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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삶이 곤고한 이유에 대해’(시 107:10~1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13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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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규 목사 칼럼] 한국교회 신뢰 회복의 길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3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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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완전한 구원자 예수’(눅 9:28-3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2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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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김호연 목사의 ‘이 시대의 사무엘들을 찾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2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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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대담] 나라사랑전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나영수 목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1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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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 3: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1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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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주님의 뜻을 이해하는 삶’ (엡 5:17~2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09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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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어느 국어 선생님 속에 남은 목사의 기억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3.09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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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 박조준 목사, 세이브코리아 '3.1 국가비상기도회' 단상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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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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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칼럼] 변병탁 목사의 ‘윤대통령의 숨은 의도와 대한민국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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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기사
2025.02.22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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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신앙의 발견’ (막 10:17~2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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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그 믿음’(삼상 14:6~1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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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은혜의 약속’(창 2:16~1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0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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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너와 함께 있으리라’(창 28:1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1.3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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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비참함에서 벗어남’ 요 14: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1.2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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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삶이 곤고한 이유에 대해’(시 107:10~12)
사람이 흑암과 죽음의 그늘에서 살며 쇠사슬에 매여 고통하는 죄수처럼 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가장 높으신 분의 가르침을 거절하였기 때문임을 본문은 말씀합니다. 성경은 사람에게 사실과 진실을 콕 집어서 이야기해 줍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사람들은 제각각 흑암...-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13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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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규 목사 칼럼] 한국교회 신뢰 회복의 길
본고는 지난 3월 20일, 이선규 목사가 사)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3월 월례회에서 강의한 ‘한국교회 신뢰 회복의 길’ 원고 내용이다. <편집자 주> 1. 과거의 교회 지하철 1호선 인천항 인천역 부근에 가면 한국 기독교 100주년 기념탑이 있다. 이곳에 아펜젤러 선교사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3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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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완전한 구원자 예수’(눅 9:28-36)
예수께서는 변화산 사건 직전에 베드로에게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는 신앙고백을 들으셨습니다. 베드로의 고백은 예수가 바로 메시아이신 것을 드러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과 부활을 함께 드러낸 것이지요. 예수께서 우리 각자를 향해 “너희는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2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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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김호연 목사의 ‘이 시대의 사무엘들을 찾음’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 성경은 그 시대를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던“ 시대라고 기록하고 있다(삼상 3:1). 그 시대는 사사 엘리가 이스라엘의 영적 지도자로서 마지막을 보내던 시대였는데, 성경에 의하면 그는 눈이 어두워져 처소에 누워있기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2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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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대담] 나라사랑전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나영수 목사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에 따른 탄핵 정국이 점차 장기화 되며, 국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자칫 대한민국이 무너질지 모른다는 혹시나 하는 우려가 어쩌면 현실이 될 수도 있다는 시대적 강박은 국민들을 거리로 불러내고 있는 것이다. 애초 계엄령이 준 충격도 적지 않았지만, 이후 밝혀진 야당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1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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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 3:1)
지금은 사순절입니다. 사순절은 예수께서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기억하며, 그 은혜를 감사하는 절기입니다. 사순절은 우리의 무거운 짐을 예수께 내어 맡기고 구속한 주만 바라보는 절기입니다. 주님께서는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잠 8:1...-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1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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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주님의 뜻을 이해하는 삶’ (엡 5:17~21)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성경에서 나오는 ‘어리석은’이라는 단어는 매우 좋지 않은 단어입니다. 꼭 알아야 할 것을 알지 못하는 상태나 어른으로서, 성도로서 반드시 당연히 갖춰야 할 조건들을 갖추지 않았을 경우에 주로 사용...-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09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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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어느 국어 선생님 속에 남은 목사의 기억
