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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5.18 가짜 유공자 철저히 조사하여 밝혀라
1980년 광주사태라고 불리우던 5.18 민주화 운동 유공자로 등록된 사람은 4346명이라고 한다. 그 중에 67명은 종교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불교 스님이나, 천주교 신부, 기독교 목사 등인데,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이들 종교인 중 57명이 가짜 유공자이고, 그 가짜 유공자 중목사가 33명으로 최다라고 한다. 이건 어디서 나온 근거인지 아직 명확한 것은 아닌듯 하나, 우리 기독교 입장에...-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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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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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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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이단설 난무하는 정신병자들의 천국
한국기독교는 세계교회 역사에서 특이한 기록을 여럿 갖고 있다. 그것은 복음이 전파된지 불과 한 세기 만에 1천만 명에 이르는 근본주의 기독교인을 양육했다는 것이고, 그런 기독교가 한국인의 무속 정서와 어울려 열광적 신비주의를 탄생시켰으며, 그 결과 하나님의 아들을 자처하는수많은 '재림 예수'를 배출했다는 것이다. 이들 '재림 예수' 중에는 천부(天父)도 있고, 보혜사(保惠師)도 있고, 감...-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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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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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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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부유한 영혼
◇ "예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요단강에서 올라오사 광야에서 사십일 동안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더라"(눅 4:1,2). 예수님의 성령의 충만은 그가 요단강에서 세례 받으실 때에 하늘에서 강림한 성령에 의해 된 것이며, 시험은 이 '성령의 충만함' 체험 후에 즉시 따라왔다.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는 아버지의 증거가 오고, 다음에 바로 "만일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이 돌들로 떡을 만들라"는 마귀의 유혹이...-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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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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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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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국회의원의 특권을 줄여야 한다’
우리나라에 많은 권력기관들이 있다.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 등 다양한 구성원들이 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권력기관은 얼마나 신뢰할 수 있을까? 영국의 레가툼이라는 싱크탱크가 여러 나라의 권력기관에 대한 신뢰도를 조사한 바에 의하면, 조사 대상 국가 167개국 가운데 한국의 사법부는 155위, 정치권은 114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현재 세계에서 경제권 10위, 국방력 6위를 차지하고...-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3.07.2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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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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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기독교 VS 퀴어’ 7월 1일 NCCK는 어디로 향했나?
◆ "NCCK는 포괄적차별금지법을 지지한 적이 없다. 이는 모두 가짜뉴스다" -2022년 10월 감리교 총회 중- 지난해 10월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감리교) 총회에서는 NCCK WCC 탈퇴를 두고 치열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당시 탈퇴를 요구하는 이들은 NCCK WCC가 신학적으로 심각하게 변질 됐으며, 특히 NCCK가 전 교회가 반대하는 '포괄적차별금지법'을 지지하고 있다며, 당장 NC...-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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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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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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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공영방송 KBS는 신속히 개혁되어야 한다’
그동안 국민들로부터 심각한 편파방송으로 지탄을 받고, 공영방송으로서 위상이 크게 실추되었던 KBS에 개혁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KBS는 TV시청료를 현행 전기세에 부과하여 준조세적이며 일방적으로 징세하던 것을 이제는 분리해야 한다는 국민적 저항에 부딪히면서 적잖이 당황한 모습이다. 그동안 KBS는 ‘국민의 방송’이 아니라, 민주노총 산하에 있는 ‘노영방송’이라는 비난을 받아왔었고, 정치적으로 매우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3.06.2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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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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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감리교의 WCC·NCCK 탈퇴 논의에 등장한 저열한 ‘물타기’
“메시지에 반박할 수 없다면 메신저를 공격하라” 기독교대한감리회의 WCC·NCCK 탈퇴 여부가 올 한 해 한국교회 최대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10월 총회가 다가올수록 이를 둘러싼 내부 논쟁이 더욱 치열해 지고 있다. 문제는 이슈의 중심인 WCC나 NCCK에 대한 담백한 논쟁이 아닌 주제와 하등 관련 없는 별건들을 자극적으로 포장해 관심을 돌리는 소위 '물타기'가 횡행한다는...-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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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9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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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9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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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화인 맞은 양심
요즘 정치권 인사들 가운데는 상식적인 국민이라면 누구나 뻔히 알 수 있는 그들의 범죄 행위를 비비꼬아 '정치탄압'이란 용어로 변명하는 자들이 많다. 이는 국민을 상대로 그런 식으로 거짓말을 해 자신의 불의 불법을 희석시키는 것이다. 성경은 이런 자들을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 하는 자들이라"(딤전 4;2)고 한다. 사실 양심(良心)은 사람이 사람답게 살도록 선과 악을 구별...-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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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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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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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천재(天財)를 도둑질 하는 자들
한국불교에는 '무당 절간'이라고 불리우는 사찰들이 있다. 이 사찰들은 불교계 기성 교단에 가입해 있으면서도 개인이 사적으로 운영하는 절간들이다. 이들 절간들은 불교의 행사에 따라 예불도 하고, 필요한 사람을 위해서는 굿도 하고, 제사도 드린다. 그러다가 주지가 나이 들어 활동이 어려울 때는 자식에게 세습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매도한다. 한국기독교에도 이런 형태의 교회들이 생겨나고 있...-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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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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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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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고트족 주교 울필라스
◇ 역사적 기독교는 초기 로마 시대를 지나 곧 게르만족이 이끌었다. 게르만족의 복음화에 공헌한 인물이 있으니 그가 주후 4세기 사람 울필라스(Ulfilas 또는 풀필라, 313-383) 주교이다. 그는 3세기에 고트족에게 포로로 잡혀가 도나우 강 북쪽에 정착한 카파토키아인의 후손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30세 때, 게르만계의 일파인 고트족 왕 알라틱이 콘스탄티노플에 사절을 보낼 때, 그 사절단을 따라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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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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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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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왜 성경과 성탄절을 문제 삼나?'
