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최신기사
-
일제 왜색종교 경계
현재 우리사회에는 일본의 왜색종교가 시민사회를 깊이 파고 들고 있다. 일련정종, 입정교성회 등 일본불교 계열의 종파뿐 아니라, 천리교와 선린교, 세계구세교, 세계메시아교 등 왜색종교들이 우리사회를 파고 들어 상당한 교세를 늘리고 있다. 그런데 이들 중 ‘남묘호렝게교(南無妙法蓮華經)’로 알려진 일련정종과 19세기 일본 나까야마 미끼에 의해 창교된 천리교는 일제의 조선 식민지 침탈에 앞장 섰고, 2차 대전 당시 일...- 기자수첩
- 10927
2020.01.06 10:35
- 기자수첩
- 10927
2020.01.06 10:35
-
닮은 꼴,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법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법이 정당의 난립을 부추겨 우리 정당사에 그 유래가 없는 해괴한 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는 말이 회자되고 있다. 어쩌면 정당이 100여 개에 이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생각나는 것이 있다. 한국기독교의 교단 난립이 그것이다. 80년대 초 신군부는 무인가로 운영되는 한국교회 신학교 문제로 고민하고 있었다. 그땐 교파나 교단을 통틀어서 34개 정도가 있었고, 그들 교파나 교단들...- 기자수첩
- 10927
2020.01.06 10:30
- 기자수첩
- 10927
2020.01.06 10:30
-
신년사
지난 해는 대한민국 시민사회가 좌파와 우파로 갈라져 심한 갈등을 한 한 해였다. 그 갈등을 해소시키는데 노력해야 할 집권세력이 오히려 조장한 면이 짙다. 좌파독재를 규탄하는 인파는 연말까지 광화문을 꽉꽉 메웠다. 아직도 그 갈등은 진행형이다. 아마도 4월 15일 제21대 총선이 끝난 후에라야 수그러들듯 보인다. 그런 가운데 한국교회도 평온하지 못했다. 해방 이후 한 번도 정부를 규탄하는 일에 나서 본 일이 없는...- 기자수첩
- 10926
2020.01.06 10:21
- 기자수첩
- 10926
2020.01.06 10:21
-
교회사 속의 한 신도 처단 사건/임 영 천 목사
18세기 중엽, 정확히 1761년 10월 13일 프랑스의 남부 도시 툴루즈에서 있었던 일이다. 생업이 직물(織物) 상인이었던 장 칼라스라는 사람의 큰아들이 아버지의 직물가게 문틀에 목을 매어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사법당국에 신고하였다. 그의 죽음은 엄연한 자살이었고 그 때문에 당국이 그것을 그대로 인정하기만 했더라면 모든 것은 조용히 끝나버리고 말았을 일이었다. 그러나 일은 사실대로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았...-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12.23 13:31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12.23 13:31
-
목사와 장로의 갈등
◇한국기독교는 장로교회가 전체 교회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 본래 장로교는 개혁교회(Reformed Church)라고 불리우는 교회인데, 교인의 대표, 즉 장로(長老)에 의해 치리되는 대의제(代議制)로 운영되는 교회를 통칭한다. 장로교의 장로제도가 유교적 권위의식이 강한 우리사회에 조화를 잘 이룬 것이 장로교가 크게 성장한 이유라는 평도 있다. 개 교회의 장로 장립이 곧 교회의 지도자로서 하나의 계급화로 이해되고 ...- 기자수첩
- 10926
2019.12.20 15:11
- 기자수첩
- 10926
2019.12.20 15:11
-
정통교리 잘 모르는 목사들 많다
한국기독교에는 6만여개의 교회와 약 17만에 이르는 목회자가 있다. 또 60여개에 이르는 신학대학이 있고, 300여개의 군소 교단신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서 매년 6~7천여명의 목회자가 배출된다. 그런데 한국교회에는 이들과 별개로 전혀 정통적 신학훈련을 받지 않은 채 목사로 안수받는 사람들이 상당수 있다. 그들도 맘만 먹으면 개척교회 간판을 달고 기성교회 행세를 한다. 문제는 그들 가운데 보편적 기독교와 다른...- 기자수첩
