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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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윤덕남 목사 사기 혐의 첫 심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0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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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재정비리’ 완전히 드러나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3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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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성락교회 교개협의 헌금 사용 “문제 없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1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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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한복협 1월 월례회 ‘한국교회 처음 사랑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 기획
- 학술
2019.01.1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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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을 다시 열며…!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1.1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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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원로측, 언론보도에 “편파적 왜곡” 정면 반박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1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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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원 목사 업무상 배임 횡령 등 “혐의 없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1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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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조사위, 내부 실무자 부정 고발 조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1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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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사태, ‘일파만파’ 교계 전반으로 확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0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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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교수 및 학생 “학교 매각, 절대 안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3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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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성도들, 경찰에 ‘교회 재정비리’ 수사 촉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2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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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교계일지
- 기획
- 특집
2018.12.2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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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성탄절을 생각하며-심 만 섭 목사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12.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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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헤드선교회, 목회자 자녀 미국 견학 지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2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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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개혁측 목회자 사택 거주 문제 없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0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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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윤덕남 목사 사기 혐의 첫 심리
한기총 사무총장 윤덕남 목사의 비리 의혹을 다룬 재판의 첫 심리가 시작됐다. 본 건은 김노아 목사가 지난 2013년 윤덕남 목사에게 전달한 1억3,900만원에 대한 사기 및 업무상 배임건으로 서울남부지법에서 정식 재판이 시작됐다. 이날 심리를 통해 법원은 당시 관계자였던 A목사와 B장로를 다음 재판의 증인으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0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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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재정비리’ 완전히 드러나나?
지난 한기총 제30회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약 3년간의 내부 재정 비리를 다룬 조사 결과가 보고되어 주목을 받았다. 조사위원회(위원장 이승렬 목사)는 박○○ 목사와 배○○ 목사, 엄○○ 장로, 엄○○ 목사 등을 횡령, 배임 죄 등으로 고소 고발했다고 보고했다. 고발이 이뤄진 것은 네팔 대지진 관련 구호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3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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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성락교회 교개협의 헌금 사용 “문제 없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이 성락교회 교회개혁협의회(대표 장학정 장로)가 개혁측 성도들의 헌금을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다. 당초 김기동 목사측은 교개협이 개혁측 성도의 헌금을 교회의 운영이 아닌 협의회의 운영자금으로 사용했다며, 이를 '업무상 배임'으로 고소했으나, 재판부는 애초 교인들이 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1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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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한복협 1월 월례회 ‘한국교회 처음 사랑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본고는 지난 1월 11일 서울 종교교회에서 열린 한복협 1월 월례회에서 이덕주 교수가 발제한 ‘“허물어라, 세우리라”-한국교회 개혁의 과제와 전망’을 일부 발췌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 “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 “기독교가 ‘개독교’로 불리는 이...- 기획
- 학술
2019.01.1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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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을 다시 열며…!
