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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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서초동집회 '태극' 유감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19.10.2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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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프로젝트’(창 39:1~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2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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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 모방자살이 걱정된다 미디어의 사회적 책임
- 10921
- 기고
2019.10.2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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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교회의 재산 소유형태, 총유에 대하여
- 오피니언
- 10953
2019.10.2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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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뜻을 알기까지’(삼상22:1-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2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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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갈등 후에 느낀 보람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20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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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신성근 목사의 ‘흠과 악질 없는 제물’(신 16:21-17: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17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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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김준곤 목사 10주기 추모 행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1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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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천국과 지옥에 관한 묵상’(눅 16:19~3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1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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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눈물이 길을 내리라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1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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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재개발 지역의 종교시설에 대한 서울시의 입장
- 오피니언
- 10953
2019.10.1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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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기쁨의 나무’(요15:1-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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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가을꽃 당신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0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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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마6: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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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불 꺼진 방에서의 사색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9.2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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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서초동집회 '태극' 유감
‘조국’을 지키겠다며 검찰개혁을 부르짖은 서초동집회에는 ‘태극’과 ‘4괘’가 등장해 시민들을 의아하게 했다. 왜 그 시민집회에 태극과 4괘가 등장했을까. 그들이 모두 태극을 상징으로 쓰는 신흥종교의 신도들은 아니었을 터인데, 그들은 태극과 4괘를 들고 흔들어댔다. 이는 아마도 광화문의 태극기 부대와 차별화를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19.10.2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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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프로젝트’(창 39:1~5)
여호와는 자신의 프로젝트를 완성하시기 위해서 요셉의 인생을 선택 하셨습니다. 그 증거는 창세기 15장 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호와는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언약을 하십니다. 그날 언약을 체결할 때 하나님의 백성이 아브라함의 안에 들어있었습니다. 그 후 4대째 요셉에게서 그 프로젝트가 이루어집니다. 그 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2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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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 모방자살이 걱정된다 미디어의 사회적 책임
최근 아이돌 출신 연예인의 죽음 이후 청소년들의 상담이 많이 늘었다. 대부분 그녀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인해 큰 충격과 고통을 느낀다는 내용이다. 가슴이 뛰고 우울하고 불안하여 잠이 오지 않는다거나 자신들도 힘겹게 살고 있는데 그 기사를 보니 자살 충동까지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그녀의 죽음이 동시대를 ...- 10921
- 기고
