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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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총신대 사태 주동자 및 부역자 “완전 아웃”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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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와 눈물이 함께한 카이캄 제37회 목사안수식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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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신천지대책위원장 홍계환 목사 임명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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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호헌, 총회 목회자부부수양회 개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1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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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캄, ‘제37회 목사안수자 연수교육’ 진행
- 종합기사
- 교단
2018.04.1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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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력개발원, 한국교회 회복의 ‘마중물’ 되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1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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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⑦ 성도간의 법정소송
- 기획
- 특집
2018.04.1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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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 홍대실 권사 47주기 추모예배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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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 -34
-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3.2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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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영남장로회 특별강연회 설교
- 10921
- 기고
2018.03.2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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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명예총장 한철하 박사 소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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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도산(島山)선생을 기억하다
- 10921
- 기고
2018.03.2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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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교회당’
- 기자수첩
- 10926
2018.03.2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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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의 영성 본받아 교회개혁 이룩하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0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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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 진보주의자들과 보수적 복음주의자들
- 기자수첩
- 10927
2018.03.0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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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총신대 사태 주동자 및 부역자 “완전 아웃”
교육부에 의해 불법 민낯이 드러난 총신대 사태에 대해 예장합동 교단이 본격 대비에 나섰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측(총회장 전계헌 목사)은 지난 4월 20일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제102회기 제3차 총회실행위원회를 열고, 총신태 사태를 논의했다. 특히 합동측은 총신 사태로 수업을 거부한 졸업대상자들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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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와 눈물이 함께한 카이캄 제37회 목사안수식
감동과 축복, 환희와 눈물의 현장이었다. 190명에 이르는 대 인원이 일제히 목사안수를 통해 하나님의 새로운 소명된 사람으로 거듭난 현장은 웃음과 눈물이 끊이지 않았다. (사)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는 지난 4월 23일 경기도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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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신천지대책위원장 홍계환 목사 임명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가 신천지특별대책위원장에 홍계환 목사(예장장신 총회장)를 임명했다. 한기총은 갈수록 세력을 넓히고 있는 신천지에 맞서 정통교회를 사수하고자 수년 전부터 신천지특별대책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적임자로 홍 목사를 낙점하고 위원장에 임명하기에 이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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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호헌, 총회 목회자부부수양회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호헌측(총회장 강희윤 목사)이 지난 4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충남 공주에 위치한 세종 평화의 동산에서 목회자부부수양회를 개최했다. 교단 소속 목회자 및 사모 150여명이 참가한 이번 수양회는 고된 목회 활동과 일상에 지친 목회자 부부의 힐링과 휴식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개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1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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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캄, ‘제37회 목사안수자 연수교육’ 진행