- 10927
2019.12.20 15:08
- 기자수첩
- 10927
2019.12.20 15:08
-
한국의 사회주의화 우려를 극복하는 길
현재 한국사회를 극단적 변화로 이끌고 있는 이기주의적 집단은 세 가지이다. 교육계는 전교조이고, 노동계는 민노총이며, 지역은 전라도이다. 전교조는 좌파적 교육이념을 선전하는 교육계의 첨병이고, 민노총은 좌파이념에 바탕한 노동운동을 이끌고 있으며, 전라도는 첨예한 좌파적 정치적 지역주의를 드러내고 있다. 그동안 총선이나 대선을 통해 드러난 결과로 볼 때, 이들을 음양으로 지지하는 세력은 전체 국민의 약 40%...- 기자수첩
- 10927
2019.12.20 14:49
- 기자수첩
- 10927
2019.12.20 14:49
-
전광훈 목사의 망발
요즘 광화문과 청와대 앞에서 기독교 우파 집회를 이끌고 있는 전광훈 목사가 지난 10월 청와대 앞 집회에서 하나님을 향해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신성모독을 저질렀음이 뒤늦게 밝혀졌다. 그런데도 교계에서 어느 누구도 이 문제를 언론에 고발하거나 제기하는 사람이 없었는데, 최근 JTBC가 그 사실을 폭로해 교계에 알려져 우리를 경악케 한다. 한기총 대표회장까지 맡고 있는 전 목사가 어떤 의도에서 그 같은 망발을 늘어...- 기자수첩
- 10927
2019.12.13 14:29
- 기자수첩
- 10927
2019.12.13 14:29
-
“그리스도인들 이웃사랑, 장기부전 환자들 기대”
한 해가 저물어가는 이때,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풍성한 은혜에 감사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그 사랑을 이웃에게 흘려보내는 교회들이 있다.광주 서구에 위치한 화정교회(담임 김성덕 목사)는 지난 11월 24일 주일,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를 초청해 생명나눔예배를 드렸다. 지난 주일을 추수감사절로 지키며 하나님께 받은 사랑에 감사를 고백했다면, 이날 이웃을 향한 사랑을 실천하는 자리였다...-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12.06 14:13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12.06 14:13
-
페미니즘과 동성애/심 만 섭 목사
최근 한국의 유명한 신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동성애를 지지하는 문제가 나왔고, 또 어느 다른 신학교에서는 교수들의 강의를 성희롱으로 학생들이 문제를 삼아 교계를 당혹케 한다. 당연히 거룩한 선지학교에서 이런 문제들이 불거져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세상의 흐름과 무관하지 않게 가고 있어 안타깝다. 그런데 이런 문제들이 나오는 데는 이유가 있다. 현재 한국 사회를 달구고 있는 동성애와 페미니즘 때문이다. 이런...-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12.06 14:10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12.06 14:10
-
예장통합 장신대, 동성애 강연 책임 물어야
예장통합측의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최근 동성애 옹호 강연이 총회 결의를 역행하고 일부 재학생들에게 ‘비밀 강연’이 이루어졌음이 밝혀져 또 한번 교계를 놀라게 만들고 있다. 강연자는 허호익 대전신학대학교 은퇴교수로 통합측 소속 목사이다. 허 교수는 지난 봄에 ‘동성애는 죄인가’라는 동성애 옹호 책자도 발간해 한국 교계에 큰 파문을 일으켰다. 문제는 통합측 총회가 제102회부터 104회까지 3회에 걸쳐 동성애를 반대...- 기자수첩
- 10927
2019.12.06 13:51
- 기자수첩
- 10927
2019.12.06 13:51
-
교계 연합단체들 너무 늙어가고 있다
