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최신기사
-
[기자수첩] 그 때 한국교회가 하나 됐더라면···
◆ 지난 2022년 6월 2일, 그 날은 한국교회 역사를 완전히 바꿀 뻔한 매우 의미있는 결의가 이뤄진다. 한기총이 임시총회를 열고, 한교총과의 통합을 위한 세부합의서를 통과시킨 것인데, 총 135명 중 찬성 70표, 반대 64표, 무효 1표라는 결과가 말해주듯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 있었지만, 이날 한기총은 사사로운 문제를 덮고 한국교회를 위한 대의에 과감히 한 발을 던지게 된다. 한기총의 결...-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5.01.20 19:34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5.01.20 19:34
-
[연지골] 지족부욕 지지불태(知足不辱 知止不殆)
▲노자도덕경 제44장은 "지족부욕 지지불태 가이장구"(知足不辱 知止不殆 可以長久)라고 한다. "만족할 줄 알면 욕됨이 없고, 그칠 줄 알면 위태하지 않다. 그렇게 하면 오래 갈 것이다"라는 말이다. 이 말은 모든 인생사의 만고의 진리이다. 재물이나 명예나 권력이나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거나 탐내지 않는다면 그로 인해 욕을 당하는 일이 없고, 또한 그 욕심으로 인해 선을 넘지 않는다면 생명에도 ...- 기자수첩
- 10926
2025.01.06 15:08
- 기자수첩
- 10926
2025.01.06 15:08
-
[토요시평] 간절히 성탄의 예수님이 생각난다
유명 정치인 한 사람이 지난 12일 대법원에서 3심의 형을 확정받아 영어(囹圄)의 몸이 되었다. 그에 대한 재판은 무려 5년여를 끌어왔다. 죄목도 많다. 아들의 학사 입시부정 행위에서, 학생출결관리 업무방해 유죄, 미국 대학 온라인시험 부정행위 유죄, 대학원부정지원 유죄, 법전원 부정 지원에서 위계공무집행방해 유죄를 받았다. 또 딸의 입시 부정행위에서, 의학전문대학원 부정지원에서 위조공문서행사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4.12.18 18:38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4.12.18 18:38
-
[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요즘 정치인들 무섭다 또 안됐다’
지난 2010년 한국에서 번역 출간된 책 가운데 마이클 샌델 교수의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철학적 저서가 있다. 이 책은 출간되면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타고, 국내에서만 무려 200만 부가 팔렸다고 한다. 어린이를 위한 책까지 나왔으니 대단하다. 그러나 영미권에서는 10만 부도 팔리지 않았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유독 관심을 끈 책이다. 샌델 교수는 공동체의 도덕을 개선해 나가는데, 네 가지 관점이 있음을...-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4.11.23 10:47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4.11.23 10:47
-
[기자수첩] 한국교회를 초토화시킬 WEA 전쟁, 전리품은 누구의 몫인가?
