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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임성민 전도사의 ‘침묵을 깨고 공의를 외치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1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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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3.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3장: 안목의 정욕과 솨탄-셰드의 미혹을 넘어서는 에핳의 희생 단
-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10.1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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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7. 생명의 성령의 법 vs 죄와 사망의 법 (롬 7:24~8: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1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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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72. 셋 계열의 족보 - 방주를 지은 ‘노아’(4)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10.1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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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7. 순종 — 입술의 "예"와 발걸음의 "예"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10.1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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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블루 타이드에 올라타라”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10.1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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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목사와 교인이 할 일’(계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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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10.0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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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71. 셋 계열의 족보 - 방주를 지은 ‘노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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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속사 만나
2026.10.0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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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나님을 귀히 여기는 신앙 (역대상 1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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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10.0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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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2.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2장: 부르심의 은혜와 에핳의 제단, 그리고 예슈아를 향한 구속사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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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길봉 칼럼
2026.10.0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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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북한의 소행, 정전협정 위반 표현이 그리도 어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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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6.10.0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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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6. 말씀 — 돌판에서 마음판으로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10.0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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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70. 셋 계열의 족보 - 방주를 지은 ‘노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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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속사 만나
2026.10.0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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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6.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 (롬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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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10.0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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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10.0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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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임성민 전도사의 ‘침묵을 깨고 공의를 외치라’
최근 발생한 북한의 지뢰 도발 사건과 이를 둘러싼 정국을 마주하며, 우리 기독교인들이 더 이상 이대로 침묵하고 있어서는 안 된다는 영적 위기감을 강하게 느낍니다. 국제 사회의 평화를 수호하는 유엔사령부조차 북한 측의 행위에 강력히 항의하며 사과를 요구했음에도, 북한은 이를 정당한 주권 행사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1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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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3.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3장: 안목의 정욕과 솨탄-셰드의 미혹을 넘어서는 에핳의 희생 단
