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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무슬림을 이기는 ‘역라마단’ 기도운동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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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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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행동의 결과를 예측하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1.1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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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코로나 시대의 통일’
- 오피니언
- 10944
2021.01.1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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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한국교회, ‘성장주의’ 이대로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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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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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1.0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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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조귀삼 교수의 ‘벤츠와 공짜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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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38
2020.12.3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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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칼럼] ACTS 임성민 전도사의 '코로나19 시대 속 선교적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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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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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성탄절의 선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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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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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돈보다 행복의 비결을 선택한 사람의 지혜
- 오피니언
- 10939
2020.12.1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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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밀레의 [晩鐘] 그리고 달리의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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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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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신앙인들의 자유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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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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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절망하라. 한국교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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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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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세례의 선교적 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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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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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시 91편’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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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0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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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무슬림을 이기는 ‘역라마단’ 기도운동
2021년 새해가 밝았다. 2020년은 우리 모두에게 심히 고통스러운 해 였다. 코로나 19의 사태는 모든 것들을 정지 시켰다. 특히 기독교의 예배는 물론 하나님과의 통로가 되는 기도운동도 막히게 되었다. 한국 땅에도 종교의 자유라는 명명 아래 무슬림들을 점점 활보하고 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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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행동의 결과를 예측하라’
“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나중은 쑥 같이 쓰고 두 날 가진 칼 같이 날카로우며 그 발은 사지로 내려가며 그 걸음은 음부로 나아가나니 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치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잠5:3~6). 여기 ‘꿀을 떨어뜨리는...-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1.1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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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코로나 시대의 통일’
2019년 12월에 발생한 콜로나 바이러스의 질병이 한국과 지구촌 전체를 흔들어 대고 인간이 만들어 온 문명을 조롱하며 지나고 있다. 소위 선진국이라 칭하는 서구 유럽과 경찰국가로 세계 패권 1등 국가로 자처 해 온 미국 등이 휘청거리고 있다. 화이저 모더나 아스트로나제 등 서구 국가들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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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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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한국교회, ‘성장주의’ 이대로 좋은가?
지난해 모 기독교방송사에서 ‘이 땅을 치유하소서’라는 토크프로를 방송한 적이 있다. 토론자로 고신대 석좌교수 손봉호 박사와 필자도 토론자로 함께 참석했다. 화두는 ‘성장주의의 문제점’이었다. 손 박사의 예리하고도 비판적 시각에 맞서 건강한 성장이 필요하다는 필자의 견해가 맞불을 놓으며 열띤 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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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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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약4:8). 성경은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마13:35)라고 말합니다. 만물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감추어 있습니다. 그래서 잠25:2...-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1.0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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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조귀삼 교수의 ‘벤츠와 공짜 밥’
코로나 19는 인간의 존재와 생명의 유한성 그리고 불안한 삶의 연속을 가져 왔다.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상황들이 인간관계마저도 단절과 불신을 가져오게 만들고 있다. 필자가 몇 년 전 학생들과 유럽을 방문 하면서 들은 이야기인 중세 때에 페스트로 주민의 1/3이 죽어 나갔다는 설명이 현실화 된 듯한 느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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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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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칼럼] ACTS 임성민 전도사의 '코로나19 시대 속 선교적 삶'
코로나19를 지내면서 그리스도인이 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주님과 가까워 지는 것입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공동체로 모이기 힘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저희와 주님의 관계가 성장하기 위한 좋은 도약대가 되었습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며 코로나19를 이겨야 합니다. 코로나19를 발판 삼아서 믿음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2.2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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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성탄절의 선물’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마2:11) 사람들은 흔히 생일에 선물하거나 축하 파티를 합니다. 생일 선물을 받는 주인공은 파티에 참석한 사람이 아니라 생일 당사자 입니다. 김씨 생일에는 김씨...-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2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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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돈보다 행복의 비결을 선택한 사람의 지혜
인생은 항상 우리가 원한 대로 움직이지 않는 는 것 같다 만약 인생이 우리가 원한 대로 되어 준다면 사는 것이 좀 더 쉽고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우리가 원한 대로 살 수 는 없다. 그래서 멋지고 행복한 인생으로 살려고 하다면 지혜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 갓 결혼한 남편이 돈을 ...- 오피니언
- 10939
2020.12.1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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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밀레의 [晩鐘] 그리고 달리의 재해석
한 월간지에 실려 있는 밀레의 <만종>에 눈이 끌리면서 문득 생각이 들었다. ‘어쩌다가!’ 어쩌다가 내가 <만종>과 이렇게도 멀리 떨어져서 살게 되었을까 하고. 1940,50년대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보통사람들에게 그래도 익숙한 서양화가 있었다고 한다면, “밀레”의 “만종”이 고작이었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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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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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신앙인들의 자유의지’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1~32). 가끔씩 신앙인들은 ‘왜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먹도록 그대로 두셨을까?’ 하는 의문을 품습니다. 이에 대하여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1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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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절망하라. 한국교회여!