우리 교회 장의곤 집사님이 계십니다. 이분은 원래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셨던 분입니다. 이분이 은퇴를 하시고 교회 인근 아파트로 이사를 오셨습니다. 원래 다니던 교회가 서울 강북의 먼 곳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장 집사님께서는 교회가 멀어서 갈 수 없으니까 밤예배나 수요예배 때 우리 교회를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3.09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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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 박조준 목사, 세이브코리아 '3.1 국가비상기도회' 단상 오른다
한국 기독교의 거목 박조준 목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 국제교회논평회 설립자)가 3.1절 제106주년을 맞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세이브코리아 국가 비상기도회에 참여키로 했다. 올해 93세의 박조준 목사는 이번 기도회의 축도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외부 활동이 쉽지 않은 고령의 나이지만 국가적 위기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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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칼럼] 변병탁 목사의 ‘윤대통령의 숨은 의도와 대한민국의 미래’
윤 대통령은 20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다. 그는 19대 문재인 대통령의 후임이다. 그는 문재인 정권에서 검찰총장에 발탁되었으나 문재인과는 당적을 달리하고 정치적 기본 입장을 달리한다. 문재인 정권의 시절은 코로나19의 시절로 덮여져 있다. 광화문의 시민들의 집회와 교회의 기본적 예배와 참석은 위생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2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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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신앙의 발견’ (막 10:17~22)
본문에 등장한 이 사람은, 본문 후반에 가면 재물이 많은 사람이라고 나오며, 마태복음에는 재물이 많은 ‘청년’으로, 누가복음에는 ‘어떤 관리’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부유하고 안정된 직업을 가진 젊은 사람은 아마도 자신의 신변이 남부러울 만큼 갖춰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안한 마음과 알 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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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그 믿음’(삼상 14:6~15)
예수께서는 바다에 큰 풍랑이 일어나서 배가 막 뒤덮일 위험에 빠질 때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은 우리가 죽게 되었으니 살려달라고 예수님을 깨웠습니다. 예수께서 일어나 바람을 꾸짖으시니 바람이 그치고 고요해졌습니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왜들 무서워하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막 4:4...-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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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은혜의 약속’(창 2:16~17)
사람의 인생 안에는 알게 모르게 계약, 언약, 혹은 약속의 관계가 녹아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계약’이라고 하면, 부동산이나 각종 매매와 사업 관련 계약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계약 말고도 사람과 사람 간에, 사람과 국가 간에, 그리고 사람과 기업 간에 본의 아니게 각종 계약이나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0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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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너와 함께 있으리라’(창 28:15)
부활하신 예수께서는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0)라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님은 다른 보혜사, 성령으로 오셔서 우리와 항상 영원히 함께 계십니다.(요...-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1.3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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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비참함에서 벗어남’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께서 위의 말씀을 하셨던 배경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여러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랑을 강조한 새로운 계명을 예고하시면서 “내가 너희를 사랑...-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1.2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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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삶이 곤고한 이유에 대해’(시 107:10~12)
사람이 흑암과 죽음의 그늘에서 살며 쇠사슬에 매여 고통하는 죄수처럼 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가장 높으신 분의 가르침을 거절하였기 때문임을 본문은 말씀합니다. 성경은 사람에게 사실과 진실을 콕 집어서 이야기해 줍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사람들은 제각각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였었거나 매여있는 처지이거나 합니다. 어디가 흑암이며, 어느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13 12:3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4.13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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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규 목사 칼럼] 한국교회 신뢰 회복의 길
본고는 지난 3월 20일, 이선규 목사가 사)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3월 월례회에서 강의한 ‘한국교회 신뢰 회복의 길’ 원고 내용이다. <편집자 주> 1. 과거의 교회 지하철 1호선 인천항 인천역 부근에 가면 한국 기독교 100주년 기념탑이 있다. 이곳에 아펜젤러 선교사와 언더우드 선교사가 제물포역에 발을 내디딘 흔적을 볼 수 있다. 기념탑에 새겨진 내력이나 1908년에 펴낸 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31 10:36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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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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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완전한 구원자 예수’(눅 9:28-36)
예수께서는 변화산 사건 직전에 베드로에게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는 신앙고백을 들으셨습니다. 베드로의 고백은 예수가 바로 메시아이신 것을 드러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과 부활을 함께 드러낸 것이지요. 예수께서 우리 각자를 향해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라고 물으실 때 어떻게 대답하겠습니까? 예수님에 대한 개인적인 고백을 해야 합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2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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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5.03.2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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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김호연 목사의 ‘이 시대의 사무엘들을 찾음’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 성경은 그 시대를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던“ 시대라고 기록하고 있다(삼상 3:1). 그 시대는 사사 엘리가 이스라엘의 영적 지도자로서 마지막을 보내던 시대였는데, 성경에 의하면 그는 눈이 어두워져 처소에 누워있기를 밥 먹듯 했던 것으로 보인다(삼상 3:2). 그는 육신적으로뿐만 아니라 영적으로도 분별력을 잃어 가고 있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23 20:5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2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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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대담] 나라사랑전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나영수 목사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에 따른 탄핵 정국이 점차 장기화 되며, 국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자칫 대한민국이 무너질지 모른다는 혹시나 하는 우려가 어쩌면 현실이 될 수도 있다는 시대적 강박은 국민들을 거리로 불러내고 있는 것이다. 애초 계엄령이 준 충격도 적지 않았지만, 이후 밝혀진 야당의 횡포와 국정 방해, 그리고 부정선거에 대한 이슈가 오히려 현 시국의 주요 주제가 된 것은 그야말로 정치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15 11:5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1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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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 3:1)
