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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을 시키는 감정
졸업 시즌이 되었다. 졸업은 어떤 과정을 마무리하는 요소를 지니고 있다. 사실 졸업이란 용어는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을 만들기도 한다. 인생에 있어서 졸업은 이세상과의 작별을 통해서 미지의 세계로 전이 되는 과정일 수도 있다. 그러나 보편적인 의미에서의 졸업이란 일정한 학습과정을 마치는 경우라고 볼 수 있다. 이번 시즌에도 필자의 제자 한 사람이 박사학위를 받았다. 목회학 석사(M.Div), 일반대학원에서 전공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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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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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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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의 상인’은 누구?
얼마 전, 본란에 셰익스피어의 <베니스의 상인>에 관계되는 글을 올렸을 때, 면식이 있는 한 독자에게서 질문을 받은 적이 있었다. 그 질문에서 뭔가 석연치 않다는 낌새가 느껴져 베니스의 상인이 누구라고 생각하느냐고 물어보았다. 대답을 망설이기에 “혹 유대인 샤일록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요?” 했더니 “그렇지 않느냐?”며 되물어오는 것이었다. 그러니까 그 독자는 베니스의 상인이 바로 유대인 고리 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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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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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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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지지 않는 불 (출 3:6-12)
가시나무 떨기는 이스라엘 민족을 상징한다. 하나님의 백성은 여러 나무로 비유되어 왔는데, 이번에는 키가 작고 보잘것없는 떨기나무로 상징되었다. 키가 크고 늠름한 나무는 머리를 하늘높이 자랑스럽게 치켜 들고 있어 세상 사람들에게 잘 보이며 찬사도 많이 받는다. 이에 비해 가시나무는 키가 작아서 그 모습이 초라하여 사람들에게 관심 밖에 있게 된다. 그 나무에 불이 붙었다고 한다. 불은 성경에서 흔히 성령을 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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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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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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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찰스 월리의 이야기
그는 20세 청년이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애타게 찾고 있었다. 그 때 한 지방 신문에서 직원을 구한다는 구인광고를 보게 됐다. 그는 자신이 그 직업에 관심이 많음을 강조하며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이력서를 써 광고문에 게재된 사서함으로 보냈다. 그러나 며칠이 지나도 답장이 오지 않았다. 다시 편지를 보냈지만 감감 무소식이었었다. 그는 그 지역의 우체국을 찾아가 사서함의 회사를 알려했으나 우체국 직원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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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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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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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신뢰회복이 살 길
인간은 사회적동물이다. 다른 말로하면 관계적 존재라는 것이다. 이러한 관계는 서로가 이해타산 적이거나 상대로부터 무엇인가를 얻고자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들, 한미의 전략적 무기들의 총출동들은 서로의 이익이 전제되어 있다. 한미일의 공조체제와 유엔의 북한에 대한 경제적 압박의 강화 현상들은 북에 대한 보다 더 강한 생존방어 능력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되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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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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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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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블타바 강가에서
블타바 강가에서 김 령 숙남의 마음 한 자락물들이는게 어디 쉬운 일이던가시간이 흐르면서 습지 번지듯이스며들게 하는 것이 어디 그리 쉬운 일이던가달빛에 젖고빗물에 그리워하고그림자에 밟히고저무는 강가 카페에서따슨 차를 마시며목구멍으로 타고 오는 이 따스함처럼나 또한 누군가의 가슴을 이토록 적신 적이 있었던가블타바강 저녁 노을도붉게 출렁이며 마음을 물들이는데...슈마바 산맥에서 발원하여 엘바강으로 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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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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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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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화진 순례길