우리사회 고령화 현상이 교계에도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한국교회 연합단체 자체가 너무 많이 늙어가고 있는 것이다. 각종 연합단체 행사에 나가보면 젊은 목회자나 평신도 대표들은 찾아보기 어렵고, 거의 모두가 60대 이상의 노년층이거나 아예 은퇴한 인사들로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경우도 많다. 더구나 여성들은 거의 전무한 상태이다. 이대로 가면 수년 내 교계의 많은 연합단체들은 유명무실한 허명뿐인 기구로 전락할 가...- 기자수첩
- 10927
2019.12.06 13:28
- 기자수첩
- 10927
2019.12.06 13:28
-
세계교회협의회(WCC)
◇세계교회협의회(WCC)의 총무 울라프 트베이트는 지난 11월 18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68회 총회에서 ‘새계명의 길을 걸어라’는 제목의 연설을 했다. 그는 교회일치운동이야 말로 주께서 주신 새계명의 본질과 목적이라며, ‘소비주의 기독교’ ‘병 고치는 기독교’ ‘번영신학과 번영복음의 기독교’ ‘외국인 혐오증과 인종차별주의 기독교’ ‘민족주의 기독교’를 벗어난 진정한 대안이 에큐메니칼 기독교운동이라고 했...- 기자수첩
- 10926
2019.12.06 09:44
- 기자수첩
- 10926
2019.12.06 09:44
-
교계, 진보·보수 한 자리에 모여라-강 춘 오 목사
최근 보수우파 교회 일각에서 벌어지고 있는 광화문의 시국집회는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운동사에 특이한 한 획을 긋고 있다. 한국 현대사에서 정권에 비판적 입장을 견지해 온 진보좌파 교회들은 오히려 현 문재인 정부를 지지하는 듯한 입장에 서 있고, 그동안 일제의 신사참배와 북한의 공산정권에 대한 항거 이후, 한 번도 국가 권력을 비판해 본 일이 없는 보수우파 교회들이 광화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문 정권 퇴...-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19.11.25 11:41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19.11.25 11:41
-
종교와 기복
기복(祈福)은 문자 그대로 복을 비는 행위를 말한다. 따라서 종교가 있는 곳에는 기복행위가 있다. ‘비손’이나 ‘굿’이나 ‘예불’이나 ‘제사’ 등 모든 종교행위에 기복이 있다. 그것이 소시민들의 욕망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복’과 ‘종교’는 분명하게 서로 구분되는 현상이다. 더우기 ‘기복’과 ‘복음’은 전혀 다르다. 마태복음 5장에서 주님은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 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다. 온유한 자가 복이 있다...- 기자수첩
- 10927
2019.11.25 11:11
- 기자수첩
- 10927
2019.11.25 11:11
-
일제 왜색종교 경계
현재 우리사회에는 일본의 왜색종교가 시민사회를 깊이 파고 들고 있다. 일련정종, 입정교성회 등 일본불교 계열의 종파뿐 아니라, 천리교와 선린교, 세계구세교, 세계메시아교 등 왜색종교들이 우리사회를 파고 들어 상당한 교세를 늘리고 있다. 그런데 이들 중 ‘남묘호렝게교(南無妙法蓮華經)’로 알려진 일련정종과 19...- 기자수첩
- 10927
2020.01.06 10:35
-
닮은 꼴,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법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법이 정당의 난립을 부추겨 우리 정당사에 그 유래가 없는 해괴한 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는 말이 회자되고 있다. 어쩌면 정당이 100여 개에 이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생각나는 것이 있다. 한국기독교의 교단 난립이 그것이다. 80년대 초 신군부는 무인가로 운영되는 한국교...- 기자수첩
- 10927
2020.01.06 10:30
-
신년사
지난 해는 대한민국 시민사회가 좌파와 우파로 갈라져 심한 갈등을 한 한 해였다. 그 갈등을 해소시키는데 노력해야 할 집권세력이 오히려 조장한 면이 짙다. 좌파독재를 규탄하는 인파는 연말까지 광화문을 꽉꽉 메웠다. 아직도 그 갈등은 진행형이다. 아마도 4월 15일 제21대 총선이 끝난 후에라야 수그러들듯 보인...- 기자수첩
