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임성민 전도사의 ‘침묵을 깨고 공의를 외치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12 16:24
-
[조길봉 칼럼] 13.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3장: 안목의 정욕과 솨탄-셰드의 미혹을 넘어서는 에핳의 희생 단
-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10.11 19:01
-
[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7. 생명의 성령의 법 vs 죄와 사망의 법 (롬 7:24~8: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11 12:16
-
[박용호 칼럼] 27. 순종 — 입술의 "예"와 발걸음의 "예"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10.11 07:53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목사와 교인이 할 일’(계 3:1-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09 08:19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나님을 귀히 여기는 신앙 (역대상 13:9~1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04 18:18
-
[조길봉 칼럼] 12.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2장: 부르심의 은혜와 에핳의 제단, 그리고 예슈아를 향한 구속사의 여정
-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10.04 10:25
-
[박용호 칼럼] 26. 말씀 — 돌판에서 마음판으로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10.04 09:59
-
[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6.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 (롬 7:5~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04 09:49
-
[조길봉 칼럼] 11.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1장: 바벨의 교만과 솨탄의 궤계, 그리고 에핳의 강림과 구속사의 계보
-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9.29 08:15
-
[박용호 칼럼] 25. 그리스도의 법 — 새 마음에 새겨지는 하나님의 뜻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9.27 09:29
-
[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5. 율법과 죄와 그리스도의 몸 (롬 7:1~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9.27 09:25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끝까지 주님께 충성’(계 2:8-1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9.20 20:18
-
[조길봉 칼럼] 10.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0장: 제국의 발흥과 솨탄의 반역, 그리고 에핳의 구속사 계보
-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9.20 10:03
-
[박용호 칼럼] 24. 성령의 사람 — 하나님 나라의 삶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9.20 10:02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임성민 전도사의 ‘침묵을 깨고 공의를 외치라’
최근 발생한 북한의 지뢰 도발 사건과 이를 둘러싼 정국을 마주하며, 우리 기독교인들이 더 이상 이대로 침묵하고 있어서는 안 된다는 영적 위기감을 강하게 느낍니다. 국제 사회의 평화를 수호하는 유엔사령부조차 북한 측의 행위에 강력히 항의하며 사과를 요구했음에도, 북한은 이를 정당한 주권 행사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12 16:24
-
[조길봉 칼럼] 13.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3장: 안목의 정욕과 솨탄-셰드의 미혹을 넘어서는 에핳의 희생 단
창세기 13장은 미츠라임(이집트)에서의 실패를 뒤로하고 약속의 땅으로 돌아온 아브람이, 조카 롯과의 분리를 통하여 육신적 선택과 영적 선택의 극명한 대조를 보여주는 계시의 장입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직역을 통하여, 화려한 세상의 이면에서 역사하는 솨탄-셰드의 미혹과, ...-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10.11 19:01
-
[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7. 생명의 성령의 법 vs 죄와 사망의 법 (롬 7:24~8:2)
1. 실존적인 영적 딜레마와 탄식 오늘 본문인 로마서 7장 마지막과 8장 시작 부분은 성경 전체에서도 가장 극적인 반전과 긴장이 흐르는 자리입니다. 원래 성경에는 장과 절의 구분이 없었으며, 로마서 역시 한 통의 편지였습니다. 따라서 7장 끝의 처절한 절망과 8장 서두의 찬란한 희망은 시간적 간격 없이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11 12:16
-
[박용호 칼럼] 27. 순종 — 입술의 "예"와 발걸음의 "예"
예수님은 두 아들의 비유를 들려주셨다(마 21:28-31). 아버지가 맏아들에게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고 하자 그는 "싫소이다" 하였다가 그 후에 뉘우치고 갔다. 둘째 아들은 "아버지 가겠나이다" 하고 대답했지만 가지 않았다. 예수님은 물으셨다. 둘 중의 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하였느냐. 이 비유...-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10.11 07:53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목사와 교인이 할 일’(계 3:1-6)
