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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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목사 칼럼] 문화 복음으로서 ‘성탄절’
- 오피니언
- 10970
2018.12.1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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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고도원과 소강석’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09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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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만 목사 칼럼] 복음과 언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06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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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황무지에서도 행복을 누린다면’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0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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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뒤늦게 바친 조사(弔詞)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2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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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순교, 그 영광스런 발자취를 따르며
- 오피니언
- 10970
2018.11.2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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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더 션샤인 처치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1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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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젊은교회로 가자
- 오피니언
- 10970
2018.11.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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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앞만 보고 달리기만 하면 될까”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8.11.0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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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한국교회 설교 회복 방안 논의
- 종합기사
- 교단
2018.11.0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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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폭우 속에서 떠오른 생각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0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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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고민의 수렁 속에서 내린 결단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2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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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100년이 지나도 살아 있는 교회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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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이런 종교개혁 운동을 아십니까?
- 오피니언
- 10970
2018.10.1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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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선생님, 안녕하신지요?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1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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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목사 칼럼] 문화 복음으로서 ‘성탄절’
부산시에선 지역교회들이 연합하여 ‘부산시민 트리문화축제’라는 이름으로 10년째 성탄축제를 열고 복음을 전하고 있다. 그런데 일반인들에게도 예상외로 반응이 너무 좋다. 서울에서는 시청과 국회앞에 트리를 점등하였고, 청계광장에는 등불축제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을 열어 관심을 끌었다. 이런 성탄...- 오피니언
- 10970
2018.12.1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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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고도원과 소강석’
고도원 하면 ‘아침편지’가 생각나지요. ‘아침편지’ 하면 ‘깊은 산속 옹달샘’이 생각나고요. 그런데 고도원 하면 이름부터 높게 느껴집니다. 저에게 있어서 그분은 이미 대기권 밖의 존재입니다. 이어령의 글은 천의무봉같고 끝없는 지식을 글로 풀어서 거대한 산맥처럼 이어가는 것을 보면 혀를 내두르곤 합니다.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09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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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만 목사 칼럼] 복음과 언어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소개하는데 특별한 방법을 동원합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서 성육신 이전 예수님 즉 성자 하나님을 ‘로고스’라고 소개합니다. 성자 하나님을 표현하는데 당시 헬라어 단어 중에서 가장 가까운 단어가 '로고스'였습니다. 성자 하나님의 성육신 이전에도 '로고스'라는 단어는 헬라 사회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06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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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황무지에서도 행복을 누린다면’
