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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 요가에 대한 비판
필자의 제자 가운데 김천대학교에서 교수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이충웅 박사님이 있다. 이 박사님은 한국대학생 간사 소속으로 인도에서 6년을 사역하신 분이시다. 그가 마지막 박사학위 논문을 구상할 때에 한국에서는 “크리스챤 요가”라는 명상 프로그램이 한참 유행을 하고 있었다. 나는 그 부분을 비판적 관점으로 연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였다. 결국 이충웅 박사는 그 부분을 연구하여 박사학위 논문을 완성하게 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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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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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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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대성당에서 알게 된 것들
유럽여행의 백미는 대성당 감상이 아니겠는가. 적어도 나에게는 그랬다. 놀랄 일이 한 둘일까 마는, 인파에 떠밀리며 번번이 놀라지 않을 수 없는 것은, 미사가 진행 중인데도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다는 사실 때문이었다. 교회를 찾아오는 이들을 붙들고 방문목적을 따지는 노릇도 쉽지 않을 터이지만. 규모가 큰 성당은 미사가 진행되는 내진(內陣)이 아니라면 구경꾼도 돌아다닐 수 있다. 종교적인 건축물에서 가장 안쪽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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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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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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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과 타협하지 말라(출 8:16-22)
애굽은 중생하지 못한 자의 영역 곧 사단의 지배아래 있는 땅이다. 우리는 그곳을 멀리멀리 탈출해야만 한다. 하나님께서는 홍해를 경계로 이스라엘 민족과 애굽인을 구별하셨다.그리고 홍해를 건너는 것을 세례의 모형이라고 하셨다(고전 10:1-2). 세례받기 전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기 전 우리는 모두 이방인이었고 애굽의 백성들이었다. 누구든지 거듭나고 변화받기 전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열심이 없는 사람들과 다를 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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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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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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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 이야기
‘빅터 프랭클’은 히틀러 치하의 독일 나치가 수백 만 명의 유태인을 감금하고 학살했던 악명 높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감금당했던 유태계 정신과 의사다. 그는 가족들이 모두 가스실에서 죽었지만 기적적으로 살아 남았다. 그는 그곳에서 살아 나온 후 강제수용소에서의 체험을 원래 익명으로 낼 생각이었는데, 그의 의도와 달리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됐다. 그 책에서 그는 이렇게 말한다. ‘나 같은 의학도가 수용소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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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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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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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과 예수, 그리고 한반도
7~80년대 필자는 서남동 교수와 안병무 교수 그리고 한신 교수님들과 함께 민중신학을 알게 되었다. 아니 그분들에게서 민중신학을 직접 배우고 토의하고 세미나 등을 가졌다. 민중들은 고대에도 그리고 중세를 지나 계몽시대와 근 현대까지 존재한다. 시대마다 민중의 모습은 문화적 현실에 따라 다르다. 역사는 대개의 경우 있는 자와 가진 자의 역사로서 기술된다. 삼성에서 일하다 병이 들어 죽은 노동자의 이름은 그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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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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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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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돌아온 탕자 그린 렘브란트와 김기창 화백
성경에 나오는 돌아온 탕자에 관한 이야기는 구속사의 중요한 장면이다. 복음서에 따르면 아들을 기다리고 맞이하는 아버지의 마음이 인간의 구원을 바라는 하나님의 심정을 대변한다. 아들이 저 멀리 나타났을 때부터 아버지는 그를 알아보고 달려와 반겨주었다. 자식의 나약함을 알고 있었던 아버지는 그가 돌아올 것을 기대하며 매일 마중 나왔던 것이다. 그들이 포옹했을 때, 아들은 후회의 말을 하려고 했지만 아버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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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0 16:4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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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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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광대 목회, 광대 설교 2
지난 주에 저의 목양칼럼 ‘광대 목회, 광대 설교’의 글이 네이버와 다음에 실렸는데 반향이 제법 컸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신선한 충격이 되었지만 개중에는 비판하는 분도 있었다고 하지요. 비판의 골자는 설교자와 복음의 격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이죠. 즉 약장수 같은 설교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백번 옳은 말이라고 여겼습니다. 왜냐면 광대 설교론을 잘못 이해하여 설교자가 청중들에게 엔터테인먼...-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7.08 07:24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7.08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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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광대 목회, 광대 설교
