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예장총연 “새해에도 우리의 주제는 한국교회 개혁”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1.10 19:14
-
[인터뷰]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 문화
- 10945
2024.12.26 15:56
-
세복협, 제29회 한국기독교 선교대상 시상식 거행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2.09 20:37
-
“10/27 연합예배, 한국교회의 희망을 발견한 귀중한 시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22 15:57
-
[기자수첩] 16년 만에 되돌아 온 물음 “오정현 목사님, 당신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21 19:05
-
WEA 반대운동연대 “WCC보다 더 위험한 WEA, 절대 안된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15 20:27
-
'2025 WEA 서울총회' 내년 10/27~31 개최, 과연?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15 19:37
-
한장총 천환 전 대표회장 “WEA 절대 반대··· 이름도 거론치 말라 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15 18:41
-
[한기총 성명서] WEA 최고위층에 제기된 이단성 의혹 해명하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14 16:42
-
[기자수첩] 한국교회를 초토화시킬 WEA 전쟁, 전리품은 누구의 몫인가?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11.12 12:03
-
예하성,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공식 복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07 15:06
-
전 세계교회의 성령축제 '제30회 CGI세계교회성장대회' 열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0.24 11:38
-
[인터뷰] 송춘길 목사 “로잔대회가 복음적이라고? WCC·WEA와 다를 바 없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27 19:13
-
“세계 최고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장 비결을 배우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06 20:11
-
한기총, 한교총의 통합 합의안 거부··· '현대판 을사늑약'에 격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05 19:41
-
예장총연 “새해에도 우리의 주제는 한국교회 개혁”
한국교회의 정통 보수 신학을 수호하는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가 새해에도 한국교회의 총체적 개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해가 바뀌어도 한국교회의 위기는 쉽사리 가시지 않고 있다는 것인데, 더욱이 신학적 논란이 짙은 'WEA'가 오는 10월 서울에서 총회를 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1.10 19:14
-
[인터뷰]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한국교회 역사상 최대 위기로까지 꼽혔던 지난 코로나 펜데믹 시기, '샬롬부흥'을 앞세워 위기극복의 새로운 표본을 쓴 권순웅 목사(주다산교회, 예장합동)가 최근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에 취임했다. 예장합동측 총회장을 역임한 지 2년여 만에 지도자 자리에 복귀한 권 목사는 그때와 ...- 문화
- 10945
2024.12.26 15:56
-
세복협, 제29회 한국기독교 선교대상 시상식 거행
한국교회 황금 부흥의 역사적 동력을 제공했던 사)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이사장 이규학, 총재 엄기호, 대표회장 차장현, 사무총장 황연식/ 이하 세복협)의 '제29회 한국기독교 선교대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9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코로나로 인해 무려 5년만에 다시 열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2.09 20:37
-
“10/27 연합예배, 한국교회의 희망을 발견한 귀중한 시간”
110만명이라는 한국교회 역사상 최대 단일집회로 기록될 '10/27 한국교회 200만연합예배'가 성공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호텔에서 보고회가 진행됐다. 주최측은 "한국교회의 미래에 건강한 신앙적 가치관을 물려주고, 위기의 시대를 반전시킬 새로운 변화와 부흥...-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22 15:57
-
[기자수첩] 16년 만에 되돌아 온 물음 “오정현 목사님, 당신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 지난 2008년 6월 1일, 사랑의교회를 설립한 고 옥한흠 목사는 후임 오정현 목사에 쓴 편지에서 "너의 정체가 무엇이냐"는 매우 충격적인 물음을 던진다. 옥 목사는 편지 속에 '오정현'이라는 인물에 대한 이념의 편향성과 그의 진심, 그리고 그가 추구하는 목표에 대한 본질적인 의문을 담아냈다. 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21 19:05
-
WEA 반대운동연대 “WCC보다 더 위험한 WEA, 절대 안된다”
오정현 목사와 이영훈 목사가 공동준비위원장으로 내년 10/27~31까지 사랑의교회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2025 WEA 서울총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예고하며, 보수 교계의 강력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복음주의를 표방한 ‘신복음주의’ 집단인 WEA를 결코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인데, 이들은 WEA가 WCC와 다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15 20:27
-
'2025 WEA 서울총회' 내년 10/27~31 개최, 과연?