2004년 3월 22일자 “검증의 엄중한 책무”을 시작으로 기독 지성인의 시각에서 “임성택 교수의 시사프리즘”이라는 창을 통해 교회와 동역자들을 향하여 이야기하다가, 2010년 9월 9일 “시사프리즘을 닫으며”라는 글을 마지막으로 그 창을 닫았다. 그 이유는 부족한 사람이 소속한 대학의 총장에 선임되었기 때문인데,...-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1.1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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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원로측, 언론보도에 “편파적 왜곡” 정면 반박
담임 박노철 목사측과 원로 이종윤 목사측의 분쟁으로 촉발된 서울교회 사태가 교계를 넘어 사회로까지 파장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일반언론들이 뉴스를 통해 서울교회 재정비리 의혹을 보도하며, 온 국민의 관심이 서울교회에 집중됐다. 해당 언론들은 서울교회에 교회 명의의 410여개의 통장이 발견됐으며,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1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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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원 목사 업무상 배임 횡령 등 “혐의 없다”
(재)한국찬송가공회(이사장 전용재·박무영 목사)가 단체 전 총무인 박노원 목사를 상대로 업무상 배임, 횡령 등(사건번호 2017형제 63016)으로 고소한 사건이 최종 검찰에 의해 불기소 처분됐다.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은 지난 1월 18일 본 고소건에 대해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무혐의 처분하고 이에 대한 결정서를 당사자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1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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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조사위, 내부 실무자 부정 고발 조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적폐청산을 목표로 빼어든 칼에 제대로 날을 세운 듯 하다. 그간 한기총을 둘러싸고 암암리에 소문만 돌았던 각종 부정 내역들이 공개적으로 고발됐다. 내용은 그야말로 충격적이다. 네팔 대지진, 포항 수재민 등을 위해 한기총의 이름으로 거뒀던 수억원의 후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1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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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사태, ‘일파만파’ 교계 전반으로 확대
안양대학교 사태가 학교, 교단 문제를 넘어 교계 전반으로 들불처럼 번져 나가고 있다. 재학생, 동문회, 교수, 대신 교단 등이 함께 결성한 비대위를 필두로, 안양대 매각 반대 운동을 적극 벌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와 샬롬나비 등도 이에 성명서를 내고, 즉각적인 매각 중단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0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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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교수 및 학생 “학교 매각, 절대 안돼”
안양대학교의 대진성주회 매각 의혹에 신학대학 학생회 및 동문, 원우회와 교수회가 직접 기자회견을 열고, 반발에 나섰다. 이들은 지난 12월 31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안양대학교 매각의 즉각적 중단과 해당 책임자들에 대한 즉각 처벌을 촉구했다. 이날 안양대학교 교수협의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3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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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성도들, 경찰에 ‘교회 재정비리’ 수사 촉구
치열한 분쟁을 거듭하고 있는 서울교회 내 박노철 담임목사측이 지난 12월 26일 서울 수서경찰서 정문 앞에서 대규모 시위를 열고, 서울교회 재정비리 의혹들에 대한 경찰의 수사를 촉구했다. 영하 10도를 웃도는 강추위에도 아랑 곳 않고, 수서경찰서 앞에 모인 수백명의 성도들은 “서울교회 재정비리를 밝...-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2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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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교계일지
01/05 한기연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 취임감사예배01/05 제5회 한국교회 원로목회자의 날 개최01/11 고법, 사랑의교회 관련 서초구 도로점용허가 처분 취소 판결01/12 순복음부평교회, ‘사위 세습’ 논란에 철회 결정01/12 예성, 김원교 전 총회장 성결대 이사장행 논란01/12 한국기독언론협회 방담...- 기획
- 특집
2018.12.2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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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성탄절을 생각하며-심 만 섭 목사
이제 2018년 성탄절을 맞는다. 성탄절하면 떠오르는 어릴 적의 추억이 있다. 그때 당시에는 성탄절에는 반드시 천사의 마음으로, 교회에서 각 가정마다 혹은 복음을 전할 대상의 집들을 찾아 가서 ‘새벽-송’을 돌았다. 12월 24일 저녁에는 모두 교회에서 모여서 성탄 축하 행사를 하고, 기다리다가 새벽이 되면 여러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12.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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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헤드선교회, 목회자 자녀 미국 견학 지원
생활이 어려운 목회자의 자녀들에 미국 견학의 기회가 생겼다. 전 세계 고아들을 돕기 위해 설립된 고어헤드선교회(한국총본부장 홍일권 목사)는 내년 2월 7일부터 18일까지 미국에서 열리는 제21회 지도자대회에 맞춰, 목회자 자녀들의 견학을 추진한다. 매해 1~2회 정도 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고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2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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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개혁측 목회자 사택 거주 문제 없어”
성락교회 개혁측 목회자들의 사택 거주권을 둘러싼 공방에서 법원이 또 개혁측의 손을 들었다. 법원은 감독권이 없는 김기동 목사가 행한 파면이 ‘무효’라는 점을 지적하며, 개혁측 목회자들의 성락교회 목사로서 지위와 사택 이용 권한을 인정했다. 또한 법원은 이번 사택 인도 청구에 대해 김기동 목사측...-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0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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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윤덕남 목사 사기 혐의 첫 심리
한기총 사무총장 윤덕남 목사의 비리 의혹을 다룬 재판의 첫 심리가 시작됐다. 본 건은 김노아 목사가 지난 2013년 윤덕남 목사에게 전달한 1억3,900만원에 대한 사기 및 업무상 배임건으로 서울남부지법에서 정식 재판이 시작됐다. 이날 심리를 통해 법원은 당시 관계자였던 A목사와 B장로를 다음 재판의 증인으로 채택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 목사는 김노아 목사가 사건을 제기한 지난해 이 금액들과 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2.01 10:38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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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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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재정비리’ 완전히 드러나나?