2019.10.2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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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교회의 재산 소유형태, 총유에 대하여
A교회의 담임목사는 교회 건물 및 대지를 처분하려 한다. 그는 자신의 단독 결정으로 처분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교회의 건문 및 대지는 교회의 재산이고, 교회의 재산은 법적으로 총유에 해당하기 때문에, 교회 교인들의 총회결의에 의해 그 처분을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교회 재산은 누구의 소유일...- 오피니언
- 10953
2019.10.2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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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뜻을 알기까지’(삼상22:1-5)
사울에게서 도망 나온 다윗은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갔다가 사울의 목자장 도엑이 그곳에 있는 것을 보고 거기에서도 머물지 못하고 가드왕에게 갑니다. 그런데 그곳 신하들 역시 그를 경계합니다. 이에 위협을 느낀 나머지 다윗은 미친척하며 쫓겨나와 아둘람 굴속으로 들어갑니다. 그러자 그 형제와 아비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2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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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갈등 후에 느낀 보람
지난 주 수요 오전예배는 저의 부총회장 취임 감사예배로 드렸습니다. 사실은 취임감사예배를 드릴까 말까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러다가 감사예배를 드리는 것 자체가 어색하여 안드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노회원들과 저를 성원했던 분들이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세요. 반드시 드려야지요. 이것은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20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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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신성근 목사의 ‘흠과 악질 없는 제물’(신 16:21-17:1)
본고는 국제독립교회연합회(WAIC) 제4회 미주 안수식에서 안수 받은 신성근 목사의 설교를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430년간 종살이 하였습니다. 그 긴 세월동안 그들은 종, 노예의 삶으로 찌들어 있었을 것입니다. 주어진 삶의 고통이 너무나 힘들어서 그들이 하나님께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17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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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김준곤 목사 10주기 추모 행사
민족복음화와 지상명령 성취를 위해 평생을 헌신한 한국CCC 창립자 유성 김준곤 목사의 10주기 추모 행사가 지난 9월 28일 서울 부암동 CCC본부에서 열렸다. 고 김준곤 목사가 지나온 신앙의 여정과 헌신이 담긴 사역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기회가 된 이날 추모 행사는 추모예배와 학술발표회, 어록전시회 등 풍성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1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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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천국과 지옥에 관한 묵상’(눅 16:19~30)
한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기가 가진 것으로 누리면서 살 줄 아는 매력적인 사람이었습니다. 비싸고 멋진 옷을 입고 맛있는 것을 골라 먹는 미식가 였습니다. 부자니까요. 반면, 나사로 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그 부자의 상에서 남은 것을 얻어 먹고 사는 거지였습니다. 게다가 그의 몸은 종기 투성이로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1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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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눈물이 길을 내리라
요즘 촛불집회와 태극기집회가 극한 대립을 하고 광화문과 서초동 정국을 이루고 있습니다. 어쩌면 오늘 사회는 해방 이후 극한 이념 싸움을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단초는 먼저 대통령이 제공했다는 주장이 많습니다. 물론 제가 개인적으로 경험했던 대통령은 아주 온유하고 겸손하며 경청을 잘 하시는 분이었습니...-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1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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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재개발 지역의 종교시설에 대한 서울시의 입장
교회를 포함한 종교시설은 일반 가정집과 달리 그것만의 특수성이 있다. 영리활동이 아닌 종교활동이 이루어지는 곳이며, 그곳에서 신도들의 신앙생활이 이루어지고, 확보된 신도는 교회의 존립에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 따라서 얼마만큼의 신도가 있고, 그 신도들이 교회라는 공간에서 얼마나 깊은 신앙생활을 ...- 오피니언
- 10953
2019.10.1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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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기쁨의 나무’(요15:1-2)
얼마 전 새벽, 저는 자주 오르는 산에서 기도 하였습니다. 후두둑 후두둑 가끔씩 알밤 떨어지는 소리, 바스락거리는 들짐승의 발자국 소리, 귀뚜라미 소리가 함께 어우러져 가을을 연주하고 있었습니다. 기도를 다 마친 후 먼동이 터 자리를 정돈하고 일어서려는 순간, 놀랍게도 주변은 여기 저기 하트모양의 알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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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가을꽃 당신
당신 계신 곳 찾아가는 길가에 코스모스 꽃이 바람에 흔들리며 반갑게 저를 맞아 주었습니다. 이름 모를 가을꽃들도 고개를 살랑이며 저를 반겨주었어요. 태풍이 쓸고 갔기 때문인지 어떤 꽃들은 허리를 숙인 채 반겨주었지요. 살아생전 당신께서는 저에게 습관처럼 말씀하셨죠. 너무 뻥이 심하긴 하셨지...-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0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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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마6:9)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지 말라’에 이어서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를 부르며 그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해 지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십니다. 그분은 온 우주만물을 창조...-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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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불 꺼진 방에서의 사색
