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IC 칼럼최신기사
-
[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자기를 의롭다고 여기는 사람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다면 우리는 저희가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데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 됨을 스스로 증거함이로다.”(마23:29-31).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을 선지자와 의인들을 죽인 조상들보다 의로운 사람...-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4.13 14:1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4.13 14:10
-
[국독연 칼럼] 임현주 목사의 ‘와서 아침을 먹으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와서 아침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님이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당신은 누구십니까 감히 묻는 사람이 없었다 (요21:12) 모든 일이 순식간에 일어났습니다. 무조건 뛰어야 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입니까?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겨우 몸을 피할 수 있었지만 선생님은 잡혀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모든 재판 과정을 몰래 따라다니며 숨죽여 보았습니다. 우리 선생님이 법정 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4.03 20:1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4.03 20:15
-
[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랑을 깨닫는 날부터’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 도다.”(골1:6). 얼마 전에 제가 사는 빌라 3층과 2층 사이 계단에 반려견 한 마리가 묶인 채로 있었습니다. 아랫집 청년이 그 옆에 앉아 지키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왜 강아지가 그곳에 있는지 몰랐습니다. 11세대 가운데 그런 강아지를 기르는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3.15 15:1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3.15 15:14
-
[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기도의 능력’
“이 밤에 왕이 잠이 오지 아니하므로 명하여 역대 일기를 가져다가 자기 앞에서 읽히더니 그 속에 기록하기를 문 지킨 왕의 두 내시 빅다나와 데레스가 아하수에로왕을 모살하려 하는 것을 모르드개가 고발하였다 하였는지라.”(에6:1-2). 에스더서는 ‘하나님’ ‘여호와’라는 단어가 한 번도 나오지 않는 책입니다. 하지만 총 10장까지밖에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곳곳에 하나님의 숨결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3.03 19:2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3.03 19:25
-
[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자존감이 아니라 주존 감’
“그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고 거친 들에서 올라오는 여자가 누구인고? 너를 인하여 네 어미가 신고한 너를 낳은 자가 애쓴 그곳 사과나무 아래서 내가 너를 깨웠노라. 너는 나를 인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투기는 음부와 같이 잔혹하며 불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아8:5-6). 요새 자존감이라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사전적...-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2.20 18:4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2.20 18:48
-
[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끝마무리’
“엘리사가 사자를 저에게 보내어 가로되 너는 가서 요단강에 몸을 일곱 번 씻으라. 네 살이 여전하여 깨끗하리라.”(왕하5:10). 서울 강북 경찰서는 지난달 26일 미아지구대 소속 경찰관 2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였습니다. 해당 지구대 경찰관들은 지난해 11월 30일 서울에 한파경보가 내려졌을 당시 60대 취객을 집 문 앞까지 데려다주고 돌아갔는데, 이 취객이 약 6...-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2.03 13:5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2.03 13:55
-
[국독연 칼럼]전인격적(知情意)으로 감사하는 믿음 (혹은 온전한 감사)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는 네 가지 은(恩)으로 반응하여야 합니다. 즉 지은(知恩), 감은(感恩), 사은(謝恩), 보은(謝恩)이 그것입니다. 이 네 가지 은(4恩)을 동원한 골고루 갖춘 반응이 전인격적인 감사입니다. 오늘의 본문 눅17:11~19에는 예수님께서 나병환자 10명을 고치신 사역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이 본문에 나타난 한 사마리아인의 반응(4恩)을 묵상하며 전인격적 감사에 대한 교훈을 나누고 싶습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2.02 19:4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2.02 19:40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생각지 않는 때에 오시는 주님’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마24:37-39). 지난 9일 새벽 01시 30분경이었습니다. 눈을 뜬 채로 누워 있었는데 재난 문자 발송 진동이 울리는 동시에 바닥이 좌우로 두 번씩 흔들리는 것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1.17 19:3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1.17 19:34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것과 가이사의 것 2’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마22:20-21). 온 천하 만물이 모두 하나님의 것입니다(골1:16-17). 로마시대 가이사는 오늘날 세상 통치자의 상징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것과 가이사의 것을 따로 나누신 것은, 비록 만물이 다 하나님께로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17 23:0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17 23:02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것과 가이사의 것’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기이히 여겨 예수를 떠나가니라.”(마22:20-21). 유대인들의 집권 세력 가운데 하나인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인기가 점점 오르자 위기의식을 느낀 나머지 “어떻게 하여야 예수님을 말의 올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09 18:2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09 18:20
