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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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기도의 능력’
“이 밤에 왕이 잠이 오지 아니하므로 명하여 역대 일기를 가져다가 자기 앞에서 읽히더니 그 속에 기록하기를 문 지킨 왕의 두 내시 빅다나와 데레스가 아하수에로왕을 모살하려 하는 것을 모르드개가 고발하였다 하였는지라.”(에6:1-2). 에스더서는 ‘하나님’ ‘여호와’라는 단어가 한 번도 나오지 않는 책입니다. 하지만 총 10장까지밖에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곳곳에 하나님의 숨결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3.0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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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3.03.0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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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은석 김의환 박사(1933-2010)
전남 장흥 출신... 군목 제대 후 미국 유학 은석 김의환(恩石 金義煥) 박사는 1933년 11월 19일 전라남도 장흥군 대적읍에서 출생했다. 의환이 고향에서 국민학교를 다니는 동안 그의 아버지는 일찍 세상을 떠났다. 그가 중학교를 졸업할 무렵에 어머니와 함께 경남 진주로 이사하여 진주고등학교로 진학해 1951년 졸업하고, 1953년 고려신학대학 신학과에 입학하여 1957년에 졸업한 후 육군 군목으로?입대하여 2...- 오피니언
- 10962
2023.02.27 15:38
- 오피니언
- 10962
2023.02.2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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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이명직 목사(1890-1973)
서울 출신... 한학에 능통 동양 사상과 기독교 사상의 조화에 관심 이명직(李明稙) 목사는 1890년 12월 3일, 서울에서 한산 이씨 이승태(李承泰)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한산 이씨는 목은 이색(牧隱 李穡)을 중시조로 삼는 일파로서 조선시대 대표적인 문신(文臣) 양반 가운데 하나이다. 초기 한국기독교의 유명한 인물인 이상재(李商在)도 한산 이씨 가문으로 알려져 있다. 이명직의 출생지는 명확하지 않다. 어...- 오피니언
- 10962
2023.02.2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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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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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어젯밤 꿈을 꾸었습니다”
“어젯밤 꿈엔 섧디섧게 울었습니다 / 참으로 억울하고 원통해서 / 엉엉 울어댔습니다 / 타 문화권에서 / 선교활동을 하다가 / 수류탄 파편에 맞아 죽어 돌아온 / 한 선교사의 시신을 보고서 말입니다 / 어느 외딴 섬에서 / 당신의 품안에 그분을 안겨 드리며 / 온몸이 부서진 시신을 보고 / 저는 목을 놓아 울었습니다 / 내가 저렇게 죽어야 했는데 / 내가 먼저 순교하여 / 하늘나라의 영광을 차지해야...-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3.02.26 07:47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3.02.26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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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노란 봉투, 파란 봉투, 찢어진 봉투!’
