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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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넌트신학교, 제20회 졸업식 성대히 개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27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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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4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2.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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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학교 신임총장 서리에 허원구 목사 선출
- 종합기사
- 게시판
2019.02.2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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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 개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2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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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어디로 가고 있나
- 기자수첩
- 10927
2019.02.2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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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4대 목사
- 오피니언
- 10951
2019.02.2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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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측 노회들, 장신대 ‘친동성애’ 의혹 우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1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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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대 목사 가정… 3대가 같은 교회시무
- 오피니언
- 10951
2019.02.1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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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2019년 한국사회를 향한 교회의 소명
- 기획
- 학술
2019.02.1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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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의 기독교 정체성 결코 부정할 수 없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1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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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캄, 제39회 목사고시 필기·인성심리 진행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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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평화와 화해의 꽃씨를 심으며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2.1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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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안양대 매각 음모 즉각 중단하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0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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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전 세계 지도자들에 “오직 평화” 강조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0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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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종교로 넘어가는 기독교사학
- 기자수첩
- 10927
2019.02.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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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넌트신학교, 제20회 졸업식 성대히 개최
렘넌트신학교(원장 류광수 박사)의 제20회 졸업식이 지난 2월 20일 오전 11시 경기도 이천 렘넌트신학교 대강당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이날 렘넌트신학교는 RTS 신학부 23명, RTS 연구원생 65명, 목회(사모)대학원생 2명, RU학사 5명, RU석사 5명, 일본신학교 신학부 6명, 일본신학교 연구원과정 1명, 러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27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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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4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본질이 같다’(아타나시우스)와 ‘본질이 비슷하다’(아리우스)는 주장이 맞서아리우스주의로마 시대에 탄생한 그리스도교는 처음부터 박해 아래 있었다. 그 박해는 예수의 탄생과 더불어 시작되어 313년 콘스탄티누스에 의해 밀라노 칙령이 선포될 때까지 간간히 지속되었다. 그래도 복음은 계속 확...-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2.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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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학교 신임총장 서리에 허원구 목사 선출
부산장신대학교(이사장 직무대행 이수부 목사)는 지난 14일, 이사회를 열고 공석 중인 신임총장 서리에 허원구 목사(현 부산 산성교회)를 선출했다. 허 목사의 시무는 3월 1일 부터이다. 허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와 신대원, 대학원을 졸업하고, 풀러신학교에서 선교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또 칠레에서 선교사로...- 종합기사
- 게시판