'2025 WEA 서울총회'가 내년 10/27~31까지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열린다. 전 세계 최고, 최대의 복음축제를 만들겠다는 목표인데, 교계는 지난 '2013 WCC 부산총회'의 악몽을 되새기며, 기대와 우려의 시선을 동시에 보내고 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15 19:37
-
한장총 천환 전 대표회장 “WEA 절대 반대··· 이름도 거론치 말라 했다”
한국교회 대표 연합기관인 한교총과 한장총이 '2025 WEA 서울총회'를 지지한다는 조직위의 설명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확인 결과 한교총은 엄밀히 아직 검토 단계이며, 한장총 천환 전 대표회장은 분명한 반대 의사를 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위 공동위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15 18:41
-
[한기총 성명서] WEA 최고위층에 제기된 이단성 의혹 해명하라
WEA서울총회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WEA 국제이사회의 존 랭로이(John E. Langlois) 종신이사와 굿윌 샤나(Goodwill Shana) 의장은 자신들에 대해 제기된 이단성 의혹을 해명하라. 1969년부터 WEA에서 근무한 존 랭로이 이사는 약 40년간 소위 최고 지도자직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14 16:42
-
[기자수첩] 한국교회를 초토화시킬 WEA 전쟁, 전리품은 누구의 몫인가?
WCC와 더불어 한국교회의 가장 위험한 주제로 꼽히는 WEA의 서울총회가 내년 한국에서 열린다는 소식에 한국교회가 충격에 휩싸였다. 지난 2013년 WCC 부산총회의 처참한 상흔이 아직 한국교회에 오롯이 남아있는 상황에, WEA 서울총회가 그때의 끔찍했던 트라우마를 다시 일깨우는 것 아닌지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11.12 12:03
-
예하성,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공식 복귀
국내 오순절 교단의 큰 축을 차지하고 있는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총회장 김영준 목사/ 이하 예하성)가 한기총에 복귀했다. 수년 전 한기총 내 WEA 등 이슈로 관계를 단절했던 예하성은 근래 한기총의 정상화가 매우 두드러지게 나타남에 따라, 다시 회원으로 함께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한기총은 지난 1...-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07 15:06
-
전 세계교회의 성령축제 '제30회 CGI세계교회성장대회' 열려
부흥을 갈망하는 전 세계 교회들의 최대 성령축제,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의 제30회 CGI세계교회성장대회가 지난 10월 23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수십년째 세계 최대교회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부흥 성장을 배우고자 하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0.24 11:38
-
[인터뷰] 송춘길 목사 “로잔대회가 복음적이라고? WCC·WEA와 다를 바 없다”
성경에서 분명히 금하고 있는 '동성애'를 두고, 기독교인의 '무지와 편견', '차별과 불의'라고 명시한 로잔대회 서울선언문이 공개되며, 한국 보수교회의 공분이 끊이지 않고 있다. 논란이 거세지자 이후 이를 완화한 수정본을 발표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교계는 처음 공개된 선언문이 동성애에 대한 로잔의 정체성...-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27 19:13
-
“세계 최고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장 비결을 배우자”
수십년 째 세계 최대교회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장과 부흥의 비결을 공유하는 나눔의 장이 열린다. 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교회성장연구원(총재 이영훈 목사/ 이하 CGI)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제30회 세계교회 성장대회 & 세계 평화와 교회 부흥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06 20:11
-
한기총, 한교총의 통합 합의안 거부··· '현대판 을사늑약'에 격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의 도를 넘는 행태에 끝내 격분했다. 한교총이 보내온 '통합 합의안'이 통합 제의라기보다는 일방적이다 못해 사실상 협박에 가깝다는 것인데, 무엇보다 한교총의 목적이 애초 통합이 아니라 '3...-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05 19:41
-
예장총연 “새해에도 우리의 주제는 한국교회 개혁”