WCC와 더불어 한국교회의 가장 위험한 주제로 꼽히는 WEA의 서울총회가 내년 한국에서 열린다는 소식에 한국교회가 충격에 휩싸였다. 지난 2013년 WCC 부산총회의 처참한 상흔이 아직 한국교회에 오롯이 남아있는 상황에, WEA 서울총회가 그때의 끔찍했던 트라우마를 다시 일깨우는 것 아닌지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오는 11월 15일, '2025 WEA서울총회 조직위원회'가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11.12 12:03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11.12 12:03
-
[기자수첩] 10/27의 성공이 남긴 아쉬움과 숙제
한국교회 역사의 손꼽히는 초대형 집회로 기록될 '10/27 200만 연합예배'가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애초 현장 100만을 목표로 했던 주최측의 기대에 부응해 이날 당일에는 무려 110만명(주최측 추산, 경찰 추산 30만명)의 기독교인이 거리에 나와 집회에 동참했다. 대한민국 사회에 한국교회가 여전히 건재함을 보여준 이 역사적인 사건은 기독교인들의 가슴을 뜨겁게 한 은혜와 감동을 선사했다. 정치적 구호가 아닌...-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11.05 20:01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11.05 20:01
-
[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국력이 가져온 노벨문학상 수상’
지난 10일 스웨덴 한림원은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한국의 여류 작가를 발표하였다. 노벨상이 가진 권위와 전통으로 볼 때, 이런 상을 한국 작가가 받게 된 것은 대단한 일이다. 지금까지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는 총 121명이다. 그중에 아시아인이 받은 것은 이번까지 포함하여 5번에 불과하다(국적은 4개 나라) 그러는 사이 유럽은 96명, 미국에서는 11명의 노벨문학상 수상자를 배출하였다. 반면에...-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4.10.26 10:38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4.10.26 10:38
-
[기자수첩] 대문호 '톨스토이'와 한강의 노벨문학상, 그리고 작가 소강석
▲ 전 세계 문학사에서 가장 위대한 작가 중 한 명으로 추앙받는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1828~1910)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관념과 표현, 시대적 관점으로 인류에 보물과도 같은 작품들을 남겼다. <전쟁과평화> <안나 카레니나> <부활> <바보 이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등 그의 수많은 작품들은 지금까지도 전 세계 문학을 하는 모든 이들의 교본이 되어,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10.16 22:17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10.16 22:17
-
[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동물, 식물, 괴물, 독재, 망국, 증오국회’
지난 5일 여당의 원내 대표는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하였다. 그런데 제22대 국회가 시작된 지 100여일 만에 야당이 탄핵(彈劾-소추가 곤란한 대통령, 국무 위원, 법관 등의 고위 공무원이 저지른 위법 행위에 대하여 국회에서 소추하여 처벌하거나 파면함) 7건, 특검(特檢-대통령을 비롯한 고위 공직자의 비리 및 잘못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고 기소하기까지의 독자적인 수사를 할 수 있는 독립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4.09.11 08:15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4.09.11 08:15
-
[기자수첩] 평강에 부는 ‘적벽(赤壁)의 동남풍’
후임 당회장 자리를 둘러싼 두 세력의 다툼이 한창인 평강제일교회가 최근 잇단 법원의 판결로 완전히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이승현 목사측이 '교인출입방해' '교역자 징계' 등 분쟁의 쟁점이 되는 주요 다툼에 이어 최근 '법제인사위원회 불법 임명' 관련 본안까지 연이어 승소한 것인데, 한때 유종훈 목사측에 살짝 유리한 듯 보였던 교회 분쟁의 저울추가 역으로 기울고 있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지난...-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08.28 22:01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08.28 22:01
-
[기자수첩] 평강제일교회 사태에 중심추 잃은 총회 "이러다 다 죽어"
분쟁을 거듭하고 있는 평강제일교회가 소속한 사)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총회장 김규완 목사)이 지난 8월 5일, 서울 오류동 평강제일교회에서 제109회 총회를 열고, 교회 관련 사항을 일괄 통과 시켰다. 사실상 총회가 분쟁의 한 축인 유종훈 목사측을 지지하는 모양새인데, 중립을 지켜야 할 교단의 최고기구가 중심추를 잃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현재 평강제일교회는 3년여 전 당회장 선출...-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08.09 11:49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08.09 11:49
-
[기자수첩] 교리가 범죄를 만들었나? 개인이 범죄한 것인가?
