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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거시적 안목을 가집시다’(창 13:14-15)
세상을 너무 근시안적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바로 눈앞에 보이는 것에만 신경 쓰고, 당장의 이익에만 집착을 합니다. 그러나 멀리 볼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와 같은 지혜를 갖지 않고는 인생을 올바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 멀리 보고 깊이 생각하는 사람들은 인생의 집(믿음의 집)을 지을 때 아주 견고하게 지을 수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눈앞의 이익에만 연연했던 사람들이 나옵니다. 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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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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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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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여호와 이레 ‘마침’’
“마침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비인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시골로서 와서 지나가는데 저희가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우고”(막15:21) 성경에는 ‘마침’이라는 단어가 종종 나오거나 행간에 숨어 있습니다. 여기서 ‘마침’은 부사로 가장 적절한 순간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마침을 신앙인이 아닌 사람들은 우연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크리스천들이 볼 때는 우연이 아니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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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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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사순절의 묵상’(고전 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지금 우리는 사순절을 지내고 있습니다. 사순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희생을 기리며 자신을 돌아보고 영적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내는 기간입니다. 이 기간에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고 주님의 발자취를 살펴보며, 우리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다시 조명하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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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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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억지 같은 일’
“나가다가 시몬이란 구레네 사람을 만나매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웠더라.”(마27:32) 신앙인들이 때때로 자기의 원대로 무슨 일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하나님께서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반면에 자기 뜻대로 될 때는 그것을 은혜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물론 그것도 은혜일 수 있지만 성경에 나오는 참된 은혜는 자기 뜻과는 상관없이 이루어지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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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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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믿음은 행위로 나타나야’(약 2:14-18)
믿음과 행위는 동전의 앞뒤 면과 같이 불가분의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믿음과 행위는 같이 가야 하는 것이기에 믿음은 입술로만 고백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생활 속에 행위로 나타나야 참된 믿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인들 사이에는 믿음과 행함 사이에서 많은 고민이 있습니다. 오늘 한국교회의 고민도 여기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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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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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이 붙여주신 것을 누리라’
“이에 자기 위를 이어 왕이 될 맏아들을 취하여 성 위에서 번제를 드린지라. 이스라엘에게 크게 통분함이 임하매 저희가 떠나 각기 고국으로 돌아갔더라.”(왕하3:27). 열왕기하 3장에는 이스라엘 아합왕의 아들 여호람 시대에, 모압 왕 메사가 새끼 양 십만의 털과 수양 십만의 털을 이스라엘 왕에게 조공하였는데, 아합이 죽은 후에 이스라엘 왕을 배반한 내용이 나옵니다. 그러자 여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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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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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빛의 열매를 맺는 삶’(엡 5:8-9)
성경에 의하면 우리는 본래 어두움의 자녀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빛의 자녀가 되었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심령에 하나님의 빛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이 빛이 있을 때 사람의 생명이 값지고 귀합니다. 이 빛을 저버리고 살 때 죄와 타락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육신의 정욕대로 살고 싶어서 이 빛을 싫어합니다(요 3:19-2...-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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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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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마르다의 기도’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가로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시나이까 저를 명하사 나를 도와주라 하소서.”(눅10:40). 본문은 나사로의 누이 마르다와 마리아에 대한 내용 가운데 발췌한 부분입니다. 자매는 예수님을 초대하였습니다. 그 날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동석했다는 내용은 나오지 않습니다. 또한 나사로도 보이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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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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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하나님의 사람의 삶’(딤전 6:11-12)
오늘날 성도를 가리켜 하나님의 사람이라 표현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그 호칭에 걸맞게 사는 것이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려면 피해야 할 것이 있고, 따라야 할 것이 있습니다. 피해야 할 것들은 다른 교훈(3절), 교만과 변론과 언쟁(4절), 투기와 분쟁과 비방과 악한 생각(4절), 그리고 돈을 사랑함(10절) 등입니다. 교만하여 사람들과 말다툼하거나 싸워서는 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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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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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을 결박하는 사람들’
“새벽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주니라.”(마27:1-2) 새벽이란 ‘아주 일찍’을 의미합니다. 중요한 것일수록 일찍 행동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이삭을 모리아 산에 바치라고 하셨을 때, 아침에 일찌기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서 떠났습니다(창22:3). 또 다윗도 가드왕 아기스가 블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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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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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사나 죽으나 주님을 위하여(롬 14:6-9)’
신앙생활은 모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동기에서 이루어져야지 자기 체면이나 자기 이름을 내기 위해서 하면 안 됩니다. 구원받은 성도는 자기를 위해 살지 않고 오직 주님을 위해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8절). 주님을 위해 사는 것이 구원받은 성도의 삶의 목표요 방식인 것입니다. 고후 5:15에서도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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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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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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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논평] 강성률 목사의 ‘셈하자’(눅 16:1-13)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청지기가 주인의 소유를 허비한다는 소문이 들렸습니다. 허비한다는 것은 조금만 소비해도 되는데, 많이 소비하거나 소비해서는 안 될 곳에 소비한다는 것입니다. 청지기가 가지고 있는 것은 자신의 것이 아니라 주인의 것입니다. 그런데 자신의 것같이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것은 공금횡령이 됩니다. 그러자 평소에 청지기를 믿고 일을 맡겼던 주인은 그러한 청지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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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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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사 40:31)