한국교회의 정통 보수 신학을 수호하는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가 새해에도 한국교회의 총체적 개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해가 바뀌어도 한국교회의 위기는 쉽사리 가시지 않고 있다는 것인데, 더욱이 신학적 논란이 짙은 'WEA'가 오는 10월 서울에서 총회를 연다는 소식에 큰 우려를 표했다. 이와 관련해 예장총연은 지난 1월 10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1.10 19:1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1.10 19:14
-
[인터뷰]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한국교회 역사상 최대 위기로까지 꼽혔던 지난 코로나 펜데믹 시기, '샬롬부흥'을 앞세워 위기극복의 새로운 표본을 쓴 권순웅 목사(주다산교회, 예장합동)가 최근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에 취임했다. 예장합동측 총회장을 역임한 지 2년여 만에 지도자 자리에 복귀한 권 목사는 그때와 마찬가지로 다시 한 번 '샬롬부흥'의 구호를 내걸고, 이제는 한국 장로교회 전체의 부흥 회복을 도모하겠다...- 문화
- 10945
2024.12.26 15:56
- 문화
- 10945
2024.12.26 15:56
-
세복협, 제29회 한국기독교 선교대상 시상식 거행
한국교회 황금 부흥의 역사적 동력을 제공했던 사)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이사장 이규학, 총재 엄기호, 대표회장 차장현, 사무총장 황연식/ 이하 세복협)의 '제29회 한국기독교 선교대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9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코로나로 인해 무려 5년만에 다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는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에 큰 기여를 한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각 부문별로 △목...-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2.09 20:3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2.09 20:37
-
“10/27 연합예배, 한국교회의 희망을 발견한 귀중한 시간”
110만명이라는 한국교회 역사상 최대 단일집회로 기록될 '10/27 한국교회 200만연합예배'가 성공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호텔에서 보고회가 진행됐다. 주최측은 "한국교회의 미래에 건강한 신앙적 가치관을 물려주고, 위기의 시대를 반전시킬 새로운 변화와 부흥의 도화선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번 10/27에 대해 공동대회장을 맡은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22 15:5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22 15:57
-
[기자수첩] 16년 만에 되돌아 온 물음 “오정현 목사님, 당신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 지난 2008년 6월 1일, 사랑의교회를 설립한 고 옥한흠 목사는 후임 오정현 목사에 쓴 편지에서 "너의 정체가 무엇이냐"는 매우 충격적인 물음을 던진다. 옥 목사는 편지 속에 '오정현'이라는 인물에 대한 이념의 편향성과 그의 진심, 그리고 그가 추구하는 목표에 대한 본질적인 의문을 담아냈다. 편지 속에 느껴지는 옥 목사의 고뇌는 실로 치열했다. 오 목사의 후임 청빙에 대한 주변의 우려와 반대에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21 19:0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21 19:05
-
WEA 반대운동연대 “WCC보다 더 위험한 WEA, 절대 안된다”
오정현 목사와 이영훈 목사가 공동준비위원장으로 내년 10/27~31까지 사랑의교회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2025 WEA 서울총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예고하며, 보수 교계의 강력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복음주의를 표방한 ‘신복음주의’ 집단인 WEA를 결코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인데, 이들은 WEA가 WCC와 다를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훨씬 더 심각한 반기독교 단체라고 비난했다. WCC·WEA반대운동...-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15 20:2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15 20:27
-
'2025 WEA 서울총회' 내년 10/27~31 개최, 과연?
