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 한인교회 공동체의 연합과 성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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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목사(LA 주님의사랑교회)가 미국 남가주한인목사회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미국 남가주한인목사회는 지난 6일 열린 제59차 총회에서 서 목사를 회장에 선출하고, 한인 교회 공동체의 연합과 성장을 모색했다. 서 목사의 회장 임기는 1년이나 연임이 가능하.

 

서사라 목사는 "남가주한인목사회가 오랜 전통 속에서 한인교회의 연합과 일치, 교회 성장을 위해 노력해 왔다. 지난 58년동안 남가주안인목사회는 서로를 위로하고 결려하며, 성령 안에서 하나되었다""앞으로도 같은 성경과 찬송을 보고, 같은 신앙고백을 하는 남가주한인 목사회는 성령 안에서 하나 되어 연합과 일치를 도모할 것이다. 한국교회와의 유대 강화를 통해 발전하는 남가주한인목사회를 만드는데 모든 힘을 쏟겠다. 또한 한인 복음화운동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서 목사는 이화여대와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브라운대 의대에서 생물학 박사를 받았다. 미국 탈봇 신학대학을 졸업했고, 미 크리스천 처치(디사이플스)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현재 LA 주님의사랑교회 담임과 주님의사랑세계선교센터 대표를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천국과 지옥 간증수기 1·2, 성경편 시리즈(창세기, 모세편, 계시록의 이해 등), 하나님의 인, 여호수아와 사사기 등 다수가 있다.

 

또한 인도, 필리핀, 아프리카 등지에서 다양한 선교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총회는 최영희 목사(남가주 한인여성목사회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김영배 목사(남가주교협 부회장)의 기도에 이어 엘리야 김 목사(회장)가 설교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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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목사, 미 남가주한인목사회 신임회장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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