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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천국은...’(마 25;14~30)
천국은 어떤 곳일까? 막연하게 상상은 할 수 있지만 직접 눈으로 본 것도 아니고 가본 것도 아니기 때문에 느끼기 어렵습니다. 예수님은 천국을 비유로 말씀 하셨습니다. 비유를 깨닫는 만큼 천국을 조금씩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천국이란, 어떤 사람이 있었는데 외국으로 떠나면서 자기 종들을 불러 자기 돈을 맡기는 것과 같다고 하십니다. (마 25:1, 14) 주인이 집을 비워도 종은 계속해서 주인을 위해서 일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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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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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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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죄인 여자’(요8:1~11)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힌 여자가 예수님의 발 앞에 끌려 나와서 내던져 졌습니다. 증거는 현장에서 걸렸으니 충분합니다. 법대로 하면 죽여도 되는 여자입니다. 법은 증거만 확실하면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대응해서 정확하게 갚아야 하기 때문에 죄인에게 베풀 자비가 없습니다. 법대로 죽을 일을 한 이 죄인여자에게 긍휼과 자비를 강연하던 예수님은 뭐라고 하실까... “이 여자를 어떻게 할까요?” 예수님은 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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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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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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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나사로 이야기’(요 11:37~44)
베다니에 나사로라는 병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나사로에게는 두 여동생이 있었는데 우리도 잘 아는 마르다와 마리아 자매입니다. 그중 마리아는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붓던 그 유명한 여인입니다. 어느 날 나사로가 병이 위독해 져서 죽을 것 같습니다. 두 여동생은 예수님께 급히 사람을 보내서 도움을 청했습니다. 빨리 오셔서 오빠가 죽기 전에 병을 고쳐 달라는 내용이었겠지요, 절박합니다. 두 자매는 예수님이 모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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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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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한’을 품은 기도’(삼상 1:1~11)
에브라임에 사는 엘가나 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엘가나는 성품도 좋고 재력도 있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좋은 사람입니다. 엘가나에게는 두 아내가 있었습니다. 두 아내 중 브닌나에게는 자식들이 있었고 한나에게는 자식이 없었습니다. 브닌나는 자식이 있다는 우월함으로 자식 없는 한나의 상처를 건드리면서 고통을 주었습니다. 한나는 적이 된 브닌나 때문에 심하게 격분하고 괴로웠습니다. 마음이 힘들면 그 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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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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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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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이 뽑은 사람들’(고전 1:24~31)
세상에서는 사람을 뽑을 때 소위 잘난 사람을 뽑습니다. 지혜와 지식이 있고 권력 있고 집안 좋은 사람을 선호합니다. 강하고 자신감 있는 사람을 뽑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뽑는 사람은 좀 다릅니다. 하나님이 뽑는 사람은 약하고 비천하고 멸시받고 자신감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고전 1:26) 이런 선택은 세상의 생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탁월한 지혜입니다.(고전 1:25) 그러면 하나님은 왜 이런 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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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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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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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영생과 영원한 불’(눅 16:19~31)
예수님을 처음 믿기 시작했을 때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이야기는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세상성공을 목적으로 하던 저는 부자의 대문 앞에 늘어지게 누워서 그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얻어먹고 사는 거지 나사로가 한심했습니다. ‘왜 한번 사는 인생을 나사로는 저렇게 살까?’ 그런데 반전입니다. 둘 다 죽었는데 한심한 거지 나사로는 천국에 갔고 매력 있는 부자는 음부에서 고통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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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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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 ‘깨어질 수 없는 사랑’(겔 16:1~22)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은 바벨론에게 멸망당하여 포로로 끌려갑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가 왜 이런 이를 당해야 하는가?하나님이 그렇게 무능력하신가?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돕지 않으시는 분이신가? 이스라엘의 이 질문은 오늘 우리의 질문이기도 합니다. 에스겔이 받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이 질문이 풀어집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수많은 사람 들이 있지만 오직 한 사람만이 눈에 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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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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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 '증거를 가진 자들' (요일 5:1~12)
세상 살다보면 문제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이 문제를 안고 저마다 살아가기 위해서 발버둥을 칩니다. 부서지고 찢어지고 깨지고 죽이고 .... 잘살고 싶은데 그게 안되니 힘든 것입니다. 전쟁터 속에서 건질게 뭐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그 와중에도 잘 사는 부류들이 항상 있습니다. 그들 중에는 예수님 안 믿고도 더 잘삽니다. 이게 뭘까? 예수님 믿는 나는 뭐지? 날마다 치열하게 실제적으로 사는 세상 속에서 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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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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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 '주인되심'(롬 14:7~9)
저의 지인의 이야기입니다. 한 인도 여자가 길에서 떨어진 꽃을 줍고 있었습니다. ‘주변에 저렇게 꽃들이 많은 데 그냥 꺾어가지 왜 힘들게 저럴까...‘ 궁금해서 물었더니 그 인도여자의 대답이 “우리신 에게 가는데 꽃을 드리고 싶어서요, 그런데 우리신은 생명을 일부러 꺾어 죽여서 가져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떨어진 꽃을 줍고 있답니다.” 신을 살아있는 존재로 저렇게 가깝게 느끼면서 그 신이 싫어하는 것을 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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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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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9)
베드로는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믿음으로 예수님의 손을 잡고 물위를 걸었던 적도 있었고 주는 그리스도시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믿음을 고백하면서 예수님이 구원자이시고 하나님이심을 알았습니다. 십자가 사건 전날에는 주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그날, 닭이 우는 새벽에 베드로는 예수님 때문에 목숨을 버릴 위기 앞에 섰습니다. 베드로는 죽음의 위기 앞에서 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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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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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창세기 39:1~6)
