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데스크칼럼] 부패 완판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1.06.15 13:00
-
[목회자 칼럼] 김태일 목사의 ‘사랑은 메아리 같다’
- 오피니언
- 10939
2021.06.15 12:26
-
[이상범 칼럼] 마리아는 좋은 몫을 택했다.
- 오피니언
- 10968
2021.06.15 12:20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성령의 하나 됨을 지키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15 11:31
-
[선교칼럼] 이충웅 교수의 ‘안디옥교회의 다양한 지도자’
- 오피니언
- 10938
2021.06.14 16:28
-
[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평화와 통일은 하나다‘
- 오피니언
- 10944
2021.06.14 16:05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압살롬의 기념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08 13:14
-
[선교칼럼] 이충웅 교수의‘다문화 안디옥교회의 형성’
- 오피니언
- 10938
2021.06.05 10:23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은혜의 말씀에 굳게 서자’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5.28 10:04
-
[선교칼럼] 이충웅 교수의 ‘21세기 다문화 선교의 모델’
- 오피니언
- 10938
2021.05.26 10:29
-
[서사라 목사 칼럼] 아람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5.24 12:25
-
[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가부장적 역사 반성과 미투 운동의 현실’
- 오피니언
- 10944
2021.05.21 12:18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의 침묵’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5.21 11:28
-
[이상범 칼럼] 마르다는 “들떠있었다”
- 오피니언
- 10968
2021.05.13 14:33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히도벨과 후새’ (삼하17:1~2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5.13 10:04
-
[데스크칼럼] 부패 완판
현 정부 여당이 검찰개혁이란 명분 아래 '검수완박'을 말하자, 당시 검찰총장 윤석열은 검수완박은 곧 '부패완판'이라고 응수했다. 검수완박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해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한다는 뜻이다. 이에 윤석열은 그렇게 되면 부패가 완전히 판치게 될 것이라고 맞 받은 것이다. 현재 우리 사회의 정치...-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1.06.15 13:00
-
[목회자 칼럼] 김태일 목사의 ‘사랑은 메아리 같다’
괴테는 일찍이 사랑을 노래하기를 ‘사랑은 모든 모순을 융화시킨다. 쓰러져 가는 초목도 꺼져가는 인간의 한 목숨도 사랑의 힘으로 소생시키고 약동하게 하는가 하면 심지어 부패하고 혼탁한 사회일지라도 정성어린 사랑만 있다면 무엇으로도 형언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 심리학자는 인간은 단 하루라도...- 오피니언
- 10939
2021.06.15 12:26
-
[이상범 칼럼] 마리아는 좋은 몫을 택했다.
여성신학자 몰트만 벤델은 누가복음 10장의 <마르다와 마리아>이야기를 두고 “대조적인 두 타입의 여성을 대표하는 이야기”로 보았다. 마르다는 적극적인 여성을, 마리아는 명상적인 혹은 소극적인 여성을 대표하는 것으로 일단 못을 박는다. “일반적으로 남성들은 소극적인 마리...- 오피니언
- 10968
2021.06.15 12:20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성령의 하나 됨을 지키라’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4:1~3). 최근에 모 당의 전당대회에서 당 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15 11:31
-
[선교칼럼] 이충웅 교수의 ‘안디옥교회의 다양한 지도자’
시리아 안디옥교회의 다문화적 특색은 그 주요 구성원뿐만 아니라 주요 지도자들에게까지 나타나고 있다. 이들은 모두 인종, 계층 그리고 신분 등이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진 지도자들이다. 이것으로 보아 성경적 관점에서의 다문화교회는 다양한 지도자들과 깊은 상호 관련성이 있음을 볼 수 있다. 사도행전 ...- 오피니언
- 10938
2021.06.14 16:28
-
[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평화와 통일은 하나다‘
우리는 1945년 분단 이후 75년의 분단과 신식민지를 살고 있다. 분단의 중심 역사에는 민족세계전쟁( 6.25)의 민족상잔이 있다. 천만의 이산가족과 수백만의 고와와 과부, 전쟁 부인( 특히 미군과 가족을 이룬 여성들과 미군 기지촌에서 성노예로 살아 온 분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뿔뿔이 흩어지고 가족과 형제...- 오피니언
- 10944
2021.06.14 16:05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압살롬의 기념비'