- 10926
2020.01.06 10:21
-
교회사 속의 한 신도 처단 사건/임 영 천 목사
18세기 중엽, 정확히 1761년 10월 13일 프랑스의 남부 도시 툴루즈에서 있었던 일이다. 생업이 직물(織物) 상인이었던 장 칼라스라는 사람의 큰아들이 아버지의 직물가게 문틀에 목을 매어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사법당국에 신고하였다. 그의 죽음은 엄연한 자살이었고 그 때문에 당국이 그것을 그대로 인정하기...-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12.23 13:31
-
목사와 장로의 갈등
◇한국기독교는 장로교회가 전체 교회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 본래 장로교는 개혁교회(Reformed Church)라고 불리우는 교회인데, 교인의 대표, 즉 장로(長老)에 의해 치리되는 대의제(代議制)로 운영되는 교회를 통칭한다. 장로교의 장로제도가 유교적 권위의식이 강한 우리사회에 조화를 잘 이룬 것이 장로교가 ...- 기자수첩
- 10926
2019.12.20 15:11
-
정통교리 잘 모르는 목사들 많다
한국기독교에는 6만여개의 교회와 약 17만에 이르는 목회자가 있다. 또 60여개에 이르는 신학대학이 있고, 300여개의 군소 교단신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서 매년 6~7천여명의 목회자가 배출된다. 그런데 한국교회에는 이들과 별개로 전혀 정통적 신학훈련을 받지 않은 채 목사로 안수받는 사람들이 상당수 있다. ...- 기자수첩
- 10927
2019.12.20 15:08
-
한국의 사회주의화 우려를 극복하는 길
현재 한국사회를 극단적 변화로 이끌고 있는 이기주의적 집단은 세 가지이다. 교육계는 전교조이고, 노동계는 민노총이며, 지역은 전라도이다. 전교조는 좌파적 교육이념을 선전하는 교육계의 첨병이고, 민노총은 좌파이념에 바탕한 노동운동을 이끌고 있으며, 전라도는 첨예한 좌파적 정치적 지역주의를 드러내고 있다....- 기자수첩
- 10927
2019.12.20 14:49
-
전광훈 목사의 망발
요즘 광화문과 청와대 앞에서 기독교 우파 집회를 이끌고 있는 전광훈 목사가 지난 10월 청와대 앞 집회에서 하나님을 향해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신성모독을 저질렀음이 뒤늦게 밝혀졌다. 그런데도 교계에서 어느 누구도 이 문제를 언론에 고발하거나 제기하는 사람이 없었는데, 최근 JTBC가 그 사실을 폭로해 교계에 ...- 기자수첩
- 10927
2019.12.13 14:29
-
“그리스도인들 이웃사랑, 장기부전 환자들 기대”
한 해가 저물어가는 이때,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풍성한 은혜에 감사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그 사랑을 이웃에게 흘려보내는 교회들이 있다.광주 서구에 위치한 화정교회(담임 김성덕 목사)는 지난 11월 24일 주일,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를 초청해 생명나눔예배를 드렸다. 지난 주일을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12.06 14:13
-
페미니즘과 동성애/심 만 섭 목사
최근 한국의 유명한 신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동성애를 지지하는 문제가 나왔고, 또 어느 다른 신학교에서는 교수들의 강의를 성희롱으로 학생들이 문제를 삼아 교계를 당혹케 한다. 당연히 거룩한 선지학교에서 이런 문제들이 불거져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세상의 흐름과 무관하지 않게 가고 있어 안타깝다. 그런데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12.06 14:10
-
예장통합 장신대, 동성애 강연 책임 물어야
예장통합측의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최근 동성애 옹호 강연이 총회 결의를 역행하고 일부 재학생들에게 ‘비밀 강연’이 이루어졌음이 밝혀져 또 한번 교계를 놀라게 만들고 있다. 강연자는 허호익 대전신학대학교 은퇴교수로 통합측 소속 목사이다. 허 교수는 지난 봄에 ‘동성애는 죄인가’라는 동성애 옹호 책자도 발간해...- 기자수첩
