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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75. 셋 계열의 족보 - 방주를 지은 ‘노아’(7)
(창 9:16)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땅의 무릇 혈기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된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오늘은 노아와 하나님 사이에 체결된 언약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노아의 언약은 시점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홍수 심판 전에 체결된 언약이며, 또 하나는 홍수 심판 후에 체결된 언약입니다. 1. 홍수 전 언약 하나님께서는 홍수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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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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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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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개혁자의 자세’(대하 34:33)
루터는 복음을 대적하는 무리와 싸움이 시작될 때(1529년) 시편 46편을 토대로 찬송을 만들었습니다. “내 주는 강한 성이요 방패와 병기되시니 큰 환난에서 우리를 구하여 내시리로다 옛 원수 마귀는 이때도 힘을 써 모략과 권세로 무기를 삼으니 천하에 누가 당하랴 내 힘만 의지할 때는 패할 수밖에 없도다 힘 있는 장수 나와서 날 대신하여 싸우네 이 장수 누군가 주 예수 그리스도 만군의 주로다 당할 자 누구랴 반드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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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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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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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4.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4장: 솨탄의 제국 전쟁과 예슈아의 표상인 멜키체데크, 그리고 영적 이브리의 승리
창세기 14장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기록된 세상 제국들 간의 전쟁을 배경으로, 솨탄의 궤계에 사로잡힌 세상의 참혹한 실상과 엘로힘의 언약 백성이 치러야 할 영적 전투를 묘사합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직역을 통하여, 타락한 세상 속에서 거룩한 분리를 이룬 '이브리(건너온 자)'의 정체성과, 구속사의 찬란한 정점인 유월절 어린양 예슈아를 예표하는 멜키체데크의 등장을 고찰하고자 ...-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10.1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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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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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8. 사랑 — 마음의 할례가 맺는 열매
모세는 광야 여정을 마치며 이스라엘에게 한 약속을 남겼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신 30:6). 이 한 구절 안에 마음의 할례가 무엇을 위한 것인지가 담겨 있다. 하나님이 마음을 베시는 목적은 사랑이다. 예수님도 율법의 가장 큰 계명을 묻는 질문에 같은 대답을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10.1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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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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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74. 셋 계열의 족보 - 방주를 지은 ‘노아’(6)
(히 11: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오늘은 노아가 방주를 완성할 수 있었던 원동력인 ‘경외하는 믿음’에 대하여 구속사적인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노아의 경외하는 믿음 (1) ‘경외’란 큰 믿음으로 하나님을 두렵게 믿는 것입니다. 노아는 “아직 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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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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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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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8. 성령을 따르는 자가 승리한다! (롬 8:3~4)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의로운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아멘. 1. 완성본으로 드러나는 복음의 영광스러운 전경 로마서 8장은 사도 바울이 로마서 전반부에서 차근차근 쌓아 올린 구원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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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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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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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미당 시의 8할이 바람이었다면”
“애비는 종이었다. 밤이 깊어도 오지 않았다. / 파뿌리같이 늙은 할머니와 대추꽃이 한 주 서 있을 뿐이었다. / 어매는 달을 두고 풋살구가 꼭 하나만 먹고 싶다 하였으나…… / 흙으로 바람벽한 호롱불 밑에 / 손톱이 까만 에미의 아들. / 갑오년이라든가 바다에 나가서는 돌아오지 않는다 하는 / 외할아버지의 숯 많은 머리털과 / 그 커다란 눈이 나는 닮았다 한다. / 스물세 해 동안 나를 키운 건 팔 할이 바람이다. / 세...-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10.18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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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10.18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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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73. 셋 계열의 족보 - 방주를 지은 ‘노아’(5)
(창 5:32) 노아가 오백세 된 후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더라 오늘은 노아와 그의 가족들이 보여준 헌신, 그리고 그들이 오로지 방주 건축에만 전념할 수 있었던 영적 비결에 대하여 구속사적인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노아와 그의 아들들 노아의 가정에는 다른 족장들과 구별되는 매우 독특한 연대기적 특징이 있습니다. 노아는 502세가 되어서야 자녀를 낳기 시작한 것입니다. 아담(130), 셋(105...-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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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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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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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임성민 전도사의 ‘침묵을 깨고 공의를 외치라’
최근 발생한 북한의 지뢰 도발 사건과 이를 둘러싼 정국을 마주하며, 우리 기독교인들이 더 이상 이대로 침묵하고 있어서는 안 된다는 영적 위기감을 강하게 느낍니다. 국제 사회의 평화를 수호하는 유엔사령부조차 북한 측의 행위에 강력히 항의하며 사과를 요구했음에도, 북한은 이를 정당한 주권 행사라며 거절했습니다. 더욱 안타까운 지점은 정부 책임자의 태도입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북한의 의도적 공격...-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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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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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3.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3장: 안목의 정욕과 솨탄-셰드의 미혹을 넘어서는 에핳의 희생 단
창세기 13장은 미츠라임(이집트)에서의 실패를 뒤로하고 약속의 땅으로 돌아온 아브람이, 조카 롯과의 분리를 통하여 육신적 선택과 영적 선택의 극명한 대조를 보여주는 계시의 장입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직역을 통하여, 화려한 세상의 이면에서 역사하는 솨탄-셰드의 미혹과, 그 속에서도 당신의 백성을 언약의 길로 인도하시는 엘로힘의 섭리를 고찰하고자 합니다. 1. 미츠라임...-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10.1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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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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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7. 생명의 성령의 법 vs 죄와 사망의 법 (롬 7:24~8:2)
