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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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한흠 목사의 정신, 시대를 회복시킬 목회의 본질”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9.03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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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란교회 김홍도 목사 9/2 별세
- 종합기사
- 교단
2020.09.0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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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바울교회 “코로나 중에도 선교 사명은 계속”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9.0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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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이홍정 총무 “김태영 총회장으로부터 ‘인권유린’ 느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9.0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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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9월 총회’ 초비상, 개최 '불투명'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9.0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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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총, 도내 교회들 비대면 예배 전환율 높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8.3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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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2주째 비대면 예배 지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8.3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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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온라인 예배 논란? 지금은 뱀의 지혜가 필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8.3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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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덕 목사]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11
- 10921
- 독자기고
2020.08.3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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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진 목사] 제103회 총회의 개정헌법 등 소고 22
- 10921
- 특별기고
2020.08.3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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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대와 생선 바구니 이야기
- 오피니언
- 10939
2020.08.3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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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예배”를 결정한 못난 목사의 호소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8.3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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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천 목사의 토요시평] 항우와 유방, 그리고 후흑학의 문제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0.08.3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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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반대한다
- 기자수첩
- 10927
2020.08.3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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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한국교회 자학증세
- 기자수첩
- 10927
2020.08.3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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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한흠 목사의 정신, 시대를 회복시킬 목회의 본질”
제자훈련이라는 평신도 양육 시스템으로 한국교회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은보 옥한흠 목사 10주기 기념예배가 지난 2일 열렸다. 당초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드려질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부득이하게 온라인 생중계로 드려졌다. 이날 기념예배는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가 주최하고 국제제자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9.03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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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란교회 김홍도 목사 9/2 별세
한국교회의 원로 지도자인 김홍도 목사(금란교회)가 지난 9월 2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금란교회는 “한 평생 영혼구원과 진리수호를 위해 달려오신 ‘김홍도’ 목사님께서 금일 08시 05분 하나님의 품에 안기셨다”며 “코로나19 상황으로 장례는 가족 친인척만 모시고 진행한다. 일체의 조문, 조의금, 화환은 정...- 종합기사
- 교단
2020.09.0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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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바울교회 “코로나 중에도 선교 사명은 계속”