지난 한기총 제30회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약 3년간의 내부 재정 비리를 다룬 조사 결과가 보고되어 주목을 받았다. 조사위원회(위원장 이승렬 목사)는 박○○ 목사와 배○○ 목사, 엄○○ 장로, 엄○○ 목사 등을 횡령, 배임 죄 등으로 고소 고발했다고 보고했다. 고발이 이뤄진 것은 네팔 대지진 관련 구호 헌금 사용 내역, 2016년 포항 수재의연금 성금 모금 관련 내역, WEA 행사 관련 후원금 사용 내역, 한기총 선...-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30 10:4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3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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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성락교회 교개협의 헌금 사용 “문제 없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이 성락교회 교회개혁협의회(대표 장학정 장로)가 개혁측 성도들의 헌금을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다. 당초 김기동 목사측은 교개협이 개혁측 성도의 헌금을 교회의 운영이 아닌 협의회의 운영자금으로 사용했다며, 이를 '업무상 배임'으로 고소했으나, 재판부는 애초 교인들이 사용처를 인지하고 헌금한 점, 교개협이 지출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한 점 등을 이유로 들어 이를 무혐의 처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19 13:3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1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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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한복협 1월 월례회 ‘한국교회 처음 사랑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본고는 지난 1월 11일 서울 종교교회에서 열린 한복협 1월 월례회에서 이덕주 교수가 발제한 ‘“허물어라, 세우리라”-한국교회 개혁의 과제와 전망’을 일부 발췌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 “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 “기독교가 ‘개독교’로 불리는 이 시대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 “성장이 멈추고, 젊은이들이 떠나가는 오늘 한국교회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 기획
- 학술
2019.01.17 15:41
- 기획
- 학술
2019.01.1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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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을 다시 열며…!
2004년 3월 22일자 “검증의 엄중한 책무”을 시작으로 기독 지성인의 시각에서 “임성택 교수의 시사프리즘”이라는 창을 통해 교회와 동역자들을 향하여 이야기하다가, 2010년 9월 9일 “시사프리즘을 닫으며”라는 글을 마지막으로 그 창을 닫았다. 그 이유는 부족한 사람이 소속한 대학의 총장에 선임되었기 때문인데, 이제 그 소임도 다하고 또 그 후의 개인적인 어려움을 해소한 이후, 이제 기독언론의 한 부분을 담당하고...-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1.17 15:29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1.1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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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원로측, 언론보도에 “편파적 왜곡” 정면 반박
담임 박노철 목사측과 원로 이종윤 목사측의 분쟁으로 촉발된 서울교회 사태가 교계를 넘어 사회로까지 파장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일반언론들이 뉴스를 통해 서울교회 재정비리 의혹을 보도하며, 온 국민의 관심이 서울교회에 집중됐다. 해당 언론들은 서울교회에 교회 명의의 410여개의 통장이 발견됐으며, 일부 성도들이 해당 계좌를 운영해 온 오 장로를 200억원대 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11 15:11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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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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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원 목사 업무상 배임 횡령 등 “혐의 없다”
(재)한국찬송가공회(이사장 전용재·박무영 목사)가 단체 전 총무인 박노원 목사를 상대로 업무상 배임, 횡령 등(사건번호 2017형제 63016)으로 고소한 사건이 최종 검찰에 의해 불기소 처분됐다.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은 지난 1월 18일 본 고소건에 대해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무혐의 처분하고 이에 대한 결정서를 당사자에 하달했다. 그간 수년의 법적 분쟁 끝에 자신의 무고를 증명한 박 목사는 이번 불기소 처분을 계기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10 14:28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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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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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조사위, 내부 실무자 부정 고발 조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적폐청산을 목표로 빼어든 칼에 제대로 날을 세운 듯 하다. 그간 한기총을 둘러싸고 암암리에 소문만 돌았던 각종 부정 내역들이 공개적으로 고발됐다. 내용은 그야말로 충격적이다. 네팔 대지진, 포항 수재민 등을 위해 한기총의 이름으로 거뒀던 수억원의 후원 성금이 실무자들의 몇몇에 의해 마음대로 유용된 정황이 발견됐다. 특히 박모 목사, 배모 목사 등 전 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10 11:16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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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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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사태, ‘일파만파’ 교계 전반으로 확대