‘희망’은 있는가? 다들 ‘희망’을 이야기 한다. 그런데 ‘희망’은 보이지 않는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굳게 굳게 다짐하건만 지나갈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 지나간들 다시 회복이 될 것인가? 그 뿐이랴. 나라의 두 축인 안보와 경제가 무너져 내려도 “괜찮아, 다 잘 될꺼야”라는 희망의 찬가가 울려 퍼지고 ...- 오피니언
- 10970
2020.12.1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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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세례의 선교적 함의
예수님의 지상명령은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는 것이다. 그리고 세례를 베푸는 사역을 통해서 선교의 증진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모든 그리스도의 제자들(교회)은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세례를 베풀라”고 하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해야한다.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에 나타난 선교의 궁극적인 목표는 모든 ...- 오피니언
- 10938
2020.12.1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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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시 91편’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합니다. 거한다는 말은 살아간다는 뜻입니다. 새 사냥군의 올무가 있고, 극한 염병이 있고, 밤에 놀람이 있고, 낮에 흐르는 화살이 있고,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이 있을지라도 두려워하지 않을 곳이 있습니다. 천 사람이 내 곁에서, 만 사람이 내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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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
“바울이 아덴에서 저희를 기다리다가 온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이 분하여”(행17:16). 아덴은 그리스의 수도 아테네를 말합니다. 그곳은 신전이 많은 곳입니다. 희랍신하에 등장하는 신들로 가득하였으며 그 외에도 셀 수 없는 각종 신들과 우상을 위한 신상들이 거리, 광장, 마을마다 널려 있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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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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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무슬림을 이기는 ‘역라마단’ 기도운동
2021년 새해가 밝았다. 2020년은 우리 모두에게 심히 고통스러운 해 였다. 코로나 19의 사태는 모든 것들을 정지 시켰다. 특히 기독교의 예배는 물론 하나님과의 통로가 되는 기도운동도 막히게 되었다. 한국 땅에도 종교의 자유라는 명명 아래 무슬림들을 점점 활보하고 있다. 다문화주의에 의한 무슬림들의 유입과 노동운동의 자유와 결혼의 자유로 말미암아 이방 종교라고 할 수 있는...-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18 10:54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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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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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행동의 결과를 예측하라’
“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나중은 쑥 같이 쓰고 두 날 가진 칼 같이 날카로우며 그 발은 사지로 내려가며 그 걸음은 음부로 나아가나니 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치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잠5:3~6). 여기 ‘꿀을 떨어뜨리는 입술’은 ‘입맞춤을 갖게 하는 입술’을 의미합니다. ‘기름처럼 미끄러운 입’은 ‘말로 사람을 유혹하는 입’...-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1.1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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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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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코로나 시대의 통일’
2019년 12월에 발생한 콜로나 바이러스의 질병이 한국과 지구촌 전체를 흔들어 대고 인간이 만들어 온 문명을 조롱하며 지나고 있다. 소위 선진국이라 칭하는 서구 유럽과 경찰국가로 세계 패권 1등 국가로 자처 해 온 미국 등이 휘청거리고 있다. 화이저 모더나 아스트로나제 등 서구 국가들의 백신 개발과 중국 러시아 등의 백신 개발과 함께 한국도 백신 개발을 하고 있다는 보도이다. 촛불들을 통...- 오피니언
- 10944
2021.01.13 13:28
- 오피니언
- 10944
2021.01.1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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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한국교회, ‘성장주의’ 이대로 좋은가?
