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언론회 논평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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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이단이 극성을 부리는 것은 종말의 현상이다
최근 국민일보에서 보도한 바에 따르면, 충청지역의 대표적인 국립대학인 충남대에서 신천지(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 교주:이만희, 이하 신천지)가 수년간 동아리 전체의 임원진을 독식하면서 그 영향력을 미쳐온 것에 대한 보도가 있었다. 신천지는 충남대에서 총동아리연합회를 장악하여 그 활동력을 넓혀 왔는데, 학생들은 신천지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저들의 포교전략에 넘어가, 이 시대에 가장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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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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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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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결혼은 소중한 것이며, 가정은 축복의 장소이다
우리나라는 출산율 저하로 해마다 인구가 줄어드는 추세이다. OECD 국가들의 출산율 가운데 1.0명 이하인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다.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0.6~0.7명대를 오르락 내리락하는 상황이다. 지금 추세대로 간다면 2072년에는 인구 3,600만 명으로 자녀 1명이 4명의 부모 세대를 부양해야 하는 심각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세계 인구는 이때가 되면 102억 명이 넘는데 유독 우리나라만 인구 감소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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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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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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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KBS의 여전한 동성애 사랑과 방송물 방영
지난 14일 공영방송 KBS 1TV에서는 동성애를 알리는 방송을 하였다. KBS는 다양한 가족을 알린다며, 미국에 있는 동성애 가족의 일상사를 방송하였다. KBS는 ‘다큐인사이트’를 통하여 이 방송을 했는데, 한국인 남성과 일본인 남성이 동성 결합을 하여 살면서, 두 쌍둥이 여자 아이를 키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아이들에게 엄마는 없고, 아빠와 대디만 있다. 사실 인정받지 못하는 동성애로 산다는 것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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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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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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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펴] 나라를 위태하게 하고 국민을 무시해도 되나
최근 우리 사회를 돌아보면, 매우 위험하고 무서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음을 어렵지 않게 발견하게 된다. 지난 9일 민주노총은 서울 도심에서 윤석열 퇴진 집회를 열고, 이를 제지하는 경찰과 충돌이 있었다. 이 과정에서 경찰 105명이 부상을 당하는 등 쌍방의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민주노총이 현재 하고 있는 집회도 국민들을 무시하는 행위이다. 대통령은 국민들이 뽑은 국가의 지도자이다. 그런데 자신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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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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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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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노벨문학상 작품이면 청소년들에게 다 필요한가?
지난 10월 초에 한국의 여류 작가가 2024년 노벨문학상을 받으면서 한국 사회가 시끌하다. 한국인으로 처음이고, 동양 여성 처음으로 그의 수상 소식이 알려지면서, 불과 수일 만에 100만 부가 넘는 책이 팔리는 등 노벨문학상이 갖는 파급력은 대단하다. 그러나 이런 유명세에도 불구하고, 그의 작품에 대한 평가는 호불호가 분명해졌다. 어떤 이들은 ‘문학의 고급화를 상징하는 봉우리 같은 것’이라...-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11.1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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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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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탁류(濁流)는 청탁(淸濁)을 가리지 않고 무너뜨린다
지난 7월 대법원에서의 동성 파트너에 대한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아주 잘못된 판결이 결국 동성애와 이를 지지하는 세력들에게 큰 힘을 실어줄 것이라는 우려는 현실이 되고 있다. 일부 진보 진영의 시민단체와 이를 지원하는 변호사 모임 등이 지난 10일부터 나서서 동성 커플 22명에 대하여 ‘동성결혼 법제화 소송’에 나선다고 발표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헌법에서 동성 간 결혼은 허용...-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10.2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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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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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한반도의 통일은 북한 주민을 살리는 길이다