전주 바울교회(담임 신현모 목사)가 전 세계를 뒤덮고 있는 코로나19의 위협 속에서도 선교에 대한 사명을 놓지 않았다. 바울교회는 최근 코로나로 후원비가 끊긴 선교사 4명에 선교비를 지원한데 이어 지난 8월 30일에는 두 가정을 선교사로 파송했다. 지금은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고통에 시름하고 있지만, 결국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9.0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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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이홍정 총무 “김태영 총회장으로부터 ‘인권유린’ 느껴”
<교회협 실행위 전경> ‘포괄적차별금지법(이하 차별금지법)’을 두고 예장통합 내 반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하 교회협) 정서가 강하게 형성되고 있다. 한국교회 대다수가 반대하고 있는 차별금지법을 공식적으로 지지하고 나선 교회협을 더 이상 용납할 수도, 묵과해서도 안된다는 것으로, 교단 내에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9.0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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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9월 총회’ 초비상, 개최 '불투명'
<지난해 합동측 9월 총회 전경>한국교회의 1년 중 가장 중요한 행사인 9월 총회가 초비상이 걸렸다. 실내 50명, 실외 100명 이하 집합을 금지하는 현재(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상황에서는 최소 수백명 이상이 한 자리에 모여야 하는 총회는 제재 1순위가 되기 때문이다. 9월에 총회를 계획하고 있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9.0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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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총, 도내 교회들 비대면 예배 전환율 높아
대면(현장)예배를 금지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2주차에 접어든 지난 8월 30일 경기도 지역 교회들의 비대면 예배 전환율이 한층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대표회장 김수읍 목사)의 집계에 따르면, 도내 총 16,000여 교회 중 단 170여 교회만 대면 예배를 실시했다. 지난주 400여 교회가 현장...-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8.3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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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2주째 비대면 예배 지켜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23일에 이어 30일(주일)에도 비대면 온라인 예배를 진행했다. 1만 2000석 규모의 대성전은 온라인예배 진행을 위한 최소인원 20명만이 참석했으며 성도들은 가정에서 TV 모바일 등 단말기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예배에 참석했다. 30일 2~4부 온라인예배에서 이영훈 목...-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8.3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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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온라인 예배 논란? 지금은 뱀의 지혜가 필요”
비대면(온라인) 예배를 둔 기독교 내부 총질은 결국 한국교회 스스로의 자멸을 초래할 뿐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예장합동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는 최근 국가 전체가 위기에 놓인 비상시기에 더 이상 온라인 예배와 현장예배를 사이에 둔 갈등보다, 현명한 지혜를 발휘해 난관을 극복해야 할 것이라고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8.3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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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덕 목사]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11
제2장 목회자의 자비생활 2. 정죄생활 금지요청 (2) 예증으로 본 정죄금지 “너희 아버지의 자비하심 같이 너희도 자비하라 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눅6:36~37). 인간이 세상에 살면서 높은 수준의 처세에 대한 예수...- 10921
- 독자기고
2020.08.3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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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진 목사] 제103회 총회의 개정헌법 등 소고 22
(승전) 제135조 총회재판국은 회장과 서기를 본 국원 중에서 매년 선거할 것이요, 위탁받은 사건에 대해서는 권한이 본회의와 동일하여 교회헌법과 총회에서 적용하는 규칙을 사용하되 총회에 보고한다⇒(1922년 판의 오류, 재판국은 국장과 서기를 본 국원 중에서 매년 선거할 것이요, 위탁받은 사건에 대하여는 권...- 10921
- 특별기고
2020.08.3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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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대와 생선 바구니 이야기
한 노인이 굶주린 거지 두 명에게 낚시 대와 생선 한 바구니를 주며 나눠 가지라고 말했다. 거지 두 명은 각각 원하는 대로 한 사람은 낚시 대를, 다른 한 사람은 생선을, 가지고 헤어졌다. 낚시대를, 선택한 거지는 바다로 갔다. 그는 낚시를 해서 잡은 생선을 먹은 후, 힘을 차리고 더 많은 생선을 잡아서 시장에...- 오피니언
- 10939
2020.08.3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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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예배”를 결정한 못난 목사의 호소
오늘 우리 교회는 ‘비대면 예배’라는 매우 생소하고 어색한, 한번도 경험한 적이 없는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이 비대면 예배는 아무리 공교한 논리와 우리가 처한 어쩔 수 없다는 상황으로 변명하고 포장하여도 옳지 않는 예배입니다. 저는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의 영적 예배와 그 삶을 책임진 담...-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8.3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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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천 목사의 토요시평] 항우와 유방, 그리고 후흑학의 문제
요즘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의 여파로 방콕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필자 역시 그 점에 있어서는 유사한 처지에 놓여 있다. 그런 환경 속에서의 적적함을 벗어나고자 필자는 부득불 문학작품 읽는 일에 빠지게 되었다. 지난날 읽고 싶었지만 시간이 허락되지 않아 자꾸 미루기만 했던 작품들을 이...-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0.08.3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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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반대한다