지난해 모 기독교방송사에서 ‘이 땅을 치유하소서’라는 토크프로를 방송한 적이 있다. 토론자로 고신대 석좌교수 손봉호 박사와 필자도 토론자로 함께 참석했다. 화두는 ‘성장주의의 문제점’이었다. 손 박사의 예리하고도 비판적 시각에 맞서 건강한 성장이 필요하다는 필자의 견해가 맞불을 놓으며 열띤 토론을 가졌다. 두 세시간을 훌쩍 넘기며 서로 공감대를 가지며 엄청 친밀해졌다. 물론 방송은 한시간 이내로...- 오피니언
- 10970
2021.01.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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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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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약4:8). 성경은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마13:35)라고 말합니다. 만물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감추어 있습니다. 그래서 잠25:2는 말합니다. “일을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화요 일을 살피는 것은 왕의 영화니라.”라고 말합니다. 오늘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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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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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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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조귀삼 교수의 ‘벤츠와 공짜 밥’
코로나 19는 인간의 존재와 생명의 유한성 그리고 불안한 삶의 연속을 가져 왔다.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상황들이 인간관계마저도 단절과 불신을 가져오게 만들고 있다. 필자가 몇 년 전 학생들과 유럽을 방문 하면서 들은 이야기인 중세 때에 페스트로 주민의 1/3이 죽어 나갔다는 설명이 현실화 된 듯한 느낌이 든다. 필자를 포함한 소시민들은 코로나로 인해서 경제적으로 심리적으로 그리고 건강마저도 지켜...- 오피니언
- 10938
2020.12.3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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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38
2020.12.3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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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칼럼] ACTS 임성민 전도사의 '코로나19 시대 속 선교적 삶'
코로나19를 지내면서 그리스도인이 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주님과 가까워 지는 것입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공동체로 모이기 힘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저희와 주님의 관계가 성장하기 위한 좋은 도약대가 되었습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며 코로나19를 이겨야 합니다. 코로나19를 발판 삼아서 믿음의 길로 올라가야 합니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주님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야합니다. 코로나로 온라인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2.2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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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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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성탄절의 선물’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마2:11) 사람들은 흔히 생일에 선물하거나 축하 파티를 합니다. 생일 선물을 받는 주인공은 파티에 참석한 사람이 아니라 생일 당사자 입니다. 김씨 생일에는 김씨가 선물을 받습니다. 이씨의 생일에는 이씨가 받습니다. 간혹 다른 사람을 통하여 전할 수 있지만 종착점은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24 19:1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2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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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돈보다 행복의 비결을 선택한 사람의 지혜
인생은 항상 우리가 원한 대로 움직이지 않는 는 것 같다 만약 인생이 우리가 원한 대로 되어 준다면 사는 것이 좀 더 쉽고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우리가 원한 대로 살 수 는 없다. 그래서 멋지고 행복한 인생으로 살려고 하다면 지혜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 갓 결혼한 남편이 돈을 벌기 위해 외지로 나갔다. 이후 그는 18년 동안 단 한 번도 쉬거나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으며 열심히 일했...- 오피니언
- 10939
2020.12.1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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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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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밀레의 [晩鐘] 그리고 달리의 재해석
한 월간지에 실려 있는 밀레의 <만종>에 눈이 끌리면서 문득 생각이 들었다. ‘어쩌다가!’ 어쩌다가 내가 <만종>과 이렇게도 멀리 떨어져서 살게 되었을까 하고. 1940,50년대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보통사람들에게 그래도 익숙한 서양화가 있었다고 한다면, “밀레”의 “만종”이 고작이었을 것. 내가 자란 인구 3만5천의 읍(邑)에서는 적잖은 집들에서 <만종>이나 <이삭줍기>를 만날 수 ...- 오피니언
- 10968
2020.12.19 12:23
- 오피니언
- 10968
2020.12.1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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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신앙인들의 자유의지’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1~32). 가끔씩 신앙인들은 ‘왜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먹도록 그대로 두셨을까?’ 하는 의문을 품습니다. 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어느 대형 식당 운영진들 사이에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과일을 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19 12:1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1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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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절망하라. 한국교회여!
‘희망’은 있는가? 다들 ‘희망’을 이야기 한다. 그런데 ‘희망’은 보이지 않는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굳게 굳게 다짐하건만 지나갈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 지나간들 다시 회복이 될 것인가? 그 뿐이랴. 나라의 두 축인 안보와 경제가 무너져 내려도 “괜찮아, 다 잘 될꺼야”라는 희망의 찬가가 울려 퍼지고 있으니 말이다. 경제에도 가짜 희망이 판을 친다. 코로나 사태 와중에 나랏빚이 올해 100조원 이상을 넘는다...- 오피니언
- 10970
2020.12.17 10:36
- 오피니언
- 10970
2020.12.1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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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세례의 선교적 함의
예수님의 지상명령은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는 것이다. 그리고 세례를 베푸는 사역을 통해서 선교의 증진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모든 그리스도의 제자들(교회)은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세례를 베풀라”고 하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해야한다.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에 나타난 선교의 궁극적인 목표는 모든 민족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여 세례를 받고 구원을 얻게 하는 것이다. 선교지에서 선교사...- 오피니언
- 10938
2020.12.14 14:29
- 오피니언
- 10938
2020.12.1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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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시 91편’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합니다. 거한다는 말은 살아간다는 뜻입니다. 새 사냥군의 올무가 있고, 극한 염병이 있고, 밤에 놀람이 있고, 낮에 흐르는 화살이 있고,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이 있을지라도 두려워하지 않을 곳이 있습니다. 천 사람이 내 곁에서, 만 사람이 내 우편에서 엎드러지지만 이 재앙이 내게 가까이 못하는 곳이 있습니다(7절). 그 은밀한 곳이 나의 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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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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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
“바울이 아덴에서 저희를 기다리다가 온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이 분하여”(행17:16). 아덴은 그리스의 수도 아테네를 말합니다. 그곳은 신전이 많은 곳입니다. 희랍신하에 등장하는 신들로 가득하였으며 그 외에도 셀 수 없는 각종 신들과 우상을 위한 신상들이 거리, 광장, 마을마다 널려 있었습니다. 보통 사람 같으면 문화니, 문명이니 하며 감탄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바울은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05 13:22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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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5 1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