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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빌 게이츠의 10년 연구결과 보고서 '기후위기(재앙) 대처법'
- 오피니언
- 10970
2021.03.2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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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거룩한 분노를 활용하는 지혜
- 오피니언
- 10938
2021.03.2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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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살았을 때 고난을 받은 나사로’(눅16:19~3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3.2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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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분노를 다스리는 목회 상담의 선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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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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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세계가 주목하는 베스트셀러는?
- 오피니언
- 10970
2021.03.2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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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집’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3.1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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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커피(coffee)) 한잔 하시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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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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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투기꾼과 하나님의 땅
- 오피니언
- 10938
2021.03.1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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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이슈에서 정치인의 침묵과 소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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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0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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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인내의 뿌리’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3.1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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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김성혜 총장님 편히 쉬십시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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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8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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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우리가 원하는 것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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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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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참 자유’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3.0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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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고난의 봄에 그대를 바라봄
- 오피니언
- 10970
2021.02.2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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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마음을 지키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2.2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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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빌 게이츠의 10년 연구결과 보고서 '기후위기(재앙) 대처법'
코로나19의 팬데믹(pandemic)은 273만 명이라는 사망자를 내고 전 세계 인구의 1억 2342만 명(2021년 3월 25일 기준)을 감염시켰다. 미래학자들은 전염병은 코로나가 끝이 아니며 앞으로도 코로나와 같은 변종이 계속 생길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그 중심에 지구환경의 변화 즉 기후위기가 자리하고 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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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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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거룩한 분노를 활용하는 지혜
요즈음 대부분의 사람들은 왠지 모르게 분노로 가득찬 모습을 보게 된다. 이 분노는 어떠한 특정한 사람들을 통해서 올수도 있지만 사회적 분위기가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 수 있다. 사회적 분위기란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과 자유롭지 못한 활동에도 있지만, 공직자들의 땅 투기로 말미암아 생긴 병일 수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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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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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살았을 때 고난을 받은 나사로’(눅16:19~31)
성경에는 부자와 나사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부자는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잔치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는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였습니다. 심지어 개들이 와서 헌데를 핥았습니다. 그러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3.2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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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분노를 다스리는 목회 상담의 선교
목회와 선교 현장에서 분노에 대한 상담을 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상담학자인 제이 E. 아담스의 분노 이해는 고전과 같은 이론이다. 필자는 오늘 기독교상담학자들 가운데 특히 신학자이며 성경적 권면 상담을 주장하는 그의 “분노는 다른 사람의 행동에 대해서 반응하는 감정의 전달로서 적절한 것이다”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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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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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세계가 주목하는 베스트셀러는?
세상에 다양한 수많은 책들이 있다. 책은 ‘어떤 생각이나 사실을 글이나 그림으로 나타낸 종이를 겹쳐서 한데 꿰맨 물건’이라고 정의한다. 하지만 책은 세상을 이겨내고 인생의 가치를 일깨우며 맑고 따뜻하게 살아가는 힘을 얻게 하는 것이라 말하고 싶다. 책이 초기에는 대, 나무, 깁, 가죽 등의 재료로 만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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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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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집’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생존하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시84:1~2). 보통 사람들이 사는 곳을 집이라고 부릅니다. 임금이 사는 곳을 전이라고 부릅니다. 본문의 궁정은 임금이 사는 궁전의 뜰을 의미합...-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3.1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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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커피(coffee)) 한잔 하시죠?