사데는 해발 250m 높이의 절벽에 자리잡고 있는 난공불락의 요새였습니다. 사데 교회의 큰 문제는 이단적인 공격이나 정치적인 핍박이 아닌 내부의 불순종과 불신앙으로 구원과 상관없는 형식적인 그리스도인이 무척 많았다는 점입니다. 믿음은 말이 아니라 행함으로 증명되는 것입니다. 본문을 보면, “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09 08:19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나님을 귀히 여기는 신앙 (역대상 13:9~14)
기돈의 타작마당에 하나님의 법궤가 도착했을 때 소들이 뛰었다고 성경은 증언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물리적으로 볼 때 타작마당 바닥이 고르지 않았거나, 소가 어떤 이유로 인해 미끄러지고 놀라 수레가 흔들렸다고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의 근본 원인은 소의 움직임이 아니라 언약궤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04 18:18
-
[조길봉 칼럼] 12.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2장: 부르심의 은혜와 에핳의 제단, 그리고 예슈아를 향한 구속사의 여정
창세기 12장은 바벨탑(창 11장)을 정점으로 치달은 인류의 교만과 타락 속에서, 한 사람 아브람을 부르시어 새로운 구속사의 물줄기를 여시는 엘로힘의 장엄한 섭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직역을 통하여, 솨탄의 미혹과 셰드(마귀)의 지배 아래 놓인 세상...-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10.04 10:25
-
[박용호 칼럼] 26. 말씀 — 돌판에서 마음판으로
새 언약의 핵심은 하나님의 법이 사람의 마음에 기록되는 데 있다. 예레미야는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렘 31:33)라고 예언했다. 그렇다면 한 가지 질문이 남는다. 하나님은 무엇으로 그 법을 마음에 새기시는가. 성경의 대답은 분명하다. 말씀이다. 교회만큼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10.04 09:59
-
[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6.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 (롬 7:5~6)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아멘. 우...-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04 09:49
-
[조길봉 칼럼] 11.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1장: 바벨의 교만과 솨탄의 궤계, 그리고 에핳의 강림과 구속사의 계보
창세기 11장은 대홍수의 심판 이후에도 여전히 인간의 내면을 장악하고 있는 솨탄-셰드의 미혹과, 그에 부역하여 엘로힘을 대적하려는 세속 제국(바벨)의 궁극적인 반역을 조명합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직역을 통하여, 타락한 인간의 군상 속에서도 당신의 언약을 지켜내시며 유...-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9.29 08:15
-
[박용호 칼럼] 25. 그리스도의 법 — 새 마음에 새겨지는 하나님의 뜻
성경이 말하는 새 마음은 하나님께로 돌아온 마음 안에 하나님의 뜻이 새롭게 자리 잡는 것을 의미한다. 구약에서 하나님의 뜻이 돌판과 율법을 통해 백성에게 주어졌다면, 새 언약에서는 그 뜻이 사람의 마음에 기록된다. 그래서 새 언약은 하나님의 법이 인간의 내면에 새겨지는 시대라고 할 수 있다.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9.27 09:29
-
[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5. 율법과 죄와 그리스도의 몸 (롬 7:1~4)
“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그 법이 사람이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 남편 있는 여인이 그 남편 생전에는 법으로 그에게 매인 바 되나 만일 그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법에서 벗어나느니라 그러므로 만일 그 남편 생전에 다른 남자에게 가면 음녀라 그러나 만일 남편이 죽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9.27 09:25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끝까지 주님께 충성’(계 2:8-11)
기원후 70년 예루살렘 함락 후 대다수의 유대인들이 서머나로 이주했습니다. 그들은 그곳에 정착하기 위해 로마 편에 서서 로마 황제를 숭배하고, 교회에는 적대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환난과 핍박 속에 있는 서머나 교회에 힘주시고 격려하시기 위해 이 편지를 쓰셨습니다. 본문...-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9.20 20:18
-
[조길봉 칼럼] 10.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0장: 제국의 발흥과 솨탄의 반역, 그리고 에핳의 구속사 계보
창세기 10장은 이른바 '민족들의 표(Table of Nations)'라 불리며, 대홍수 이후 노아의 세 아들로부터 인류가 어떻게 뻗어나갔는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족보의 이면에는 솨탄의 미혹에 사로잡힌 타락한 본성이 어떻게 세속 제국을 건설하여 엘로힘을 대적하는지, 그리고 그 치열한 영적 전쟁 속에서 에...-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9.20 10:03
-
[박용호 칼럼] 24. 성령의 사람 — 하나님 나라의 삶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본질은 단순히 죄의 용서를 받는 사건에서 끝나지 않는다. 하나님은 인간의 죄를 해결하실 뿐 아니라 인간의 삶 자체를 새롭게 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성경의 구원은 언제나 새로운 삶으로 이어진다. 사람이 십자가 앞에서 자신의 죄를 깨닫고 하나님께 돌아올 때 그의 마음속...-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9.20 10:02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임성민 전도사의 ‘침묵을 깨고 공의를 외치라’