“압살롬이 살았을 때에 자기를 위하여 한 비석을 가져 세웠으니 이는 저가 자기 이름을 전할 아들이 없음을 한탄함이라. 그러므로 자기 이름으로 그 비석을 이름하였으며 그 비석이 왕의 골짜기에 있고 이제까지 압살롬의 기념비라 일컫더라.”(삼하18:18) 인사유명(人死留名), 호사유피(虎死留皮)라는 말이 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08 13:14
-
[선교칼럼] 이충웅 교수의‘다문화 안디옥교회의 형성’
사도행전 6장 1절에 나타나는 예루살렘교회의 중요한 사역인 과부들을 향한 구제 활동 중 히브리파 과부에 대한 헬라파 과부들이 불만을 제기하며 생겨난 갈등의 해결책으로 사도들은 구제 활동을 감당할 헬라파 그리스도인 출신 가운데 일곱 집사를 세운다. 그때 세워진 집사 중 한 명인 스데반은 이후 회...- 오피니언
- 10938
2021.06.05 10:23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은혜의 말씀에 굳게 서자’
“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행20:32). 옥상에 고추모를 심고, 버팀대를 세우고 동여맸습니다. 이제 고춧대는 어지간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고, 쓰러지지 않...-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5.28 10:04
-
[선교칼럼] 이충웅 교수의 ‘21세기 다문화 선교의 모델’
요즘 우리 주변에 많은 외국인들이 있다. 현재 공식적인 숫자만 200만 명이 넘는다. 불법체류자까지 포함하면 훨씬 더 될 것이다. 30년 전만 해도 외국인을 만나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거리에 나가면 너무도 쉽게 볼 수 있다. 이미 우리나라는 다문화 사회가 된 것이다. 그런데 그들을 선교의 대상으로 ...- 오피니언
- 10938
2021.05.26 10:29
-
[서사라 목사 칼럼] 아람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롬 10: 14-15). 인도에 가면 빈민들이 사는 지역들이 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5.24 12:25
-
[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가부장적 역사 반성과 미투 운동의 현실’
성서에는 2개의 창조론이 존재한다. 창세기 1: 27절에 모든 만물을 창조 한신 후 하나님께서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 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 하시고 라고 말씀 하신다. 또 하나의 창조에 관한 말씀은 창세기 2: 20-25절의 말씀에 있다.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여호와 하나...- 오피니언
- 10944
2021.05.21 12:18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의 침묵’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마15:23). 본문은 “가나안 여인의 믿음”을 담은 내용에 포함 된 말씀입니다. 이 여인은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5.21 11:28
-
[이상범 칼럼] 마르다는 “들떠있었다”
누가복음 10장 38절 이하에 등장하는 “마르다와 마리아”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그들이 길을 가다가, 예수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셨다.” 그 길이 어떤 길인지에 대해서는 암시조차 주지 않는다. 그 길이 십자가로 이어질 길인 것은 틀림없어 보이지만, 누가복음서는 그에 대해서조차 함구...- 오피니언
- 10968
2021.05.13 14:33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히도벨과 후새’ (삼하17:1~23)
다윗의 모사 중에는 아히도벨과 후새도 있었습니다. 아히도벨의 모략은 ‘하나님께 물어 받은 말씀과 일반이라.’(삼하16:23)고 할 만큼 뛰어났습니다. 반면 다윗의 친구 후새의 대하여는 어떠한 평이 없습니다. 압살롬이 반역을 하였을 때 아히도벨은 거기에 가담하였습니다. 짐작컨대 다윗이 아히도벨의 손녀 밧세...-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5.13 10:04
-
[데스크칼럼] 부패 완판
현 정부 여당이 검찰개혁이란 명분 아래 '검수완박'을 말하자, 당시 검찰총장 윤석열은 검수완박은 곧 '부패완판'이라고 응수했다. 검수완박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해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한다는 뜻이다. 이에 윤석열은 그렇게 되면 부패가 완전히 판치게 될 것이라고 맞 받은 것이다. 현재 우리 사회의 정치권과 검찰과의 권력 다툼의 한 단면을 한 마디로 보여주는 말이다. 에덴에서 타락한 인간은 욕...-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1.06.15 13:00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1.06.15 13:00
-
[목회자 칼럼] 김태일 목사의 ‘사랑은 메아리 같다’
괴테는 일찍이 사랑을 노래하기를 ‘사랑은 모든 모순을 융화시킨다. 쓰러져 가는 초목도 꺼져가는 인간의 한 목숨도 사랑의 힘으로 소생시키고 약동하게 하는가 하면 심지어 부패하고 혼탁한 사회일지라도 정성어린 사랑만 있다면 무엇으로도 형언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 심리학자는 인간은 단 하루라도 ‘사랑이 없으면 세상에 존재할 수 가 없고’ ‘사랑이 없는 사람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고독? 적막? 아니...- 오피니언
- 10939
2021.06.15 12:26
- 오피니언
- 10939
2021.06.15 12:26
-
[이상범 칼럼] 마리아는 좋은 몫을 택했다.