저는 지난 월요일 저녁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단독후보가 되어서 무투표로 당선이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이 수많은 꽃다발을 준비하여 가져왔지만 저는 꽃다발을 받는 것조차도 쑥스럽고 조심스러운 마음이 들어 꽃다발을 다른 분들에게 드리도록 했습니다. 저녁 늦게야 숙소로 돌아와 다음날 아침 일정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9.2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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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서초동집회 '태극' 유감
‘조국’을 지키겠다며 검찰개혁을 부르짖은 서초동집회에는 ‘태극’과 ‘4괘’가 등장해 시민들을 의아하게 했다. 왜 그 시민집회에 태극과 4괘가 등장했을까. 그들이 모두 태극을 상징으로 쓰는 신흥종교의 신도들은 아니었을 터인데, 그들은 태극과 4괘를 들고 흔들어댔다. 이는 아마도 광화문의 태극기 부대와 차별화를 꾀하기 위한 상징성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러나 태극과 4괘를 들고 흔든다고 해서 ‘태극기’가 되...-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19.10.25 10:21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19.10.2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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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프로젝트’(창 39:1~5)
여호와는 자신의 프로젝트를 완성하시기 위해서 요셉의 인생을 선택 하셨습니다. 그 증거는 창세기 15장 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호와는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언약을 하십니다. 그날 언약을 체결할 때 하나님의 백성이 아브라함의 안에 들어있었습니다. 그 후 4대째 요셉에게서 그 프로젝트가 이루어집니다. 그 프로젝트는 요셉이 태어나기 훨씬 전부터의 계획이었습니다. 요셉의 소명은 자기가 그 길을 택해서 받은 것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24 11:0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2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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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 모방자살이 걱정된다 미디어의 사회적 책임
최근 아이돌 출신 연예인의 죽음 이후 청소년들의 상담이 많이 늘었다. 대부분 그녀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인해 큰 충격과 고통을 느낀다는 내용이다. 가슴이 뛰고 우울하고 불안하여 잠이 오지 않는다거나 자신들도 힘겹게 살고 있는데 그 기사를 보니 자살 충동까지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그녀의 죽음이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깊이 각인되고 전염된 것 같아 보여 상담원들의 마음은 착잡하기만 하다. 많은 청소...- 10921
- 기고
2019.10.23 16:55
- 10921
- 기고
2019.10.2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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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교회의 재산 소유형태, 총유에 대하여
A교회의 담임목사는 교회 건물 및 대지를 처분하려 한다. 그는 자신의 단독 결정으로 처분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교회의 건문 및 대지는 교회의 재산이고, 교회의 재산은 법적으로 총유에 해당하기 때문에, 교회 교인들의 총회결의에 의해 그 처분을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교회 재산은 누구의 소유일까? 법적으로 교회 재산의 소유 형태는 ‘총유’ 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재산 소유 형태 중 ‘총유’에 대해 자...- 오피니언
- 10953
2019.10.23 11:53
- 오피니언
- 10953
2019.10.2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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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뜻을 알기까지’(삼상22:1-5)
사울에게서 도망 나온 다윗은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갔다가 사울의 목자장 도엑이 그곳에 있는 것을 보고 거기에서도 머물지 못하고 가드왕에게 갑니다. 그런데 그곳 신하들 역시 그를 경계합니다. 이에 위협을 느낀 나머지 다윗은 미친척하며 쫓겨나와 아둘람 굴속으로 들어갑니다. 그러자 그 형제와 아비의 온 집이 듣고 그에게 왔고, 환난 당한 모든 자와 빚진 자와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그에게 모여 400명가량...-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21 15:0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2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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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갈등 후에 느낀 보람
지난 주 수요 오전예배는 저의 부총회장 취임 감사예배로 드렸습니다. 사실은 취임감사예배를 드릴까 말까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러다가 감사예배를 드리는 것 자체가 어색하여 안드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노회원들과 저를 성원했던 분들이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세요. 반드시 드려야지요. 이것은 먼저 하나님께 대한 감사차원이요, 총회와 목사님을 성원한 사람들에 대한 예의입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하...-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20 08:05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20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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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신성근 목사의 ‘흠과 악질 없는 제물’(신 16:21-17:1)
본고는 국제독립교회연합회(WAIC) 제4회 미주 안수식에서 안수 받은 신성근 목사의 설교를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430년간 종살이 하였습니다. 그 긴 세월동안 그들은 종, 노예의 삶으로 찌들어 있었을 것입니다. 주어진 삶의 고통이 너무나 힘들어서 그들이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이를 들으신 하나님께서 일찍이 세우신 언약을 기억하사 모세를 부르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17 19:4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17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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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김준곤 목사 10주기 추모 행사