교리적 이단성을 이유로 최근 탈퇴를 선언했던 소위 '다락방 탈퇴자 및 피해자 연대'가 심각한 잡음에 시달리고 있다. 당시 탈퇴자 명단에 올랐던 상당수 인원이 다락방의 이단성을 전제로 한 성명서에 전혀 동의할 수 없다며 크게 반발한 것인데, 실제 ‘탈퇴 철회 선언’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들 탈퇴자들이 속했던 개혁총회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산하 노회 및 당사자로부터 이번 탈퇴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07.21 12:53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07.21 12:53
-
[사설] 지금은 평신도 선교사 시대
한국교회는 전세계에서 미국교회 다음 최대 선교사 파송국이다. 북한을 제외하고 한국인 선교사가 없는 나라는 거의 없다. 그들 중에는 목회자 선교사가 많다. 그런데 지난 코로나 정국을 지나면서 많은 선교사들이 그 사역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와 다음 사역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 또한 한국교회 역시 코로나 이후 선교 열정과 사명감이 많이 위축된 듯하다. 한국교회가 심각히 자성해야 할 때이다. 그리고 다시 ...- 기자수첩
- 10927
2024.06.21 20:21
- 기자수첩
- 10927
2024.06.21 20:21
-
[사설] 양심의 자유와 교회의 자유
역사적 기독교에는 황제나 제왕이 통치하던 국가교회, 또는 교황이나 감독이 통치하던 감독교회의 시대가 있었다. 종교개혁 이후 교회에 대한 그들의 통치력이 약화되긴 했지만, 지금도 일부 지역에 따라서는 국가교회나 감독교회가 유지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대한민국 교회는 누구나 성경대로 믿고, 양심대로 말할 수 있는 종교개혁 이후 탄생한 자유교회에 기반을 하고 있다. 이 자유교회의 원리를 극명...- 기자수첩
- 10927
2024.06.21 20:20
- 기자수첩
- 10927
2024.06.21 20:20
-
[연지골] 불의한 청지기 비유
◇ 누가복음 16장에는 불의한 청지기 비유가 나온다. 대표적 난해 구절 중 하나이다. 내용인즉, 어떤 부자 집에 그 부자의 재물을 관리하면서 그 재산을 제 멋대로 낭비하는 청지기가 있었다. 청지기는 집안의 총무 일을 맡은 사람이다. 그는 요즘 말로 하면 주인의 재물에 대해 '횡령'을 일삼은 것이다. 이 사실을 안 부자는 그 청지기를 불러 해고를 통보했다. 그러자 그 청지기는 자신이 관리하던 주...- 기자수첩
- 10926
2024.06.21 20:16
- 기자수첩
- 10926
2024.06.21 20:16
-
[기자수첩] 그 때 한국교회가 하나 됐더라면···
◆ 지난 2022년 6월 2일, 그 날은 한국교회 역사를 완전히 바꿀 뻔한 매우 의미있는 결의가 이뤄진다. 한기총이 임시총회를 열고, 한교총과의 통합을 위한 세부합의서를 통과시킨 것인데, 총 135명 중 찬성 70표, 반대 64표, 무효 1표라는 결과가 말해주듯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 있었지만, 이날...-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5.01.20 19:34
-
[연지골] 지족부욕 지지불태(知足不辱 知止不殆)
▲노자도덕경 제44장은 "지족부욕 지지불태 가이장구"(知足不辱 知止不殆 可以長久)라고 한다. "만족할 줄 알면 욕됨이 없고, 그칠 줄 알면 위태하지 않다. 그렇게 하면 오래 갈 것이다"라는 말이다. 이 말은 모든 인생사의 만고의 진리이다. 재물이나 명예나 권력이나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거나...- 기자수첩
- 10926
2025.01.06 15:08
-
[토요시평] 간절히 성탄의 예수님이 생각난다
유명 정치인 한 사람이 지난 12일 대법원에서 3심의 형을 확정받아 영어(囹圄)의 몸이 되었다. 그에 대한 재판은 무려 5년여를 끌어왔다. 죄목도 많다. 아들의 학사 입시부정 행위에서, 학생출결관리 업무방해 유죄, 미국 대학 온라인시험 부정행위 유죄, 대학원부정지원 유죄, 법전원 부정 지원에서 위계공...-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4.12.18 18:38
-
[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요즘 정치인들 무섭다 또 안됐다’
지난 2010년 한국에서 번역 출간된 책 가운데 마이클 샌델 교수의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철학적 저서가 있다. 이 책은 출간되면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타고, 국내에서만 무려 200만 부가 팔렸다고 한다. 어린이를 위한 책까지 나왔으니 대단하다. 그러나 영미권에서는 10만 부도 팔리지 않았다고 한다. 우...-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4.11.23 10:47
-
[기자수첩] 한국교회를 초토화시킬 WEA 전쟁, 전리품은 누구의 몫인가?