2019.02.2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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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 개최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비폭력 평화행동인 3.1운동의 역사적 의의를 기념하고 계승하기 위한 노력들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와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평화통일연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가 공동으로 오는 2월 25~27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3.1...-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2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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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어디로 가고 있나
김치선 박사의 대한신학교로 출발한 학교법인 우일학원 안양대학교가 기독교교육을 근간으로 한다는 건학이념과는 전혀 다른 신흥종교집단으로 넘어갈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은 이미 익히 아는 바이다. 그런데 안양대학교에는 아직도 목사후보를 양육하는 신학대학과 신대원이 존재해 있고, 교회음악과도 운영되고 있다.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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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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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4대 목사
1대 김정복 목사·2대 김두영 목사·3대 김의석 목사·4대 김현철 김현성 목사 섬김의 삶이란 힘들고 어렵지만 그 열매는 많은 사람들에게 풍성한 양식을 준다. 믿음의 선진들은 복음을 위해 자신을 바쳤고 이웃을 위해 헌신의 삶을 살았다.이 땅에서 가장 힘들고 고달픈 사람들이 살고 있는 ‘소록도’에서 이들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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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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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측 노회들, 장신대 ‘친동성애’ 의혹 우려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림형석 목사) 내 6개 노회 동성애·이단사이비·이슬람(함해, 강동, 충청, 포항, 포항남, 대전서) 대책위원회가 공동으로 장신대의 친동성애를 우려하는 시위를 진행했다. 이들은 지난 2월 7일 서울 장신대 정문 앞에서 규탄 시위를 갖고 “친동성애에 연루된 교수, 학생을 처벌하라”고 목소리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1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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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대 목사 가정… 3대가 같은 교회시무
민족주의자 이만집 목사·독립운동가 이성해 목사·부흥사 이호문 목사·목회자 이선목 목사 4대 목사를 배출한 복된 가정에 더 큰 복이 임하여 3대가 같은 교회를 시무한 가정이 있다. 이것은 한국교회 역사에 유례가 없는 특별한 은총이다.이만집-이성해-이호문-이선목으로 이어지는 신앙의 아름다운 계보는 역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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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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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2019년 한국사회를 향한 교회의 소명
본고는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목사)이 지난 1월 4일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개최한 제73회 월례포럼에서 정일웅 교수가 발제한 ‘신년, 한국사회를 향한 한국교회의 소명’을 일부 발췌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 첫째 소명은, 한국교회의 공동체성과 공공성을 회복하는 일에 전력을 ...- 기획
- 학술
2019.02.1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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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의 기독교 정체성 결코 부정할 수 없어”
안양대학교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은규 목사)가 오는 18일 대진성주회 산하 대진교육재단이 소유한 중원대학교 앞에서 항의 시위를 예고했다. 현재 대진교육재단의 주요 인물들이 안양대학교 법인이사회의 이사로 선임되며, 학교 매매 의혹이 짙게 일고 있는 가운데, 비대위는 중원대학교 앞에서 이를 사람들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1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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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캄, 제39회 목사고시 필기·인성심리 진행
한국교회 개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사)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가 지난 2월 11일 서울 양재동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제39회 목사고시의 필기시험 및 인성심리검사(MMPI/MCMI)를 진행했다. 카이캄은 지난해 11월 12일부터 올 1월 25일까지 제39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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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평화와 화해의 꽃씨를 심으며
저는 지난 2월 6일 한국인 목사로서는 최초로 워싱턴 힐튼호텔에서 열린 미국 국제오찬기도회 (International Luncheon)에서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새벽 2-3시에 수백 명의 성도들이 성전에 모여서 저를 위하여 기도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눈시울이 젖고 목젖이 뜨거워졌는지 모릅니다. 성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2.1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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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안양대 매각 음모 즉각 중단하라”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태섭 목사)가 지난 8일 안양대학교의 대진성주회 매각 의혹에 대해 우려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장총은 “기독교 건학 이념을 바탕으로 숱한 목회자를 배출해 온 안양대학교가 최근 재정난을 이유로 대순진리회 계열의 대진교육재단에 매각하려는 시도에 대해 본회는 기독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0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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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전 세계 지도자들에 “오직 평화” 강조
