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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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독립운동, 그 치열했던 삶의 여정이여!
- 오피니언
- 10970
2019.02.2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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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극한목회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2.1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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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평화와 화해의 꽃씨를 심으며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2.1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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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어머니의 별빛과 눈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0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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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2018년 한국의 종교현황'을 보며
- 오피니언
- 10970
2019.01.3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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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나이가 나를 안아주다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2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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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말모이와 나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20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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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3·1운동 100주년 한국교회, 무엇을 전할 것인가?
- 오피니언
- 10970
2019.01.1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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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선각자 성도들에게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1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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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퍼스트 처치, 퍼스트 리더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0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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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속리산 골짜기에서의 사색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30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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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진심과 중심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23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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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9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2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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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성탄절을 맞으며 동역자님께
- 오피니언
- 10970
2018.12.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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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꿈 너머 꿈’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1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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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독립운동, 그 치열했던 삶의 여정이여!
드라마같지 않은 삶의 여정 얼마전 구한말 의병 조직의 태동과 확산을 그린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으로 항일 무장투쟁사가 재조명되었다, 드라마를 보면 일제 강점기에 조선의 독립을 위하여 말을 타고 만주벌판을 달리며 총을 쏘는 선구자들의 모습은 참으로 멋있다. 그들이 지키고자 했던 독립된 나라의 꿈을...- 오피니언
- 10970
2019.02.2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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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극한목회
‘극한직업’ 이라는 영화를 보셨습니까? 이미 관객수가 1300만을 돌파하면서 역대 흥행작이 탄생하였습니다. 더 감사한 것은 시나리오 작가가 우리 교회 배세영 성도라는 것입니다. 저는 연일 계속되는 목회사역과 외부일정 등으로 심신이 지치고 피곤하였지만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영화의 스토리는 단순합...-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2.1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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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평화와 화해의 꽃씨를 심으며
저는 지난 2월 6일 한국인 목사로서는 최초로 워싱턴 힐튼호텔에서 열린 미국 국제오찬기도회 (International Luncheon)에서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새벽 2-3시에 수백 명의 성도들이 성전에 모여서 저를 위하여 기도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눈시울이 젖고 목젖이 뜨거워졌는지 모릅니다. 성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2.1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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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어머니의 별빛과 눈물
저는 요즘 오른 눈의 통증 때문에 보통 힘든 것이 아닙니다. 연말부터 받은 심적 부담과 육적 과로가 임계점에 달했고 이어진 신년축복성회 이후에도 계속 지방 순례를 해야 했습니다. 그러더니 어느 날부턴가 눈의 통증이 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방대학 교수이고 안과 과장을 하는 친구에게 물어보았더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0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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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2018년 한국의 종교현황'을 보며