-
[웨이크 칼럼] 한인수 목사의 ‘요나의 표적’(마 12:38~42)
표적의 헬라어는 “세메이온”이다 세메이온은 어떤 것을 가르치는 표지판이다. 성경에 나타나고 있는 모든 기사와 표적과 이적은 전부 세메이온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귀신을 쫒고, 병을 고치고, 풍랑 이는 바다를 잠잠하게 하고, 물로 포도주를 만들고, 죽은 나사로를 살리는 등등의 모든 기사와 이적과 표적은 전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가리키는 세메이온이다. 히브리어로는 “오트”...-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07 21:5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07 21:50
-
[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솔로몬에게 주신 기회’
본문: 열왕기상 11장 7-25절 솔로몬이 마음을 돌이켜 여호와를 떠났다는 뜻은 말씀을 떠났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나타나심은 말씀으로 나타나심이기 때문입니다(삼상3:21). 다윗과 솔로몬의 차이는 크게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다윗은 나단이나 갓과 같은 선지자와, 사독과 아비아달 같은 제사장을 가까이했지만, 솔로몬이 선지자나 제사장을 가까이하였다는 내용은 거의 보기 힘듭니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02 19:2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02 19:20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돌 위에 떨어지는 사람, 사람 위에 떨어지는 돌’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저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마21:44). “건축자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 말씀이 예수님의 구원을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곧 이어지는 본문은 예수님의 심판에 대하여 하신 말씀입니다. 첫째는 ‘돌 위에 떨어지는 사람’이며 둘째는 ‘사람 위에 떨어지는 돌’입니다. ‘돌 위에 떨어지는 사람’...-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1.13 08:0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1.13 08:06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모퉁이의 머릿돌이 된 건축자들의 버린 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본 일이 없느냐.”(마21:42). 왕명에 의하여 그 나라에서 가장 좋은 대리석을 골라 궁궐을 짓는 건축자가 있었습니다. 돕는 자가 끙끙거리며 돌 하나를 주워 왔습니다. 그러자 건축자는 버럭 화를 내면서 말하였습니다. “이봐. 지금 우...-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1.01 09:3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1.01 09:34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점점 빛나는 의인의 길’
“의인의 길은 돋는 햇볕 같아서 점점 빛나서 원만한 광명에 이르거니와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거쳐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잠4:18). 가끔 동이 터 오르기 전에 제가 사는 곳에 있는 산에 올라 아침을 맞이합니다. 태양이 떠오르는 순간부터는 태양은 거침없이 어둠을 삼키고 새로운 세계를 펼칩니다. 그렇다면 태양은 지난 밤 동안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잠자고 있었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0.18 17:0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0.18 17:08
-
[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자기를 의롭다고 여기는 사람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다면 우리는 저희가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데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 됨을 스스로 증거함이로다.”(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4.13 14:10
-
[국독연 칼럼] 임현주 목사의 ‘와서 아침을 먹으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와서 아침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님이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당신은 누구십니까 감히 묻는 사람이 없었다 (요21:12) 모든 일이 순식간에 일어났습니다. 무조건 뛰어야 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입니까?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겨우 몸을 피할 수 있었지만 선생님은 잡...-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4.03 20:15
-
[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랑을 깨닫는 날부터’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 도다.”(골1:6). 얼마 전에 제가 사는 빌라 3층과 2층 사이 계단에 반려견 한 마리가 묶인 채로 있었습니다. 아랫집 청년이 그 옆에 앉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3.15 15:14
-
[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기도의 능력’
“이 밤에 왕이 잠이 오지 아니하므로 명하여 역대 일기를 가져다가 자기 앞에서 읽히더니 그 속에 기록하기를 문 지킨 왕의 두 내시 빅다나와 데레스가 아하수에로왕을 모살하려 하는 것을 모르드개가 고발하였다 하였는지라.”(에6:1-2). 에스더서는 ‘하나님’ ‘여호와’라는 단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3.03 19:25
-
[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자존감이 아니라 주존 감’
“그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고 거친 들에서 올라오는 여자가 누구인고? 너를 인하여 네 어미가 신고한 너를 낳은 자가 애쓴 그곳 사과나무 아래서 내가 너를 깨웠노라. 너는 나를 인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투기는 음부와 같이 잔혹하며 불같이 일어나니 그...-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2.20 18:48
-
[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끝마무리’
“엘리사가 사자를 저에게 보내어 가로되 너는 가서 요단강에 몸을 일곱 번 씻으라. 네 살이 여전하여 깨끗하리라.”(왕하5:10). 서울 강북 경찰서는 지난달 26일 미아지구대 소속 경찰관 2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였습니다. 해당 지구대 경찰관들은 지난해 11월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2.03 13:55
-
