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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6. 좁은 문 — 예수께서 말씀하신 구원의 길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7.2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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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주기도문’(마 6:9-1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2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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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롬 6: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2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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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2. 뻬레이쇠이트(창) 2장: 먼지에서 생명으로, 고립에서 동행으로
-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7.2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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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두려움과 떨림이 교차하는 시점”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7.26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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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2. 셋 계열의 족보 - 제4대 게난(1)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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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칼럼] 한국교회, 출산돌봄공간 먼저 모델 만들어야
- 오피니언
2026.07.2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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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1. 셋 계열의 족보 - 규칙적인 예배의 사람 ‘에노스’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2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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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하나님 아래 진실한 무역’(겔 28:1~1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2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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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 혼돈을 넘어 질서로: 처음의 말씀이 내 삶에 임할 때
-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7.2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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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5. 구원은 어디에서 결정되는가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7.2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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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⑭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 (롬 6:3~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1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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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다시 생각해 봐도 잘했던 것 같습니다.”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7.19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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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㊿ 셋 계열의 족보 - 제3대 에노스: 연약한 사람 ‘에노스’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1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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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㊾ 셋 계열의 족보 - 제2대 셋: 믿음에 굳게 선 '셋'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1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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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6. 좁은 문 — 예수께서 말씀하신 구원의 길
예수께서는 공생애 동안 수많은 비유와 말씀으로 하나님 나라를 설명하셨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매우 강렬하게 반복하신 표현이 하나 있다. 바로 '좁은 문'이라는 말씀이다. 누가복음에서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7.2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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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주기도문’(마 6:9-13)
가장 행복한 사람은 쉬지 말고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늘 대화하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쉬지 말고 기도하면 주 안에서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다시 회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무엇을 기도해야 하는지 예수께서 가르쳐주셨는데 그 기도가 바로 주기도문입니다. 본문은 “하늘에 계신 우...-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2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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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롬 6:5)
오늘 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로마서 6장 5절입니다.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아멘. 우리는 지난 시간 로마서 6장 앞부분을 통해 세례가 가진 놀라운 영적 비밀을 살펴보았습니다. 세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2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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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2. 뻬레이쇠이트(창) 2장: 먼지에서 생명으로, 고립에서 동행으로
뻬레이쇠이트 1장이 우주라는 거대한 무대를 지으신 엘로힘(하나님-존 로스가 만든 주관적 가상 신, 미신)의 웅장한 '설계도'라면, 뻬레이쇠이트 2장은 그 무대 위로 직접 내려오셔서 인간과 관계를 맺으시는 엘로힘(하나님)의 따뜻한 '숨결'을 담고 있습니다. 뻬레이쇠이트 2장은 단순히 창조의 순서를 다시 나...-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7.2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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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두려움과 떨림이 교차하는 시점”
저는 시를 쓰기 시작하여 어느덧 14권의 시집을 집필한 중견 시인이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기독교의 경계를 넘어 대중적 서정시를 쓰면서 천상병문학대상, 윤동주문학상,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하는 과분한 영예를 얻기도 하였습니다. 이 모든 시의 이력과 문학적 정진의 과정에서 수많은 시집을 읽고 습작...-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7.26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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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2. 셋 계열의 족보 - 제4대 게난(1)
(창 5:12-14) 게난은 칠십세에 마할랄렐을 낳았고 (13) 마할랄렐을 낳은 후 팔백 사십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4) 그가 구백 십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오늘은 아담부터 4대손인 ‘게난’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게난이라는 이름 속에 담긴 구속사적 의미와 그가 살았던 시대의 신앙적 특징을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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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칼럼] 한국교회, 출산돌봄공간 먼저 모델 만들어야
한국 교회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018년 2월 28일 청와대를 방문해 이진석 사회정책비서관(서울대 의대 교수 출신)을 만나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극복한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그리고 김영록 전남도지사 초청 정책간담회를 시작으로 저출생 극...- 오피니언
2026.07.2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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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1. 셋 계열의 족보 - 규칙적인 예배의 사람 ‘에노스’
(창 5:9-11) 에노스는 구십세에 게난을 낳았고 (10) 게난을 낳은 후 팔백 십 오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1 그가 구백 오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지난 시간에는 에노스라는 이름에 담긴 인간의 연약함과, 그 시대에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게 된 구속사적 의미를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2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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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하나님 아래 진실한 무역’(겔 28:1~19)
하나님의 말씀이 선지자 에스겔에게 임했습니다. 사람이나 나라마다 죄로 인해 악을 저지르고 타락한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고 보기에도 힘든 일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니느웨 역시 하나님 앞에 범죄했고 타락했지만, 그러나 선지자 요나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그 나라가 멸망하지 않을 기회를 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2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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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 혼돈을 넘어 질서로: 처음의 말씀이 내 삶에 임할 때
성경의 첫 문장을 여는 창세기(뻬레이쇠이트-처음에) 1장은 단순한 우주 기원에 관한 서사시가 아닙니다. 그것은 무(無)에서 유(有)를 이끌어내시는 전능자의 선포이자, 혼돈 속에서 질서를 부여하시는 은혜의 서막입니다. 원어의 생생한 숨결을 통해, 뻬레이쇠이트의 첫 장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던져...-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7.2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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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5. 구원은 어디에서 결정되는가
기독교 신앙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가운데 하나는 이것이다. 구원은 어디에서 결정되는가? 많은 사람들은 이 질문에 비교적 쉽게 답한다. 예수를 믿는다고 고백하면 구원이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물론 믿음의 고백은 기독교 신앙의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성경은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7.2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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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⑭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 (롬 6:3~4)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1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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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다시 생각해 봐도 잘했던 것 같습니다.”
