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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0.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0장: 제국의 발흥과 솨탄의 반역, 그리고 에핳의 구속사 계보
창세기 10장은 이른바 '민족들의 표(Table of Nations)'라 불리며, 대홍수 이후 노아의 세 아들로부터 인류가 어떻게 뻗어나갔는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족보의 이면에는 솨탄의 미혹에 사로잡힌 타락한 본성이 어떻게 세속 제국을 건설하여 엘로힘을 대적하는지, 그리고 그 치열한 영적 전쟁 속에서 에핳의 구속사가 어떻게 보존되는지가 명확히 계시되어 있습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의 원어적 의미를 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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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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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9.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9장: 케셰트(활) 언약과 솨탄의 훼방을 넘어서는 에핳의 구속사
창세기 9장은 대홍수의 맹렬한 심판이 휩쓸고 간 자리에 세워진 새로운 인류의 헌장이자, 영원한 은혜의 언약이 선포되는 장입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의미를 직역하여 살펴봄으로써, 솨탄의 훼방과 셰드(마귀)의 미혹 속에서도 당신의 백성을 향한 언약을 지켜내시는 엘로힘의 섭리와 구속사의 신비에 대하여 고찰하고자 합니다. 1. 생명의 존엄성과 엘로힘의 형상 회복 "그러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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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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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8.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8장: 엘로힘의 기억하심과 루하의 운행, 그리고 에핳께 쌓은 구원의 희생단
창세기 8장은 솨탄의 거짓말과 셰드(마귀)의 미혹으로 말미암아 '핱타앟(원죄)'에 빠진 세상을 향한 맹렬한 물 심판이 거두어지고, 구원받은 자들을 통하여 엘로힘의 재창조가 시작되는 장엄한 전환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의미를 직역하여 살펴봄으로써, 사망의 물결 속에서도 당신의 백성을 건지시는 엘로힘의 신실하심과 영적 승리의 비결을 고찰하고자 합니다. 1.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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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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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7.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7장: 심판의 물과 에핳께서 친히 닫으신 구원의 문
창세기 7장은 마침내 쏟아지는 우주적 심판과, 맹렬한 진노의 물결 속에서 언약 백성을 보존하시는 구원의 파노라마를 펼쳐 보인다. 솨탄의 궤계에 넘어가 셰드(마귀)의 지배 아래 전적으로 타락한 세상에 임하는 엄위한 심판과, 오직 은혜로 말미암은 구속의 비밀을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의 직역을 통해 깊이 살펴본다. 1. 방주로의 초청과 솨탄의 시대를 거스르는 의 “에핳(יהוה)께서 노아흐에게 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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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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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6.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6장: 육신이 된 세대와 에핳의 거룩한 은혜
창세기 6장은 인류의 타락이 극에 달하여 온 땅에 멸망이 선고되는 비극적 순간과, 그 심판을 관통하여 흐르는 구원의 방주를 계시하는 장입니다. 이브리어마소라 텍스트를 통해 본장을 직역해 보면, 창조 질서를 파괴하려는 솨탄의 전 방위적인 미혹과 셰드(마귀)의 활동, 그리고 이에 맞서 거룩한 남은 자를 부르시는 에핳 엘로힘의 절대 주권적 역사가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1. 경계의 파괴와 셰드의 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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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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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5.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5장: 죽음의 족보를 뚫고 흐르는 엘로힘의 생명과 동행
창세기 5장은 아담으로부터 노하(노아)에 이르는 셰트(셋)의 계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인류의 기원을 나열한 족보처럼 보이나, 그 이면에는 솨탄의 타락하게 함으로 인해 세상에 들어온 '죽음의 지배'와, 그 속에서도 구속의 역사를 이어가시는 루하(영) 엘로힘(모든 것들의 전지전능들이심)의 신실하심이 극명하게 대조되어 있습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의 직역을 통해 본장에 담긴 영적 전쟁과 생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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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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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4.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4장: 죄의 웅크림과 에핳의 이름을 부르는 희생물의 단
창세기 4장은 인류 최초의 살인 사건을 기록함과 동시에, 타락한 본성 안에서 역사하는 솨탄의 미혹과 셰드(마귀)의 활동을 명확히 보여주는 계시의 장입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의미를 직역하여 살펴봄으로써, 본장에 나타난 엘로힘의 공의와 인간의 영적 실상을 고찰하고자 합니다. 1. 희생물의 분별과 교만의 발아(發芽) "날들이 끝난 후에 카인이 그 땅의 열매를 에핳에게 “민하(곡...-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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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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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3. 에덴의 상실과 가죽옷의 은혜: 창세기 3장을 다시 읽다