[국독연 칼럼]전인격적(知情意)으로 감사하는 믿음 (혹은 온전한 감사)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는 네 가지 은(恩)으로 반응하여야 합니다. 즉 지은(知恩), 감은(感恩), 사은(謝恩), 보은(謝恩)이 그것입니다. 이 네 가지 은(4恩)을 동원한 골고루 갖춘 반응이 전인격적인 감사입니다. 오늘의 본문 눅17:11~19에는 예수님께서 나병환자 10명을 고치신 사역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2.02 19:40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생각지 않는 때에 오시는 주님’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마24:37-39). 지난 9일 새벽 01시 30분경이었습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1.17 19:34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것과 가이사의 것 2’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마22:20-21). 온 천하 만물이 모두 하나님의 것입니다(골1:16-17). 로마시대 가이사는 오늘날 세상 통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17 23:02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것과 가이사의 것’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기이히 여겨 예수를 떠나가니라.”(마22:20-21). 유대인들의 집권 세력 가운데 하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09 18:20
-
[웨이크 칼럼] 한인수 목사의 ‘요나의 표적’(마 12:38~42)
표적의 헬라어는 “세메이온”이다 세메이온은 어떤 것을 가르치는 표지판이다. 성경에 나타나고 있는 모든 기사와 표적과 이적은 전부 세메이온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귀신을 쫒고, 병을 고치고, 풍랑 이는 바다를 잠잠하게 하고, 물로 포도주를 만들고, 죽은 나사로를 살리는 등등의 모든 기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07 21:50
-
[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솔로몬에게 주신 기회’
본문: 열왕기상 11장 7-25절 솔로몬이 마음을 돌이켜 여호와를 떠났다는 뜻은 말씀을 떠났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나타나심은 말씀으로 나타나심이기 때문입니다(삼상3:21). 다윗과 솔로몬의 차이는 크게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다윗은 나단이나 갓과 같은 선지자와, 사독과 아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02 19:20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돌 위에 떨어지는 사람, 사람 위에 떨어지는 돌’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저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마21:44). “건축자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 말씀이 예수님의 구원을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곧 이어지는 본문은 예수님의 심판에 대하여 하신 말씀입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1.13 08:06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모퉁이의 머릿돌이 된 건축자들의 버린 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본 일이 없느냐.”(마21:42). 왕명에 의하여 그 나라에서 가장 좋은 대리석을 골라 궁궐을 짓는 건축자가 있었습니다. 돕는 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1.01 09:34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점점 빛나는 의인의 길’
“의인의 길은 돋는 햇볕 같아서 점점 빛나서 원만한 광명에 이르거니와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거쳐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잠4:18). 가끔 동이 터 오르기 전에 제가 사는 곳에 있는 산에 올라 아침을 맞이합니다. 태양이 떠오르는 순간부터는 태양은 거침없이 어둠...-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0.18 17:08
-
[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자기를 의롭다고 여기는 사람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4.13 14:10
-
[국독연 칼럼] 임현주 목사의 ‘와서 아침을 먹으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4.03 20:15
-
[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랑을 깨닫는 날부터’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3.15 15:14
-
[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기도의 능력’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3.03 19:25
-
[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자존감이 아니라 주존 감’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2.20 18:48
-
[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끝마무리’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2.03 13:55
-
[국독연 칼럼]전인격적(知情意)으로 감사하는 믿음 (혹은 온전한 감사)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2.02 19:40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생각지 않는 때에 오시는 주님’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3.01.17 19:34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것과 가이사의 것 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17 23:02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것과 가이사의 것’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09 18:20
-
[웨이크 칼럼] 한인수 목사의 ‘요나의 표적’(마 12:38~4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07 21:50
-
[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솔로몬에게 주신 기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2.02 19:20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돌 위에 떨어지는 사람, 사람 위에 떨어지는 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1.13 08:06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모퉁이의 머릿돌이 된 건축자들의 버린 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1.01 09:34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점점 빛나는 의인의 길’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0.18 1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