최근에 정치권의 한 인사가 갑자기 ‘통일을 포기하자’ ‘두 국가 체제를 수용하자’는 발언을 하였다. 그리고 우리 헌법을 고치고,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고 통일부를 정리하자고 하였다. 너무나 뜬금없는 말이며, 무책임한 말이다. 그는 다름 아닌 문재인 정권에서 대통령비서실장을 지냈고, 1980년대부터 ‘통일운동’을 주창해 온 임종석 전 의원이다. 그가 9·19평양공동선언 6주년 기념식에서 한 말인데,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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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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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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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거대한 기도의 불을 지피다
“한국교회”라고 하면 기도로 세워진 교회이며, 기도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기도로 부흥하였다. 또 기도로 교회를 지키고, 수많은 변화를 주도하였다. 1970년대 여의도광장에서 최대 100만 명이 모여 기도한 것은 전무후무한 연합 기도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그 후에 한국교회는 산에서, 기도원에서, 교회에서 새벽 시간과 금요 철야기도로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는 열정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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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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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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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새 역사 교과서, 바른 교육의 시작이 되기를
내년 신학기부터 사용될 새로운 역사 교과서가 검정을 통과하여 선보였다(중학교 7종, 고등학교 9종) 교육부가 30일, ‘2022년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검정교과서 심사 결과를 공개했다. 그중에 역사 교과서에 대한 관심이 컸는데, 결과적으로는 좌편향에서 조금은 돌아섰다는 평가이다. 일선 학교에서 가르치는 역사 교과서의 좌편향 문제는 어제·오늘이 아니라서, 박근혜 대통령 시절에는 국민들의 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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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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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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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교육의 최고 모범을 보여야 할 교육감들의 불명예
29일 대법원의 판결로 서울시에서 3선을 한 조희연 교육감이 유죄를 받아 교육감직에서 물러났다. 조희연 전 교육감은 재선을 앞둔 지난 2017부터 2018년 사이에 전교조로부터 전교조 출신 퇴직 교사 5명을 특별 채용해 달라는 요구를 받고, 주변의 강한 만류에도 불구하고 심사위원들에게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면서까지 전교조 해직 교사들을 교육감 재선 후에 채용했었다. 그리고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9.0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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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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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딥페이크는 관음증(觀淫症)과 돈벌이로
최근 우리 사회에 음란 딥페이크(Deep Fake-AI로 만든 가짜 콘텐츠)가 만연하고 있다. 이는 인스타그램 등에서 내려받은 얼굴 사진에다 각종 음란물의 나체 사진을 합성하여 사람들끼리 돌려 보는 성범죄이다. 여기에 피해자는 대부분이 여성이며, 피의자(被疑者)의 70% 이상이 10대라고 한다. 무서운 일이다. 인공지능으로 합성한 성착취물은 온라인을 넘어, 피해 여성이나 가족들에게 그 음란물이 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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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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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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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당신의 자녀가 읽어도 좋겠습니까?
일선 초·중·고교 도서관에는 여러 종류의 책들이 있다. 또 아이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공공도서관에도 장서들이 많다. 아이들은 이런 책을 보고 학교의 수업을 통하여 다 배우지 못하는 지식이나 정보를 얻게 된다. 그러므로 다양한 책들이 있는 것은 아이들에게 중요한 지식을 제공할 수 있어 유용하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의 인성·인격 발달에 도움을 주고, 적령(適齡)에 맞는 도서를 공급해야 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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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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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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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옳고 그름을 정하지 못할 때 청탁(淸濁)은 없다
얼마 전에 끝난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는 때아닌 성별 문제가 불거졌다. 여자 복싱 분야에 출전한 알제리의 이마네 켈리프와 대만의 린위팅 선수가 남성 호르몬인 XY염색체 검출 문제가 있었으나,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문제없다며 그들의 출전을 허락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모두 금메달을 따게 된다. 그러나 지난해 3월 국제복싱협회(IBA)는 이들에게 XY염색체가 검출되었기에 출전을 허락하지 않았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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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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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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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왜 건국절이 문제가 되는가?’