‘한국교회, 대책없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한국교회는 진정 100년이 멀다면 향후 50년, 10년의 청사진을 가지고 전략을 준비하고 있는가? 이를 실천할 인재가 있기는 한 것인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단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장기지속 가능한가? 한국교회는 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과 레퍼토리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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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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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나이가 나를 안아주다
“20대, 30대 그리고 40대에도 나무의 나이테처럼 나이는 나와 함께 했고 나를 안아주고 있었습니다. 나의 나이를 사랑해주며 나답게 나이 드는 법, 이른 나이도 늦은 나이도 없습니다.” 이는 전 KBS 9시 뉴스 앵커 신은경 교수님의 저서 ‘내 나이가 나를 안아 주었습니다’라는 책의 내용에 나오는 글입니다....-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2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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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말모이와 나
‘말모이’라는 영화를 보셨습니까? 선광현 목사를 비롯, 제 주변 분들이 그 영화를 보고 와서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담임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목사님, 시간이 되시면 꼭 말모이 영화 한 번 보세요.” 그래서 몸살 중에도 사명감을 가지고 그 영화를 봤는데, 저 역시 가슴이 먹먹하고 눈...-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20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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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3·1운동 100주년 한국교회, 무엇을 전할 것인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3·1운동은 우리나라의 독립과 자주민임을 선언하고, 민족의 독립의지를 세계만방에 알린 역사적 사건이다. 1919년 3월 1일을 전후로, 시기는 그해 5월말까지 또는 그 이듬해 3월말까지 전국방방곡곡에서는 물론 해외에 이주해 있던 동포들에게까지 확산되었던 운동이다. ...- 오피니언
- 10970
2019.01.1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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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선각자 성도들에게
작년에 김대중 정부 때 문화관광부장관을 하셨던 남궁진 전 장관님과 김옥두 전 의원님을 모시고 식사 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그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정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분들은 앞이 하나도 안 보이는 상황에서도 정말 충심을 다해 DJ를 주군으로 모시고 따랐다는 것입니다. DJ가 대선에서 낙...-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1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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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퍼스트 처치, 퍼스트 리더
우리 교회는 개척 교회 때부터 송구영신예배와 신년축복성회로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주도 만 명이 넘는 성도들이 교회 본당과 비전홀, 교육관을 가득 채우고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며 새해를 맞았습니다. 특별히 다섯 가지 기도제목을 적은 신년소원예물을 드리고 축복안수기도를 받으며 약속의 말씀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0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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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속리산 골짜기에서의 사색
죄송합니다 너무도 오랜만에 와서 마음이 때 묻다 보니 몸도 함께 때에 묻혀 이리도 오랜만에 왔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쉴 새 없이 전화하고 사람 만나느라 분주하기만 했던 지난 삶들이 (중략)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처음에 느꼈던 사랑 그 초심을 회복하여 다시 당신을 사랑하고 싶...-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30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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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진심과 중심
제가 몇 주 전 한국교회 주요 목사님들과 함께 민주평통 김덕룡 수석부의장님과 조명균 통일부장관님을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저는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와 평화의 꽃길을 열어 가시는데 수고가 많으신데요, 저는 조금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아무리 우리 대한...-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23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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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93
연애를 해 본 사람은 잘 알 것이다. 연인끼리 대화를 하다 보면 상대방이 진심으로 자신을 사랑하는지 직감하게 된다. 교인끼리 대화할 때에도 마찬가지다. 내가 상대방을 그냥 예우해서 대하는가, 아니면 진심으로 대하는가는, 상대방이 더 잘 안다. 그러므로 우리가 형제끼리 교제를 할 때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2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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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성탄절을 맞으며 동역자님께
샬롬(평화)!, 성탄의 절기에 얼마나 바쁘십니까? 따뜻한 차 한 잔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차 한 잔의 온기를 나누듯 역사의 지평을 넘어 우리에게 다시는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가 그 분의 오심을 기다리는 동역자님과 교회와 북녘동포, 그리고 민족과 세계 곳곳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며 편지를 써봅니다....- 오피니언
- 10970
2018.12.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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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꿈 너머 꿈’
요즘 저는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님의 책들을 틈틈히 읽고 있습니다. 전에도 고도원 이사장님의 책을 대부분 다 읽었지만, 최근에 ‘깊은 산속 옹달샘’을 다녀와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정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분의 저서 중에 ‘꿈 너머 꿈’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은 그 분의 전기가 아니라...-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1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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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독립운동, 그 치열했던 삶의 여정이여!