창세기 13장은 미츠라임(이집트)에서의 실패를 뒤로하고 약속의 땅으로 돌아온 아브람이, 조카 롯과의 분리를 통하여 육신적 선택과 영적 선택의 극명한 대조를 보여주는 계시의 장입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직역을 통하여, 화려한 세상의 이면에서 역사하는 솨탄-셰드의 미혹과, ...-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10.1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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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7. 생명의 성령의 법 vs 죄와 사망의 법 (롬 7:24~8:2)
1. 실존적인 영적 딜레마와 탄식 오늘 본문인 로마서 7장 마지막과 8장 시작 부분은 성경 전체에서도 가장 극적인 반전과 긴장이 흐르는 자리입니다. 원래 성경에는 장과 절의 구분이 없었으며, 로마서 역시 한 통의 편지였습니다. 따라서 7장 끝의 처절한 절망과 8장 서두의 찬란한 희망은 시간적 간격 없이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1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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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72. 셋 계열의 족보 - 방주를 지은 ‘노아’(4)
(창 6:2-3)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오늘은 노아가 살았던...-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10.1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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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7. 순종 — 입술의 "예"와 발걸음의 "예"
예수님은 두 아들의 비유를 들려주셨다(마 21:28-31). 아버지가 맏아들에게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고 하자 그는 "싫소이다" 하였다가 그 후에 뉘우치고 갔다. 둘째 아들은 "아버지 가겠나이다" 하고 대답했지만 가지 않았다. 예수님은 물으셨다. 둘 중의 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하였느냐. 이 비유...-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10.1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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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블루 타이드에 올라타라”
우리 성도들이라면 블랙 타이드’(Black Tide)라는 말과 블루 타이드’(Blue Tide)라는 말을 잘 아실 것입니다. 블랙 타이드에서 ‘블랙’(Black)은 ‘검다’라는 뜻이고, ‘타이드’(Tide)는 ‘물결’ 혹은 ‘조류’를 의미합니다. 본래 블랙 타이드는 기름 유출 사고로 바다가 검게 오염되는 현상을 가리키는 말입니...-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10.1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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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목사와 교인이 할 일’(계 3:1-6)
사데는 해발 250m 높이의 절벽에 자리잡고 있는 난공불락의 요새였습니다. 사데 교회의 큰 문제는 이단적인 공격이나 정치적인 핍박이 아닌 내부의 불순종과 불신앙으로 구원과 상관없는 형식적인 그리스도인이 무척 많았다는 점입니다. 믿음은 말이 아니라 행함으로 증명되는 것입니다. 본문을 보면, “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0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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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71. 셋 계열의 족보 - 방주를 지은 ‘노아’(3)
(창 9:28-29) 홍수 후에 노아가 삼백 오십년을 지내었고 (29) 향년이 구백 오십세에 죽었더라 오늘은 노아 시대의 연대기적 특징들을 통해, 노아가 아담을 직접 만나지 못했음에도 어떻게 신앙을 전수받았는지, 그리고 방주 건축을 가능케 했던 ‘신령한 삼겹줄’의 비밀에 대하여 구속사적인 은혜를 나누고자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10.0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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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나님을 귀히 여기는 신앙 (역대상 13:9~14)
기돈의 타작마당에 하나님의 법궤가 도착했을 때 소들이 뛰었다고 성경은 증언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물리적으로 볼 때 타작마당 바닥이 고르지 않았거나, 소가 어떤 이유로 인해 미끄러지고 놀라 수레가 흔들렸다고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의 근본 원인은 소의 움직임이 아니라 언약궤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0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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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2.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2장: 부르심의 은혜와 에핳의 제단, 그리고 예슈아를 향한 구속사의 여정
창세기 12장은 바벨탑(창 11장)을 정점으로 치달은 인류의 교만과 타락 속에서, 한 사람 아브람을 부르시어 새로운 구속사의 물줄기를 여시는 엘로힘의 장엄한 섭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직역을 통하여, 솨탄의 미혹과 셰드(마귀)의 지배 아래 놓인 세상...-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10.0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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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북한의 소행, 정전협정 위반 표현이 그리도 어려운가?
역사를 보면 경제•문화의 화려한 발달이 있었으나, 안보의 실패로 무너진 나라나 제국들이 있었다. 대표적으로 오스만 제국은 수 세기 동안(13세기 말부터 20세기 초) 지중해, 중동, 동유럽을 주름잡았다. 이 제국은 고도로 발달한 이슬람 문화와 유서 깊은 상업 네트워크를 형성하였다. 그러나 내부의 갈등과 열...-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6.10.0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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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6. 말씀 — 돌판에서 마음판으로
새 언약의 핵심은 하나님의 법이 사람의 마음에 기록되는 데 있다. 예레미야는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렘 31:33)라고 예언했다. 그렇다면 한 가지 질문이 남는다. 하나님은 무엇으로 그 법을 마음에 새기시는가. 성경의 대답은 분명하다. 말씀이다. 교회만큼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10.0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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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70. 셋 계열의 족보 - 방주를 지은 ‘노아’(2)