최근 발생한 북한의 지뢰 도발 사건과 이를 둘러싼 정국을 마주하며, 우리 기독교인들이 더 이상 이대로 침묵하고 있어서는 안 된다는 영적 위기감을 강하게 느낍니다. 국제 사회의 평화를 수호하는 유엔사령부조차 북한 측의 행위에 강력히 항의하며 사과를 요구했음에도, 북한은 이를 정당한 주권 행사라며 거절했습니다. 더욱 안타까운 지점은 정부 책임자의 태도입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북한의 의도적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12 16:2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12 16:24
-
[조길봉 칼럼] 13.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3장: 안목의 정욕과 솨탄-셰드의 미혹을 넘어서는 에핳의 희생 단
창세기 13장은 미츠라임(이집트)에서의 실패를 뒤로하고 약속의 땅으로 돌아온 아브람이, 조카 롯과의 분리를 통하여 육신적 선택과 영적 선택의 극명한 대조를 보여주는 계시의 장입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직역을 통하여, 화려한 세상의 이면에서 역사하는 솨탄-셰드의 미혹과, 그 속에서도 당신의 백성을 언약의 길로 인도하시는 엘로힘의 섭리를 고찰하고자 합니다. 1. 미츠...-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10.11 19:01
-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10.11 19:01
-
[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7. 생명의 성령의 법 vs 죄와 사망의 법 (롬 7:24~8:2)
1. 실존적인 영적 딜레마와 탄식 오늘 본문인 로마서 7장 마지막과 8장 시작 부분은 성경 전체에서도 가장 극적인 반전과 긴장이 흐르는 자리입니다. 원래 성경에는 장과 절의 구분이 없었으며, 로마서 역시 한 통의 편지였습니다. 따라서 7장 끝의 처절한 절망과 8장 서두의 찬란한 희망은 시간적 간격 없이 맞닿아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7장 24절에서 인간의 태생적인 한계를 바라보며 깊은 탄식을 터...-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11 12:1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11 12:16
-
[박용호 칼럼] 27. 순종 — 입술의 "예"와 발걸음의 "예"
예수님은 두 아들의 비유를 들려주셨다(마 21:28-31). 아버지가 맏아들에게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고 하자 그는 "싫소이다" 하였다가 그 후에 뉘우치고 갔다. 둘째 아들은 "아버지 가겠나이다" 하고 대답했지만 가지 않았다. 예수님은 물으셨다. 둘 중의 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하였느냐. 이 비유는 오늘의 교회를 향한 질문이기도 하다. 우리는 "예"라고 대답하는 데 익숙하다. 찬양으로, 고백으로, 결단...-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10.11 07:53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10.11 07:53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목사와 교인이 할 일’(계 3:1-6)
사데는 해발 250m 높이의 절벽에 자리잡고 있는 난공불락의 요새였습니다. 사데 교회의 큰 문제는 이단적인 공격이나 정치적인 핍박이 아닌 내부의 불순종과 불신앙으로 구원과 상관없는 형식적인 그리스도인이 무척 많았다는 점입니다. 믿음은 말이 아니라 행함으로 증명되는 것입니다. 본문을 보면,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09 08:1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09 08:19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나님을 귀히 여기는 신앙 (역대상 13:9~14)
기돈의 타작마당에 하나님의 법궤가 도착했을 때 소들이 뛰었다고 성경은 증언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물리적으로 볼 때 타작마당 바닥이 고르지 않았거나, 소가 어떤 이유로 인해 미끄러지고 놀라 수레가 흔들렸다고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의 근본 원인은 소의 움직임이 아니라 언약궤를 수레에 실어 운반한 그 방식에 있었습니다. 성도의 생활 가운데서도 하나님 앞에 무언가 잘못됨이 있어 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04 18:1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04 18:18
-
[조길봉 칼럼] 12.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2장: 부르심의 은혜와 에핳의 제단, 그리고 예슈아를 향한 구속사의 여정
창세기 12장은 바벨탑(창 11장)을 정점으로 치달은 인류의 교만과 타락 속에서, 한 사람 아브람을 부르시어 새로운 구속사의 물줄기를 여시는 엘로힘의 장엄한 섭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직역을 통하여, 솨탄의 미혹과 셰드(마귀)의 지배 아래 놓인 세상을 떠나 에핳의 언약 백성으로 세워져 가는 영적 여정을 고찰하고자 합니다. 1. 핱타앟(원죄...-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10.04 10:25
-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10.04 10:25
-
[박용호 칼럼] 26. 말씀 — 돌판에서 마음판으로