1. 실존적인 영적 딜레마와 탄식 오늘 본문인 로마서 7장 마지막과 8장 시작 부분은 성경 전체에서도 가장 극적인 반전과 긴장이 흐르는 자리입니다. 원래 성경에는 장과 절의 구분이 없었으며, 로마서 역시 한 통의 편지였습니다. 따라서 7장 끝의 처절한 절망과 8장 서두의 찬란한 희망은 시간적 간격 없이 맞닿아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7장 24절에서 인간의 태생적인 한계를 바라보며 깊은 탄식을 터뜨립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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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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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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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72. 셋 계열의 족보 - 방주를 지은 ‘노아’(4)
(창 6:2-3)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오늘은 노아가 살았던 당시 홍수 전 세상이 얼마나 타락하고 부패했었는지, 그 ‘극악의 시대’상에 대하여 구속사적인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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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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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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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7. 순종 — 입술의 "예"와 발걸음의 "예"
예수님은 두 아들의 비유를 들려주셨다(마 21:28-31). 아버지가 맏아들에게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고 하자 그는 "싫소이다" 하였다가 그 후에 뉘우치고 갔다. 둘째 아들은 "아버지 가겠나이다" 하고 대답했지만 가지 않았다. 예수님은 물으셨다. 둘 중의 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하였느냐. 이 비유는 오늘의 교회를 향한 질문이기도 하다. 우리는 "예"라고 대답하는 데 익숙하다. 찬양으로, 고백으로, 결단의 순간...-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10.1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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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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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블루 타이드에 올라타라”
우리 성도들이라면 블랙 타이드’(Black Tide)라는 말과 블루 타이드’(Blue Tide)라는 말을 잘 아실 것입니다. 블랙 타이드에서 ‘블랙’(Black)은 ‘검다’라는 뜻이고, ‘타이드’(Tide)는 ‘물결’ 혹은 ‘조류’를 의미합니다. 본래 블랙 타이드는 기름 유출 사고로 바다가 검게 오염되는 현상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를 보면, 블랙 타이드는 단순히 환경 재난만을 가리키는 말로 들리지 않습...-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10.1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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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10.1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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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목사와 교인이 할 일’(계 3:1-6)
사데는 해발 250m 높이의 절벽에 자리잡고 있는 난공불락의 요새였습니다. 사데 교회의 큰 문제는 이단적인 공격이나 정치적인 핍박이 아닌 내부의 불순종과 불신앙으로 구원과 상관없는 형식적인 그리스도인이 무척 많았다는 점입니다. 믿음은 말이 아니라 행함으로 증명되는 것입니다. 본문을 보면,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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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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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75. 셋 계열의 족보 - 방주를 지은 ‘노아’(7)
(창 9:16)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땅의 무릇 혈기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된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오늘은 노아와 하나님 사이에 체결된 언약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노아의 언약은 시점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홍수 심판 전에 체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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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는 복음을 대적하는 무리와 싸움이 시작될 때(1529년) 시편 46편을 토대로 찬송을 만들었습니다. “내 주는 강한 성이요 방패와 병기되시니 큰 환난에서 우리를 구하여 내시리로다 옛 원수 마귀는 이때도 힘을 써 모략과 권세로 무기를 삼으니 천하에 누가 당하랴 내 힘만 의지할 때는 패할 수밖에 없도다 힘 있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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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4.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4장: 솨탄의 제국 전쟁과 예슈아의 표상인 멜키체데크, 그리고 영적 이브리의 승리
창세기 14장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기록된 세상 제국들 간의 전쟁을 배경으로, 솨탄의 궤계에 사로잡힌 세상의 참혹한 실상과 엘로힘의 언약 백성이 치러야 할 영적 전투를 묘사합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직역을 통하여, 타락한 세상 속에서 거룩한 분리를 이룬 '이브리(건너온 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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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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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광야 여정을 마치며 이스라엘에게 한 약속을 남겼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신 30:6). 이 한 구절 안에 마음의 할례가 무엇을 위한 것인지가 담겨 있다. 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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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74. 셋 계열의 족보 - 방주를 지은 ‘노아’(6)
(히 11: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오늘은 노아가 방주를 완성할 수 있었던 원동력인 ‘경외하는 믿음’에 대하여 구속사적인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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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의로운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아멘. 1. 완성본으로 드러나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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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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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미당 시의 8할이 바람이었다면”
“애비는 종이었다. 밤이 깊어도 오지 않았다. / 파뿌리같이 늙은 할머니와 대추꽃이 한 주 서 있을 뿐이었다. / 어매는 달을 두고 풋살구가 꼭 하나만 먹고 싶다 하였으나…… / 흙으로 바람벽한 호롱불 밑에 / 손톱이 까만 에미의 아들. / 갑오년이라든가 바다에 나가서는 돌아오지 않는다 하는 / 외할아버지의 숯 많...-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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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73. 셋 계열의 족보 - 방주를 지은 ‘노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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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3장은 미츠라임(이집트)에서의 실패를 뒤로하고 약속의 땅으로 돌아온 아브람이, 조카 롯과의 분리를 통하여 육신적 선택과 영적 선택의 극명한 대조를 보여주는 계시의 장입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직역을 통하여, 화려한 세상의 이면에서 역사하는 솨탄-셰드의 미혹과, 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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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성도들이라면 블랙 타이드’(Black Tide)라는 말과 블루 타이드’(Blue Tide)라는 말을 잘 아실 것입니다. 블랙 타이드에서 ‘블랙’(Black)은 ‘검다’라는 뜻이고, ‘타이드’(Tide)는 ‘물결’ 혹은 ‘조류’를 의미합니다. 본래 블랙 타이드는 기름 유출 사고로 바다가 검게 오염되는 현상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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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블루 타이드에 올라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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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10.1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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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목사와 교인이 할 일’(계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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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 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