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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분별되고 참된 은사를 사모함’ (고전 14: 12~2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6.1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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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AI 폭주에 혼란 겪는 한국교회 향해 ‘영적 분별력 위한 방향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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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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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 성명서] 군부의 총칼에 맞선 박조준 목사의 ‘일갈’… 6.3 선거 파행 속 WAIC 통해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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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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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하나님의 섭리’(마 10: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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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06.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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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목회 사역의 현장과 분별’(고전 9: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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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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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바울의 가르침’(딤전 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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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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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AI 시대 '교회 스마트 사역의 새로운 표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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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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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그리스도를 본받음’ (고전: 1: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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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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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천국 주인’(마 19: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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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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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사람을 살리시는 하나님’ (시 10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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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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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랑스러운 국독연의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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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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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소명 앞에 무릎 꿇은 145인의 거룩한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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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
2026.04.2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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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내 양을 먹이라’(요 21: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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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04.1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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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내 앞에 계신 주를 바라봄’ (행 2: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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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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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부활하신 주님의 세 가지 부탁’(요 20: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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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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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분별되고 참된 은사를 사모함’ (고전 14: 12~25)
예언은 미래를 맞히는 기술이기보다는, 하나님의 말씀과 그 뜻이 지금 교회와 성도에게 바르게 전달되도록 하는 사역입니다. “나의 영이 기도하지만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한다”는 말은, 영적으로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지만, 그 뜻을 이성적으로 깨닫지 못해서 자신과 공동체가 충분히 유익...-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6.1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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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AI 폭주에 혼란 겪는 한국교회 향해 ‘영적 분별력 위한 방향타’ 제시
인공지능(AI)이 문명사적 대전환을 주도하며 목회 현장의 생존을 가르는 필수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급작스러운 과학기술의 폭주 앞에 혼란을 겪고 있는 한국교회를 향해 영적·신학적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림택권 목...-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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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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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 성명서] 군부의 총칼에 맞선 박조준 목사의 ‘일갈’… 6.3 선거 파행 속 WAIC 통해 부활
서슬 퍼런 군부정권의 총칼 앞에서도 오직 하나님의 공의만을 외쳤던 박조준 목사의 일갈이, 최근 대한민국을 뒤흔든 6.3 지방선거 사태 앞에서 다시 부활했다.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림택권 목사,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는 지난 8일, 시국 성명서를 발표...-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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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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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하나님의 섭리’(마 10:29-31)
섭리는 사전 결정이나 운명과는 아무 상관없고, 앞을 보고, 앞서 살피며, 일찍 깨닫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는 상상력을 동원하여 닥칠 재난을 미리 내다보고 그에 대한 대책을 세울 수도 있겠지만, 예언자들은 실제를 점쳐보거나 해답을 손에 쥐고 있지 않았습니다. 예언자들은 실제를 미리 엿본 것이 아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6.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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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목회 사역의 현장과 분별’(고전 9: 1~10)
바울서신을 접하게 되면, 당시 초대교회에서 성도들 앞에 그가 얼마나 심사숙고하였으며, 온당한 대우를 받지 못한 채 뼈아픈 시절을 보냈는지 알게 됩니다. 본문은 사역자의 권리와 함께 복음의 질서와 교회의 바른 분별을 세우려는 말씀입니다. 바울은 한때 예루살렘 성도를 위한 연보를 부탁하면서,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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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바울의 가르침’(딤전 4:11-16)
바울은 예수님을 닮은 스승입니다. 바울은 약한 자들에게 스스로 약한 자가 됨으로써 그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약한 자들을 구원하고자 하였기 때문입니다.(고전 9:22) 바울은 자신의 삶을 통해 보고 배우도록 가르쳐주었습니다. 바울은 말씀을 소중히 여겼습니다. 다른 어떤 것도 사람을 변화시킬 수 없고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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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AI 시대 '교회 스마트 사역의 새로운 표준' 제시