최근에 불교 언론을 보니, 불교계에서는 기독교에서 사용하는 ‘성경’과 ‘성탄절’에 대하여 독점적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다시 정립해서 사용해야 한다며 내부적으로 논의되었다고 한다. 즉 성경은 ‘바이블’로, 성탄절은 ‘기독탄신일’이나 ‘크리스마스’로 해야 된다는 것이다. 기독교에서는 불교계가 ‘석가탄신일’로 하든 ‘부처님 오신 날’로 하든 상관한 적이 없다. 이 자리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방...-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3.05.19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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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9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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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부활(復活)과 부활절(復活節)’
지난 3년간 한국교회는 코로나로 인하여 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이제는 실내(室內)에서도 마스크 벗기가 실행되는 가운데, 이번 부활의 예배에는 그동안 쉬고 있던 성도들도 함께 나와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렸다. 언제나 부활의 감사 예배는 기대와 설렘과 기쁨과 엄숙함의 은혜가 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온 인류의 죄 사함을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십자가를 지시기까지도 여러 사람들의 온갖 괴롭...-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3.04.1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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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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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부활’의 거룩한 가치를 훼손한 ‘꾼’들의 저급한 정치질
140년 역사에서 처음 시도된 '부활절 퍼레이드'가 막을 내렸다. 화려한 볼거리와 놀거리, 그리고 성경 속 아이템을 활용한 부활절 홍보 등 다양한 준비가 돋보인 이번 퍼레이드는 답보상태의 한국교회에 새로운 이벤트로서의 분명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하지만 나름 기대가 컸던 만큼 아쉬움도 적지 않았다. 생각보다 저조한 인파와 맥락없는 퍼레이드, 애매하기만 행사장 구성은 보는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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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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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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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한교총, 국가 미래를 위한 공존과 상생을 말하다
대립과 갈등, 분열과 정쟁으로 치달은 우리 사회의 총제적 위기에 한국교회가 부활의 노래로 화해와 상생의 매개가 될 것을 선언했다. 코로나를 지나며 더욱 심해진 극단적 진영 대립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국민들을 위해 시대의 중재자로서 이제라도 제 역할을 하겠다는 다짐이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은 부활절을 앞두고, 최근 발표한 목회서신을 통해 시대의 위기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국민적...-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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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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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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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이 시대 우리의 희망이 오로지 한국교회에 있다
한국교회는 장로교 중심의 교회이다. 세계 개신교 가운데 장로교는 생각보다 그 숫자가 그리 많지 않은 교파에 속한다. 그러나 한국교회는 장로교가 약 76%를 차지하고 있다. 거기에다가 고삐 풀린 망아지마냥 너도 나도 교단을 만들어 교단이 300여 개에 이른다. 그럼에도 이런 교단 분열을 막을 방법도 없고, 통제할 기구도 없다. 그동안에는 연합과 일치라는 에큐메니칼운동이 중심을 잡고 있어서 그런대로 교단...-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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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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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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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5.18 가짜 유공자 철저히 조사하여 밝혀라
1980년 광주사태라고 불리우던 5.18 민주화 운동 유공자로 등록된 사람은 4346명이라고 한다. 그 중에 67명은 종교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불교 스님이나, 천주교 신부, 기독교 목사 등인데,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이들 종교인 중 57명이 가짜 유공자이고, 그 가짜 유공자 중목사가...-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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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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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이단설 난무하는 정신병자들의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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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부유한 영혼
◇ "예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요단강에서 올라오사 광야에서 사십일 동안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더라"(눅 4:1,2). 예수님의 성령의 충만은 그가 요단강에서 세례 받으실 때에 하늘에서 강림한 성령에 의해 된 것이며, 시험은 이 '성령의 충만함' 체험 후에 즉시 따라왔다.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는 아...-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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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기독교 VS 퀴어’ 7월 1일 NCCK는 어디로 향했나?
◆ "NCCK는 포괄적차별금지법을 지지한 적이 없다. 이는 모두 가짜뉴스다" -2022년 10월 감리교 총회 중- 지난해 10월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감리교) 총회에서는 NCCK WCC 탈퇴를 두고 치열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당시 탈퇴를 요구하는 이들은 NCCK WCC가 신학적으...-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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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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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감리교의 WCC·NCCK 탈퇴 논의에 등장한 저열한 ‘물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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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화인 맞은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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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고트족 주교 울필라스
◇ 역사적 기독교는 초기 로마 시대를 지나 곧 게르만족이 이끌었다. 게르만족의 복음화에 공헌한 인물이 있으니 그가 주후 4세기 사람 울필라스(Ulfilas 또는 풀필라, 313-383) 주교이다. 그는 3세기에 고트족에게 포로로 잡혀가 도나우 강 북쪽에 정착한 카파토키아인의 후손으로 알려져 있다....-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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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왜 성경과 성탄절을 문제 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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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9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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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부활(復活)과 부활절(復活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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