드라마같지 않은 삶의 여정 얼마전 구한말 의병 조직의 태동과 확산을 그린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으로 항일 무장투쟁사가 재조명되었다, 드라마를 보면 일제 강점기에 조선의 독립을 위하여 말을 타고 만주벌판을 달리며 총을 쏘는 선구자들의 모습은 참으로 멋있다. 그들이 지키고자 했던 독립된 나라의 꿈을 오늘 우리는 맛보고 있다. 이 드라마는 위기의 나라를 구하러 나선 민초들을 역사의 주인공으로 재소환하...- 오피니언
- 10970
2019.02.20 09:39
- 오피니언
- 10970
2019.02.2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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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극한목회
‘극한직업’ 이라는 영화를 보셨습니까? 이미 관객수가 1300만을 돌파하면서 역대 흥행작이 탄생하였습니다. 더 감사한 것은 시나리오 작가가 우리 교회 배세영 성도라는 것입니다. 저는 연일 계속되는 목회사역과 외부일정 등으로 심신이 지치고 피곤하였지만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영화의 스토리는 단순합니다. 변변히 범죄자들 한 번 제대로 잡지 못하는 마약반의 다섯 형사들이 국내 최대 마약조직을 소탕하게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2.17 09:40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2.1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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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평화와 화해의 꽃씨를 심으며
저는 지난 2월 6일 한국인 목사로서는 최초로 워싱턴 힐튼호텔에서 열린 미국 국제오찬기도회 (International Luncheon)에서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새벽 2-3시에 수백 명의 성도들이 성전에 모여서 저를 위하여 기도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눈시울이 젖고 목젖이 뜨거워졌는지 모릅니다. 성도 여러분을 향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미국 국제오찬기도회에서 전 하였던 메시지를 게재합니다.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2.10 09:25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2.1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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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어머니의 별빛과 눈물
저는 요즘 오른 눈의 통증 때문에 보통 힘든 것이 아닙니다. 연말부터 받은 심적 부담과 육적 과로가 임계점에 달했고 이어진 신년축복성회 이후에도 계속 지방 순례를 해야 했습니다. 그러더니 어느 날부턴가 눈의 통증이 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방대학 교수이고 안과 과장을 하는 친구에게 물어보았더니 “중년을 앞두고 정밀검사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녹내장 검사를 비롯해서 다 해 보았더니 안압만 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03 08:3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0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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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2018년 한국의 종교현황'을 보며
‘한국교회, 대책없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한국교회는 진정 100년이 멀다면 향후 50년, 10년의 청사진을 가지고 전략을 준비하고 있는가? 이를 실천할 인재가 있기는 한 것인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단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장기지속 가능한가? 한국교회는 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과 레퍼토리를 개발해야 한다. 그리고 전략적 이어야 한다. 교회가 더 이상 머뭇머뭇하기엔 시간이 없다. 한국교회 싱크탱...- 오피니언
- 10970
2019.01.30 14:54
- 오피니언
- 10970
2019.01.3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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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나이가 나를 안아주다
“20대, 30대 그리고 40대에도 나무의 나이테처럼 나이는 나와 함께 했고 나를 안아주고 있었습니다. 나의 나이를 사랑해주며 나답게 나이 드는 법, 이른 나이도 늦은 나이도 없습니다.” 이는 전 KBS 9시 뉴스 앵커 신은경 교수님의 저서 ‘내 나이가 나를 안아 주었습니다’라는 책의 내용에 나오는 글입니다. 신은경 교수님은 1981년 KBS 8기 아나운서로 선발 되었는데 3개월 연수 후 곧바로 KBS 9시 뉴스 앵커로 발...-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27 09:58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2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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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말모이와 나
‘말모이’라는 영화를 보셨습니까? 선광현 목사를 비롯, 제 주변 분들이 그 영화를 보고 와서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담임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목사님, 시간이 되시면 꼭 말모이 영화 한 번 보세요.” 그래서 몸살 중에도 사명감을 가지고 그 영화를 봤는데, 저 역시 가슴이 먹먹하고 눈시울이 젖었습니다. “아, 말과 언어를 지킨다는 게 얼마나 위대한 일인가. 사상과 정신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20 08:4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20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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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3·1운동 100주년 한국교회, 무엇을 전할 것인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3·1운동은 우리나라의 독립과 자주민임을 선언하고, 민족의 독립의지를 세계만방에 알린 역사적 사건이다. 1919년 3월 1일을 전후로, 시기는 그해 5월말까지 또는 그 이듬해 3월말까지 전국방방곡곡에서는 물론 해외에 이주해 있던 동포들에게까지 확산되었던 운동이다. 50명 이상이 참여한 시위만 1,500여회를 넘었고, 참여 연인원은 202만여 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 당시 ...- 오피니언
- 10970
2019.01.15 13:17
- 오피니언
- 10970
2019.01.1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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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선각자 성도들에게