지난주 수요일 오전 예배를 마치고 저는 상현동에 있는 느티나무마트에 심방을 갔습니다. 얼마 전에 우리 교회를 등록한 노수봉 성도님이 대표인데 꼭 담임목사의 심방을 받고 싶어 한다는 것입니다. 가서 보니까 정말 대단한 마트더라고요. 그분은 느티나무마트뿐만 아니라 소나무마트, 은행나무마트 세 군데를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7.19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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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㊿ 셋 계열의 족보 - 제3대 에노스: 연약한 사람 ‘에노스’
(창 5:9-11) 에노스는 구십세에 게난을 낳았고 (10) 게난을 낳은 후 팔백 십 오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1) 그가 구백 오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오늘은 아담의 3대손인 ‘에노스’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에노스라는 이름 속에 담긴 인간의 연약함과, 그 시대에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1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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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㊾ 셋 계열의 족보 - 제2대 셋: 믿음에 굳게 선 '셋'
(창 5:6-8) 셋은 일백 오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7) 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 칠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8) 그가 구백 십 이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지난 시간에는 아벨 대신 주신 ‘다른 씨’로서의 셋과 그에게 이어진 하나님의 형상에 대해 상고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고정된 자, 기초’라는 셋의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1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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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6. 좁은 문 — 예수께서 말씀하신 구원의 길
예수께서는 공생애 동안 수많은 비유와 말씀으로 하나님 나라를 설명하셨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매우 강렬하게 반복하신 표현이 하나 있다. 바로 '좁은 문'이라는 말씀이다. 누가복음에서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눅 13:24) 또 마태복음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7.2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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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호 칼럼
2026.07.2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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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주기도문’(마 6:9-13)
가장 행복한 사람은 쉬지 말고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늘 대화하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쉬지 말고 기도하면 주 안에서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다시 회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무엇을 기도해야 하는지 예수께서 가르쳐주셨는데 그 기도가 바로 주기도문입니다. 본문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2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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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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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1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롬 6:5)
오늘 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로마서 6장 5절입니다.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아멘. 우리는 지난 시간 로마서 6장 앞부분을 통해 세례가 가진 놀라운 영적 비밀을 살펴보았습니다. 세례는 단순히 물을 뿌리거나 교회의 의식을 치르는 절차가 아닙니다. 세례의 본질은 그리스도 예수와 연합하는...-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2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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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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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2. 뻬레이쇠이트(창) 2장: 먼지에서 생명으로, 고립에서 동행으로
뻬레이쇠이트 1장이 우주라는 거대한 무대를 지으신 엘로힘(하나님-존 로스가 만든 주관적 가상 신, 미신)의 웅장한 '설계도'라면, 뻬레이쇠이트 2장은 그 무대 위로 직접 내려오셔서 인간과 관계를 맺으시는 엘로힘(하나님)의 따뜻한 '숨결'을 담고 있습니다. 뻬레이쇠이트 2장은 단순히 창조의 순서를 다시 나열하는 것이 아닙니다. 흙먼지에 불과한 우리가 어떻게 엘로힘의 동역자가 되었는지, 그 은혜의 기원을 보여...-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7.2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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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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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두려움과 떨림이 교차하는 시점”
저는 시를 쓰기 시작하여 어느덧 14권의 시집을 집필한 중견 시인이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기독교의 경계를 넘어 대중적 서정시를 쓰면서 천상병문학대상, 윤동주문학상,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하는 과분한 영예를 얻기도 하였습니다. 이 모든 시의 이력과 문학적 정진의 과정에서 수많은 시집을 읽고 습작하며 나름대로 시의 영토를 넓혀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국 문단의 권위 있는 문...-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7.26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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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7.26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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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2. 셋 계열의 족보 - 제4대 게난(1)
(창 5:12-14) 게난은 칠십세에 마할랄렐을 낳았고 (13) 마할랄렐을 낳은 후 팔백 사십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4) 그가 구백 십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오늘은 아담부터 4대손인 ‘게난’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게난이라는 이름 속에 담긴 구속사적 의미와 그가 살았던 시대의 신앙적 특징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뜻밖의 선물인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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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속사 만나
2026.07.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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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칼럼] 한국교회, 출산돌봄공간 먼저 모델 만들어야
한국 교회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018년 2월 28일 청와대를 방문해 이진석 사회정책비서관(서울대 의대 교수 출신)을 만나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극복한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그리고 김영록 전남도지사 초청 정책간담회를 시작으로 저출생 극복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 교회는 그보다 훨씬 전부터 저출생 극복을 위한 교회의 역할을 고민하면...- 오피니언