창세기 3장은 인류 역사의 가장 비극적인 순간이자, 동시에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는 장입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선악과 사건을 이브리어 원어의 숨결로 다시 들여다보면, 그 안에 담긴 에핳 엘로힘의 깊은 사랑과 탄식을 새롭게 발견하게 됩니다. 에덴이 ‘기쁨의 동산’이었던 것은, 루하 에핳 엘로힘 아버지께서 정하여놓으신 생명의 경계선 안에서, 생명의 문이신 예슈아께 종속(種屬)되어 사모하여 바라보며 살았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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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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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2. 뻬레이쇠이트(창) 2장: 먼지에서 생명으로, 고립에서 동행으로
뻬레이쇠이트 1장이 우주라는 거대한 무대를 지으신 엘로힘(하나님-존 로스가 만든 주관적 가상 신, 미신)의 웅장한 '설계도'라면, 뻬레이쇠이트 2장은 그 무대 위로 직접 내려오셔서 인간과 관계를 맺으시는 엘로힘(하나님)의 따뜻한 '숨결'을 담고 있습니다. 뻬레이쇠이트 2장은 단순히 창조의 순서를 다시 나열하는 것이 아닙니다. 흙먼지에 불과한 우리가 어떻게 엘로힘의 동역자가 되었는지, 그 은혜의 기원을 보여줍...-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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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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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 혼돈을 넘어 질서로: 처음의 말씀이 내 삶에 임할 때
성경의 첫 문장을 여는 창세기(뻬레이쇠이트-처음에) 1장은 단순한 우주 기원에 관한 서사시가 아닙니다. 그것은 무(無)에서 유(有)를 이끌어내시는 전능자의 선포이자, 혼돈 속에서 질서를 부여하시는 은혜의 서막입니다. 원어의 생생한 숨결을 통해, 뻬레이쇠이트의 첫 장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는지 묵상해 봅니다. "처음에 엘로힘이 그 하늘들의 본질과 그리고 땅 본질을 그가 창조하셨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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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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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0.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0장: 제국의 발흥과 솨탄의 반역, 그리고 에핳의 구속사 계보
창세기 10장은 이른바 '민족들의 표(Table of Nations)'라 불리며, 대홍수 이후 노아의 세 아들로부터 인류가 어떻게 뻗어나갔는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족보의 이면에는 솨탄의 미혹에 사로잡힌 타락한 본성이 어떻게 세속 제국을 건설하여 엘로힘을 대적하는지, 그리고 그 치열한 영적 전쟁 속에서 에핳...-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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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9.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9장: 케셰트(활) 언약과 솨탄의 훼방을 넘어서는 에핳의 구속사
창세기 9장은 대홍수의 맹렬한 심판이 휩쓸고 간 자리에 세워진 새로운 인류의 헌장이자, 영원한 은혜의 언약이 선포되는 장입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의미를 직역하여 살펴봄으로써, 솨탄의 훼방과 셰드(마귀)의 미혹 속에서도 당신의 백성을 향한 언약을 지켜내시는 엘로힘의 섭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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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8장은 솨탄의 거짓말과 셰드(마귀)의 미혹으로 말미암아 '핱타앟(원죄)'에 빠진 세상을 향한 맹렬한 물 심판이 거두어지고, 구원받은 자들을 통하여 엘로힘의 재창조가 시작되는 장엄한 전환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의미를 직역하여 살펴봄으로써, 사망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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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7장은 마침내 쏟아지는 우주적 심판과, 맹렬한 진노의 물결 속에서 언약 백성을 보존하시는 구원의 파노라마를 펼쳐 보인다. 솨탄의 궤계에 넘어가 셰드(마귀)의 지배 아래 전적으로 타락한 세상에 임하는 엄위한 심판과, 오직 은혜로 말미암은 구속의 비밀을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의 직역을 통해 깊이 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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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6.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6장: 육신이 된 세대와 에핳의 거룩한 은혜
창세기 6장은 인류의 타락이 극에 달하여 온 땅에 멸망이 선고되는 비극적 순간과, 그 심판을 관통하여 흐르는 구원의 방주를 계시하는 장입니다. 이브리어마소라 텍스트를 통해 본장을 직역해 보면, 창조 질서를 파괴하려는 솨탄의 전 방위적인 미혹과 셰드(마귀)의 활동, 그리고 이에 맞서 거룩한 남은 자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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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장은 인류 역사의 가장 비극적인 순간이자, 동시에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는 장입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선악과 사건을 이브리어 원어의 숨결로 다시 들여다보면, 그 안에 담긴 에핳 엘로힘의 깊은 사랑과 탄식을 새롭게 발견하게 됩니다. 에덴이 ‘기쁨의 동산’이었던 것은, 루하 에핳 엘로힘 아버지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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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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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2. 뻬레이쇠이트(창) 2장: 먼지에서 생명으로, 고립에서 동행으로
뻬레이쇠이트 1장이 우주라는 거대한 무대를 지으신 엘로힘(하나님-존 로스가 만든 주관적 가상 신, 미신)의 웅장한 '설계도'라면, 뻬레이쇠이트 2장은 그 무대 위로 직접 내려오셔서 인간과 관계를 맺으시는 엘로힘(하나님)의 따뜻한 '숨결'을 담고 있습니다. 뻬레이쇠이트 2장은 단순히 창조의 순서를 다시 나열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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