작년에 김대중 정부 때 문화관광부장관을 하셨던 남궁진 전 장관님과 김옥두 전 의원님을 모시고 식사 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그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정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분들은 앞이 하나도 안 보이는 상황에서도 정말 충심을 다해 DJ를 주군으로 모시고 따랐다는 것입니다. DJ가 대선에서 낙선한 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으로 연구하러 갈 때도 끝까지 마음 변치 않고 모셨다는 것입니다. DJ에게 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13 07:56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1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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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퍼스트 처치, 퍼스트 리더
우리 교회는 개척 교회 때부터 송구영신예배와 신년축복성회로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주도 만 명이 넘는 성도들이 교회 본당과 비전홀, 교육관을 가득 채우고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며 새해를 맞았습니다. 특별히 다섯 가지 기도제목을 적은 신년소원예물을 드리고 축복안수기도를 받으며 약속의 말씀을 뽑았습니다. 항간에 약속의 말씀을 무슨 뽑기나 하는 것처럼 지나치게 예언적이거나 마술적으로 여기는 사...-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06 08:46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0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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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속리산 골짜기에서의 사색
죄송합니다 너무도 오랜만에 와서 마음이 때 묻다 보니 몸도 함께 때에 묻혀 이리도 오랜만에 왔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쉴 새 없이 전화하고 사람 만나느라 분주하기만 했던 지난 삶들이 (중략)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처음에 느꼈던 사랑 그 초심을 회복하여 다시 당신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소강석 시 ‘산에 와서’- 이는 제가 오래 전에 쓴 ‘산에 와서’라는 시입니다. 시를 썼던 당...-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30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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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30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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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진심과 중심
제가 몇 주 전 한국교회 주요 목사님들과 함께 민주평통 김덕룡 수석부의장님과 조명균 통일부장관님을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저는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와 평화의 꽃길을 열어 가시는데 수고가 많으신데요, 저는 조금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아무리 우리 대한민국과 북한이 좋은 관계를 이루고 남북의 정상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들 한미관계가 돈독하지...-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23 08:48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23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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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93
연애를 해 본 사람은 잘 알 것이다. 연인끼리 대화를 하다 보면 상대방이 진심으로 자신을 사랑하는지 직감하게 된다. 교인끼리 대화할 때에도 마찬가지다. 내가 상대방을 그냥 예우해서 대하는가, 아니면 진심으로 대하는가는, 상대방이 더 잘 안다. 그러므로 우리가 형제끼리 교제를 할 때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위해 십자가의 길을 가신 것을 생각하며 진심으로 사귀어야 할 것이다. 잠시 바울의 설교를 생각하여 보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21 15:01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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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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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성탄절을 맞으며 동역자님께
샬롬(평화)!, 성탄의 절기에 얼마나 바쁘십니까? 따뜻한 차 한 잔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차 한 잔의 온기를 나누듯 역사의 지평을 넘어 우리에게 다시는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가 그 분의 오심을 기다리는 동역자님과 교회와 북녘동포, 그리고 민족과 세계 곳곳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며 편지를 써봅니다. 동역자님. 성탄절은 그분을 반기고 행동으로 뜨겁게 맞이하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성탄을 맞을 때마...- 오피니언
- 10970
2018.12.19 16:41
- 오피니언
- 10970
2018.12.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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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꿈 너머 꿈’
요즘 저는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님의 책들을 틈틈히 읽고 있습니다. 전에도 고도원 이사장님의 책을 대부분 다 읽었지만, 최근에 ‘깊은 산속 옹달샘’을 다녀와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정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분의 저서 중에 ‘꿈 너머 꿈’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은 그 분의 전기가 아니라 별빛처럼 빛나는 꿈에 대한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춤추는 꿈의 생명력, 꿈을 가진 사람들의 아름다운 일...-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16 08:20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16 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