여성신학자 몰트만 벤델은 누가복음 10장의 <마르다와 마리아>이야기를 두고 “대조적인 두 타입의 여성을 대표하는 이야기”로 보았다. 마르다는 적극적인 여성을, 마리아는 명상적인 혹은 소극적인 여성을 대표하는 것으로 일단 못을 박는다. “일반적으로 남성들은 소극적인 마리아를 선호한다.”하고 시비를 걸면서, 복음서의 저자들이 모두 남성들이었기에, 적극적인 마르다를 폄하하고...- 오피니언
- 10968
2021.06.15 12:20
- 오피니언
- 10968
2021.06.15 12:20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성령의 하나 됨을 지키라’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4:1~3). 최근에 모 당의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 된 분이 대표 수락 연설에서 비빔밥 원리를 강조하였습니다. 비빔밥은 갈아서 각 식물의 특색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15 11:3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15 11:31
-
[선교칼럼] 이충웅 교수의 ‘안디옥교회의 다양한 지도자’
시리아 안디옥교회의 다문화적 특색은 그 주요 구성원뿐만 아니라 주요 지도자들에게까지 나타나고 있다. 이들은 모두 인종, 계층 그리고 신분 등이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진 지도자들이다. 이것으로 보아 성경적 관점에서의 다문화교회는 다양한 지도자들과 깊은 상호 관련성이 있음을 볼 수 있다. 사도행전 13장 1절에 기록되어 있는 안디옥교회의 주요지도자들은 바나바, 시므온, 루기오, 마나엔 그리고 바울이다....- 오피니언
- 10938
2021.06.14 16:28
- 오피니언
- 10938
2021.06.14 16:28
-
[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평화와 통일은 하나다‘
우리는 1945년 분단 이후 75년의 분단과 신식민지를 살고 있다. 분단의 중심 역사에는 민족세계전쟁( 6.25)의 민족상잔이 있다. 천만의 이산가족과 수백만의 고와와 과부, 전쟁 부인( 특히 미군과 가족을 이룬 여성들과 미군 기지촌에서 성노예로 살아 온 분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뿔뿔이 흩어지고 가족과 형제자매들, 친구들과 고향들을 잃고 살고 있다. 일제의 식민지가 분단을 제공 하고, 전 후 처리 문제로 강대국...- 오피니언
- 10944
2021.06.14 16:05
- 오피니언
- 10944
2021.06.14 16:05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압살롬의 기념비'
“압살롬이 살았을 때에 자기를 위하여 한 비석을 가져 세웠으니 이는 저가 자기 이름을 전할 아들이 없음을 한탄함이라. 그러므로 자기 이름으로 그 비석을 이름하였으며 그 비석이 왕의 골짜기에 있고 이제까지 압살롬의 기념비라 일컫더라.”(삼하18:18) 인사유명(人死留名), 호사유피(虎死留皮)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공자는 “몸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08 13:1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08 13:14
-
[선교칼럼] 이충웅 교수의‘다문화 안디옥교회의 형성’
사도행전 6장 1절에 나타나는 예루살렘교회의 중요한 사역인 과부들을 향한 구제 활동 중 히브리파 과부에 대한 헬라파 과부들이 불만을 제기하며 생겨난 갈등의 해결책으로 사도들은 구제 활동을 감당할 헬라파 그리스도인 출신 가운데 일곱 집사를 세운다. 그때 세워진 집사 중 한 명인 스데반은 이후 회당에서 자신과 같은 헬라파 유대인들에게 모함을 받게 되고 산헤드린 공의회의 독단적 판결로 인해 순교한다...- 오피니언
- 10938
2021.06.05 10:23
- 오피니언
- 10938
2021.06.05 10:23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은혜의 말씀에 굳게 서자’
“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행20:32). 옥상에 고추모를 심고, 버팀대를 세우고 동여맸습니다. 이제 고춧대는 어지간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고, 쓰러지지 않을 것입니다. 혹 고춧대가 쓰러지는 날이 있다면 버팀대가 쓰러지는 날일 것입니다. 고춧대와 버팀대는 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5.28 10:0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5.28 10:04