지난 8월 15일은 우리나라 국경일 가운데 매우 중요한 날이다. 79년 전 광복을 맞은 날이고, 76년 전 대한민국 정부를 세워 사실상의 건국을 이룬 것이다. 그런데 이런저런 이유로 이런 중요한 행사에서 늘 빠지지 않던 ‘광복회’가 정부 행사에 불참하고, 자기들끼리 행사를 하게 된 것이다. 광복회가 만들어진 1965년 이후에 처음 일어난 기이한 사건이다. 겉으로 드러난 것은 최근에 새로 임명된 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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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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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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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국가인권위원회, 인권 정책을 균형 잡아야
최근 대통령실은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에 전 헌법재판관 안창호 변호사를 지명하였다. 그는 2012년부터 2018년까지 헌법재판관으로 있으면서, 사회적 약자를 위해 소신 있는 행보를 보여왔고, 법무부에 있을 때에도 법률 복지 향상에 기여했다는 것이 국가인권위원장으로 내정한 이유이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 2001년 당시 김대중 대통령 시절에 만들어진 기구이다. 설치 목적은 민주적 기본질서 확...-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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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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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이단이 극성을 부리는 것은 종말의 현상이다
최근 국민일보에서 보도한 바에 따르면, 충청지역의 대표적인 국립대학인 충남대에서 신천지(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 교주:이만희, 이하 신천지)가 수년간 동아리 전체의 임원진을 독식하면서 그 영향력을 미쳐온 것에 대한 보도가 있었다. 신천지는 충남대에서 총동아리연합회를 장악하여 그 활동력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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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결혼은 소중한 것이며, 가정은 축복의 장소이다
우리나라는 출산율 저하로 해마다 인구가 줄어드는 추세이다. OECD 국가들의 출산율 가운데 1.0명 이하인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다.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0.6~0.7명대를 오르락 내리락하는 상황이다. 지금 추세대로 간다면 2072년에는 인구 3,600만 명으로 자녀 1명이 4명의 부모 세대를 부양해야 하는 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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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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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KBS의 여전한 동성애 사랑과 방송물 방영
지난 14일 공영방송 KBS 1TV에서는 동성애를 알리는 방송을 하였다. KBS는 다양한 가족을 알린다며, 미국에 있는 동성애 가족의 일상사를 방송하였다. KBS는 ‘다큐인사이트’를 통하여 이 방송을 했는데, 한국인 남성과 일본인 남성이 동성 결합을 하여 살면서, 두 쌍둥이 여자 아이를 키우는 모습을 보여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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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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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펴] 나라를 위태하게 하고 국민을 무시해도 되나
최근 우리 사회를 돌아보면, 매우 위험하고 무서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음을 어렵지 않게 발견하게 된다. 지난 9일 민주노총은 서울 도심에서 윤석열 퇴진 집회를 열고, 이를 제지하는 경찰과 충돌이 있었다. 이 과정에서 경찰 105명이 부상을 당하는 등 쌍방의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민주노총이 현재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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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노벨문학상 작품이면 청소년들에게 다 필요한가?