WCC와 더불어 한국교회의 가장 위험한 주제로 꼽히는 WEA의 서울총회가 내년 한국에서 열린다는 소식에 한국교회가 충격에 휩싸였다. 지난 2013년 WCC 부산총회의 처참한 상흔이 아직 한국교회에 오롯이 남아있는 상황에, WEA 서울총회가 그때의 끔찍했던 트라우마를 다시 일깨우는 것 아닌지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11.12 12:03
-
[기자수첩] 10/27의 성공이 남긴 아쉬움과 숙제
한국교회 역사의 손꼽히는 초대형 집회로 기록될 '10/27 200만 연합예배'가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애초 현장 100만을 목표로 했던 주최측의 기대에 부응해 이날 당일에는 무려 110만명(주최측 추산, 경찰 추산 30만명)의 기독교인이 거리에 나와 집회에 동참했다. 대한민국 사회에 한국교회가 여전히 건재함...-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11.05 20:01
-
[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국력이 가져온 노벨문학상 수상’
지난 10일 스웨덴 한림원은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한국의 여류 작가를 발표하였다. 노벨상이 가진 권위와 전통으로 볼 때, 이런 상을 한국 작가가 받게 된 것은 대단한 일이다. 지금까지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는 총 121명이다. 그중에 아시아인이 받은 것은 이번까지 포함하여 5번에 불과하다(국...-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4.10.26 10:38
-
[기자수첩] 대문호 '톨스토이'와 한강의 노벨문학상, 그리고 작가 소강석
▲ 전 세계 문학사에서 가장 위대한 작가 중 한 명으로 추앙받는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1828~1910)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관념과 표현, 시대적 관점으로 인류에 보물과도 같은 작품들을 남겼다. <전쟁과평화> <안나 카레니나> <부활> <바보 이반> <사람은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10.16 22:17
-
[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동물, 식물, 괴물, 독재, 망국, 증오국회’
지난 5일 여당의 원내 대표는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하였다. 그런데 제22대 국회가 시작된 지 100여일 만에 야당이 탄핵(彈劾-소추가 곤란한 대통령, 국무 위원, 법관 등의 고위 공무원이 저지른 위법 행위에 대하여 국회에서 소추하여 처벌하거나 파면함) 7건, 특검(特檢-대통령을 비롯...-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4.09.11 08:15
-
[기자수첩] 평강에 부는 ‘적벽(赤壁)의 동남풍’
후임 당회장 자리를 둘러싼 두 세력의 다툼이 한창인 평강제일교회가 최근 잇단 법원의 판결로 완전히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이승현 목사측이 '교인출입방해' '교역자 징계' 등 분쟁의 쟁점이 되는 주요 다툼에 이어 최근 '법제인사위원회 불법 임명' 관련 본안까지 연이어 승소한 것인데, 한때 유종훈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08.28 22:01
-
[기자수첩] 평강제일교회 사태에 중심추 잃은 총회 "이러다 다 죽어"
분쟁을 거듭하고 있는 평강제일교회가 소속한 사)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총회장 김규완 목사)이 지난 8월 5일, 서울 오류동 평강제일교회에서 제109회 총회를 열고, 교회 관련 사항을 일괄 통과 시켰다. 사실상 총회가 분쟁의 한 축인 유종훈 목사측을 지지하는 모양새인데, 중립을 지켜야 할 교단의 최...-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08.09 11:49
-
[기자수첩] 교리가 범죄를 만들었나? 개인이 범죄한 것인가?