2014년 쌍용자동차 파업에 동참한 노조원들에게 47억원 배상 판결이 내려진 후 시민들이 노조원들을 돕기 위해 노란봉투에 성금을 담아 47,000여명의 시민이 14억 4천만 원의 성금을 모은 일을 계기로 '노란봉투법'이라는 말이 생겼다. 이 법의 취지는 기본적으로, 정당한 쟁의행위와 그렇지 않은 불법적 쟁의행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세워서, 정당한 쟁의행위에 대한 손배, 가압류가 이루어지지 않...-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3.02.25 14:00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3.02.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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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법관이 법의 테두리를 벗어나면 정상적 판결이 아니다
최근에 서울고등법원 행정1-3부(이승한 심준보 김종호 부장판사)가 동성끼리 동거(자신들은 결혼했다고 함)하는 사람들을 결혼에 준하는 것으로 판결하여, 우리 사회를 경악케 한다. 사건은 동성끼리 동거하는 사람들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상대로 동성 배우자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해 달라는 것인데, 1심 재판에서는 ‘혼인은 남녀 간의 결합’이라는 지극히 당연한 법리로 원고 패소를 내...-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3.02.22 14:22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3.02.2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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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새로운 기술, 새로운 변화, 새로운 도전
지난해 11월 인공 지능(AI) 챗봇 서비스 챗GPT(ChatGPT-언어 생성형 인공 지능)의 등장으로 세계가 술렁이고 있다. 이것이 올해 1월 월간 활성 사용자 1억 명을 넘어서면서 세간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것을 가지고 미국에서 의사, 변호사, 회계사 시험을 치른 결과 시험에 통과했다고 하니, 놀라울 수밖에 없다. 미국의 의사면허 시험에서 생화학, 진단 추론, 생명윤리 과목에서 합격하였...-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3.02.22 13:57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3.02.2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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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자존감이 아니라 주존 감’
“그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고 거친 들에서 올라오는 여자가 누구인고? 너를 인하여 네 어미가 신고한 너를 낳은 자가 애쓴 그곳 사과나무 아래서 내가 너를 깨웠노라. 너는 나를 인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투기는 음부와 같이 잔혹하며 불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아8:5-6). 요새 자존감이라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사전적...-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2.20 18:4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2.2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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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우는 자들로 함께 울고, 도움의 손길을 펴자
지난 6일 터키(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에 발생한 강진으로 현재까지 8,000여명의 사망자와 수만 명의 부상자 등 인명피해가 속출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많은 인명 피해가 날 것으로 보여, 세계인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사건 발생 72시간이 ‘골든타임’인데, 이곳에는 강추위가 닥쳤고, 내전 상태에 있는 시리아의 국내 사정 등으로 체계적으로 인명구조가 어렵고, 또 이어지는 여진(餘震)으...-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3.02.20 18:47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3.02.20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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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바보가 될 바에는 더 큰 바보가 되라”
류시화 시인이 쓴 ‘신이 쉼표를 넣은 곳에 마침표를 찍지 말라’는 책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어느 밀림 속에서 모든 동물들이 평화롭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사건은 당나귀가 풀의 색깔을 파란색이라고 우기는 데서 시작됩니다. 당나귀가 자기 혼자 “풀이 파란색”이라고 소근 거렸으면 좋았을 텐데 아예 모든 동물들 앞에서 풀의 색깔이 파란색이라고 소리쳐 대는 것입니다. 이때 호랑이가 으르렁거리며 “풀은 파란색...-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3.02.19 07:40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3.02.19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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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2월에 연둣빛 봄을 꿈꾸다”
올 겨울은 정말 겨울다운 겨울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강추위도 있었고, 눈도 많이 내렸거든요. 난방비 폭탄만 없었으면 올 겨울은 정말 완벽하게 행복한 겨울이 될 뻔 했습니다. 정말 눈도 유난히 많이 내렸습니다. 그리고 체감온도가 영하 25도라는 경이적인 추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날, 저녁에 산에 올라가니까 체감으로는 영하 25도를 훨씬 넘긴 것 같았습니다. 마스크를 벗어서 5,6초만 두면 바로 굳어버렸고 호...-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3.02.12 07:44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3.02.12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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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가슴이 뛰기만 한다면···”