지난 10월 초에 한국의 여류 작가가 2024년 노벨문학상을 받으면서 한국 사회가 시끌하다. 한국인으로 처음이고, 동양 여성 처음으로 그의 수상 소식이 알려지면서, 불과 수일 만에 100만 부가 넘는 책이 팔리는 등 노벨문학상이 갖는 파급력은 대단하다. 그러나 이런 유명세에도 불구하고, 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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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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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탁류(濁流)는 청탁(淸濁)을 가리지 않고 무너뜨린다
지난 7월 대법원에서의 동성 파트너에 대한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아주 잘못된 판결이 결국 동성애와 이를 지지하는 세력들에게 큰 힘을 실어줄 것이라는 우려는 현실이 되고 있다. 일부 진보 진영의 시민단체와 이를 지원하는 변호사 모임 등이 지난 10일부터 나서서 동성 커플 22...-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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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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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한반도의 통일은 북한 주민을 살리는 길이다
최근에 정치권의 한 인사가 갑자기 ‘통일을 포기하자’ ‘두 국가 체제를 수용하자’는 발언을 하였다. 그리고 우리 헌법을 고치고,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고 통일부를 정리하자고 하였다. 너무나 뜬금없는 말이며, 무책임한 말이다. 그는 다름 아닌 문재인 정권에서 대통령비서실장을 지냈고, 1980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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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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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거대한 기도의 불을 지피다
“한국교회”라고 하면 기도로 세워진 교회이며, 기도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기도로 부흥하였다. 또 기도로 교회를 지키고, 수많은 변화를 주도하였다. 1970년대 여의도광장에서 최대 100만 명이 모여 기도한 것은 전무후무한 연합 기도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그 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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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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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새 역사 교과서, 바른 교육의 시작이 되기를
내년 신학기부터 사용될 새로운 역사 교과서가 검정을 통과하여 선보였다(중학교 7종, 고등학교 9종) 교육부가 30일, ‘2022년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검정교과서 심사 결과를 공개했다. 그중에 역사 교과서에 대한 관심이 컸는데, 결과적으로는 좌편향에서 조금은 돌아섰다는 평가이다. 일선 학...-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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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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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교육의 최고 모범을 보여야 할 교육감들의 불명예
29일 대법원의 판결로 서울시에서 3선을 한 조희연 교육감이 유죄를 받아 교육감직에서 물러났다. 조희연 전 교육감은 재선을 앞둔 지난 2017부터 2018년 사이에 전교조로부터 전교조 출신 퇴직 교사 5명을 특별 채용해 달라는 요구를 받고, 주변의 강한 만류에도 불구하고 심사위원들에게 부당...-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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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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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딥페이크는 관음증(觀淫症)과 돈벌이로
최근 우리 사회에 음란 딥페이크(Deep Fake-AI로 만든 가짜 콘텐츠)가 만연하고 있다. 이는 인스타그램 등에서 내려받은 얼굴 사진에다 각종 음란물의 나체 사진을 합성하여 사람들끼리 돌려 보는 성범죄이다. 여기에 피해자는 대부분이 여성이며, 피의자(被疑者)의 70% 이상이 10대라고 한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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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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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당신의 자녀가 읽어도 좋겠습니까?
일선 초·중·고교 도서관에는 여러 종류의 책들이 있다. 또 아이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공공도서관에도 장서들이 많다. 아이들은 이런 책을 보고 학교의 수업을 통하여 다 배우지 못하는 지식이나 정보를 얻게 된다. 그러므로 다양한 책들이 있는 것은 아이들에게 중요한 지식을 제공할 수 있어 유용하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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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옳고 그름을 정하지 못할 때 청탁(淸濁)은 없다
얼마 전에 끝난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는 때아닌 성별 문제가 불거졌다. 여자 복싱 분야에 출전한 알제리의 이마네 켈리프와 대만의 린위팅 선수가 남성 호르몬인 XY염색체 검출 문제가 있었으나,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문제없다며 그들의 출전을 허락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모두 금메달을 따게 된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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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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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왜 건국절이 문제가 되는가?’
지난 8월 15일은 우리나라 국경일 가운데 매우 중요한 날이다. 79년 전 광복을 맞은 날이고, 76년 전 대한민국 정부를 세워 사실상의 건국을 이룬 것이다. 그런데 이런저런 이유로 이런 중요한 행사에서 늘 빠지지 않던 ‘광복회’가 정부 행사에 불참하고, 자기들끼리 행사를 하게 된 것이다. 광복회가 만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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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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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국가인권위원회, 인권 정책을 균형 잡아야
최근 대통령실은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에 전 헌법재판관 안창호 변호사를 지명하였다. 그는 2012년부터 2018년까지 헌법재판관으로 있으면서, 사회적 약자를 위해 소신 있는 행보를 보여왔고, 법무부에 있을 때에도 법률 복지 향상에 기여했다는 것이 국가인권위원장으로 내정한 이유이다. 국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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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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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왜 건국절이 문제가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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