'2025 WEA 서울총회'가 내년 10/27~31까지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열린다. 전 세계 최고, 최대의 복음축제를 만들겠다는 목표인데, 교계는 지난 '2013 WCC 부산총회'의 악몽을 되새기며, 기대와 우려의 시선을 동시에 보내고 있다. 이와 관련해 '2025 WEA 서울총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11월 15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출범 감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15 19:3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15 19:37
-
한장총 천환 전 대표회장 “WEA 절대 반대··· 이름도 거론치 말라 했다”
한국교회 대표 연합기관인 한교총과 한장총이 '2025 WEA 서울총회'를 지지한다는 조직위의 설명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확인 결과 한교총은 엄밀히 아직 검토 단계이며, 한장총 천환 전 대표회장은 분명한 반대 의사를 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위 공동위원장 오정현 목사는 지난 15일, '2025 WEA 서울총회 조직위원회' 출범식 현장에서, 한국교회 95%를 차지하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15 18:4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15 18:41
-
[한기총 성명서] WEA 최고위층에 제기된 이단성 의혹 해명하라
WEA서울총회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WEA 국제이사회의 존 랭로이(John E. Langlois) 종신이사와 굿윌 샤나(Goodwill Shana) 의장은 자신들에 대해 제기된 이단성 의혹을 해명하라. 1969년부터 WEA에서 근무한 존 랭로이 이사는 약 40년간 소위 최고 지도자직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그런데 작금에 소셜미디어에서 퍼지고 있는 그의 아들 마크 랭로이 씨의 폭로가 큰 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14 16:4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14 16:42
-
[기자수첩] 한국교회를 초토화시킬 WEA 전쟁, 전리품은 누구의 몫인가?
WCC와 더불어 한국교회의 가장 위험한 주제로 꼽히는 WEA의 서울총회가 내년 한국에서 열린다는 소식에 한국교회가 충격에 휩싸였다. 지난 2013년 WCC 부산총회의 처참한 상흔이 아직 한국교회에 오롯이 남아있는 상황에, WEA 서울총회가 그때의 끔찍했던 트라우마를 다시 일깨우는 것 아닌지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오는 11월 15일, '2025 WEA서울총회 조직위원회'가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11.12 12:03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11.12 12:03
-
예하성,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공식 복귀
국내 오순절 교단의 큰 축을 차지하고 있는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총회장 김영준 목사/ 이하 예하성)가 한기총에 복귀했다. 수년 전 한기총 내 WEA 등 이슈로 관계를 단절했던 예하성은 근래 한기총의 정상화가 매우 두드러지게 나타남에 따라, 다시 회원으로 함께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한기총은 지난 11월 7일, 긴급 임원회를 열고 예하성의 복귀를 허락했다.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는 "예하성은 10여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07 15:0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07 15:06
-
전 세계교회의 성령축제 '제30회 CGI세계교회성장대회' 열려
부흥을 갈망하는 전 세계 교회들의 최대 성령축제,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의 제30회 CGI세계교회성장대회가 지난 10월 23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수십년째 세계 최대교회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부흥 성장을 배우고자 하는 50여개국, 1500여명의 해외 목회자들이 함께했다. 이영훈 목사는 “지난 시간 모든 것이 하나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0.24 11:3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0.24 11:38
-
[인터뷰] 송춘길 목사 “로잔대회가 복음적이라고? WCC·WEA와 다를 바 없다”
성경에서 분명히 금하고 있는 '동성애'를 두고, 기독교인의 '무지와 편견', '차별과 불의'라고 명시한 로잔대회 서울선언문이 공개되며, 한국 보수교회의 공분이 끊이지 않고 있다. 논란이 거세지자 이후 이를 완화한 수정본을 발표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교계는 처음 공개된 선언문이 동성애에 대한 로잔의 정체성을 담고 있는 것 아니냐는 매서운 의심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아래는 논란이 된 수정 전의 선언문 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27 19:1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27 19:13
-
“세계 최고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장 비결을 배우자”
수십년 째 세계 최대교회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장과 부흥의 비결을 공유하는 나눔의 장이 열린다. 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교회성장연구원(총재 이영훈 목사/ 이하 CGI)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제30회 세계교회 성장대회 & 세계 평화와 교회 부흥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한다. 전 세계 50개국에서 온 1000여명의 목회자와 국내 1500여명 및 성도 1만여명이 함께할 것...-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06 20:1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06 20:11
-
한기총, 한교총의 통합 합의안 거부··· '현대판 을사늑약'에 격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의 도를 넘는 행태에 끝내 격분했다. 한교총이 보내온 '통합 합의안'이 통합 제의라기보다는 일방적이다 못해 사실상 협박에 가깝다는 것인데, 무엇보다 한교총의 목적이 애초 통합이 아니라 '3대 종단 협의체'를 노린 것으로 보여 불쾌함을 가중시키고 있다. 한기총은 지난 9월 5일, 서울 연지동...-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05 19:4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05 19: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