전 세계의 경제, 정치를 좌지우지하는 세계 대표 지도자들이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의 설교 내내 쉼 없는 감탄과 찬사를 이어갔다. 한국교회 차세대 젊은 리더로 손꼽히는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한국을 넘어 세계에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의지와 메시지를 전했다. 소 목사는 지난 2월 6일 미국 워싱...-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0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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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종교로 넘어가는 기독교사학
해방 후 남대문교회를 담임하고 있던 김치선 박사가 1948년 전도사 양성을 목적으로 세운 대한신학교가 모체가 된 안양대학교가 증산교 계열 ‘대진성주회’라는 신흥종교 집단으로 넘어간다고 한다. 이미 안양대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우일학원(이사장 김광태)은 8명 이사 중 4명을 대진성주회측 사람으로 바꾸었다.우...- 기자수첩
- 10927
2019.02.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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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넌트신학교, 제20회 졸업식 성대히 개최
렘넌트신학교(원장 류광수 박사)의 제20회 졸업식이 지난 2월 20일 오전 11시 경기도 이천 렘넌트신학교 대강당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이날 렘넌트신학교는 RTS 신학부 23명, RTS 연구원생 65명, 목회(사모)대학원생 2명, RU학사 5명, RU석사 5명, 일본신학교 신학부 6명, 일본신학교 연구원과정 1명, 러시아 신학교 연구원 1명 등의 새로운 사명자를 배출했다. 또 전도전문신학연구원 수료식도 진행되었다. 신...-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27 07:4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27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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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4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본질이 같다’(아타나시우스)와 ‘본질이 비슷하다’(아리우스)는 주장이 맞서아리우스주의로마 시대에 탄생한 그리스도교는 처음부터 박해 아래 있었다. 그 박해는 예수의 탄생과 더불어 시작되어 313년 콘스탄티누스에 의해 밀라노 칙령이 선포될 때까지 간간히 지속되었다. 그래도 복음은 계속 확장되어 지중해를 중심으로 동·서방 전 로마사회로 퍼져갔다. 그러나 그때까지는 그리스도교 전체가 모여 ‘정...-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2.22 15:26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2.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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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학교 신임총장 서리에 허원구 목사 선출
부산장신대학교(이사장 직무대행 이수부 목사)는 지난 14일, 이사회를 열고 공석 중인 신임총장 서리에 허원구 목사(현 부산 산성교회)를 선출했다. 허 목사의 시무는 3월 1일 부터이다. 허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와 신대원, 대학원을 졸업하고, 풀러신학교에서 선교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또 칠레에서 선교사로 9년을 사역하고, 1997년 산성교회에 부임 후 22년간 목회했다. 현재 학원복음화협의회 공동대표 및 부산성...- 종합기사
- 게시판
2019.02.22 14:28
- 종합기사
- 게시판
2019.02.2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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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 개최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비폭력 평화행동인 3.1운동의 역사적 의의를 기념하고 계승하기 위한 노력들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와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평화통일연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가 공동으로 오는 2월 25~27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3.1운동의 의미와 동북아 평화를 위한 한반도 미래 구상’을 주제로 ‘3.1운동 100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22 14:2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2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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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어디로 가고 있나
김치선 박사의 대한신학교로 출발한 학교법인 우일학원 안양대학교가 기독교교육을 근간으로 한다는 건학이념과는 전혀 다른 신흥종교집단으로 넘어갈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은 이미 익히 아는 바이다. 그런데 안양대학교에는 아직도 목사후보를 양육하는 신학대학과 신대원이 존재해 있고, 교회음악과도 운영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안양대학교 신학대학 출신들이 예장대신측 교단몫으로 군종목사로 파송되기도 한다. 기독교계...- 기자수첩
- 10927
2019.02.22 14:20
- 기자수첩
- 10927
2019.02.2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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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4대 목사
1대 김정복 목사·2대 김두영 목사·3대 김의석 목사·4대 김현철 김현성 목사 섬김의 삶이란 힘들고 어렵지만 그 열매는 많은 사람들에게 풍성한 양식을 준다. 믿음의 선진들은 복음을 위해 자신을 바쳤고 이웃을 위해 헌신의 삶을 살았다.이 땅에서 가장 힘들고 고달픈 사람들이 살고 있는 ‘소록도’에서 이들의 목자가 되어 섬김의 삶을 살아온 신앙의 가문이 있다. 3대 목사에 2대는 3명의 목사, 2명의 사모가 되어 ...- 오피니언
- 10951
2019.02.22 14:11
- 오피니언
- 10951
2019.02.2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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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측 노회들, 장신대 ‘친동성애’ 의혹 우려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림형석 목사) 내 6개 노회 동성애·이단사이비·이슬람(함해, 강동, 충청, 포항, 포항남, 대전서) 대책위원회가 공동으로 장신대의 친동성애를 우려하는 시위를 진행했다. 이들은 지난 2월 7일 서울 장신대 정문 앞에서 규탄 시위를 갖고 “친동성애에 연루된 교수, 학생을 처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장신대는 친동성애적인 사건이 터질 때마다 총회 결의에 충실한다는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14 14:1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1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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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대 목사 가정… 3대가 같은 교회시무