필자의 지인 가운데 충북대학교 부총장님으로 근무하시는 오기환 박사님이 계신다. 오 박사님은 안식년을 선교여행을 하기로 마음을 먹고 오랜 준비 끝에 사랑의 원자탄으로 너무나 유명한 손양원 목사님이 잠든 여수 애양원에서부터 선교사님들이 잠들어 있는 서울의 양화진까지 성구 암송과 주님과의 깊은 대화를 하면서 걸으셨다. 이러한 마음은 보통 사람들이 흉내 낼 수 없는 깊은 신앙의 마음이 담겨 있는 용기 있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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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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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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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과 양산 그리고 거짓말
“남자라면 우산과 거짓말은 늘 지니고 다녀야지!”하는 처세훈을 듣게 된 것은 제대로 철들기 전부터였다. 집안 어른들 눈에 응석받이 외동아들의 앞날이 영 미덥쟎아 보였기 때문이었으리라. 그렇지만 당시만 하더라도 거짓말은 모를까 현실적으로 아이들이 지니기에 우산은 너무 값진 물건이었다. 처세훈이라기보다는 익살의 함량이 더 짙었을 어른들의 말씀을 나름대로라도 이해할 수 있게 된 것은 그로부터 수십 년의 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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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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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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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기나무 불꽃 (출 3:1-12)
기독교는 인간이 만들어낸 종교의 범주 속에 넣을 수는 없다. 왜냐하면 기독교는 종교이기 이전에 생명 자체이기 때문이다. 모든 종교들이 고행과 인간의 노력을 통하여 하나님의 세계에 도달하려는 학문과 행동에 불과하다. 그러나 기독교는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의 종교요 계시적인 종교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인간이 살아계신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하여 구원 을 얻고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은혜에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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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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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을 지는 사람이 되라
당대의 저명한 문학가이자 사상가인 유종원의 이야기이다. 어느 날 그는 아침 일찍 일어나 하인을 데리고 영주 땅으로 갔다. 점심때 쯤 한 마을에 도착했다. 그는 힘들고 배고파 앉아서 좀 쉬려고 했다. 그리고 하인을 불러 음식을 얻어 오라고 했다. 하지만 하인은 마을에서 음식을 구하지 못했다. 그곳에 심한 기근이 들어 먹을 것이 없었기 때문 이었다. 망설이고 있을 때 한 마리 비쩍 마른 개가 엎드려 있는 것을 보고 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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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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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좀비의 하루
좀비의 하루 정 연 덕꽃비는 강을 덮고바람은 하늘을 뒤적거리다코끝을 차고 오르는3월의 복사꽃잎을 따서살아 있는 역마살의 입을 틀어막다꽃바람은 강 길을 떠나고묻는 말과 듣는 자의 울림속도가 사뭇 다르다하나의 바람으로 소통하며 묵정밭을 갈다마이클이 좀비 댄스 팀을 소개하는 시간미드나이트 호리스쿨이 있는 마을로 내려가다낯 달 하나 이스탄불에서 안디옥으로 가는 길을 열다흰 모래밭 시냇물에 빠져 허우적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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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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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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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와 남북한의 관계
동계 올림픽이 한국의 평창에서 열린다. 세계의 많은 눈들이 그곳을 향하겠고, 선수와 임원 그리고 방송 카메라가 한동안 평창에 머무를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그동안 얼어붙어서 좀처럼 녹을 것 같지 않던 남북한의 정치와 사회 그리고 스포츠 분야에서 대화가 시작된 듯하다. 어쩌면 스포츠는 매력 있는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일 수 있다. 두산 백과사전에 의하면 ‘스포츠는 심한 육체활동이나 연습의 요소도 포함하는 말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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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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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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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띠 해”라는 데...
