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 제36-11차 임원회에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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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서울2025부해4086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부당해고등 구제신청사건에 대하여 심판위원회가 신청인의 구제신청을 각하하는 판정을 했음을 알려왔다. 이는 한기총 제36-11차 임원회에 보고됐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8() 오전 11,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6-11차 임원회(긴급)를 열고 상기 보고 건을 처리했다. 심판위에서 구제신청을 각하함에 따라, 사무총장 면직과 관련한 사안은 일단락됐다.

 

오는 16() 오후 5, 롯데호텔서울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있을 ‘2025 한국교회의 밤준비상황 보고의 건으로, CBS에서 협조 요청이 들어와 50분 분량의 촬영이 송출됨을 설명했고, 순복음원당교회 당회에서 한국교회의 밤 행사에 5,000만 원을 후원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각 교단 및 단체에도 후원을 요청하기로 결의했다.

 

배임 횡령 의심에 대한 법무자문의 건으로 법률 자문 회신서를 바탕으로 횡령, 배임, 부당이득 반환 등의 법적 쟁점을 상세히 설명하고, 현재 소송이 있고, 향후 한기총이 부담해야 하는 소송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횡령·배임·반환청구 등에 대한 모든 소송의 진행 및 대응 권한을 대표회장에게 위임하기로 했다.

 

또한, 한기총 공식 반론문이 작성된 것을 설명하며 사무총장 면직 등과 관련한 언론보도에 관해 대응해나가기로 했다. 회의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서는 공동회장 안이영 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윤광모 목사기 기도했고, 공동회장 임다윗 목사는 창세기 5020절을 본문으로 중심을 지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회의는 명예회장 이승렬 목사의 기도로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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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위, 사무총장 구제신청 ‘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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