독립교회의 원리를 배우고, 목회자로서의 자질을 검증하며, 평생 목회의 방향을 설정하는 (사)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의 ‘목사 안수자 연수교육’이 제37회 목사 안수자를 대상으로 지난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개최됐다. ...- 종합기사
- 교단
2018.04.1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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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력개발원, 한국교회 회복의 ‘마중물’ 되다
한국교회의 영적, 도덕적 일탈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다. 시대적 문제의 대안을 제시해야 할 교회가 자신의 본분을 망각한 채 어느 순간 문제 그 자체로 변모하고, 이제는 국민이 교회를 걱정하고, 사회가 교회의 필요성을 진지하게 검토하는 매우 처참한 지경에 이르렀다. 이런 상황에 부흥의 침체는 당연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1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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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⑦ 성도간의 법정소송
오늘의 한국교회가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는 우려들이 팽배해 있다. 이런 위기에서 어떻게 탈출할 것인가라는 심각한 문제가 제기된다. 여러 가지 방안이 제시될 수 있으나 가장 원시적인 대답으로. 김남식 박사의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특별기획으로 싣는다. ...- 기획
- 특집
2018.04.1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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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 홍대실 권사 47주기 추모예배
성결대학교 4대 이사장이었던 “고 홍대실 권사 47주기 추모예배”가 3월 15일(목) 오후 성결대학교 예성80주년기념관 2층 홍대실홀에서 있었다. 민중기 목사(법인이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는 이강춘 목사(교단 총무)가 기도를 했으며, 성결대 콘서트콰이어의 특송 후에는 윤기순 목사(총회장 직무대행)가 ‘어떤 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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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 -34
34. 한국교회 목사의 자질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이 지구상에 한국만큼 목사가 되기 쉬운 나라가 있을까? 한국처럼 교단 분열이 심하고 이에 따른 목사 안수와 그 수준 또한 천태만상이다.‘의사’가 사람의 일시적인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라면 ‘목사’는 인간의 영원한 생명을 다루는 성업(聖業)이다. 목사는 한 개인...-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3.2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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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영남장로회 특별강연회 설교
어느 시대에나 세대 간극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사기 2장 10절에 ‘그 세대 사람도 다 그 열조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여호수아 24장 31절에는 “이스라엘이 여호수아의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 10921
- 기고
2018.03.2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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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명예총장 한철하 박사 소천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초대총장을 지낸 한철하(韓哲河) 박사가 18일 새벽 향년 94세의 나이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한 박사는 서울대 철학과 및 동 대학원 종교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를, 버지니아 유니온신학교에서 신학박사학위를 받았다.이 후 연세대, 총신대, 장로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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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도산(島山)선생을 기억하다
도산 안창호 선생은 한말 일제하에서 온 몸과 마음을 바쳐 조국의 독립을 위해 밤낮을 아끼지 않고 헌신했던 위대한 애국자이자, 민족의 지도자요 큰 스승이다. 3.1운동 백주년을 앞두고 선생의 순국 80주기를 맞이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그의 정신을 계승하며 민족을 새롭게 거듭나게 하고 화해와 협력에 기반한 통...- 10921
- 기고
2018.03.2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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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교회당’
◇“○○교회 매매.” 이 말은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매우 불쾌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게 하는 용어이다. 흔히 기독교를 비판적으로 접근하는 사람들이 한국기독교의 타락상을 말할 때 제일 먼저 꺼내는 말이기도 하다. 마치 목사가 하나님 이름 팔아서 사람 좀 모우고 땅도 늘려 돈을 챙기...-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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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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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의 영성 본받아 교회개혁 이룩하자”
청교도의 청빈하고, 충실한 신앙을 본받아 한국교회와 사회의 개혁을 위한 초석을 다지자는 목소리가 거세게 울렸다. 한국교회의 거룩하고 온전한 개혁을 위한 초대교회 회복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는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이사장 유영섭 목사, 대표회장 강용희 목사)는 지난 3월 8일 서울 연지동...-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0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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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 진보주의자들과 보수적 복음주의자들
