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인의 행복론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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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8
다윗은 부족한 점이 많은 사람이었지만, 하나님이 인도하셨을 때 엄청난 힘을 발휘하였다. “나발이 죽었다 함을 다윗이 듣고 이르되 나발에게 당한 나의 모욕을 갚아 주사 종으로 악한 일을 하지 않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여호와께서 나발의 악행을 그의 머리에 돌리셨도다 하니라 다윗이 아비가일을 자기 아내로 삼으려고 사람을 보내어 그에게 말하게 하매 다윗의 전령들이 갈멜에 가서 아비가일에게 이르러 그에게...-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6.2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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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인의 행복론
2018.06.2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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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7
한국 사회에 기독교가 뿌리내림으로써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 중 하나는 주님의 뜻이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신념이었다. 그 신념으로 인하여 한국은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고, 오늘날 세계 10위 안에 드는 무역 대국으로 발전하였다. 교계에서도 대형 예배당이 수없이 많이 늘어났다. 서울 뿐만 아니라 지방에 가서 보아도 대형 예배당들이 눈에 확 들어 올 정도로 많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목회자들은 “장막터를 넓히...-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6.2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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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인의 행복론
2018.06.2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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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6
2013년 4월 15일 미국에서 열린 보스턴 국제 마라톤 대회의 결승점 근처에서 폭탄 두 개가 터졌다. 3명이 사망하고 183명이 다친 참사였다. 그 날 휴일을 맞아 나들이를 나온 결혼 7개월 차 신혼 부부가 있었다. 패트릭 다운스(34)씨와 제시카 켄스키(36)씨. 간호사였던 제시카는 30여 차례을 수술 끝에 두 다리가 절단되었다. 심리학도였던 그녀의 남편 다리 한 쪽을 잃었다. 부부는 워싱턴 근교 병원에서 꼬박 3년을 누워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6.0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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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인의 행복론
2018.06.0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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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5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도우시며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구원하소서 이것이 주의 손이 하신 일인 줄을 그들이 알게 하소서 주 여호와께서 이를 행하셨나이다 그들은 내게 저주하여도 주는 내게 복을 주소서 그들은 일어날 때에 수치를 당할지라도 주의 종은 즐거워하리이다 나의 대적들이 욕을 옷 입듯 하게 하시며 자기 수치를 겉옷같이 입게 하소서 내가 입으로 여호와께 크게 감사하며 많은 사람 중에서 찬송하...-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5.3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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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인의 행복론
2018.05.3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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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4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사도행전> 9:15). 주님이 바울을 인도하라는 아나니아에게 하신 말씀이다. 종종 주께서 나를 하나님의 자녀로 택하신 것이 나에게는 얼마나 큰 축복인가를 느낄 때가 있다. 물론 하나님 자녀로서 걸어가야 하는 길이 반드시 순탄한 길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성령이 인도하시는 길이 참 길임을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5.1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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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인의 행복론
2018.05.1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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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3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누가복음> 23:34).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신 후 첫 번째로 하신 말씀이 바로 이 구절이다. 예수님이 인간이 아닌 하나님의 아들임을 입증하는 일화가 성경의 여러 군데서 나타나지만, 이 말씀에서도 그가 인간과는 다른 존재임을 알 수 있게 한다. 그가 평범한 인간이었다면, 아마도 자신을 배신한 가롯 유다...-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5.1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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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인의 행복론
2018.05.1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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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2
나는 오늘도 기도한다. 나 개인의 기도가 아닌 그분이 원하는 기도를 하게 해 달라고. 그분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그분 자녀들의 행복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들에게 죄의 굴레를 씌우기 위해 이 땅에 오신 분이 아니다. 오히려 그 자녀가 죄의 사슬에서 벗어나 의인이라 칭함 받고 구원의 길로 나아가게 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다. 그리고 그 자녀가 사탄의 유혹을 물리치고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기 위하여 성령...-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4.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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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인의 행복론
2018.04.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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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1
필자는 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린다. 주님. 저의 개인적인 기도보다는 주님이 저에게 두신 뜻을 아는 기도가 되게 하소서. 저의 개인적인 소망보다는 주님이 원하시는 존재가 되게 하소서. 이 땅의 교인들은 너무 물질적인 데 소망을 두고 살아 왔나이다. 강남의 아파트와 고급 승용차와 맛있는 요리와 멋있는 여행에 관심을 두고 살아왔나이다. 그리고 그러한 삶이 주님이 내린 축복으로 착각하였나이다. 그러나 주님의 삶을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4.1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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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인의 행복론
2018.04.1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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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0
“어떤 사람이 다윗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나님의 궤로 말미암아 오벧에돔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에 복을 주셨다 한지라 다윗이 가서 하나님의 궤를 기쁨으로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다윗 성으로 올라갈새 여호와의 궤를 맨 사람들이 여섯 걸음을 가매 다윗이 소와 살진 송아지로 제사를 드리고 다윗이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는데 그 때에 다윗이 베 에봇을 입었더라 다윗과 온 이스라엘 족속이 즐...-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3.2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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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인의 행복론