지금은 사순절입니다. 사순절은 예수께서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기억하며, 그 은혜를 감사하는 절기입니다. 사순절은 우리의 무거운 짐을 예수께 내어 맡기고 구속한 주만 바라보는 절기입니다. 주님께서는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잠 8:17) 사순절에 주님을 간절히 찾아서 뜨겁게 만나기 바랍니다. 본문을 보면, “그러므로 함께 하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1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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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5.03.1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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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주님의 뜻을 이해하는 삶’ (엡 5:17~21)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성경에서 나오는 ‘어리석은’이라는 단어는 매우 좋지 않은 단어입니다. 꼭 알아야 할 것을 알지 못하는 상태나 어른으로서, 성도로서 반드시 당연히 갖춰야 할 조건들을 갖추지 않았을 경우에 주로 사용하는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사전적인 의미로 어리석음은 슬기롭지 못하고 둔한 경우를 말하기도 합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3.09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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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5.03.09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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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어느 국어 선생님 속에 남은 목사의 기억
우리 교회 장의곤 집사님이 계십니다. 이분은 원래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셨던 분입니다. 이분이 은퇴를 하시고 교회 인근 아파트로 이사를 오셨습니다. 원래 다니던 교회가 서울 강북의 먼 곳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장 집사님께서는 교회가 멀어서 갈 수 없으니까 밤예배나 수요예배 때 우리 교회를 나오셨습니다. 그러더니 장 집사님께서는 부인이신 전순자 권사님께 꼭 새에덴교회로 옮기자고 하신 것입니...-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3.09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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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9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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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 박조준 목사, 세이브코리아 '3.1 국가비상기도회' 단상 오른다
한국 기독교의 거목 박조준 목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 국제교회논평회 설립자)가 3.1절 제106주년을 맞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세이브코리아 국가 비상기도회에 참여키로 했다. 올해 93세의 박조준 목사는 이번 기도회의 축도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외부 활동이 쉽지 않은 고령의 나이지만 국가적 위기 앞에 한 사람의 목회자로서 맡은 책임을 다하고자 한 것이다. 지난 7~80년대 대한민국 민주화를 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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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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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칼럼] 변병탁 목사의 ‘윤대통령의 숨은 의도와 대한민국의 미래’
윤 대통령은 20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다. 그는 19대 문재인 대통령의 후임이다. 그는 문재인 정권에서 검찰총장에 발탁되었으나 문재인과는 당적을 달리하고 정치적 기본 입장을 달리한다. 문재인 정권의 시절은 코로나19의 시절로 덮여져 있다. 광화문의 시민들의 집회와 교회의 기본적 예배와 참석은 위생과 보건과 방역을 이유로 심한 제재를 받았지만 정작 중국 우한 바이러스의 진원지인 중국의 인민들의 한국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2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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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2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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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신앙의 발견’ (막 10:17~22)
본문에 등장한 이 사람은, 본문 후반에 가면 재물이 많은 사람이라고 나오며, 마태복음에는 재물이 많은 ‘청년’으로, 누가복음에는 ‘어떤 관리’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부유하고 안정된 직업을 가진 젊은 사람은 아마도 자신의 신변이 남부러울 만큼 갖춰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안한 마음과 알 수 없는 미래와 당면하고 있는 현실의 한계상황을 느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이미 예수님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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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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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그 믿음’(삼상 14:6~15)
예수께서는 바다에 큰 풍랑이 일어나서 배가 막 뒤덮일 위험에 빠질 때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은 우리가 죽게 되었으니 살려달라고 예수님을 깨웠습니다. 예수께서 일어나 바람을 꾸짖으시니 바람이 그치고 고요해졌습니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왜들 무서워하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막 4:40)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데 아직도 두려워하느냐고 말씀하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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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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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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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은혜의 약속’(창 2:16~17)
사람의 인생 안에는 알게 모르게 계약, 언약, 혹은 약속의 관계가 녹아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계약’이라고 하면, 부동산이나 각종 매매와 사업 관련 계약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계약 말고도 사람과 사람 간에, 사람과 국가 간에, 그리고 사람과 기업 간에 본의 아니게 각종 계약이나 약속의 관계가 만들어지곤 합니다. 예를 들어서, 부모와 자녀 간에도 부모로서의 자격과 역할,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0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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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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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너와 함께 있으리라’(창 28:15)
부활하신 예수께서는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0)라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님은 다른 보혜사, 성령으로 오셔서 우리와 항상 영원히 함께 계십니다.(요 14장) 예수님은 처음부터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이름이 임마누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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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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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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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비참함에서 벗어남’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께서 위의 말씀을 하셨던 배경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여러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랑을 강조한 새로운 계명을 예고하시면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고,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우리가 예수님의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1.21 09:1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1.21 0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