한국기독교는 일제시대 온갖 수난을 다 겪었다. 일제는 1919년 3.1운동의 주역이 기독교 세력이었다는 이유로 기독교 세력을 잠재적 범죄집단으로 여긴 것이다. 그리하여 기독교 학교에 대한 탄압과 기독교 지도자들에 대한 회유를 계속해오다가 끝내 1938년 장로교가 신사참배에 굴복한다. 그런데 신사참배는 우상숭배...-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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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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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총신대 사태 주동자 및 부역자 “완전 아웃”
교육부에 의해 불법 민낯이 드러난 총신대 사태에 대해 예장합동 교단이 본격 대비에 나섰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측(총회장 전계헌 목사)은 지난 4월 20일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제102회기 제3차 총회실행위원회를 열고, 총신태 사태를 논의했다. 특히 합동측은 총신 사태로 수업을 거부한 졸업대상자들에게도 강도사고시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한다는 지난 결의를 재확인했다. 총실위는 1월4일 2차 회의에서 ‘총신...-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6 15:45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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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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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와 눈물이 함께한 카이캄 제37회 목사안수식
감동과 축복, 환희와 눈물의 현장이었다. 190명에 이르는 대 인원이 일제히 목사안수를 통해 하나님의 새로운 소명된 사람으로 거듭난 현장은 웃음과 눈물이 끊이지 않았다. (사)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는 지난 4월 23일 경기도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제37회 목사안수식을 열고, 190명의 신임 목회자를 세웠다. 방송인 이성미 집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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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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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신천지대책위원장 홍계환 목사 임명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가 신천지특별대책위원장에 홍계환 목사(예장장신 총회장)를 임명했다. 한기총은 갈수록 세력을 넓히고 있는 신천지에 맞서 정통교회를 사수하고자 수년 전부터 신천지특별대책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적임자로 홍 목사를 낙점하고 위원장에 임명하기에 이르렀다. 홍계한 목사는 고신대를 졸업하고, 근래에는 영남권에서 영남장로회신학교를 설립해 후진양성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3 15:39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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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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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호헌, 총회 목회자부부수양회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호헌측(총회장 강희윤 목사)이 지난 4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충남 공주에 위치한 세종 평화의 동산에서 목회자부부수양회를 개최했다. 교단 소속 목회자 및 사모 150여명이 참가한 이번 수양회는 고된 목회 활동과 일상에 지친 목회자 부부의 힐링과 휴식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개회예배는 김성남 목사(제1부총회장)의 사회로 조바울 목사(중앙노회장)가 기도한 후, 총회장 강희윤 목사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18 13:3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1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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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캄, ‘제37회 목사안수자 연수교육’ 진행
독립교회의 원리를 배우고, 목회자로서의 자질을 검증하며, 평생 목회의 방향을 설정하는 (사)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의 ‘목사 안수자 연수교육’이 제37회 목사 안수자를 대상으로 지난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개최됐다. 목사안수자 연수교육은 카이캄에서 목사안수를 받고자 지원한 신학교 졸업생들이 카이캄에서 실시하는 ...- 종합기사
- 교단
2018.04.18 09:51
- 종합기사
- 교단
2018.04.1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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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력개발원, 한국교회 회복의 ‘마중물’ 되다
한국교회의 영적, 도덕적 일탈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다. 시대적 문제의 대안을 제시해야 할 교회가 자신의 본분을 망각한 채 어느 순간 문제 그 자체로 변모하고, 이제는 국민이 교회를 걱정하고, 사회가 교회의 필요성을 진지하게 검토하는 매우 처참한 지경에 이르렀다. 이런 상황에 부흥의 침체는 당연했다. 한국교회 1~2 세대들이 이룩했던 70~80년대의 기적과도 같은 부흥 성장은 이미 역사 속 이야기가 되어버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17 15:1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1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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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⑦ 성도간의 법정소송
오늘의 한국교회가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는 우려들이 팽배해 있다. 이런 위기에서 어떻게 탈출할 것인가라는 심각한 문제가 제기된다. 여러 가지 방안이 제시될 수 있으나 가장 원시적인 대답으로. 김남식 박사의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특별기획으로 싣는다. (편집자 주) 한국교회는 권징의 권위가 사라지고 법정소송의 광장이 되었다. 개교회에서부...- 기획