지난주 수요일 저녁예배 후에 총신대 신대원 김덕현 교수님으로부터 우리 부교역자들과 함께 ‘광대 설교론’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설교는 명제적이고 선포적이며 가르치는 설교였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주제설교, 대지설교, 강해설교가 중심을 이루었습니다. 최근에 와서 스토리 설교와 내러티브 설교로 발전 하였지만, 좀 더 역설적이고 화행적 설교는 ‘광대 설교’라는 것입니다. 광대 설교를 하기...-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7.01 20:11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7.0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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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현수)갈릴레아 바다
갈릴레아 바다 정 지 용나의 가슴은 조그만 <갈릴레아 바다>.때 없이 설레는 波濤는美한 風景을 이룰 수 없도다.예전에 問弟들은잠자시는 主를 깨웠도다.主를 다만 깨움으로그들의 信德은 福되도다.돗폭은 다시 펴고키는 방향을 찾았도다.오늘도 나의 조그만 <갈릴레아>에서主는 짐짓 잠자신 줄을___ .바람과 바다가 잠잠한 후에야나의 歎息은 깨달았도다. 렘브란트의 ‘갈릴리 호수의 배’는 빛과 어둠을 극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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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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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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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의 마력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이 진행 중이다. 이 글을 기술하는 중에 한국은 스웨덴에게 1:0으로 무릎을 꿇었다. 승리는 국가의 자긍심과 국민에게는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고단한 몸과 밀려오는 잠을 연장하면서 TV시청에 몰두하게 된다. 그럼 월드컵의 마력은 무엇일까? 이는 수없이 밀려오는 군중일 것이다. TV를 시청하면서 월드컵과 교회를 대비해 보곤 한다. 즉 밀려오는 군중들과 갈수록 뻐져나가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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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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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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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알드 달의 ‘남쪽에서 온 사나이’
노르웨이 출신의 영국 작가 로알드 달(Roald Dahl, 1916-1990)은 교훈적인 내용을 재미있고 깜찍한 캡슐에 담아내는 이야기꾼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대표작 중의 하나 <남쪽에서 온 사나이>는 오래전 앨프리드 히치콕 감독이 영화로 만들어 세인의 주목을 끈 바 있지만, 히치콕은 이렇게 말했단다. “아무렇게 다루어도 괜찮을 일은 모두 잘라 버리고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있는 것에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된다.” 단...- 오피니언
- 10968
2018.06.30 12:39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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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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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 하지 말라(출 8:1-15)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하자 하나님께서는 개구리를 하수에서 올라오게 하여 애굽 온 땅에 개구리로 덮이게 하는 재앙을 내리심으로써 권능을 나타내셨다.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겠다고 약속하여 모세가 개구리 떼를 물러나게 하였으나 바로는 마음을 걍팍케 하여 다시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지 아니했다.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첫 번째 기적으로 지팡이가 뱀이 되게 하신 것은 애굽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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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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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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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유대인의 지혜서라는 ‘미드라시’(Midrash)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이스라엘의 다윗 왕이 어느 날 궁중의 보석 세공사들을 불러 지시를 내렸다. “내가 항상 지니고 다닐만한 반지를 하나 만들고 그 반지에 글귀를 새겨 넣으라. 내가 전쟁에서 승리하거나, 위대한 일을 이루었을 때, 그 글귀를 보고 우쭐해 하지 않고 겸손해질 수 있어야 하며, 또한 견디기 힘든 절망에 빠졌을 때, 용기를 주는 글 귀어야 한다.” 세공사는 최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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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1:40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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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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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주체는‘민중’이다
지금까지의 역사와 정의 평화는 궁중 중심사요, 지배자와 강자 중심이며, 권력과 자본가의 중심이자, 힘 있는 자와 가진 자들의 역사이었다. 그것은 동시에 여성을 배제하고 소외 시킨 가부장적 남성중심의 역사이었다. 민중이란 여러 가지로 말할 수 있으나 그 초점은 바로 권력과 자본, 문화와 사회, 종교와 학문, 정보와 지식 등 인간 삶의 모든 중심으로부터 소외 되고 밀려 난 변두리와 주변부의 삶을 살 수밖에 없는 대...- 오피니언
- 10944
2018.06.28 17:1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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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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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초여름의 크리스마스
올해 참전용사 초청행사는 어느 해보다 언론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국민일보를 비롯해 조선일보, 동아일보, 문화일보, 경향신문, 매일경제, 아시아투데이, 크리스천투데이 등 메이저 신문과 수많은 인터넷 언론이 다루어 주었습니다. 그 중에서 동아일보 김갑식 문화전문기자가 쓴 글이 아주 독특하게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 기사 제목은 ‘6월의 크리스마스’였습니다. 흥남철수작전이 펼쳐진 날은 1950년 12월 크리스마...-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6.25 11:22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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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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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 요가에 대한 비판