지금 우리사회에 이슈가 되고 있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동성애를 합법화 하는 등 독소조항이 포함되어 있다고 비판받고 있다. 이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놓고 한국교회에도 두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하나는 교회협(NCCK) 인권센터 중심의 지지 목소리와 다른 하나는 절대다수 한국기독교의 반대 목소리가 그것이다. 그런...- 기자수첩
- 10927
2020.08.3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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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한국교회 자학증세
코로나19가 어느 정도 잡히는 듯 하다가 다시 갑자기 재확산 되고 있다. 그 중심에 일부 한국교회가 있다. 용인제일교회나 서울 사랑제일교회 등에서 확진자가 다수 나타난 것이다. 그러자 정부와 여당은 마치 한국교회가 코로나19 확산 진원지나 되는 양 언론을 통해 오도했다. 거기에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 격’으로 ...- 기자수첩
- 10927
2020.08.3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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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한흠 목사의 정신, 시대를 회복시킬 목회의 본질”
제자훈련이라는 평신도 양육 시스템으로 한국교회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은보 옥한흠 목사 10주기 기념예배가 지난 2일 열렸다. 당초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드려질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부득이하게 온라인 생중계로 드려졌다. 이날 기념예배는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가 주최하고 국제제자훈련원, 은보 옥한흠 목사 기념사업회, 제자훈련목회자 네트워크(CAL-NET)가 주관했으며, 한국기독교목회자협...-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9.03 19:3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9.03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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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란교회 김홍도 목사 9/2 별세
한국교회의 원로 지도자인 김홍도 목사(금란교회)가 지난 9월 2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금란교회는 “한 평생 영혼구원과 진리수호를 위해 달려오신 ‘김홍도’ 목사님께서 금일 08시 05분 하나님의 품에 안기셨다”며 “코로나19 상황으로 장례는 가족 친인척만 모시고 진행한다. 일체의 조문, 조의금, 화환은 정중히 사양한다”고 밝혔다. 교회측은 김 목사의 천국환송예배를 온라인을 통해 성도들에 공개할 예정이다. ...- 종합기사
- 교단
2020.09.03 09:32
- 종합기사
- 교단
2020.09.0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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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바울교회 “코로나 중에도 선교 사명은 계속”
전주 바울교회(담임 신현모 목사)가 전 세계를 뒤덮고 있는 코로나19의 위협 속에서도 선교에 대한 사명을 놓지 않았다. 바울교회는 최근 코로나로 후원비가 끊긴 선교사 4명에 선교비를 지원한데 이어 지난 8월 30일에는 두 가정을 선교사로 파송했다. 지금은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고통에 시름하고 있지만, 결국 이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이기 때문이다. 대다수 교회들이 그렇지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9.03 09:0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9.0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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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이홍정 총무 “김태영 총회장으로부터 ‘인권유린’ 느껴”
<교회협 실행위 전경> ‘포괄적차별금지법(이하 차별금지법)’을 두고 예장통합 내 반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하 교회협) 정서가 강하게 형성되고 있다. 한국교회 대다수가 반대하고 있는 차별금지법을 공식적으로 지지하고 나선 교회협을 더 이상 용납할 수도, 묵과해서도 안된다는 것으로, 교단 내에서는 이를 계기로 교회협은 물론 WCC 탈퇴까지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통합측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9.02 13:4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9.0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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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9월 총회’ 초비상, 개최 '불투명'
<지난해 합동측 9월 총회 전경>한국교회의 1년 중 가장 중요한 행사인 9월 총회가 초비상이 걸렸다. 실내 50명, 실외 100명 이하 집합을 금지하는 현재(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상황에서는 최소 수백명 이상이 한 자리에 모여야 하는 총회는 제재 1순위가 되기 때문이다. 9월에 총회를 계획하고 있는 교단은 통합, 합동 등 200여 곳의 장로교와 감리교, 기침, 그리스도교회 등으로 전반기에 총회를 끝마친 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9.01 12:0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9.0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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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총, 도내 교회들 비대면 예배 전환율 높아
대면(현장)예배를 금지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2주차에 접어든 지난 8월 30일 경기도 지역 교회들의 비대면 예배 전환율이 한층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대표회장 김수읍 목사)의 집계에 따르면, 도내 총 16,000여 교회 중 단 170여 교회만 대면 예배를 실시했다. 지난주 400여 교회가 현장예배를 드린 것에 비해 상당수 줄어든 수치다. 문제는 소수 교회들이 예배 금지에 강력히 반발하고 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8.31 15:5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8.3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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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2주째 비대면 예배 지켜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23일에 이어 30일(주일)에도 비대면 온라인 예배를 진행했다. 1만 2000석 규모의 대성전은 온라인예배 진행을 위한 최소인원 20명만이 참석했으며 성도들은 가정에서 TV 모바일 등 단말기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예배에 참석했다. 30일 2~4부 온라인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설교에 앞서 “우리 기도를 응답해 주셔서 코로나19가 속히 종식되게 하시고 예배가 회복되는 날이 곧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8.31 14:4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8.3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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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온라인 예배 논란? 지금은 뱀의 지혜가 필요”