안양대학교 사태가 학교, 교단 문제를 넘어 교계 전반으로 들불처럼 번져 나가고 있다. 재학생, 동문회, 교수, 대신 교단 등이 함께 결성한 비대위를 필두로, 안양대 매각 반대 운동을 적극 벌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와 샬롬나비 등도 이에 성명서를 내고, 즉각적인 매각 중단을 촉구했다. 아직 매각이라는 구체적인 정황은 포착되지 않았지만, 이사회에 대순진리회 성주방면(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1.0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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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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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교수 및 학생 “학교 매각, 절대 안돼”
안양대학교의 대진성주회 매각 의혹에 신학대학 학생회 및 동문, 원우회와 교수회가 직접 기자회견을 열고, 반발에 나섰다. 이들은 지난 12월 31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안양대학교 매각의 즉각적 중단과 해당 책임자들에 대한 즉각 처벌을 촉구했다. 이날 안양대학교 교수협의회 진상조사위원회 위원장 강경림 교수는 수차례 ‘합리적 의심’이라는 말을 강조하며, 이번 사태가 이사장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3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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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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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성도들, 경찰에 ‘교회 재정비리’ 수사 촉구
치열한 분쟁을 거듭하고 있는 서울교회 내 박노철 담임목사측이 지난 12월 26일 서울 수서경찰서 정문 앞에서 대규모 시위를 열고, 서울교회 재정비리 의혹들에 대한 경찰의 수사를 촉구했다. 영하 10도를 웃도는 강추위에도 아랑 곳 않고, 수서경찰서 앞에 모인 수백명의 성도들은 “서울교회 재정비리를 밝혀 주세요” “투명하고 공정한 수사를 신속하게 진행해 주세요” 등등의 팻말을 들고, 경찰의 수사를 촉구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28 11:29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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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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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교계일지
01/05 한기연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 취임감사예배01/05 제5회 한국교회 원로목회자의 날 개최01/11 고법, 사랑의교회 관련 서초구 도로점용허가 처분 취소 판결01/12 순복음부평교회, ‘사위 세습’ 논란에 철회 결정01/12 예성, 김원교 전 총회장 성결대 이사장행 논란01/12 한국기독언론협회 방담회01/14 성락교회 김성현 목사 ‘감독보’ 재임명01/16 예장총연, 대표회장 이광용 목사 취임감사에...- 기획
- 특집
2018.12.24 11:12
- 기획
- 특집
2018.12.2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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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성탄절을 생각하며-심 만 섭 목사
이제 2018년 성탄절을 맞는다. 성탄절하면 떠오르는 어릴 적의 추억이 있다. 그때 당시에는 성탄절에는 반드시 천사의 마음으로, 교회에서 각 가정마다 혹은 복음을 전할 대상의 집들을 찾아 가서 ‘새벽-송’을 돌았다. 12월 24일 저녁에는 모두 교회에서 모여서 성탄 축하 행사를 하고, 기다리다가 새벽이 되면 여러 지역으로 나누어서 출발을 한다. 보통 3~4km를 걷는 거리가 많았다. 나는 의례히 가장 먼 거리에 있고, 더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12.24 11:10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12.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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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헤드선교회, 목회자 자녀 미국 견학 지원
생활이 어려운 목회자의 자녀들에 미국 견학의 기회가 생겼다. 전 세계 고아들을 돕기 위해 설립된 고어헤드선교회(한국총본부장 홍일권 목사)는 내년 2월 7일부터 18일까지 미국에서 열리는 제21회 지도자대회에 맞춰, 목회자 자녀들의 견학을 추진한다. 매해 1~2회 정도 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고어헤드선교회는 참가 자녀들에게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을 중심으로 견학, 체험, 관광, 세미나를 진행한다. 넓...-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2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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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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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개혁측 목회자 사택 거주 문제 없어”
성락교회 개혁측 목회자들의 사택 거주권을 둘러싼 공방에서 법원이 또 개혁측의 손을 들었다. 법원은 감독권이 없는 김기동 목사가 행한 파면이 ‘무효’라는 점을 지적하며, 개혁측 목회자들의 성락교회 목사로서 지위와 사택 이용 권한을 인정했다. 또한 법원은 이번 사택 인도 청구에 대해 김기동 목사측이 교회 분쟁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한 압박수단이라고 의심했다. 이번 사건은 김기동 목사측이 충남 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2.0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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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1 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