지난 화요일 저는 또 화순 백암교회를 향해 갔습니다. 어느 메이저 일간지 기자께서 특별히 그곳에서 인터뷰를 하자고 했기 때문입니다. 기자는 아마도 저의 처녀 목회지 시절의 모습을 보고 싶어 했던 것 같습니다. 그때의 초심과 오늘의 소 목사의 모습을 오버랩 시키는 인터뷰를 하려고 말입니다. 백암교회에 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0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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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뒤늦게 바친 조사(弔詞)
아, 박정하 장로님, 러시아로 가는 비행기의 하늘은 이토록 눈이 부시게 청명하고 푸르른데 장로님께서는 하늘 위 어드메쯤 계신가요. 지금은 하나님의 품에 안겨 이 땅에서 맛볼 수 없는 평화와 안식을 누리고 계시겠지요. 장로님을 알고 지낸지가 벌써 14년째였네요. 저와 장로님의 만남은 팔레스호텔 커피숍...-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2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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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순교, 그 영광스런 발자취를 따르며
얼마 전 한국교회가 연합하여 신사참배 80년을 보내며 일천만기도대성회를 열었다. 회개하고 기도하며 영적대각성을 가지는 것은 기독교 신앙생활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그보다 더 역사적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 것은 신사참배라는 민족적 죄를 회개기도를 하고 순교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다짐하고 결단하였...- 오피니언
- 10970
2018.11.2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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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더 션샤인 처치
지난주 수요일은 부산에 있는 초량교회에 가서 집회를 했습니다. 부산지역 장로연합회가 개척교회 목회자 자녀들을 돕기 위한 집회를 마련했는데, 제가 그 집회 강사로 간 것입니다. 물론 저희 교회가 설립 30주년 기념 일환으로 미리 후원금을 보냈지만요. 초량교회는 1892년 11월 미 북장로교회에서 파송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1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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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젊은교회로 가자
한국교회는 이미 큰 변화의 물줄기에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휩쓸려 들어가 표류하고 있다. 문화적 변화와 더불어 인구 변동, 저출산, 사회경제적 문제, 교회의 신뢰 하락 등으로 젊은 세대는 교회를 외면한다. 대부분의 신학대학원은 미달이다. 성직자는 늘어나는데, 교인은 줄고 있다. 그런가하면 취업과 ...- 오피니언
- 10970
2018.11.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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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앞만 보고 달리기만 하면 될까”
안산평강교회 이수부 목사는 이번에 ‘이수부 칼럼 4집’을 발간했다. 이수부 칼럼은 이제 60줄에 들어선 중견목회자가 목회현장에서 느끼고 깨달은 목회단상이다. 인생의 삶과 죽음, 교회와 신앙, 사회와 문화, 여행에서 얻은 교훈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그는 30여년의 목회현장에서 앞만 보고 달려온 자신의 삶...-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8.11.0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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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한국교회 설교 회복 방안 논의
한국교회의 침체와 위기가 거듭되는 상황에 독립교회라는 미래적 대안으로 교회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정인찬 목사/ 이하 WAIC)가 지난 11월 5일 서울 노량진 CTS 아트홀에서 제6회 WAIC 포럼을 개최하고, 한국교회 설교의 현실과 올바른 방향에 대한 이야...- 종합기사
- 교단
2018.11.0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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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폭우 속에서 떠오른 생각
지난 주일 3부 예배를 마치고 저는 무거운 마음으로 광화문으로 갔습니다. 그날따라 마음도 무거웠지만 몸도 무거웠습니다. 신사참배 회개에 대한 명분과 타이밍에 대한 부담감이 아직도 가시질 않았기 때문이죠. 가서 보니 사실 우리 교회가 동원하지 않았으면 큰일 날 뻔 했습니다. 늦게 출발한 성도들이 뒤쪽 빈...-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0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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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고민의 수렁 속에서 내린 결단
저는 최근 몇 주 동안 ‘신사참배 80년 회개기도회’를 놓고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처음에 윤보환 감독님께서 저를 찾아와서 회개기도회를 하자고 했을 때 100% 동의를 하고 지원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전제를 했습니다. 주최 기관이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로만은 안 되고 한국교회 전체가 합의하고...-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2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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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100년이 지나도 살아 있는 교회
저는 지난 수요일 저녁 안동교회에서 있었던 통합측 경안노회 남선교회 창립 97주년 선교대회 설교를 하였습니다. 저녁 7시에 시작하는데 겨우겨우 7시 3분에 도착하였습니다. 제가 게을러서가 아니라 제 목회일정을 소화하고 늦게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가서 보니 본당 뿐만 아니라 1층 교육관에도 성도들이 가득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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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이런 종교개혁 운동을 아십니까?
501주년 종교개혁의 달을 맞았지만 종교개혁의 ‘정신’은 실종되어만 가고 ‘개혁’교회의 간판을 내려야 하지 않겠나 싶을 정도이다, 이런 때에 ‘개혁신앙’을 논하는 이들에게 종교개혁의 첫 걸음을 내디딘 이런 교회개혁 운동을 아십니까?라고 묻고 싶다. 종교개혁을 이야기 할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이가 그리...- 오피니언
- 10970
2018.10.1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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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선생님, 안녕하신지요?