- 특집
2018.04.11 16:26
- 기획
- 특집
2018.04.1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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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 홍대실 권사 47주기 추모예배
성결대학교 4대 이사장이었던 “고 홍대실 권사 47주기 추모예배”가 3월 15일(목) 오후 성결대학교 예성80주년기념관 2층 홍대실홀에서 있었다. 민중기 목사(법인이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는 이강춘 목사(교단 총무)가 기도를 했으며, 성결대 콘서트콰이어의 특송 후에는 윤기순 목사(총회장 직무대행)가 ‘어떤 분이셨을까?’(막 10:4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이어 김국환 목사(교목실장)가 홍대실 권사에 대한 약력...-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7 11:2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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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 -34
34. 한국교회 목사의 자질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이 지구상에 한국만큼 목사가 되기 쉬운 나라가 있을까? 한국처럼 교단 분열이 심하고 이에 따른 목사 안수와 그 수준 또한 천태만상이다.‘의사’가 사람의 일시적인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라면 ‘목사’는 인간의 영원한 생명을 다루는 성업(聖業)이다. 목사는 한 개인의 현실적인 생활과 미래의 운명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목사는 인간의 구원과...-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3.22 17:30
-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3.2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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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영남장로회 특별강연회 설교
어느 시대에나 세대 간극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사기 2장 10절에 ‘그 세대 사람도 다 그 열조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여호수아 24장 31절에는 “이스라엘이 여호수아의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일을 아는 자의 사는 날 동안 여호와를 ...- 10921
- 기고
2018.03.22 16:25
- 10921
- 기고
2018.03.2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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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명예총장 한철하 박사 소천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초대총장을 지낸 한철하(韓哲河) 박사가 18일 새벽 향년 94세의 나이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한 박사는 서울대 철학과 및 동 대학원 종교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를, 버지니아 유니온신학교에서 신학박사학위를 받았다.이 후 연세대, 총신대, 장로회신학대 등에서 가르쳤으며, 1973년 한경직 목사, 마삼락 선교사 등과 함께 서울에 아세아연합신학연구원(ACT...-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2:0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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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도산(島山)선생을 기억하다
도산 안창호 선생은 한말 일제하에서 온 몸과 마음을 바쳐 조국의 독립을 위해 밤낮을 아끼지 않고 헌신했던 위대한 애국자이자, 민족의 지도자요 큰 스승이다. 3.1운동 백주년을 앞두고 선생의 순국 80주기를 맞이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그의 정신을 계승하며 민족을 새롭게 거듭나게 하고 화해와 협력에 기반한 통일조국을 이룩하는 데에 힘써야 할 때이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다시 도산 선생의 삶과 신앙을 되돌아보고 ...- 10921
- 기고
2018.03.21 11:37
- 10921
- 기고
2018.03.2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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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교회당’
◇“○○교회 매매.” 이 말은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매우 불쾌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게 하는 용어이다. 흔히 기독교를 비판적으로 접근하는 사람들이 한국기독교의 타락상을 말할 때 제일 먼저 꺼내는 말이기도 하다. 마치 목사가 하나님 이름 팔아서 사람 좀 모우고 땅도 늘려 돈을 챙기기 위해 교회를 부동산 시장에 내놓고 거래하는 것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과연 교회(ʼεκκλησι′α)를 사...- 기자수첩
- 10926
2018.03.21 10:59
- 기자수첩
- 10926
2018.03.2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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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의 영성 본받아 교회개혁 이룩하자”
청교도의 청빈하고, 충실한 신앙을 본받아 한국교회와 사회의 개혁을 위한 초석을 다지자는 목소리가 거세게 울렸다. 한국교회의 거룩하고 온전한 개혁을 위한 초대교회 회복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는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이사장 유영섭 목사, 대표회장 강용희 목사)는 지난 3월 8일 서울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제16회 신학세미나를 개최하고 청교도의 삶과 신앙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08 13:3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0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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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 진보주의자들과 보수적 복음주의자들
한국기독교는 일제시대 온갖 수난을 다 겪었다. 일제는 1919년 3.1운동의 주역이 기독교 세력이었다는 이유로 기독교 세력을 잠재적 범죄집단으로 여긴 것이다. 그리하여 기독교 학교에 대한 탄압과 기독교 지도자들에 대한 회유를 계속해오다가 끝내 1938년 장로교가 신사참배에 굴복한다. 그런데 신사참배는 우상숭배라며 버티던 장로교가 신사참배를 결의하는 과정을 보면, 당시 신사참배를 이끈 사람들의 대부분이 해외에서...- 기자수첩
- 10927
2018.03.08 11:51
- 기자수첩
- 10927
2018.03.08 1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