비대면(온라인) 예배를 둔 기독교 내부 총질은 결국 한국교회 스스로의 자멸을 초래할 뿐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예장합동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는 최근 국가 전체가 위기에 놓인 비상시기에 더 이상 온라인 예배와 현장예배를 사이에 둔 갈등보다, 현명한 지혜를 발휘해 난관을 극복해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소 목사는 지난 8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실시에도 불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8.31 14:3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8.3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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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덕 목사]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11
제2장 목회자의 자비생활 2. 정죄생활 금지요청 (2) 예증으로 본 정죄금지 “너희 아버지의 자비하심 같이 너희도 자비하라 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눅6:36~37). 인간이 세상에 살면서 높은 수준의 처세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수준높은 교훈이다. 동양의 문언도 이와 비슷한 교훈이 있은즉 왈“他者小過겘責望他者 密겘言...- 10921
- 독자기고
2020.08.31 10:55
- 10921
- 독자기고
2020.08.3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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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진 목사] 제103회 총회의 개정헌법 등 소고 22
(승전) 제135조 총회재판국은 회장과 서기를 본 국원 중에서 매년 선거할 것이요, 위탁받은 사건에 대해서는 권한이 본회의와 동일하여 교회헌법과 총회에서 적용하는 규칙을 사용하되 총회에 보고한다⇒(1922년 판의 오류, 재판국은 국장과 서기를 본 국원 중에서 매년 선거할 것이요, 위탁받은 사건에 대하여는 권한이 본회와 동일하여 성경과 교회헌법과 규칙에 의해 판결한 후 총회에 보고한다. ※제103회 개정헌...- 10921
- 특별기고
2020.08.31 10:47
- 10921
- 특별기고
2020.08.3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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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대와 생선 바구니 이야기
한 노인이 굶주린 거지 두 명에게 낚시 대와 생선 한 바구니를 주며 나눠 가지라고 말했다. 거지 두 명은 각각 원하는 대로 한 사람은 낚시 대를, 다른 한 사람은 생선을, 가지고 헤어졌다. 낚시대를, 선택한 거지는 바다로 갔다. 그는 낚시를 해서 잡은 생선을 먹은 후, 힘을 차리고 더 많은 생선을 잡아서 시장에 가져다 팔았다. 생선 장사를 계속한 그는 얼마 후, 돈을 모아 자립했다. 반면에 생선을 선택한 거지는 그 ...- 오피니언
- 10939
2020.08.31 10:35
- 오피니언
- 10939
2020.08.3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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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예배”를 결정한 못난 목사의 호소
오늘 우리 교회는 ‘비대면 예배’라는 매우 생소하고 어색한, 한번도 경험한 적이 없는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이 비대면 예배는 아무리 공교한 논리와 우리가 처한 어쩔 수 없다는 상황으로 변명하고 포장하여도 옳지 않는 예배입니다. 저는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의 영적 예배와 그 삶을 책임진 담임목사로서 하나님 앞에서 돌이킬 수 없는 결정을 내린 허물을 책임질 것입니다. 기독교 전설에 의하면 주님...-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8.31 10:33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8.3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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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천 목사의 토요시평] 항우와 유방, 그리고 후흑학의 문제
요즘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의 여파로 방콕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필자 역시 그 점에 있어서는 유사한 처지에 놓여 있다. 그런 환경 속에서의 적적함을 벗어나고자 필자는 부득불 문학작품 읽는 일에 빠지게 되었다. 지난날 읽고 싶었지만 시간이 허락되지 않아 자꾸 미루기만 했던 작품들을 이번 기회에 읽어내는 것도 괜찮은 수확이겠다 싶어서 그 미뤄두었던 작품들을 읽기 시작했다. 이럴 때...-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0.08.31 10:30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0.08.3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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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반대한다
지금 우리사회에 이슈가 되고 있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동성애를 합법화 하는 등 독소조항이 포함되어 있다고 비판받고 있다. 이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놓고 한국교회에도 두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하나는 교회협(NCCK) 인권센터 중심의 지지 목소리와 다른 하나는 절대다수 한국기독교의 반대 목소리가 그것이다. 그런데 이에대해 한국교회와 우리사회에 오해가 있다. 이 두 목소리로 인해 마치 NCC 대 비NCC로 나뉘어져 있는...- 기자수첩
- 10927
2020.08.31 10:29
- 기자수첩
- 10927
2020.08.3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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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한국교회 자학증세
코로나19가 어느 정도 잡히는 듯 하다가 다시 갑자기 재확산 되고 있다. 그 중심에 일부 한국교회가 있다. 용인제일교회나 서울 사랑제일교회 등에서 확진자가 다수 나타난 것이다. 그러자 정부와 여당은 마치 한국교회가 코로나19 확산 진원지나 되는 양 언론을 통해 오도했다. 거기에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 격’으로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광화문에서 8·15 집회를 강행하자, 정부 여당은 보수 우파와 한국기독교가 코...- 기자수첩
- 10927
2020.08.31 10:27
- 기자수첩
- 10927
2020.08.31 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