“개띠 해“라는 데, 개와 인간과의 관계를 보도하는 뭉클한 뉴스는 정작 올 해가 개띠 해인지를 알지 못하고 있을 법한 프라하에서 날아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새해 들어 몇 날 되지 않은, 정확하게는 2018년 1월 3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한 아파트에서 몇 주 전에 사망한 주인의 시체를 지키며 쇠약해질 대로 쇠약해진 한 마리의 개를 발견했다는 것. 올해 아홉 살이 되는 하바니즈 견의 이름은 “Zaszsa”(어떻게 읽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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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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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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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이 죽고. 모두 죽었더라” (출 1:6-8)
본문은 이집트에 이주했던 제1세대들은 모두 죽었고 그곳에서 태어난 세대들로 완전히 교체되었음을 가리킨다. 우리는 언제나 두 가지 종말을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요셉은 그리스도의 모형이요. 새 왕은 종말에 나타날 적그리스도의 모형이다. 적그리스도란 예수를 믿는 자를 대적한다는 뜻이다.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이집트를 통치하기 시작하면서 부터 이스라엘은 말할 수 없는 박해와 고통을 당하게 된다.박해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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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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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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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의 왕 헤롯 아그립바 1·2 세의 이야기
유대 왕 헤롯 아그립바 1세와 2세의 이야기이다. 헤롯 아그립바 1세는 할아버지 헤롯 대왕이 통치했던 곳을 지배하며 정권 유지를 위해 친유대교 정책을 폈다. 그 결과 성도들을 박해하고 야고보를 목 베는가 하면 베드로를 투옥했다. 사실 그는 세상적으로 보면 성공한 유대 왕에 속한다. 그래서인지 그는 교만해졌다. 결국 그는 가이사랴에서 두로와의 외교에 성공하고 축제를 개최하는 날, 하나님의 진노를 사 충에게 먹...-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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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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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을 시키는 감정
졸업 시즌이 되었다. 졸업은 어떤 과정을 마무리하는 요소를 지니고 있다. 사실 졸업이란 용어는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을 만들기도 한다. 인생에 있어서 졸업은 이세상과의 작별을 통해서 미지의 세계로 전이 되는 과정일 수도 있다. 그러나 보편적인 의미에서의 졸업이란 일정한 학습과정을 마치는 경우라고 볼 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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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지지 않는 불 (출 3:6-12)
가시나무 떨기는 이스라엘 민족을 상징한다. 하나님의 백성은 여러 나무로 비유되어 왔는데, 이번에는 키가 작고 보잘것없는 떨기나무로 상징되었다. 키가 크고 늠름한 나무는 머리를 하늘높이 자랑스럽게 치켜 들고 있어 세상 사람들에게 잘 보이며 찬사도 많이 받는다. 이에 비해 가시나무는 키가 작아서 그 모습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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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찰스 월리의 이야기
그는 20세 청년이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애타게 찾고 있었다. 그 때 한 지방 신문에서 직원을 구한다는 구인광고를 보게 됐다. 그는 자신이 그 직업에 관심이 많음을 강조하며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이력서를 써 광고문에 게재된 사서함으로 보냈다. 그러나 며칠이 지나도 답장이 오지 않았다. 다시 편지를 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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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회적동물이다. 다른 말로하면 관계적 존재라는 것이다. 이러한 관계는 서로가 이해타산 적이거나 상대로부터 무엇인가를 얻고자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들, 한미의 전략적 무기들의 총출동들은 서로의 이익이 전제되어 있다. 한미일의 공조체제와 유엔의 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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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블타바 강가에서
블타바 강가에서 김 령 숙남의 마음 한 자락물들이는게 어디 쉬운 일이던가시간이 흐르면서 습지 번지듯이스며들게 하는 것이 어디 그리 쉬운 일이던가달빛에 젖고빗물에 그리워하고그림자에 밟히고저무는 강가 카페에서따슨 차를 마시며목구멍으로 타고 오는 이 따스함처럼나 또한 누군가의 가슴을 이토록 적신 적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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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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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과 양산 그리고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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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좀비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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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이 죽고. 모두 죽었더라” (출 1:6-8)
본문은 이집트에 이주했던 제1세대들은 모두 죽었고 그곳에서 태어난 세대들로 완전히 교체되었음을 가리킨다. 우리는 언제나 두 가지 종말을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요셉은 그리스도의 모형이요. 새 왕은 종말에 나타날 적그리스도의 모형이다. 적그리스도란 예수를 믿는 자를 대적한다는 뜻이다. 요셉을 알지 못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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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의 왕 헤롯 아그립바 1·2 세의 이야기
유대 왕 헤롯 아그립바 1세와 2세의 이야기이다. 헤롯 아그립바 1세는 할아버지 헤롯 대왕이 통치했던 곳을 지배하며 정권 유지를 위해 친유대교 정책을 폈다. 그 결과 성도들을 박해하고 야고보를 목 베는가 하면 베드로를 투옥했다. 사실 그는 세상적으로 보면 성공한 유대 왕에 속한다. 그래서인지 그는 교만해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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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의 왕 헤롯 아그립바 1·2 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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