2018.03.2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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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69
필자가 신앙 생활을 하면서 크리스천에게서 발견한 색다른 점은 바로 섬기는 자의 행복이었다. 한 번은 어느 선교 단체에 간 적이 있는데, 그곳 사람들은 먼저 입회한 사람들이 새로 들어온 사람들을 정성들여 섬기고 있었다. 그 모습이 어찌나 아름답던지, 나는 문학 단체 임원을 하면서 섬기는 일을 주로 하였다. 예를 들면 사무국장이 궂은 일을 하고 있으면 나도 함께 거들면서 도왔다. 이를 본 지인들이 “주간님이 왜 그...-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3.2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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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인의 행복론
2018.03.2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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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68
신자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것이 행복이다. 나의 어머니는 27년간을 하루같이 새벽 기도를 다니셨다. 내가 갓난아이 적에는 나를 포대기에 싸서 업고 새벽 기도를 다니셨다. 나의 다리가 O자 형으로 휘게 된 것은 어머니의 새벽 기도로 인하여 생긴 신체 변화이다. 어머니의 새벽 기도를 통해서 내가 알게 된 것은 하나님의 자녀인 어머니를 성령이 인도하신다는 것이었다. 어머니는 보통 인간으로서는...-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3.0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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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인의 행복론
2018.03.0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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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67
오늘도 아파트 단지 안을 감도는 이름 모를 새소리에 잠이 깼다. 잠에서 깨기 전 매일 새벽마다 영감을 가져다 주시는 그분의 배려에 고마움을 느끼며 컴퓨터를 켠다. 오늘도 나는 살아 있으며, 나만의 할 일이 있는 것이다. 내가 그분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것은 매일 새벽마다 그분이 영감의 만나를 내려주시는 것 하나만이 아니다. 그분은 나에게 말씀을 주셨다.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2.2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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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인의 행복론
2018.02.2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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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66
‘백짓장 차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 발만 나서면 사물의 본질에 다다를 수 있는데, 조금 더 나아가면 꿈을 이룰 수 있는데, 그렇지 못했을 때 아쉬움을 남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한 발은 오랜 시간과 정성을 들여 이룩한 성과입니다. <300>이라는 영화의 원작자이기도 한 세계적인 소설가 스티븐 프레스필드(Steven Pressfield)는 한때 백짓장을 넘지 못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는 청년 시절에 소설가가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2.0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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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인의 행복론
2018.02.0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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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65
요즘 들어 진리는 죽지 않는다는 생각을 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진리라고 생각되는 것에 대한 신념을 가지고 그것을 지켜내려고 합니다. 따라서 진리도 많은 사람에게 공감되는 진실로 인정받아야 바로 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때론 진리가 다수로부터 인정을 받는 권력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나는 베이비 부머 세대입니다. 이 땅의 베이비 부머들은 고생을 많이 하였습니다. 젊었을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2.0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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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인의 행복론
2018.02.0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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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64
그 날 예루살렘에서 10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엠마오를 향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두 제자가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에서 벌어진 사실을 말하였습니다. 나사렛 예수는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이시다. 그러나 대제사장과 관리들이 그를 법정에 넘겨 사형 판결을 받게 하여 그가 십자가에 못 박혔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이스라엘을 속량하여 주기를 바랬다. 그가 죽은 지 사흘이 되었을 때에 그를 따르던 여자...-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1.1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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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인의 행복론
2018.01.1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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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8
다윗은 부족한 점이 많은 사람이었지만, 하나님이 인도하셨을 때 엄청난 힘을 발휘하였다. “나발이 죽었다 함을 다윗이 듣고 이르되 나발에게 당한 나의 모욕을 갚아 주사 종으로 악한 일을 하지 않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여호와께서 나발의 악행을 그의 머리에 돌리셨도다 하니라 다윗이 아비가일을 자기 아...- 10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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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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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7
한국 사회에 기독교가 뿌리내림으로써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 중 하나는 주님의 뜻이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신념이었다. 그 신념으로 인하여 한국은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고, 오늘날 세계 10위 안에 드는 무역 대국으로 발전하였다. 교계에서도 대형 예배당이 수없이 많이 늘어났다. 서울 뿐만 아니라 지방에 가...- 10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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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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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6
2013년 4월 15일 미국에서 열린 보스턴 국제 마라톤 대회의 결승점 근처에서 폭탄 두 개가 터졌다. 3명이 사망하고 183명이 다친 참사였다. 그 날 휴일을 맞아 나들이를 나온 결혼 7개월 차 신혼 부부가 있었다. 패트릭 다운스(34)씨와 제시카 켄스키(36)씨. 간호사였던 제시카는 30여 차례을 수술 끝에 두 다리가 절...- 10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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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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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5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도우시며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구원하소서 이것이 주의 손이 하신 일인 줄을 그들이 알게 하소서 주 여호와께서 이를 행하셨나이다 그들은 내게 저주하여도 주는 내게 복을 주소서 그들은 일어날 때에 수치를 당할지라도 주의 종은 즐거워하리이다 나의 대적들이 욕을 옷 입듯 하...- 10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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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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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4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사도행전> 9:15). 주님이 바울을 인도하라는 아나니아에게 하신 말씀이다. 종종 주께서 나를 하나님의 자녀로 택하신 것이 나에게는 얼마나 큰 축복인가를 느낄 때가 있다. 물론 하나님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5.1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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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3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누가복음> 23:34).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신 후 첫 번째로 하신 말씀이 바로 이 구절이다. 예수님이 인간이 아닌 하나님의 아들임을 입증하는 일화가 성경의 여러 군데서 나타나지만, 이 말씀에서도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5.1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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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2