민족복음화와 지상명령 성취를 위해 평생을 헌신한 한국CCC 창립자 유성 김준곤 목사의 10주기 추모 행사가 지난 9월 28일 서울 부암동 CCC본부에서 열렸다. 고 김준곤 목사가 지나온 신앙의 여정과 헌신이 담긴 사역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기회가 된 이날 추모 행사는 추모예배와 학술발표회, 어록전시회 등 풍성한 시간으로 진행됐다.오전 10시부터 CCC본부 브라잇홀에서 열린 1부 추모예배는 김준곤 목사의 제자인 주수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16 10:1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1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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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천국과 지옥에 관한 묵상’(눅 16:19~30)
한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기가 가진 것으로 누리면서 살 줄 아는 매력적인 사람이었습니다. 비싸고 멋진 옷을 입고 맛있는 것을 골라 먹는 미식가 였습니다. 부자니까요. 반면, 나사로 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그 부자의 상에서 남은 것을 얻어 먹고 사는 거지였습니다. 게다가 그의 몸은 종기 투성이로 고통받는 그를 보는 것만도 불편했습니다. 어쩌다 인생이 저렇게 무너졌을까... 그런데 멋진 부자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14 20:4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1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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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눈물이 길을 내리라
요즘 촛불집회와 태극기집회가 극한 대립을 하고 광화문과 서초동 정국을 이루고 있습니다. 어쩌면 오늘 사회는 해방 이후 극한 이념 싸움을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단초는 먼저 대통령이 제공했다는 주장이 많습니다. 물론 제가 개인적으로 경험했던 대통령은 아주 온유하고 겸손하며 경청을 잘 하시는 분이었습니다. 사적으로는 동성애를 반대할 뿐만 아니라 소외 계층을 잘 품겠다고 하셔서 선정을 하리라 기대했습니다...-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13 09:07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1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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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재개발 지역의 종교시설에 대한 서울시의 입장
교회를 포함한 종교시설은 일반 가정집과 달리 그것만의 특수성이 있다. 영리활동이 아닌 종교활동이 이루어지는 곳이며, 그곳에서 신도들의 신앙생활이 이루어지고, 확보된 신도는 교회의 존립에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 따라서 얼마만큼의 신도가 있고, 그 신도들이 교회라는 공간에서 얼마나 깊은 신앙생활을 이어가고 있고 하는 것은 그 가치를 돈으로 따지기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면 재개발, 재건축 지역에 ...- 오피니언
- 10953
2019.10.11 15:55
- 오피니언
- 10953
2019.10.1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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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기쁨의 나무’(요15:1-2)
얼마 전 새벽, 저는 자주 오르는 산에서 기도 하였습니다. 후두둑 후두둑 가끔씩 알밤 떨어지는 소리, 바스락거리는 들짐승의 발자국 소리, 귀뚜라미 소리가 함께 어우러져 가을을 연주하고 있었습니다. 기도를 다 마친 후 먼동이 터 자리를 정돈하고 일어서려는 순간, 놀랍게도 주변은 여기 저기 하트모양의 알밤들로 차려 있었습니다. 솔직히 전 어지간하면 알밤을 잘 줍지 않고 다람쥐에게 양보하는 편입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8 14:3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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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가을꽃 당신
당신 계신 곳 찾아가는 길가에 코스모스 꽃이 바람에 흔들리며 반갑게 저를 맞아 주었습니다. 이름 모를 가을꽃들도 고개를 살랑이며 저를 반겨주었어요. 태풍이 쓸고 갔기 때문인지 어떤 꽃들은 허리를 숙인 채 반겨주었지요. 살아생전 당신께서는 저에게 습관처럼 말씀하셨죠. 너무 뻥이 심하긴 하셨지만요. “소목사님은 50년, 100년 만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하는 사람이에요. 나는 이영수 목사님을 오래 모셨...-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06 09:24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0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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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마6:9)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지 말라’에 이어서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를 부르며 그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해 지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십니다. 그분은 온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며 만물의 주인으로 그 보좌가 하늘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우리는 땅...-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1 14:3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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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불 꺼진 방에서의 사색
저는 지난 월요일 저녁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단독후보가 되어서 무투표로 당선이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이 수많은 꽃다발을 준비하여 가져왔지만 저는 꽃다발을 받는 것조차도 쑥스럽고 조심스러운 마음이 들어 꽃다발을 다른 분들에게 드리도록 했습니다. 저녁 늦게야 숙소로 돌아와 다음날 아침 일정 때문에 수면유도제를 먹었습니다. 그러나 머리가 몽롱하기만하지 바로 잠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 날 있었던...-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9.29 08:09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9.29 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