(창 6:14)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지난 시간에는 노아의 연대기와 이름의 뜻을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방주를 지은 노아 두 번째 시간으로, 노아와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에 대하여 구속사적인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노아와...-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10.0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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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6.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 (롬 7:5~6)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아멘. 우...-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0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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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가을이 되면 생각나는 시가 있습니다. 바로 김현승 시인의 ‘가을의 기도’라는 시입니다. “가을에는/기도하게 하소서… / 낙엽들이 지는 때를 기다려 내게 주신 / 겸허한 모국어로 나를 채우소서. / 가을에는 / 사랑하게 하소서… / 오직 한 사람을 택하게 하소서. / 가장 아름다운 열매를 위하여 이 비옥...-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10.0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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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임성민 전도사의 ‘침묵을 깨고 공의를 외치라’
최근 발생한 북한의 지뢰 도발 사건과 이를 둘러싼 정국을 마주하며, 우리 기독교인들이 더 이상 이대로 침묵하고 있어서는 안 된다는 영적 위기감을 강하게 느낍니다. 국제 사회의 평화를 수호하는 유엔사령부조차 북한 측의 행위에 강력히 항의하며 사과를 요구했음에도, 북한은 이를 정당한 주권 행사라며 거절했습니다. 더욱 안타까운 지점은 정부 책임자의 태도입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북한의 의도적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1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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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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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3.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3장: 안목의 정욕과 솨탄-셰드의 미혹을 넘어서는 에핳의 희생 단
창세기 13장은 미츠라임(이집트)에서의 실패를 뒤로하고 약속의 땅으로 돌아온 아브람이, 조카 롯과의 분리를 통하여 육신적 선택과 영적 선택의 극명한 대조를 보여주는 계시의 장입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직역을 통하여, 화려한 세상의 이면에서 역사하는 솨탄-셰드의 미혹과, 그 속에서도 당신의 백성을 언약의 길로 인도하시는 엘로힘의 섭리를 고찰하고자 합니다. 1. 미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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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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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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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7. 생명의 성령의 법 vs 죄와 사망의 법 (롬 7:24~8:2)
1. 실존적인 영적 딜레마와 탄식 오늘 본문인 로마서 7장 마지막과 8장 시작 부분은 성경 전체에서도 가장 극적인 반전과 긴장이 흐르는 자리입니다. 원래 성경에는 장과 절의 구분이 없었으며, 로마서 역시 한 통의 편지였습니다. 따라서 7장 끝의 처절한 절망과 8장 서두의 찬란한 희망은 시간적 간격 없이 맞닿아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7장 24절에서 인간의 태생적인 한계를 바라보며 깊은 탄식을 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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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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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72. 셋 계열의 족보 - 방주를 지은 ‘노아’(4)
(창 6:2-3)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오늘은 노아가 살았던 당시 홍수 전 세상이 얼마나 타락하고 부패했었는지, 그 ‘극악의 시대’상에 대하여 구속사적인 은혜를 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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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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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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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7. 순종 — 입술의 "예"와 발걸음의 "예"
예수님은 두 아들의 비유를 들려주셨다(마 21:28-31). 아버지가 맏아들에게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고 하자 그는 "싫소이다" 하였다가 그 후에 뉘우치고 갔다. 둘째 아들은 "아버지 가겠나이다" 하고 대답했지만 가지 않았다. 예수님은 물으셨다. 둘 중의 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하였느냐. 이 비유는 오늘의 교회를 향한 질문이기도 하다. 우리는 "예"라고 대답하는 데 익숙하다. 찬양으로, 고백으로, 결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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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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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블루 타이드에 올라타라”
우리 성도들이라면 블랙 타이드’(Black Tide)라는 말과 블루 타이드’(Blue Tide)라는 말을 잘 아실 것입니다. 블랙 타이드에서 ‘블랙’(Black)은 ‘검다’라는 뜻이고, ‘타이드’(Tide)는 ‘물결’ 혹은 ‘조류’를 의미합니다. 본래 블랙 타이드는 기름 유출 사고로 바다가 검게 오염되는 현상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를 보면, 블랙 타이드는 단순히 환경 재난만을 가리키는 말로 들리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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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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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목사와 교인이 할 일’(계 3:1-6)
사데는 해발 250m 높이의 절벽에 자리잡고 있는 난공불락의 요새였습니다. 사데 교회의 큰 문제는 이단적인 공격이나 정치적인 핍박이 아닌 내부의 불순종과 불신앙으로 구원과 상관없는 형식적인 그리스도인이 무척 많았다는 점입니다. 믿음은 말이 아니라 행함으로 증명되는 것입니다. 본문을 보면,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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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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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71. 셋 계열의 족보 - 방주를 지은 ‘노아’(3)