- 10927
2019.12.06 13:51
-
교계 연합단체들 너무 늙어가고 있다
우리사회 고령화 현상이 교계에도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한국교회 연합단체 자체가 너무 많이 늙어가고 있는 것이다. 각종 연합단체 행사에 나가보면 젊은 목회자나 평신도 대표들은 찾아보기 어렵고, 거의 모두가 60대 이상의 노년층이거나 아예 은퇴한 인사들로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경우도 많다. 더구나 여성들은 거...- 기자수첩
- 10927
2019.12.06 13:28
-
세계교회협의회(WCC)
◇세계교회협의회(WCC)의 총무 울라프 트베이트는 지난 11월 18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68회 총회에서 ‘새계명의 길을 걸어라’는 제목의 연설을 했다. 그는 교회일치운동이야 말로 주께서 주신 새계명의 본질과 목적이라며, ‘소비주의 기독교’ ‘병 고치는 기독교’ ‘번영신학과 번영복음의 기독교’ ‘외국인 혐...- 기자수첩
- 10926
2019.12.06 09:44
-
교계, 진보·보수 한 자리에 모여라-강 춘 오 목사
최근 보수우파 교회 일각에서 벌어지고 있는 광화문의 시국집회는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운동사에 특이한 한 획을 긋고 있다. 한국 현대사에서 정권에 비판적 입장을 견지해 온 진보좌파 교회들은 오히려 현 문재인 정부를 지지하는 듯한 입장에 서 있고, 그동안 일제의 신사참배와 북한의 공산정권에 대한 항거 이후,...-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19.11.25 11:41
-
종교와 기복
기복(祈福)은 문자 그대로 복을 비는 행위를 말한다. 따라서 종교가 있는 곳에는 기복행위가 있다. ‘비손’이나 ‘굿’이나 ‘예불’이나 ‘제사’ 등 모든 종교행위에 기복이 있다. 그것이 소시민들의 욕망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복’과 ‘종교’는 분명하게 서로 구분되는 현상이다. 더우기 ‘기복’과 ‘복음’은 전혀 다르다. ...- 기자수첩
- 10927
2019.11.25 11:11
-
일제 왜색종교 경계
- 기자수첩
- 10927
2020.01.06 10:35
-
닮은 꼴,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법
- 기자수첩
- 10927
2020.01.06 10:30
-
신년사
- 기자수첩
- 10926
2020.01.06 10:21
-
교회사 속의 한 신도 처단 사건/임 영 천 목사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12.23 13:31
-
목사와 장로의 갈등
- 기자수첩
- 10926
2019.12.20 15:11
-
정통교리 잘 모르는 목사들 많다
- 기자수첩
- 10927
2019.12.20 15:08
-
한국의 사회주의화 우려를 극복하는 길
- 기자수첩
- 10927
2019.12.20 14:49
-
전광훈 목사의 망발
- 기자수첩
- 10927
2019.12.13 14:29
-
“그리스도인들 이웃사랑, 장기부전 환자들 기대”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12.06 14:13
-
페미니즘과 동성애/심 만 섭 목사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12.06 14:10
-
예장통합 장신대, 동성애 강연 책임 물어야
- 기자수첩
- 10927
2019.12.06 13:51
-
교계 연합단체들 너무 늙어가고 있다
- 기자수첩
- 10927
2019.12.06 13:28
-
세계교회협의회(WCC)
- 기자수첩
- 10926
2019.12.06 09:44
-
교계, 진보·보수 한 자리에 모여라-강 춘 오 목사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19.11.25 11:41
-
종교와 기복
- 기자수첩
- 10927
2019.11.25 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