새 언약의 핵심은 하나님의 법이 사람의 마음에 기록되는 데 있다. 예레미야는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렘 31:33)라고 예언했다. 그렇다면 한 가지 질문이 남는다. 하나님은 무엇으로 그 법을 마음에 새기시는가. 성경의 대답은 분명하다. 말씀이다. 교회만큼 말씀이 많은 곳도 드물다. 주일마다 설교가 있고, 성경공부와 묵상 모임이 있으며, 성경을 몇 번 통독했는지...-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10.04 09:59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10.04 09:59
-
[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6.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 (롬 7:5~6)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아멘. 우리가 지난 시간에 로마서 7장 1절부터 4절을 통해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과 연합하여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04 09:4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04 09:49
-
[조길봉 칼럼] 11.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1장: 바벨의 교만과 솨탄의 궤계, 그리고 에핳의 강림과 구속사의 계보
창세기 11장은 대홍수의 심판 이후에도 여전히 인간의 내면을 장악하고 있는 솨탄-셰드의 미혹과, 그에 부역하여 엘로힘을 대적하려는 세속 제국(바벨)의 궁극적인 반역을 조명합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직역을 통하여, 타락한 인간의 군상 속에서도 당신의 언약을 지켜내시며 유월절 어린양 예슈아를 향한 구속사의 물줄기를 이어가시는 에핳의 주권적 섭리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9.29 08:15
-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9.29 08:15
-
[박용호 칼럼] 25. 그리스도의 법 — 새 마음에 새겨지는 하나님의 뜻
성경이 말하는 새 마음은 하나님께로 돌아온 마음 안에 하나님의 뜻이 새롭게 자리 잡는 것을 의미한다. 구약에서 하나님의 뜻이 돌판과 율법을 통해 백성에게 주어졌다면, 새 언약에서는 그 뜻이 사람의 마음에 기록된다. 그래서 새 언약은 하나님의 법이 인간의 내면에 새겨지는 시대라고 할 수 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새 언약을 예언하면서 매우 중요한 말씀을 남겼다.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9.27 09:29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9.27 09:29
-
[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5. 율법과 죄와 그리스도의 몸 (롬 7:1~4)
“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그 법이 사람이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 남편 있는 여인이 그 남편 생전에는 법으로 그에게 매인 바 되나 만일 그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법에서 벗어나느니라 그러므로 만일 그 남편 생전에 다른 남자에게 가면 음녀라 그러나 만일 남편이 죽으면 그 법에서 자유롭게 되나니 다른 남자에게 갈지라도 음녀가 되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9.27 09:2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9.27 09:25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끝까지 주님께 충성’(계 2:8-11)
기원후 70년 예루살렘 함락 후 대다수의 유대인들이 서머나로 이주했습니다. 그들은 그곳에 정착하기 위해 로마 편에 서서 로마 황제를 숭배하고, 교회에는 적대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환난과 핍박 속에 있는 서머나 교회에 힘주시고 격려하시기 위해 이 편지를 쓰셨습니다. 본문을 보면, “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처음이며 마지막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9.20 20:1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09.20 20:18
-
[조길봉 칼럼] 10.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0장: 제국의 발흥과 솨탄의 반역, 그리고 에핳의 구속사 계보
창세기 10장은 이른바 '민족들의 표(Table of Nations)'라 불리며, 대홍수 이후 노아의 세 아들로부터 인류가 어떻게 뻗어나갔는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족보의 이면에는 솨탄의 미혹에 사로잡힌 타락한 본성이 어떻게 세속 제국을 건설하여 엘로힘을 대적하는지, 그리고 그 치열한 영적 전쟁 속에서 에핳의 구속사가 어떻게 보존되는지가 명확히 계시되어 있습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의 원어적 의미를 ...-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9.20 10:03
-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09.20 10:03
-
[박용호 칼럼] 24. 성령의 사람 — 하나님 나라의 삶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본질은 단순히 죄의 용서를 받는 사건에서 끝나지 않는다. 하나님은 인간의 죄를 해결하실 뿐 아니라 인간의 삶 자체를 새롭게 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성경의 구원은 언제나 새로운 삶으로 이어진다. 사람이 십자가 앞에서 자신의 죄를 깨닫고 하나님께 돌아올 때 그의 마음속에서는 새로운 변화가 시작된다. 성경은 이 변화를 성령의 역사라고 말한다. 성령은 인간의 마음속에서 하나...-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9.20 10:02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09.20 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