교리적 이단성을 이유로 최근 탈퇴를 선언했던 소위 '다락방 탈퇴자 및 피해자 연대'가 심각한 잡음에 시달리고 있다. 당시 탈퇴자 명단에 올랐던 상당수 인원이 다락방의 이단성을 전제로 한 성명서에 전혀 동의할 수 없다며 크게 반발한 것인데, 실제 ‘탈퇴 철회 선언’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07.21 12:53
-
[사설] 지금은 평신도 선교사 시대
한국교회는 전세계에서 미국교회 다음 최대 선교사 파송국이다. 북한을 제외하고 한국인 선교사가 없는 나라는 거의 없다. 그들 중에는 목회자 선교사가 많다. 그런데 지난 코로나 정국을 지나면서 많은 선교사들이 그 사역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와 다음 사역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 또한 한국교회 역시 코...- 기자수첩
- 10927
2024.06.21 20:21
-
[사설] 양심의 자유와 교회의 자유
역사적 기독교에는 황제나 제왕이 통치하던 국가교회, 또는 교황이나 감독이 통치하던 감독교회의 시대가 있었다. 종교개혁 이후 교회에 대한 그들의 통치력이 약화되긴 했지만, 지금도 일부 지역에 따라서는 국가교회나 감독교회가 유지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대한민국 교회는 누구나 성경대로 믿고, 양...- 기자수첩
- 10927
2024.06.21 20:20
-
[연지골] 불의한 청지기 비유
◇ 누가복음 16장에는 불의한 청지기 비유가 나온다. 대표적 난해 구절 중 하나이다. 내용인즉, 어떤 부자 집에 그 부자의 재물을 관리하면서 그 재산을 제 멋대로 낭비하는 청지기가 있었다. 청지기는 집안의 총무 일을 맡은 사람이다. 그는 요즘 말로 하면 주인의 재물에 대해 '횡령'을 일삼은...- 기자수첩
- 10926
2024.06.21 20:16
-
[기자수첩] 그 때 한국교회가 하나 됐더라면···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5.01.20 19:34
-
[연지골] 지족부욕 지지불태(知足不辱 知止不殆)
- 기자수첩
- 10926
2025.01.06 15:08
-
[토요시평] 간절히 성탄의 예수님이 생각난다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4.12.18 18:38
-
[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요즘 정치인들 무섭다 또 안됐다’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4.11.23 10:47
-
[기자수첩] 한국교회를 초토화시킬 WEA 전쟁, 전리품은 누구의 몫인가?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11.12 12:03
-
[기자수첩] 10/27의 성공이 남긴 아쉬움과 숙제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11.05 20:01
-
[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국력이 가져온 노벨문학상 수상’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4.10.26 10:38
-
[기자수첩] 대문호 '톨스토이'와 한강의 노벨문학상, 그리고 작가 소강석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10.16 22:17
-
[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동물, 식물, 괴물, 독재, 망국, 증오국회’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4.09.11 08:15
-
[기자수첩] 평강에 부는 ‘적벽(赤壁)의 동남풍’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08.28 22:01
-
[기자수첩] 평강제일교회 사태에 중심추 잃은 총회 "이러다 다 죽어"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08.09 11:49
-
[기자수첩] 교리가 범죄를 만들었나? 개인이 범죄한 것인가?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07.21 12:53
-
[사설] 지금은 평신도 선교사 시대
- 기자수첩
- 10927
2024.06.21 20:21
-
[사설] 양심의 자유와 교회의 자유
- 기자수첩
- 10927
2024.06.21 20:20
-
[연지골] 불의한 청지기 비유
- 기자수첩
- 10926
2024.06.21 2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