‘문학나무’라고 하는 아주 오래되고 권위 있는 문예지가 있습니다. 작년 말에 저에게 ‘성경 인물시리즈 5편’을 써달라고 공문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저에게 공문이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비서실에서 공문을 안 챙겨 줬든지 아니면 제가 그 공문을 못 봤던지 둘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그래서 지지난주 금요일 날 “왜 원고를 안 보내 주냐며 빨리 시를 써서 보내달라”고 문자를 받...-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3.02.05 09:25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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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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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2023년 새로 쓰는 ‘토끼와 거북이’이야기
2023년 금년은 토끼의 해이다. 조선시대 고전 소설 ‘별주부전’에 토끼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토끼의 간을 먹어야 병이 낫는 용왕을 위하여 육지로 나간 별주부 곧 자라가 토끼를 용궁에 데려오는 데는 성공하지만, 토끼가 간을 빼놓고 다닌다는 말로 꾀를 부려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나 도망친다는 내용이다. 토끼의 지혜로움을 표현했다. 그런가하면 유명한 이솝 우화 속에도 ‘토끼와 거북이’가 등장...- 오피니언
- 10970
2023.02.03 14:02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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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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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이른바 예수상 문제가 한국교회에 또 다른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최근 소위 ‘세계 최대 예수상’ 문제가 불거져 나오면서, 교계 일간지에서 수차례 그 문제점에 대한 보도를 한 바 있다. 그런데 이 문제는 단순히 ‘우상 숭배’라는 신앙의 근본 문제만이 아니라, 한국교회가 이런 문제에 대하여 너무나 미온적이라는 의구심을 들게 한다. 예수상을 세우겠다는 단체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2월 3일 현재에도 ‘협력 기관’이라는 이름으로 한국 교계의 중요한 교단들...-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3.02.03 13:57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3.02.0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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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끝마무리’
“엘리사가 사자를 저에게 보내어 가로되 너는 가서 요단강에 몸을 일곱 번 씻으라. 네 살이 여전하여 깨끗하리라.”(왕하5:10). 서울 강북 경찰서는 지난달 26일 미아지구대 소속 경찰관 2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였습니다. 해당 지구대 경찰관들은 지난해 11월 30일 서울에 한파경보가 내려졌을 당시 60대 취객을 집 문 앞까지 데려다주고 돌아갔는데, 이 취객이 약 6...-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2.0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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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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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기도의 능력’
“이 밤에 왕이 잠이 오지 아니하므로 명하여 역대 일기를 가져다가 자기 앞에서 읽히더니 그 속에 기록하기를 문 지킨 왕의 두 내시 빅다나와 데레스가 아하수에로왕을 모살하려 하는 것을 모르드개가 고발하였다 하였는지라.”(에6:1-2). 에스더서는 ‘하나님’ ‘여호와’라는 단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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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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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은석 김의환 박사(1933-2010)
전남 장흥 출신... 군목 제대 후 미국 유학 은석 김의환(恩石 金義煥) 박사는 1933년 11월 19일 전라남도 장흥군 대적읍에서 출생했다. 의환이 고향에서 국민학교를 다니는 동안 그의 아버지는 일찍 세상을 떠났다. 그가 중학교를 졸업할 무렵에 어머니와 함께 경남 진주로 이사하여 진주고등학교로 진학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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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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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이명직 목사(1890-1973)
서울 출신... 한학에 능통 동양 사상과 기독교 사상의 조화에 관심 이명직(李明稙) 목사는 1890년 12월 3일, 서울에서 한산 이씨 이승태(李承泰)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한산 이씨는 목은 이색(牧隱 李穡)을 중시조로 삼는 일파로서 조선시대 대표적인 문신(文臣) 양반 가운데 하나이다. 초기 한국기독교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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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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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어젯밤 꿈을 꾸었습니다”
“어젯밤 꿈엔 섧디섧게 울었습니다 / 참으로 억울하고 원통해서 / 엉엉 울어댔습니다 / 타 문화권에서 / 선교활동을 하다가 / 수류탄 파편에 맞아 죽어 돌아온 / 한 선교사의 시신을 보고서 말입니다 / 어느 외딴 섬에서 / 당신의 품안에 그분을 안겨 드리며 / 온몸이 부서진 시신을 보고 / 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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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6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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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노란 봉투, 파란 봉투, 찢어진 봉투!’