인공지능(AI)이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는 가운데, 한국 교회의 영적 정체성을 지키며 스마트 사역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담론의 장이 마련된다. 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림택권 목사,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와 웨이크신학원(이사장 임우성 목사)은 오는 6월 8일...-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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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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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그리스도를 본받음’ (고전: 1:26~31)
바울은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이 세상 사람들에게는 미련하게 보이지만, 구원받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고 말씀합니다. 세상은 지식과 힘과 성공 자체에 관심이 집중돼 있습니다. 실제로 많이 배운 사람, 권세 있는 사람, 이름난 사람을 통해 큰일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1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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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천국 주인’(마 19:13-15)
성경을 보면, 중요한 예배 자리에 어린이들이 동참하고 있었습니다. 여호수아가 에발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려고 제단을 쌓고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드린 후 모세가 명령한 대로 축복과 저주의 말씀을 낭독할 때 어린이들도 있었습니다.(수 8:35)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벽을 쌓고, 봉헌식을 행하였을 때도 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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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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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사람을 살리시는 하나님’ (시 104:10~23)
“여호와께서 샘을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10절) 미국에 있는 센트럴파크(Central Park, 중앙공원)는 뉴욕을 대표하는 공원으로, 연간 2,500만 명이 찾는 매우 유명한 장소입니다. 이곳은 원래 마을과 농장, 채석장이 있던 땅을 오랜 공사 끝에 거대한 인공공...-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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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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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랑스러운 국독연의 목사입니다”
"선배 목사님들의 손이 머리 위에 닿는 순간, 가슴 속 깊은 곳에서 뜨거운 눈물이 솟구쳤습니다. 교단 정치나 제도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하나님 앞에서만 서는 독립교회 목사로서 더 큰 사명을 감당토록 하겠습니다“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이하 국독연)가...-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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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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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소명 앞에 무릎 꿇은 145인의 거룩한 행진
봄 기운이 대지를 깨우던 지난 4월 20일 오전, 성남 분당의 할렐루야교회 대성전은 그 어느 때보다 무겁고도 거룩한 공기로 가득 찼다. 사)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가 주관한 제53회 목사안수식 현장에는 세상의 이름표를 내려놓고, 영원한 ‘주의 종’이라는 멍에를 ...- 종합기사
- 교단
2026.04.2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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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내 양을 먹이라’(요 21:15-19)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따라야 합니다. 예수께서는 누구든지 주님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이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렇게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 것이라고 약속해 주셨습니다.(요 14:23) 여러분은 주님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본문을 보면, “그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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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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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내 앞에 계신 주를 바라봄’ (행 2:14~28)
“다윗이 그를 가리켜 이르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었음이여 나로 요동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25절). 교인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말씀을 들어도 그것을 먼저 자기에게 적용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에게만 적용하기 쉽습니다. 또 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4.1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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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부활하신 주님의 세 가지 부탁’(요 20:19-23)
주님의 제자들은 3년 동안 가르침을 받고 능력도 행했지만,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임을 당하실 때 모두 도망갔습니다.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에야 제자들은 주님을 믿었습니다. 제자들이 증거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입니다. 제자들은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다가 고난당했고 순교했습니다. 제자들이 예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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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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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분별되고 참된 은사를 사모함’ (고전 14: 12~25)
예언은 미래를 맞히는 기술이기보다는, 하나님의 말씀과 그 뜻이 지금 교회와 성도에게 바르게 전달되도록 하는 사역입니다. “나의 영이 기도하지만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한다”는 말은, 영적으로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지만, 그 뜻을 이성적으로 깨닫지 못해서 자신과 공동체가 충분히 유익을 얻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마음이 열매를 맺는다는 것은 말씀의 뜻을 알고, 믿음이 자라나며, 그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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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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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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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AI 폭주에 혼란 겪는 한국교회 향해 ‘영적 분별력 위한 방향타’ 제시
인공지능(AI)이 문명사적 대전환을 주도하며 목회 현장의 생존을 가르는 필수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급작스러운 과학기술의 폭주 앞에 혼란을 겪고 있는 한국교회를 향해 영적·신학적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림택권 목사,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와 웨이크신학원(이사장 임우성 목사)은 지난 6월 8일 서울 노량진 CTS 컨벤션홀...-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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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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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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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 성명서] 군부의 총칼에 맞선 박조준 목사의 ‘일갈’… 6.3 선거 파행 속 WAIC 통해 부활
서슬 퍼런 군부정권의 총칼 앞에서도 오직 하나님의 공의만을 외쳤던 박조준 목사의 일갈이, 최근 대한민국을 뒤흔든 6.3 지방선거 사태 앞에서 다시 부활했다.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림택권 목사,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는 지난 8일, 시국 성명서를 발표하고, 원칙과 정의를 향한 전 국민적 요구를 시대에 전달했다. WAIC는 이번에 발표된 성명서에서 대한...-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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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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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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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하나님의 섭리’(마 10:29-31)
섭리는 사전 결정이나 운명과는 아무 상관없고, 앞을 보고, 앞서 살피며, 일찍 깨닫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는 상상력을 동원하여 닥칠 재난을 미리 내다보고 그에 대한 대책을 세울 수도 있겠지만, 예언자들은 실제를 점쳐보거나 해답을 손에 쥐고 있지 않았습니다. 예언자들은 실제를 미리 엿본 것이 아니라 가능성을 미리 맛본 것입니다. 본문을 보면,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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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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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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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목회 사역의 현장과 분별’(고전 9: 1~10)