민족주의자 이만집 목사·독립운동가 이성해 목사·부흥사 이호문 목사·목회자 이선목 목사 4대 목사를 배출한 복된 가정에 더 큰 복이 임하여 3대가 같은 교회를 시무한 가정이 있다. 이것은 한국교회 역사에 유례가 없는 특별한 은총이다.이만집-이성해-이호문-이선목으로 이어지는 신앙의 아름다운 계보는 역사적으로 조명할만한 의미를 가진다. 이들의 자취를 추적해 보자.민족주의자 이만집 목사1대 이만집 목사는 평...- 오피니언
- 10951
2019.02.14 14:03
- 오피니언
- 10951
2019.02.1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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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2019년 한국사회를 향한 교회의 소명
본고는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목사)이 지난 1월 4일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개최한 제73회 월례포럼에서 정일웅 교수가 발제한 ‘신년, 한국사회를 향한 한국교회의 소명’을 일부 발췌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 첫째 소명은, 한국교회의 공동체성과 공공성을 회복하는 일에 전력을 기울이는 일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불행하게도 한국의 언론은 우리사회가 한국교회를 염려하는 시대가 되...- 기획
- 학술
2019.02.14 13:49
- 기획
- 학술
2019.02.1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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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의 기독교 정체성 결코 부정할 수 없어”
안양대학교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은규 목사)가 오는 18일 대진성주회 산하 대진교육재단이 소유한 중원대학교 앞에서 항의 시위를 예고했다. 현재 대진교육재단의 주요 인물들이 안양대학교 법인이사회의 이사로 선임되며, 학교 매매 의혹이 짙게 일고 있는 가운데, 비대위는 중원대학교 앞에서 이를 사람들에 직접 알리겠다는 입장이다. 안양대는 고봉 김치선 박사에 의해 설립된 대한신학교를 전신으로 한 70...-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14 10:0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1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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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캄, 제39회 목사고시 필기·인성심리 진행
한국교회 개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사)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가 지난 2월 11일 서울 양재동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제39회 목사고시의 필기시험 및 인성심리검사(MMPI/MCMI)를 진행했다. 카이캄은 지난해 11월 12일부터 올 1월 25일까지 제39회 목사안수 청원자 접수를 진행했고, 그 결과 총 210명의 지원자들이 등록한 바 있다. 이는 지난번 제38회 목...-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13 10:02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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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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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평화와 화해의 꽃씨를 심으며
저는 지난 2월 6일 한국인 목사로서는 최초로 워싱턴 힐튼호텔에서 열린 미국 국제오찬기도회 (International Luncheon)에서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새벽 2-3시에 수백 명의 성도들이 성전에 모여서 저를 위하여 기도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눈시울이 젖고 목젖이 뜨거워졌는지 모릅니다. 성도 여러분을 향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미국 국제오찬기도회에서 전 하였던 메시지를 게재합니다.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2.10 09:25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2.1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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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안양대 매각 음모 즉각 중단하라”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태섭 목사)가 지난 8일 안양대학교의 대진성주회 매각 의혹에 대해 우려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장총은 “기독교 건학 이념을 바탕으로 숱한 목회자를 배출해 온 안양대학교가 최근 재정난을 이유로 대순진리회 계열의 대진교육재단에 매각하려는 시도에 대해 본회는 기독교대학의 건학 이념에 대한 심각한 훼손일 뿐 아니라 종교간 마찰과 분쟁의 소지가 될 이번 사태에 대해 심각...-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09 09:15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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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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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전 세계 지도자들에 “오직 평화” 강조
전 세계의 경제, 정치를 좌지우지하는 세계 대표 지도자들이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의 설교 내내 쉼 없는 감탄과 찬사를 이어갔다. 한국교회 차세대 젊은 리더로 손꼽히는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한국을 넘어 세계에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의지와 메시지를 전했다. 소 목사는 지난 2월 6일 미국 워싱턴 힐튼 인터내셔널볼룸에서 열린 미 국가조찬기도회의 런친 기도회의 설교자로 나서 한국교회의 자부심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0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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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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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종교로 넘어가는 기독교사학
해방 후 남대문교회를 담임하고 있던 김치선 박사가 1948년 전도사 양성을 목적으로 세운 대한신학교가 모체가 된 안양대학교가 증산교 계열 ‘대진성주회’라는 신흥종교 집단으로 넘어간다고 한다. 이미 안양대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우일학원(이사장 김광태)은 8명 이사 중 4명을 대진성주회측 사람으로 바꾸었다.우일학원 이사회는 지난해 8월 17일, 임기가 만료된 2명의 이사를 허 모씨와 문 모씨로 대체했다. 허 씨와 문...- 기자수첩
- 10927
2019.02.01 10:26
- 기자수첩
- 10927
2019.02.01 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