2014년 쌍용자동차 파업에 동참한 노조원들에게 47억원 배상 판결이 내려진 후 시민들이 노조원들을 돕기 위해 노란봉투에 성금을 담아 47,000여명의 시민이 14억 4천만 원의 성금을 모은 일을 계기로 '노란봉투법'이라는 말이 생겼다. 이 법의 취지는 기본적으로, 정당한 쟁의행위와 그렇지 않...-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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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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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법관이 법의 테두리를 벗어나면 정상적 판결이 아니다
최근에 서울고등법원 행정1-3부(이승한 심준보 김종호 부장판사)가 동성끼리 동거(자신들은 결혼했다고 함)하는 사람들을 결혼에 준하는 것으로 판결하여, 우리 사회를 경악케 한다. 사건은 동성끼리 동거하는 사람들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상대로 동성 배우자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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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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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새로운 기술, 새로운 변화, 새로운 도전
지난해 11월 인공 지능(AI) 챗봇 서비스 챗GPT(ChatGPT-언어 생성형 인공 지능)의 등장으로 세계가 술렁이고 있다. 이것이 올해 1월 월간 활성 사용자 1억 명을 넘어서면서 세간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것을 가지고 미국에서 의사, 변호사, 회계사 시험을 치른 결과 시험에 통과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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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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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자존감이 아니라 주존 감’
“그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고 거친 들에서 올라오는 여자가 누구인고? 너를 인하여 네 어미가 신고한 너를 낳은 자가 애쓴 그곳 사과나무 아래서 내가 너를 깨웠노라. 너는 나를 인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투기는 음부와 같이 잔혹하며 불같이 일어나니 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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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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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우는 자들로 함께 울고, 도움의 손길을 펴자
지난 6일 터키(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에 발생한 강진으로 현재까지 8,000여명의 사망자와 수만 명의 부상자 등 인명피해가 속출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많은 인명 피해가 날 것으로 보여, 세계인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사건 발생 72시간이 ‘골든타임’인데, 이곳에는 강추위가 닥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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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0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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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바보가 될 바에는 더 큰 바보가 되라”
류시화 시인이 쓴 ‘신이 쉼표를 넣은 곳에 마침표를 찍지 말라’는 책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어느 밀림 속에서 모든 동물들이 평화롭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사건은 당나귀가 풀의 색깔을 파란색이라고 우기는 데서 시작됩니다. 당나귀가 자기 혼자 “풀이 파란색”이라고 소근 거렸으면 좋았을 텐데 아예 모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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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9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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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2월에 연둣빛 봄을 꿈꾸다”
올 겨울은 정말 겨울다운 겨울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강추위도 있었고, 눈도 많이 내렸거든요. 난방비 폭탄만 없었으면 올 겨울은 정말 완벽하게 행복한 겨울이 될 뻔 했습니다. 정말 눈도 유난히 많이 내렸습니다. 그리고 체감온도가 영하 25도라는 경이적인 추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날, 저녁에 산에 올라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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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2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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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나무’라고 하는 아주 오래되고 권위 있는 문예지가 있습니다. 작년 말에 저에게 ‘성경 인물시리즈 5편’을 써달라고 공문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저에게 공문이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비서실에서 공문을 안 챙겨 줬든지 아니면 제가 그 공문을 못 봤던지 둘 중에 하나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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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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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2023년 새로 쓰는 ‘토끼와 거북이’이야기
2023년 금년은 토끼의 해이다. 조선시대 고전 소설 ‘별주부전’에 토끼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토끼의 간을 먹어야 병이 낫는 용왕을 위하여 육지로 나간 별주부 곧 자라가 토끼를 용궁에 데려오는 데는 성공하지만, 토끼가 간을 빼놓고 다닌다는 말로 꾀를 부려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나 도망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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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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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위 ‘세계 최대 예수상’ 문제가 불거져 나오면서, 교계 일간지에서 수차례 그 문제점에 대한 보도를 한 바 있다. 그런데 이 문제는 단순히 ‘우상 숭배’라는 신앙의 근본 문제만이 아니라, 한국교회가 이런 문제에 대하여 너무나 미온적이라는 의구심을 들게 한다. 예수상을 세우겠다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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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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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끝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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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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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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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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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3 13: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