아침이면 쓴 맛을 보며 하루를 연다. 마치 인생의 쓴 맛처럼, 다름 아닌 ‘커피(coffee)) 한잔’의 유혹(템프테이션(Temptation)으로 시작된다. 눈 뜨자 마자 또는 출근과 동시에 마시는 커피 한잔은 직장인들의 즐거움이자 적(敵)이다. 언제부터인가부터 커피는 일상이 되었고 습관이 되었다. 중독이 따로 있나. 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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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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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투기꾼과 하나님의 땅
날마다 LH 직원의 땅 투기로 인해서 매우 시끄럽다. 한 언론에 의하면 “LH 직원들의 땅 투기 행위가 ‘투기 백과사전’으로 불릴 만큼 폭 넓고 다양하게 이뤄진 사실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또 이런 투기 행위들에 대한 사전 예고가 여러 가지 형태로 제기됐지만 정부와 LH가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사실도 확인됐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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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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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이슈에서 정치인의 침묵과 소신
4·7 보궐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의 토론이 뜨겁다. 부동산 정책에 이어 초저출산율도 화제가 되었고, 지난 달 가진 ‘3지대후보토론’에서 안철수 후보와 금태섭 후보간의 퀴어(Queer)축제를 두고 차별금지와 혐오 논쟁도 이슈가 확산되었다. 선거에 출마한 여야 예비후보들의 가세함으로 '퀴어축제' 찬반 입장을 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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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0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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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인내의 뿌리’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눅21:19) 여기서 ‘얻으리라’의 헬라음 ‘크테세스데’는 ‘보존하다’ ‘지키다’를 의미하고, 영혼 ‘푸쉬카스’는 ‘생명’을 가리킵니다. 그러니까 “너희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는” 말씀은 “너희의 인내로 너희의 생명을 지키리라.”고도 번역될 수 있습니다. 생명...-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3.1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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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김성혜 총장님 편히 쉬십시오
필자가 김성혜 총장님을 가까이에서 모실 수 있었던 것은 한세대학교의 교수로 임용이 된 후 였다. 당시에는 학내 사태로 인해서 교원들과 학생들 사이에 팽팽한 긴장이 날마다 지속되었다. 학교에 등교한 어느날은 학생들이 “김성혜 관”이라고 쓰여진 관을 들고 운동장을 순회 하면서 김성혜 총장을 장사 지내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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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8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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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우리가 원하는 것들
원시부터 지금까지 본능적으로 인간들은 생존을 위해 존재했다. 자연과 싸우고 그리고 인간과 인간들이 서로를 지배하고 지배당하는 불편한 관계를 하며 지내왔다. 남녀의 차별과 신분의 차별, 그리고 인종의 차별을 당연시 하고 수많은 비극과 불평등의 세월을 보내 왔다. 본능을 억제하지 못하고 조절할 능력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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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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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참 자유’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갈5:13). 지금은 일 년에 한두 번 갈까 말까 하지만, 한 때 자주 한강 둔치를 산책 한 적이 있었습니다. 한 번은 50대쯤 보이는 사람이 세 마리 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3.0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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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고난의 봄에 그대를 바라봄
봄이 오고 있다. 살을 에이는 칼바람에도 봄은 온다. 겨울의 깊은 잠에서 깨기에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다. 마음은 봄을 향해 달려가지만 날씨는 느릿느릿 거북이 걸음이다. 봄이 오는 것을 시샘이라도 하듯 꽃샘추위까지 이어진다. 그래도 봄이 왔다. 겨울이 마음의 ‘얼어붙음’이라면 봄은 ‘풀림’이다...- 오피니언
- 10970
2021.02.2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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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마음을 지키라’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4:23). 우리는 집을 지키고, 약속을 지키고, 귀중품을 지키고, 나라를 지키고, 마음을 지키는 등 지켜야 할 것들이 여러 가지입니다. 지키는 이유는 그것이 귀중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것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2.2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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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빌 게이츠의 10년 연구결과 보고서 '기후위기(재앙) 대처법'