만사형통하는 것, 모든 사람들이 다 바라고 추구하는 삶일 것입니다. 사전에서 형통이란, ‘모든 것이 뜻과 같이 잘되어감’ 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누구의 뜻대로 잘되어가는 것인가, 만사는 내 뜻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뒤돌아 보면 내 삶속에서 하나님의 뜻 안으로 들어오는 것만 남고 그 밖으로 나가는 것은 다 찢어지고 부서집니다. 하나님의 뜻과 내 뜻이 일치하면 형통합니다. 하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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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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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임현주 목사 '왕, 솔로몬의 법정'(왕상 3:22)
솔로몬이 하나님께 받은 지혜의 축복은 이스라엘의 축복입니다. 왕은 백성들이 수도 없이 들고 나오는 일들을 잘 재판하여 선과 악을 분별해야 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외모나 소문으로 판단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판단 할 수 있는, 잘 듣는 지혜로운 마음을 받은 솔로몬의 재판정에 첫 번째 사건이 들어옵니다. 울고불고 비명소리로 시끄러운 사건이 들어옵니다. 16절 창녀 두 사람에게 일어난 일입니다. 창...-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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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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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임현주 목사 '내가 그 죄인입니다'(눅7:44~46)
어쩌다 나는 이렇게 되었을까요? 없었던 일로 하고 다시 시작할 수는 도대체 이 세상에는 없습니다. 잠깐 동안만, 잠시만 하고는 다른 일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하다가 보면 좋은 수도 생길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때 할 수 있는 일은 이것뿐 이었습니다. 이제 나는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돌아갈 수는 더더욱 없습니다. 이대로 살다 죽는 수밖에 다른 길은 없습니다. 누구 이야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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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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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천국은...’(마 25;14~30)
천국은 어떤 곳일까? 막연하게 상상은 할 수 있지만 직접 눈으로 본 것도 아니고 가본 것도 아니기 때문에 느끼기 어렵습니다. 예수님은 천국을 비유로 말씀 하셨습니다. 비유를 깨닫는 만큼 천국을 조금씩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천국이란, 어떤 사람이 있었는데 외국으로 떠나면서 자기 종들을 불러 자기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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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죄인 여자’(요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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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나사로 이야기’(요 11: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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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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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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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는 사람을 뽑을 때 소위 잘난 사람을 뽑습니다. 지혜와 지식이 있고 권력 있고 집안 좋은 사람을 선호합니다. 강하고 자신감 있는 사람을 뽑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뽑는 사람은 좀 다릅니다. 하나님이 뽑는 사람은 약하고 비천하고 멸시받고 자신감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고전 1:26) 이런 선택은 세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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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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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처음 믿기 시작했을 때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이야기는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세상성공을 목적으로 하던 저는 부자의 대문 앞에 늘어지게 누워서 그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얻어먹고 사는 거지 나사로가 한심했습니다. ‘왜 한번 사는 인생을 나사로는 저렇게 살까?’ 그런데 반전입니다. 둘 다 죽...-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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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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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 ‘깨어질 수 없는 사랑’(겔 16:1~22)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은 바벨론에게 멸망당하여 포로로 끌려갑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가 왜 이런 이를 당해야 하는가?하나님이 그렇게 무능력하신가?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돕지 않으시는 분이신가? 이스라엘의 이 질문은 오늘 우리의 질문이기도 합니다. 에스겔이 받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이 질문이 풀어집...-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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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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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 '증거를 가진 자들' (요일 5:1~12)
세상 살다보면 문제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이 문제를 안고 저마다 살아가기 위해서 발버둥을 칩니다. 부서지고 찢어지고 깨지고 죽이고 .... 잘살고 싶은데 그게 안되니 힘든 것입니다. 전쟁터 속에서 건질게 뭐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그 와중에도 잘 사는 부류들이 항상 있습니다. 그들 중에는 예수님 안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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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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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지인의 이야기입니다. 한 인도 여자가 길에서 떨어진 꽃을 줍고 있었습니다. ‘주변에 저렇게 꽃들이 많은 데 그냥 꺾어가지 왜 힘들게 저럴까...‘ 궁금해서 물었더니 그 인도여자의 대답이 “우리신 에게 가는데 꽃을 드리고 싶어서요, 그런데 우리신은 생명을 일부러 꺾어 죽여서 가져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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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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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9)
베드로는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믿음으로 예수님의 손을 잡고 물위를 걸었던 적도 있었고 주는 그리스도시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믿음을 고백하면서 예수님이 구원자이시고 하나님이심을 알았습니다. 십자가 사건 전날에는 주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그날, 닭...-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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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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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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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이 하나님께 받은 지혜의 축복은 이스라엘의 축복입니다. 왕은 백성들이 수도 없이 들고 나오는 일들을 잘 재판하여 선과 악을 분별해야 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외모나 소문으로 판단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판단 할 수 있는, 잘 듣는 지혜로운 마음을 받은 솔로몬의 재판정에 첫 번째 사건이 들어옵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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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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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임현주 목사 '내가 그 죄인입니다'(눅7: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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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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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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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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