인생의 어두움은 누구에게나 있게 마련입니다. 이러한 어두운 문제를 만날 때 누구나 불안과 무력감과 절망감에 휩싸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은 현실 앞에 무능한 모습이 아니라 능치 못하심이 없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불가능을 보아서는 안 됩니다. 지금의 나의 현실의 장벽 앞에서 무엇을 보아야 하고, 무엇에 기대를 걸고 새 힘을 얻으려고 하는지에 대해 자신을 깊이 성찰해야 하겠습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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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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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불 말과 불 수레’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왕하2:11). 이스라엘의 대 선지자 엘리야가 등장하는 곳에 불에 대한 말씀이 세 번 등장합니다. 첫째는 여호와께서 참 하나님이시라는 증거로 제물을 사른 불입니다(왕상18:38). 이 일로 인하여 엘리야는 바알 선지자 450인을 기손 시내에서 죽입니다. 둘째는 엘리야를 잡기 위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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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8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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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네 마음을 지키라’(잠 4:23)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인간의 마음의 중요성을 아시기에 “나는 인간의 중심, 마음을 보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삼상 16:7). 그만큼 인간에게 마음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올바른 신앙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마음을 잘 지키고 관리하는 일이 철저히 요구되는 것입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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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5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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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거시적 안목을 가집시다’(창 13:14-15)
세상을 너무 근시안적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바로 눈앞에 보이는 것에만 신경 쓰고, 당장의 이익에만 집착을 합니다. 그러나 멀리 볼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와 같은 지혜를 갖지 않고는 인생을 올바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 멀리 보고 깊이 생각하는 사람들은 인생의 집(믿음의 집)을 지을 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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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여호와 이레 ‘마침’’
“마침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비인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시골로서 와서 지나가는데 저희가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우고”(막15:21) 성경에는 ‘마침’이라는 단어가 종종 나오거나 행간에 숨어 있습니다. 여기서 ‘마침’은 부사로 가장 적절한 순간을 의미합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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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사순절의 묵상’(고전 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지금 우리는 사순절을 지내고 있습니다. 사순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희생을 기리며 자신을 돌아보고 영적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내는 기간입니다. 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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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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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억지 같은 일’
“나가다가 시몬이란 구레네 사람을 만나매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웠더라.”(마27:32) 신앙인들이 때때로 자기의 원대로 무슨 일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하나님께서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반면에 자기 뜻대로 될 때는 그것을 은혜라고 생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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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믿음은 행위로 나타나야’(약 2:14-18)
믿음과 행위는 동전의 앞뒤 면과 같이 불가분의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믿음과 행위는 같이 가야 하는 것이기에 믿음은 입술로만 고백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생활 속에 행위로 나타나야 참된 믿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인들 사이에는 믿음과 행함 사이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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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이 붙여주신 것을 누리라’
“이에 자기 위를 이어 왕이 될 맏아들을 취하여 성 위에서 번제를 드린지라. 이스라엘에게 크게 통분함이 임하매 저희가 떠나 각기 고국으로 돌아갔더라.”(왕하3:27). 열왕기하 3장에는 이스라엘 아합왕의 아들 여호람 시대에, 모압 왕 메사가 새끼 양 십만의 털과 수양 십만의 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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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빛의 열매를 맺는 삶’(엡 5:8-9)
성경에 의하면 우리는 본래 어두움의 자녀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빛의 자녀가 되었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심령에 하나님의 빛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이 빛이 있을 때 사람의 생명이 값지고 귀합니다. 이 빛을 저버리고 살 때 죄와 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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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마르다의 기도’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가로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시나이까 저를 명하사 나를 도와주라 하소서.”(눅10:40). 본문은 나사로의 누이 마르다와 마리아에 대한 내용 가운데 발췌한 부분입니다. 자매는 예수님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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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성도를 가리켜 하나님의 사람이라 표현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그 호칭에 걸맞게 사는 것이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려면 피해야 할 것이 있고, 따라야 할 것이 있습니다. 피해야 할 것들은 다른 교훈(3절), 교만과 변론과 언쟁(4절), 투기와 분쟁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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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주니라.”(마27:1-2) 새벽이란 ‘아주 일찍’을 의미합니다. 중요한 것일수록 일찍 행동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이삭을 모리아 산에 바치라고 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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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은 모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동기에서 이루어져야지 자기 체면이나 자기 이름을 내기 위해서 하면 안 됩니다. 구원받은 성도는 자기를 위해 살지 않고 오직 주님을 위해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8절). 주님을 위해 사는 것이 구원받은 성도의 삶의 목표요 방식인 것입니다. 고후 5:15에서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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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청지기가 주인의 소유를 허비한다는 소문이 들렸습니다. 허비한다는 것은 조금만 소비해도 되는데, 많이 소비하거나 소비해서는 안 될 곳에 소비한다는 것입니다. 청지기가 가지고 있는 것은 자신의 것이 아니라 주인의 것입니다. 그런데 자신의 것같이 사용...-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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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어두움은 누구에게나 있게 마련입니다. 이러한 어두운 문제를 만날 때 누구나 불안과 무력감과 절망감에 휩싸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은 현실 앞에 무능한 모습이 아니라 능치 못하심이 없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불가능을 보아서는 안 됩니다. 지금의 나의 현실의 장벽 앞에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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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인간의 마음의 중요성을 아시기에 “나는 인간의 중심, 마음을 보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삼상 16:7). 그만큼 인간에게 마음이 중요합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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