선생님, 안녕하신지요. 벌써 가을이 깊어가네요. 지난 주일저녁에는 익산 장로연합찬양단 90여명이 저희 교회에 오셔서 찬양공연을 하고 가셨습니다. 그런데 그 찬양단의 지휘를 하셨던 분이 박영권 장로님이셨습니다. 그 분이 지휘를 참 잘하시고 낯익은 느낌이 들어서 여쭈어 보았더니 고등학교에서 음악선생님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1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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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목사 칼럼] 문화 복음으로서 ‘성탄절’
부산시에선 지역교회들이 연합하여 ‘부산시민 트리문화축제’라는 이름으로 10년째 성탄축제를 열고 복음을 전하고 있다. 그런데 일반인들에게도 예상외로 반응이 너무 좋다. 서울에서는 시청과 국회앞에 트리를 점등하였고, 청계광장에는 등불축제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을 열어 관심을 끌었다. 이런 성탄축제가 더 활성화되고 서울, 경기, 인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지역마다 더 확산되었으면 한다. ...- 오피니언
- 10970
2018.12.12 09:50
- 오피니언
- 10970
2018.12.1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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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고도원과 소강석’
고도원 하면 ‘아침편지’가 생각나지요. ‘아침편지’ 하면 ‘깊은 산속 옹달샘’이 생각나고요. 그런데 고도원 하면 이름부터 높게 느껴집니다. 저에게 있어서 그분은 이미 대기권 밖의 존재입니다. 이어령의 글은 천의무봉같고 끝없는 지식을 글로 풀어서 거대한 산맥처럼 이어가는 것을 보면 혀를 내두르곤 합니다. 과거에 썼던 수필은 저의 마음을 저 흙속에, 바람 속으로 이끌어가는 것 같지만 최근에 저술한 ‘디지...-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09 07:37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09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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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만 목사 칼럼] 복음과 언어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소개하는데 특별한 방법을 동원합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서 성육신 이전 예수님 즉 성자 하나님을 ‘로고스’라고 소개합니다. 성자 하나님을 표현하는데 당시 헬라어 단어 중에서 가장 가까운 단어가 '로고스'였습니다. 성자 하나님의 성육신 이전에도 '로고스'라는 단어는 헬라 사회에서 쓰이고 있었고 그 로고스라는 단어는 당시에 성자 예수를 가르키는 말이 아니었습니다. 헬라철학에서 중...-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06 06:1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06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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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황무지에서도 행복을 누린다면’
지난 화요일 저는 또 화순 백암교회를 향해 갔습니다. 어느 메이저 일간지 기자께서 특별히 그곳에서 인터뷰를 하자고 했기 때문입니다. 기자는 아마도 저의 처녀 목회지 시절의 모습을 보고 싶어 했던 것 같습니다. 그때의 초심과 오늘의 소 목사의 모습을 오버랩 시키는 인터뷰를 하려고 말입니다. 백암교회에 도착하니까 손병회 안수집사님을 비롯해서 성도 열대여섯 명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기자가 자연스...-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02 08:47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2.0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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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뒤늦게 바친 조사(弔詞)
아, 박정하 장로님, 러시아로 가는 비행기의 하늘은 이토록 눈이 부시게 청명하고 푸르른데 장로님께서는 하늘 위 어드메쯤 계신가요. 지금은 하나님의 품에 안겨 이 땅에서 맛볼 수 없는 평화와 안식을 누리고 계시겠지요. 장로님을 알고 지낸지가 벌써 14년째였네요. 저와 장로님의 만남은 팔레스호텔 커피숍이었죠. 장로님은 제가 어떤 사람인지 간파하기 위해 만나셨습니다. 당시 지금의 교회당 입당 순서지에 장로...-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25 08:44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2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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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순교, 그 영광스런 발자취를 따르며
얼마 전 한국교회가 연합하여 신사참배 80년을 보내며 일천만기도대성회를 열었다. 회개하고 기도하며 영적대각성을 가지는 것은 기독교 신앙생활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그보다 더 역사적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 것은 신사참배라는 민족적 죄를 회개기도를 하고 순교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다짐하고 결단하였기 때문이다. 일본은 여신(女神) 숭배사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 것이 침략에 나서며 일왕을 신(神)...- 오피니언
- 10970
2018.11.21 11:46
- 오피니언
- 10970
2018.11.2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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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더 션샤인 처치
지난주 수요일은 부산에 있는 초량교회에 가서 집회를 했습니다. 부산지역 장로연합회가 개척교회 목회자 자녀들을 돕기 위한 집회를 마련했는데, 제가 그 집회 강사로 간 것입니다. 물론 저희 교회가 설립 30주년 기념 일환으로 미리 후원금을 보냈지만요. 초량교회는 1892년 11월 미 북장로교회에서 파송 받은 윌리엄 베어드 선교사에 의해서 부산 지역에 최초로 설립된 126년의 역사가 서려있는 교회입니다. 베...-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18 08:3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1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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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젊은교회로 가자