(창 9:28-29) 홍수 후에 노아가 삼백 오십년을 지내었고 (29) 향년이 구백 오십세에 죽었더라 오늘은 노아 시대의 연대기적 특징들을 통해, 노아가 아담을 직접 만나지 못했음에도 어떻게 신앙을 전수받았는지, 그리고 방주 건축을 가능케 했던 ‘신령한 삼겹줄’의 비밀에 대하여 구속사적인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노아 시대의 연대기적 특징들 첫째, 아담의 죽음 이후 노아의 출생까지 126년이 흘렀습...-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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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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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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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나님을 귀히 여기는 신앙 (역대상 13:9~14)
기돈의 타작마당에 하나님의 법궤가 도착했을 때 소들이 뛰었다고 성경은 증언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물리적으로 볼 때 타작마당 바닥이 고르지 않았거나, 소가 어떤 이유로 인해 미끄러지고 놀라 수레가 흔들렸다고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의 근본 원인은 소의 움직임이 아니라 언약궤를 수레에 실어 운반한 그 방식에 있었습니다. 성도의 생활 가운데서도 하나님 앞에 무언가 잘못됨이 있어 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0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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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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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2.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2장: 부르심의 은혜와 에핳의 제단, 그리고 예슈아를 향한 구속사의 여정
창세기 12장은 바벨탑(창 11장)을 정점으로 치달은 인류의 교만과 타락 속에서, 한 사람 아브람을 부르시어 새로운 구속사의 물줄기를 여시는 엘로힘의 장엄한 섭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직역을 통하여, 솨탄의 미혹과 셰드(마귀)의 지배 아래 놓인 세상을 떠나 에핳의 언약 백성으로 세워져 가는 영적 여정을 고찰하고자 합니다. 1. 핱타앟(원죄...-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10.0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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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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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북한의 소행, 정전협정 위반 표현이 그리도 어려운가?
역사를 보면 경제•문화의 화려한 발달이 있었으나, 안보의 실패로 무너진 나라나 제국들이 있었다. 대표적으로 오스만 제국은 수 세기 동안(13세기 말부터 20세기 초) 지중해, 중동, 동유럽을 주름잡았다. 이 제국은 고도로 발달한 이슬람 문화와 유서 깊은 상업 네트워크를 형성하였다. 그러나 내부의 갈등과 열강들의 각축전 속에서 외교적 고립, 안보 파탄, 국방력 약화로 대제국은 해체되고 말았다. 동남아시...-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6.10.0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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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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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6. 말씀 — 돌판에서 마음판으로
새 언약의 핵심은 하나님의 법이 사람의 마음에 기록되는 데 있다. 예레미야는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렘 31:33)라고 예언했다. 그렇다면 한 가지 질문이 남는다. 하나님은 무엇으로 그 법을 마음에 새기시는가. 성경의 대답은 분명하다. 말씀이다. 교회만큼 말씀이 많은 곳도 드물다. 주일마다 설교가 있고, 성경공부와 묵상 모임이 있으며, 성경을 몇 번 통독했는지...-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10.0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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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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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70. 셋 계열의 족보 - 방주를 지은 ‘노아’(2)
(창 6:14)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지난 시간에는 노아의 연대기와 이름의 뜻을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방주를 지은 노아 두 번째 시간으로, 노아와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에 대하여 구속사적인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노아와 예수 그리스도 첫째, 라멕은 아들 노아를 낳으면서 메시아를 대망하였습니다. 창세기 5장 28절부터 2...-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10.0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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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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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6.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 (롬 7:5~6)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아멘. 우리가 지난 시간에 로마서 7장 1절부터 4절을 통해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과 연합하여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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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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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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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가을이 되면 생각나는 시가 있습니다. 바로 김현승 시인의 ‘가을의 기도’라는 시입니다. “가을에는/기도하게 하소서… / 낙엽들이 지는 때를 기다려 내게 주신 / 겸허한 모국어로 나를 채우소서. / 가을에는 / 사랑하게 하소서… / 오직 한 사람을 택하게 하소서. / 가장 아름다운 열매를 위하여 이 비옥한 / 시간을 가꾸게 하소서. / 가을에는 / 호올로 있게 하소서… / 나의 영혼, / 굽이치는 바다와 / 백합의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10.04 09:31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10.04 09: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