코로나19의 팬데믹(pandemic)은 273만 명이라는 사망자를 내고 전 세계 인구의 1억 2342만 명(2021년 3월 25일 기준)을 감염시켰다. 미래학자들은 전염병은 코로나가 끝이 아니며 앞으로도 코로나와 같은 변종이 계속 생길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그 중심에 지구환경의 변화 즉 기후위기가 자리하고 있다. 최근 세계적으로 여러 재난가운데서 지구의 창조환경을 복원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드는 문제에 굉장한 관...- 오피니언
- 10970
2021.03.29 13:03
- 오피니언
- 10970
2021.03.2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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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거룩한 분노를 활용하는 지혜
요즈음 대부분의 사람들은 왠지 모르게 분노로 가득찬 모습을 보게 된다. 이 분노는 어떠한 특정한 사람들을 통해서 올수도 있지만 사회적 분위기가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 수 있다. 사회적 분위기란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과 자유롭지 못한 활동에도 있지만, 공직자들의 땅 투기로 말미암아 생긴 병일 수도 있다. 필자는 오늘 분노가 가진 사전적 의미를 먼저 설명함과 아울러 우리가 이러한 분노를 ...- 오피니언
- 10938
2021.03.2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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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38
2021.03.2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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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살았을 때 고난을 받은 나사로’(눅16:19~31)
성경에는 부자와 나사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부자는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잔치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는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였습니다. 심지어 개들이 와서 헌데를 핥았습니다. 그러다가 나사로가 죽었습니다. 천사들이 그를 아브라함 품으로 데려갔습니다. 부자 역시 죽어 장사되었습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3.25 12:3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3.2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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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분노를 다스리는 목회 상담의 선교
목회와 선교 현장에서 분노에 대한 상담을 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상담학자인 제이 E. 아담스의 분노 이해는 고전과 같은 이론이다. 필자는 오늘 기독교상담학자들 가운데 특히 신학자이며 성경적 권면 상담을 주장하는 그의 “분노는 다른 사람의 행동에 대해서 반응하는 감정의 전달로서 적절한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그의 이론을 중심으로 글을 엮고자 한다. 제이 E. 아담스는 다른 사람을 향해서 분노를 발산하...- 오피니언
- 10938
2021.03.22 21:55
- 오피니언
- 10938
2021.03.2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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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세계가 주목하는 베스트셀러는?
세상에 다양한 수많은 책들이 있다. 책은 ‘어떤 생각이나 사실을 글이나 그림으로 나타낸 종이를 겹쳐서 한데 꿰맨 물건’이라고 정의한다. 하지만 책은 세상을 이겨내고 인생의 가치를 일깨우며 맑고 따뜻하게 살아가는 힘을 얻게 하는 것이라 말하고 싶다. 책이 초기에는 대, 나무, 깁, 가죽 등의 재료로 만들어지기 시작했지만 점차 종이가 사용되고 인쇄물로 책이 출판되어진 것은 우리나라의 ‘직지(直指)’가 최초...- 오피니언
- 10970
2021.03.22 13:17
- 오피니언
- 10970
2021.03.2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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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집’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생존하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시84:1~2). 보통 사람들이 사는 곳을 집이라고 부릅니다. 임금이 사는 곳을 전이라고 부릅니다. 본문의 궁정은 임금이 사는 궁전의 뜰을 의미합니다. 시편 기자가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한다는 것은 단순히 건물을 사모한다는 것이 아니라 건물 안에 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3.1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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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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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커피(coffee)) 한잔 하시죠?
아침이면 쓴 맛을 보며 하루를 연다. 마치 인생의 쓴 맛처럼, 다름 아닌 ‘커피(coffee)) 한잔’의 유혹(템프테이션(Temptation)으로 시작된다. 눈 뜨자 마자 또는 출근과 동시에 마시는 커피 한잔은 직장인들의 즐거움이자 적(敵)이다. 언제부터인가부터 커피는 일상이 되었고 습관이 되었다. 중독이 따로 있나. 선택이 아니라 반복되면 중독이다. 베토벤(Beethoven)은 매일 의식을 치르듯 커피를 내리는 것으로 아침을...- 오피니언
- 10970
2021.03.16 11:05
- 오피니언
- 10970
2021.03.1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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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투기꾼과 하나님의 땅
날마다 LH 직원의 땅 투기로 인해서 매우 시끄럽다. 한 언론에 의하면 “LH 직원들의 땅 투기 행위가 ‘투기 백과사전’으로 불릴 만큼 폭 넓고 다양하게 이뤄진 사실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또 이런 투기 행위들에 대한 사전 예고가 여러 가지 형태로 제기됐지만 정부와 LH가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사실도 확인됐다. 이에 따라 LH가 제대로 된 직원들에 대한 관리감독 시스템을 운영하지 못해 이번 사태를 야기했다는 지적...- 오피니언
