납할 수 없어"
포괄적차별금지법 반대는 좌·우 이념 아닌 진리의 문제 학생인권조례 폐지 위한 서명 적극 동참해야 감리회의 기독교적 정체성을 바로 세우기 위한 특별 세미나가 지난 6월 27일 서울 서대문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열렸다.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이하 감거협)가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 웨슬리안성경운동본부 등과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차별금지법의 실상과 성경적 세계관’이란 주제로 반기독교적 사회...-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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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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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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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원로들 “세계가 존경하는 대한민국 만들자”
나눔, 근면, 정직, 절제, 양보를 모토로 한 존경받는나라만들기 기독교운동본부(대표 이종윤 목사, 본부장 김진호 감독, 운영위원장 서경석 목사)가 출범했다. 서경석 목사를 필두로 권태진 목사(합신), 길자연 목사(합동), 김진호 감독(기감), 이종윤 목사(통합), 김선규 목사(합동), 이용규 목사(기성) 등 한국교회 주요 지도자들이 함께하는 기독교운동본부는 선진국을 넘어 존경받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힘...-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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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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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4 15: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