필자의 제자 가운데 김천대학교에서 교수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이충웅 박사님이 있다. 이 박사님은 한국대학생 간사 소속으로 인도에서 6년을 사역하신 분이시다. 그가 마지막 박사학위 논문을 구상할 때에 한국에서는 “크리스챤 요가”라는 명상 프로그램이 한참 유행을 하고 있었다. 나는 그 부분을 비판적 관점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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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대성당에서 알게 된 것들
유럽여행의 백미는 대성당 감상이 아니겠는가. 적어도 나에게는 그랬다. 놀랄 일이 한 둘일까 마는, 인파에 떠밀리며 번번이 놀라지 않을 수 없는 것은, 미사가 진행 중인데도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다는 사실 때문이었다. 교회를 찾아오는 이들을 붙들고 방문목적을 따지는 노릇도 쉽지 않을 터이지만. 규모가 큰 성...-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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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과 타협하지 말라(출 8:16-22)
애굽은 중생하지 못한 자의 영역 곧 사단의 지배아래 있는 땅이다. 우리는 그곳을 멀리멀리 탈출해야만 한다. 하나님께서는 홍해를 경계로 이스라엘 민족과 애굽인을 구별하셨다.그리고 홍해를 건너는 것을 세례의 모형이라고 하셨다(고전 10:1-2). 세례받기 전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기 전 우리는 모두 이방인이었고 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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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 이야기
‘빅터 프랭클’은 히틀러 치하의 독일 나치가 수백 만 명의 유태인을 감금하고 학살했던 악명 높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감금당했던 유태계 정신과 의사다. 그는 가족들이 모두 가스실에서 죽었지만 기적적으로 살아 남았다. 그는 그곳에서 살아 나온 후 강제수용소에서의 체험을 원래 익명으로 낼 생각이었는데, 그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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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과 예수, 그리고 한반도
7~80년대 필자는 서남동 교수와 안병무 교수 그리고 한신 교수님들과 함께 민중신학을 알게 되었다. 아니 그분들에게서 민중신학을 직접 배우고 토의하고 세미나 등을 가졌다. 민중들은 고대에도 그리고 중세를 지나 계몽시대와 근 현대까지 존재한다. 시대마다 민중의 모습은 문화적 현실에 따라 다르다. 역사는 대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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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돌아온 탕자 그린 렘브란트와 김기창 화백
성경에 나오는 돌아온 탕자에 관한 이야기는 구속사의 중요한 장면이다. 복음서에 따르면 아들을 기다리고 맞이하는 아버지의 마음이 인간의 구원을 바라는 하나님의 심정을 대변한다. 아들이 저 멀리 나타났을 때부터 아버지는 그를 알아보고 달려와 반겨주었다. 자식의 나약함을 알고 있었던 아버지는 그가 돌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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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광대 목회, 광대 설교 2
지난 주에 저의 목양칼럼 ‘광대 목회, 광대 설교’의 글이 네이버와 다음에 실렸는데 반향이 제법 컸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신선한 충격이 되었지만 개중에는 비판하는 분도 있었다고 하지요. 비판의 골자는 설교자와 복음의 격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이죠. 즉 약장수 같은 설교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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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광대 목회, 광대 설교
지난주 수요일 저녁예배 후에 총신대 신대원 김덕현 교수님으로부터 우리 부교역자들과 함께 ‘광대 설교론’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설교는 명제적이고 선포적이며 가르치는 설교였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주제설교, 대지설교, 강해설교가 중심을 이루었습니다. 최근에 와서 스토리 설교와 내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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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현수)갈릴레아 바다
갈릴레아 바다 정 지 용나의 가슴은 조그만 <갈릴레아 바다>.때 없이 설레는 波濤는美한 風景을 이룰 수 없도다.예전에 問弟들은잠자시는 主를 깨웠도다.主를 다만 깨움으로그들의 信德은 福되도다.돗폭은 다시 펴고키는 방향을 찾았도다.오늘도 나의 조그만 <갈릴레아>에서主는 짐짓 잠자신 줄을___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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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의 마력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이 진행 중이다. 이 글을 기술하는 중에 한국은 스웨덴에게 1:0으로 무릎을 꿇었다. 승리는 국가의 자긍심과 국민에게는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고단한 몸과 밀려오는 잠을 연장하면서 TV시청에 몰두하게 된다. 그럼 월드컵의 마력은 무엇일까? 이는 수없이 밀려오는 군중...-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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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알드 달의 ‘남쪽에서 온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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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 하지 말라(출 8:1-15)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하자 하나님께서는 개구리를 하수에서 올라오게 하여 애굽 온 땅에 개구리로 덮이게 하는 재앙을 내리심으로써 권능을 나타내셨다.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겠다고 약속하여 모세가 개구리 떼를 물러나게 하였으나 바로는 마음을 걍팍케 하여 다시 이스라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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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역사와 정의 평화는 궁중 중심사요, 지배자와 강자 중심이며, 권력과 자본가의 중심이자, 힘 있는 자와 가진 자들의 역사이었다. 그것은 동시에 여성을 배제하고 소외 시킨 가부장적 남성중심의 역사이었다. 민중이란 여러 가지로 말할 수 있으나 그 초점은 바로 권력과 자본, 문화와 사회, 종교와 학문,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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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초여름의 크리스마스
올해 참전용사 초청행사는 어느 해보다 언론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국민일보를 비롯해 조선일보, 동아일보, 문화일보, 경향신문, 매일경제, 아시아투데이, 크리스천투데이 등 메이저 신문과 수많은 인터넷 언론이 다루어 주었습니다. 그 중에서 동아일보 김갑식 문화전문기자가 쓴 글이 아주 독특하게 눈에 들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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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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