바울서신을 접하게 되면, 당시 초대교회에서 성도들 앞에 그가 얼마나 심사숙고하였으며, 온당한 대우를 받지 못한 채 뼈아픈 시절을 보냈는지 알게 됩니다. 본문은 사역자의 권리와 함께 복음의 질서와 교회의 바른 분별을 세우려는 말씀입니다. 바울은 한때 예루살렘 성도를 위한 연보를 부탁하면서, 억지가 아니라 자원하는 은혜가 되기를 원했습니다(고후 8:1-5, 9:7). 또한, 사도로서 생활비를 받을 권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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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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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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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바울의 가르침’(딤전 4:11-16)
바울은 예수님을 닮은 스승입니다. 바울은 약한 자들에게 스스로 약한 자가 됨으로써 그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약한 자들을 구원하고자 하였기 때문입니다.(고전 9:22) 바울은 자신의 삶을 통해 보고 배우도록 가르쳐주었습니다. 바울은 말씀을 소중히 여겼습니다. 다른 어떤 것도 사람을 변화시킬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사람의 존재를 새롭게 할 수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어떤 방...-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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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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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AI 시대 '교회 스마트 사역의 새로운 표준' 제시
인공지능(AI)이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는 가운데, 한국 교회의 영적 정체성을 지키며 스마트 사역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담론의 장이 마련된다. 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림택권 목사,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와 웨이크신학원(이사장 임우성 목사)은 오는 6월 8일 오후 1시 30분, 서울 노량진 CTS 컨벤션홀에서 'WAIC AI Forum 2026: 신앙과 자유, 그리고 인공지능'을 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5.14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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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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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그리스도를 본받음’ (고전: 1:26~31)
바울은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이 세상 사람들에게는 미련하게 보이지만, 구원받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고 말씀합니다. 세상은 지식과 힘과 성공 자체에 관심이 집중돼 있습니다. 실제로 많이 배운 사람, 권세 있는 사람, 이름난 사람을 통해 큰일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사람의 인생은 자기의 생각이나 기대와는 다른 길로 가기 일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1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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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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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천국 주인’(마 19:13-15)
성경을 보면, 중요한 예배 자리에 어린이들이 동참하고 있었습니다. 여호수아가 에발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려고 제단을 쌓고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드린 후 모세가 명령한 대로 축복과 저주의 말씀을 낭독할 때 어린이들도 있었습니다.(수 8:35)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벽을 쌓고, 봉헌식을 행하였을 때도 어린이들이 동참하였습니다.(느 12:43)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많은 무리가 종려나무 가지를 꺾어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5.0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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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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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사람을 살리시는 하나님’ (시 104:10~23)
“여호와께서 샘을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10절) 미국에 있는 센트럴파크(Central Park, 중앙공원)는 뉴욕을 대표하는 공원으로, 연간 2,500만 명이 찾는 매우 유명한 장소입니다. 이곳은 원래 마을과 농장, 채석장이 있던 땅을 오랜 공사 끝에 거대한 인공공원으로 바꾼 것인데, 지금은 뉴욕 시민에게 꼭 필요한 쉼터이자 도심 속 자연과 야생동물이 살아 있는 소중...-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4.2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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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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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랑스러운 국독연의 목사입니다”
"선배 목사님들의 손이 머리 위에 닿는 순간, 가슴 속 깊은 곳에서 뜨거운 눈물이 솟구쳤습니다. 교단 정치나 제도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하나님 앞에서만 서는 독립교회 목사로서 더 큰 사명을 감당토록 하겠습니다“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이하 국독연)가 지난 4월 27일 오전 서울 CTS 아트홀에서 거행한 ‘제25회 목사안수식’은 그 어느 때보다 거룩한 전율과 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4.2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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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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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소명 앞에 무릎 꿇은 145인의 거룩한 행진
봄 기운이 대지를 깨우던 지난 4월 20일 오전, 성남 분당의 할렐루야교회 대성전은 그 어느 때보다 무겁고도 거룩한 공기로 가득 찼다. 사)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가 주관한 제53회 목사안수식 현장에는 세상의 이름표를 내려놓고, 영원한 ‘주의 종’이라는 멍에를 짊어진 145명의 사명자들이 함께했다. 예배의 시작을 알리는 오르간 소리가 울려 퍼지자, 안수 대상자...- 종합기사
- 교단
2026.04.2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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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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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내 양을 먹이라’(요 21:15-19)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따라야 합니다. 예수께서는 누구든지 주님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이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렇게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 것이라고 약속해 주셨습니다.(요 14:23) 여러분은 주님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본문을 보면,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4.1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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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04.1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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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내 앞에 계신 주를 바라봄’ (행 2:14~28)
“다윗이 그를 가리켜 이르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었음이여 나로 요동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25절). 교인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말씀을 들어도 그것을 먼저 자기에게 적용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에게만 적용하기 쉽습니다. 또 예배와 교회생활에 익숙해지지만 실제로 마음은 무뎌질 수 있습니다. 외견상으로는 신앙생활을 잘하는 것처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4.1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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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04.1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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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부활하신 주님의 세 가지 부탁’(요 20:19-23)
주님의 제자들은 3년 동안 가르침을 받고 능력도 행했지만,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임을 당하실 때 모두 도망갔습니다.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에야 제자들은 주님을 믿었습니다. 제자들이 증거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입니다. 제자들은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다가 고난당했고 순교했습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부활을 목격하지 않았다면, 목숨 걸고 부활을 증거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확실한 것은 부활하신 주님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4.05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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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19: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