- 10938
2021.03.16 10:52
- 오피니언
- 10938
2021.03.1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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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이슈에서 정치인의 침묵과 소신
4·7 보궐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의 토론이 뜨겁다. 부동산 정책에 이어 초저출산율도 화제가 되었고, 지난 달 가진 ‘3지대후보토론’에서 안철수 후보와 금태섭 후보간의 퀴어(Queer)축제를 두고 차별금지와 혐오 논쟁도 이슈가 확산되었다. 선거에 출마한 여야 예비후보들의 가세함으로 '퀴어축제' 찬반 입장을 둘러싼 논란이 정치권 전반으로 확산된 바 있다. 퀴어축제는 대한민국의 성소수자 행사로써, 현재 2000년...- 오피니언
- 10970
2021.03.10 12:13
- 오피니언
- 10970
2021.03.10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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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인내의 뿌리’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눅21:19) 여기서 ‘얻으리라’의 헬라음 ‘크테세스데’는 ‘보존하다’ ‘지키다’를 의미하고, 영혼 ‘푸쉬카스’는 ‘생명’을 가리킵니다. 그러니까 “너희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는” 말씀은 “너희의 인내로 너희의 생명을 지키리라.”고도 번역될 수 있습니다. 생명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켜 나가는 것 또한 얻는 것 못지않게 중요하다는 말씀입니다. 사탄은 우는 사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3.10 10:4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3.1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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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김성혜 총장님 편히 쉬십시오
필자가 김성혜 총장님을 가까이에서 모실 수 있었던 것은 한세대학교의 교수로 임용이 된 후 였다. 당시에는 학내 사태로 인해서 교원들과 학생들 사이에 팽팽한 긴장이 날마다 지속되었다. 학교에 등교한 어느날은 학생들이 “김성혜 관”이라고 쓰여진 관을 들고 운동장을 순회 하면서 김성혜 총장을 장사 지내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기도 하였다. 그때만 해도 김성혜 총장님이야 말로 참 오래 사실 것으로 여겼다. 왜냐 하...- 오피니언
- 10938
2021.03.08 12:31
- 오피니언
- 10938
2021.03.08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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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우리가 원하는 것들
원시부터 지금까지 본능적으로 인간들은 생존을 위해 존재했다. 자연과 싸우고 그리고 인간과 인간들이 서로를 지배하고 지배당하는 불편한 관계를 하며 지내왔다. 남녀의 차별과 신분의 차별, 그리고 인종의 차별을 당연시 하고 수많은 비극과 불평등의 세월을 보내 왔다. 본능을 억제하지 못하고 조절할 능력을 상실하면서 상대를 멸시하고 자신의 부속물처럼, 같은 인간을 노예처럼 부려왔다. 이런 역사를 이루는 텀욕...- 오피니언
- 10944
2021.03.0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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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44
2021.03.0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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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참 자유’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갈5:13). 지금은 일 년에 한두 번 갈까 말까 하지만, 한 때 자주 한강 둔치를 산책 한 적이 있었습니다. 한 번은 50대쯤 보이는 사람이 세 마리 개를 데리고 걷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두 마리는 목줄이 걸려 있었고 한 마리는 풀려 있었습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3.0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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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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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고난의 봄에 그대를 바라봄
봄이 오고 있다. 살을 에이는 칼바람에도 봄은 온다. 겨울의 깊은 잠에서 깨기에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다. 마음은 봄을 향해 달려가지만 날씨는 느릿느릿 거북이 걸음이다. 봄이 오는 것을 시샘이라도 하듯 꽃샘추위까지 이어진다. 그래도 봄이 왔다. 겨울이 마음의 ‘얼어붙음’이라면 봄은 ‘풀림’이다. 봄을 이기는 겨울은 없다. 겨울의 심장을 녹이는 봄바람은 따스한 화해의 기운이다. 얼어붙은 겨울을 지...- 오피니언
- 10970
2021.02.2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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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70
2021.02.2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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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마음을 지키라’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4:23). 우리는 집을 지키고, 약속을 지키고, 귀중품을 지키고, 나라를 지키고, 마음을 지키는 등 지켜야 할 것들이 여러 가지입니다. 지키는 이유는 그것이 귀중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것을 노리는 존재가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에서는 지킬만한 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마음이라고 합니다. 왜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2.23 15:3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2.23 15: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