나는 오늘도 기도한다. 나 개인의 기도가 아닌 그분이 원하는 기도를 하게 해 달라고. 그분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그분 자녀들의 행복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들에게 죄의 굴레를 씌우기 위해 이 땅에 오신 분이 아니다. 오히려 그 자녀가 죄의 사슬에서 벗어나 의인이라 칭함 받고 구원의 길로 나아가게 하기 위...-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4.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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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1
필자는 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린다. 주님. 저의 개인적인 기도보다는 주님이 저에게 두신 뜻을 아는 기도가 되게 하소서. 저의 개인적인 소망보다는 주님이 원하시는 존재가 되게 하소서. 이 땅의 교인들은 너무 물질적인 데 소망을 두고 살아 왔나이다. 강남의 아파트와 고급 승용차와 맛있는 요리와 멋있는 여행에 관...-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4.1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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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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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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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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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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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68
신자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것이 행복이다. 나의 어머니는 27년간을 하루같이 새벽 기도를 다니셨다. 내가 갓난아이 적에는 나를 포대기에 싸서 업고 새벽 기도를 다니셨다. 나의 다리가 O자 형으로 휘게 된 것은 어머니의 새벽 기도로 인하여 생긴 신체 변화이다. 어머니의 새벽 기도를 통해서...-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3.0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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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67
오늘도 아파트 단지 안을 감도는 이름 모를 새소리에 잠이 깼다. 잠에서 깨기 전 매일 새벽마다 영감을 가져다 주시는 그분의 배려에 고마움을 느끼며 컴퓨터를 켠다. 오늘도 나는 살아 있으며, 나만의 할 일이 있는 것이다. 내가 그분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것은 매일 새벽마다 그분이 영감의 만나를 내려주시는 것 ...- 10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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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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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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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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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65
요즘 들어 진리는 죽지 않는다는 생각을 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진리라고 생각되는 것에 대한 신념을 가지고 그것을 지켜내려고 합니다. 따라서 진리도 많은 사람에게 공감되는 진실로 인정받아야 바로 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때론 진리가 다수로부터 인정을 받는 권력을 가져야 한다는 생...- 10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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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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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64
그 날 예루살렘에서 10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엠마오를 향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두 제자가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에서 벌어진 사실을 말하였습니다. 나사렛 예수는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이시다. 그러나 대제사장과 관리들이 그를 법정에 넘겨 사형 판결을 받게 하여 그가 십자가에 못 박혔다. 우리는...- 10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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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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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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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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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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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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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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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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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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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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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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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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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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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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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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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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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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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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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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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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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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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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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