한국교회는 이미 큰 변화의 물줄기에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휩쓸려 들어가 표류하고 있다. 문화적 변화와 더불어 인구 변동, 저출산, 사회경제적 문제, 교회의 신뢰 하락 등으로 젊은 세대는 교회를 외면한다. 대부분의 신학대학원은 미달이다. 성직자는 늘어나는데, 교인은 줄고 있다. 그런가하면 취업과 연애, 여가 등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살아가는 이른바 ‘N포세대’라는 용어는 3포(연애, 결혼, 출산)와 5포(...- 오피니언
- 10970
2018.11.14 11:01
- 오피니언
- 10970
2018.11.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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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앞만 보고 달리기만 하면 될까”
안산평강교회 이수부 목사는 이번에 ‘이수부 칼럼 4집’을 발간했다. 이수부 칼럼은 이제 60줄에 들어선 중견목회자가 목회현장에서 느끼고 깨달은 목회단상이다. 인생의 삶과 죽음, 교회와 신앙, 사회와 문화, 여행에서 얻은 교훈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그는 30여년의 목회현장에서 앞만 보고 달려온 자신의 삶도 그리 자랑스럽지는 않다면서, 주변을 살피며 인생의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한채 앞만 보고 달리는 현대인...-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8.11.09 13:55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8.11.0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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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한국교회 설교 회복 방안 논의
한국교회의 침체와 위기가 거듭되는 상황에 독립교회라는 미래적 대안으로 교회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정인찬 목사/ 이하 WAIC)가 지난 11월 5일 서울 노량진 CTS 아트홀에서 제6회 WAIC 포럼을 개최하고, 한국교회 설교의 현실과 올바른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WAIC는 기복주의 설교, 성경이 배제된 예화 중심의 설교가 주를 이루는 오늘날 한국...- 종합기사
- 교단
2018.11.06 11:24
- 종합기사
- 교단
2018.11.0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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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폭우 속에서 떠오른 생각
지난 주일 3부 예배를 마치고 저는 무거운 마음으로 광화문으로 갔습니다. 그날따라 마음도 무거웠지만 몸도 무거웠습니다. 신사참배 회개에 대한 명분과 타이밍에 대한 부담감이 아직도 가시질 않았기 때문이죠. 가서 보니 사실 우리 교회가 동원하지 않았으면 큰일 날 뻔 했습니다. 늦게 출발한 성도들이 뒤쪽 빈자리를 다 채워준 것입니다. 먼저 출발한 성도들은 찬양대석과 찬양대 뒷자리까지 채웠습니다. 저는 설...-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04 17:39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0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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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고민의 수렁 속에서 내린 결단
저는 최근 몇 주 동안 ‘신사참배 80년 회개기도회’를 놓고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처음에 윤보환 감독님께서 저를 찾아와서 회개기도회를 하자고 했을 때 100% 동의를 하고 지원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전제를 했습니다. 주최 기관이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로만은 안 되고 한국교회 전체가 합의하고 연합하는 기도회가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왜냐면 이런 회개기도회는 사람에 따라 이견이 있을 수 있기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28 09:49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2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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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100년이 지나도 살아 있는 교회
저는 지난 수요일 저녁 안동교회에서 있었던 통합측 경안노회 남선교회 창립 97주년 선교대회 설교를 하였습니다. 저녁 7시에 시작하는데 겨우겨우 7시 3분에 도착하였습니다. 제가 게을러서가 아니라 제 목회일정을 소화하고 늦게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가서 보니 본당 뿐만 아니라 1층 교육관에도 성도들이 가득 찰 정도로 많이 모였습니다. 특별히 안동교회는 109년의 역사를 가진 교회이고 109년 역사상 단 한 번...-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23 17:0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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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이런 종교개혁 운동을 아십니까?
501주년 종교개혁의 달을 맞았지만 종교개혁의 ‘정신’은 실종되어만 가고 ‘개혁’교회의 간판을 내려야 하지 않겠나 싶을 정도이다, 이런 때에 ‘개혁신앙’을 논하는 이들에게 종교개혁의 첫 걸음을 내디딘 이런 교회개혁 운동을 아십니까?라고 묻고 싶다. 종교개혁을 이야기 할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이가 그리고리 7세이다. 그는 북이탈리아 소아나 출신으로 대장장의 아들로 태어난 그의 본명은 힐데브란트이다. 그는...- 오피니언
- 10970
2018.10.1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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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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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선생님, 안녕하신지요?
선생님, 안녕하신지요. 벌써 가을이 깊어가네요. 지난 주일저녁에는 익산 장로연합찬양단 90여명이 저희 교회에 오셔서 찬양공연을 하고 가셨습니다. 그런데 그 찬양단의 지휘를 하셨던 분이 박영권 장로님이셨습니다. 그 분이 지휘를 참 잘하시고 낯익은 느낌이 들어서 여쭈어 보았더니 고등학교에서 음악선생님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혹시 군산제일고등학교 음악선생님으로 계셨던 000장로님을 아시는지요” 여쭈...-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1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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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15 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