-
[선교칼럼] 이충웅 교수의 ‘21세기 다문화 선교의 모델’
요즘 우리 주변에 많은 외국인들이 있다. 현재 공식적인 숫자만 200만 명이 넘는다. 불법체류자까지 포함하면 훨씬 더 될 것이다. 30년 전만 해도 외국인을 만나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거리에 나가면 너무도 쉽게 볼 수 있다. 이미 우리나라는 다문화 사회가 된 것이다. 그런데 그들을 선교의 대상으로 여기고 적극적으로 사역하는 교회는 많지 않은 것 같다. 무엇보다 그들을 위한 선교가 돕는 선교나 봉사하는...- 오피니언
- 10938
2021.05.26 10:29
- 오피니언
- 10938
2021.05.26 10:29
-
[서사라 목사 칼럼] 아람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롬 10: 14-15). 인도에 가면 빈민들이 사는 지역들이 여기 저기 보인다. 특별히 우리 선교단체는 인도의 펀잡주 모할리 중심으로 선교를 펼치고 있다. 한 현지인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5.24 12:2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5.24 12:25
-
[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가부장적 역사 반성과 미투 운동의 현실’
성서에는 2개의 창조론이 존재한다. 창세기 1: 27절에 모든 만물을 창조 한신 후 하나님께서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 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 하시고 라고 말씀 하신다. 또 하나의 창조에 관한 말씀은 창세기 2: 20-25절의 말씀에 있다.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그가 잠들매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 오피니언
- 10944
2021.05.21 12:18
- 오피니언
- 10944
2021.05.21 12:18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의 침묵’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마15:23). 본문은 “가나안 여인의 믿음”을 담은 내용에 포함 된 말씀입니다. 이 여인은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하며 소리 질렀습니다. 여기 큰 소리란 절실함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 여인은 단지 목소리만 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5.21 11:2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5.21 11:28
-
[이상범 칼럼] 마르다는 “들떠있었다”
누가복음 10장 38절 이하에 등장하는 “마르다와 마리아”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그들이 길을 가다가, 예수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셨다.” 그 길이 어떤 길인지에 대해서는 암시조차 주지 않는다. 그 길이 십자가로 이어질 길인 것은 틀림없어 보이지만, 누가복음서는 그에 대해서조차 함구한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해야 할 이야기를 특정화해서 어떤 특정한 의미를 부여하려는 의도는 없어 보인다...- 오피니언
- 10968
2021.05.13 14:33
- 오피니언
- 10968
2021.05.13 14:33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히도벨과 후새’ (삼하17:1~23)
다윗의 모사 중에는 아히도벨과 후새도 있었습니다. 아히도벨의 모략은 ‘하나님께 물어 받은 말씀과 일반이라.’(삼하16:23)고 할 만큼 뛰어났습니다. 반면 다윗의 친구 후새의 대하여는 어떠한 평이 없습니다. 압살롬이 반역을 하였을 때 아히도벨은 거기에 가담하였습니다. 짐작컨대 다윗이 아히도벨의 손녀 밧세바와 간음하고, 밧세바의 남편 우리아를 죽였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 일 이후 아히도벨은 다윗을 떠나 고향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5.13 10:0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5.13 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