2026.07.2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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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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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51. 셋 계열의 족보 - 규칙적인 예배의 사람 ‘에노스’
(창 5:9-11) 에노스는 구십세에 게난을 낳았고 (10) 게난을 낳은 후 팔백 십 오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1 그가 구백 오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지난 시간에는 에노스라는 이름에 담긴 인간의 연약함과, 그 시대에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게 된 구속사적 의미를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에노스 시대에 시작된 ‘예배’의 성격에 대하여 더 깊이 상고해 보고자 합니다. 자신의 무력함을 깨달은 인...-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2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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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속사 만나
2026.07.2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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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하나님 아래 진실한 무역’(겔 28:1~19)
하나님의 말씀이 선지자 에스겔에게 임했습니다. 사람이나 나라마다 죄로 인해 악을 저지르고 타락한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고 보기에도 힘든 일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니느웨 역시 하나님 앞에 범죄했고 타락했지만, 그러나 선지자 요나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그 나라가 멸망하지 않을 기회를 주셨고, 그들과의 사랑을 놓지 않으셨습니다. 물론 니느웨도 결국 또다시 범죄함으로 나라가 망하는 길을 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2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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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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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 혼돈을 넘어 질서로: 처음의 말씀이 내 삶에 임할 때
성경의 첫 문장을 여는 창세기(뻬레이쇠이트-처음에) 1장은 단순한 우주 기원에 관한 서사시가 아닙니다. 그것은 무(無)에서 유(有)를 이끌어내시는 전능자의 선포이자, 혼돈 속에서 질서를 부여하시는 은혜의 서막입니다. 원어의 생생한 숨결을 통해, 뻬레이쇠이트의 첫 장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는지 묵상해 봅니다. "처음에 엘로힘이 그 하늘들의 본질과 그리고 땅 본질을 그가 창조하셨...-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7.2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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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길봉 칼럼
2026.07.2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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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15. 구원은 어디에서 결정되는가
기독교 신앙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가운데 하나는 이것이다. 구원은 어디에서 결정되는가? 많은 사람들은 이 질문에 비교적 쉽게 답한다. 예수를 믿는다고 고백하면 구원이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물론 믿음의 고백은 기독교 신앙의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성경은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롬 10:9)고 말씀...-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7.2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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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호 칼럼
2026.07.2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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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⑭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 (롬 6:3~4)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지난 시간에 우리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할 수 없다는 바울의 강력한 선언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7.1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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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6.07.1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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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다시 생각해 봐도 잘했던 것 같습니다.”
지난주 수요일 오전 예배를 마치고 저는 상현동에 있는 느티나무마트에 심방을 갔습니다. 얼마 전에 우리 교회를 등록한 노수봉 성도님이 대표인데 꼭 담임목사의 심방을 받고 싶어 한다는 것입니다. 가서 보니까 정말 대단한 마트더라고요. 그분은 느티나무마트뿐만 아니라 소나무마트, 은행나무마트 세 군데를 운영하고 계셨습니다. 사무실에 가서 예배를 드리기 전에 식당에서 식사부터 하는데 그분께서 지금까지 살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07.19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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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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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㊿ 셋 계열의 족보 - 제3대 에노스: 연약한 사람 ‘에노스’
(창 5:9-11) 에노스는 구십세에 게난을 낳았고 (10) 게난을 낳은 후 팔백 십 오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1) 그가 구백 오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오늘은 아담의 3대손인 ‘에노스’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에노스라는 이름 속에 담긴 인간의 연약함과, 그 시대에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게 된 구속사적 배경을 깊이 상고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 에노스는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1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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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속사 만나
2026.07.1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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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㊾ 셋 계열의 족보 - 제2대 셋: 믿음에 굳게 선 '셋'
(창 5:6-8) 셋은 일백 오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7) 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 칠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8) 그가 구백 십 이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지난 시간에는 아벨 대신 주신 ‘다른 씨’로서의 셋과 그에게 이어진 하나님의 형상에 대해 상고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고정된 자, 기초’라는 셋의 이름 뜻 속에 담긴 구속사적 소망과 그가 연대기적으로 목격했던 믿음의 사건들을 통해 은혜를 나누고자 합...-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07.1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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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속사 만나
2026.07.16 1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