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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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행위의 억압은 위헌이며, 민주주의의 역행”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2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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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투칸, 대구 지역에 마스크 8천장 기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2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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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 -133
- 기획
- 10943
2020.03.2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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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의 신학교육 역사
- 오피니언
- 10938
2020.03.2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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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28
- 10921
- 분파 이야기
2020.03.2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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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제103회 총회의 개정헌법 등 소고 ⑭
- 10921
- 특별기고
2020.03.2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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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사태와 교회의 공(주일)예배- 샬롬나비 논평서
- 기획
- 학술
2020.03.2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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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당국의 예배금지 행정명령은 종교탄압이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2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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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마음의 공포를 통제할 수 있을까?
- 오피니언
- 10939
2020.03.2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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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의 비성경적인 교리 ⑱
- 10921
- 특별기고
2020.03.2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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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맑은 봄날이 서러운 이유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3.2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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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대표성 잃은 한장총, 장로교단의 연합체로서의 역할 전무
- 기획
- 해설
2020.03.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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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강남교회, 코로나 피해 대구·경북 지역 돕기 나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2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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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자유통일당 최고위, 비례대표 후보 명부 부결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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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코로나 전쟁 '세상에 우연은 없다'
- 오피니언
- 10970
2020.03.2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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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행위의 억압은 위헌이며, 민주주의의 역행”
정부와 일부 지자체의 예배 제재에 대해 교계의 반발이 매우 거세다.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그 어느 집단보다 철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에도, 유독 교회에 대한 문제만 부각시킨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최근 성명서를 통해 “한국교회에 대해 억압과 위협을 당장 중단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2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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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투칸, 대구 지역에 마스크 8천장 기부
칸투칸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활동에 동참한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기업과 민간 차원에서 활발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칸투칸도 가장 피해가 큰 지역에 도움을 주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 끝에 지파운데이션에 KF94 마스크 8,00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지파운데이션은 현재 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2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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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 -133
코로나 19 바이러스 때문에 온 세상이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다. 한국에서는 이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려고 마스크를 사기 위해서 아우성이고, 각급 학교는 봄학기 개강을 미루고 있고, 회사원들은 재택근무가 늘고 있다. 거리에 사람이 많이 보이지 않는다. 경제는 이미 바닥을 쳤고, 민심은 흉용해가도 있다. 두려움이...- 기획
- 10943
2020.03.2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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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의 신학교육 역사
오늘은 레바논의 신학교의 상황에 대해서 언급하고자 한다. 사실 신학교 교육은 선교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기관이다. 지난 호에서 이미 밝혔듯이 이 글도 정병훈 선교사가 제출한 자료를 통해서 엮고자 한다.첫째는 근동 신학교 (Near East Theological Seminary)이다. 이 신학교는 1932년 NEST는 베이루트 종교지도...- 오피니언
- 10938
2020.03.2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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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28
시리아 정교회·콥틱 정교회·아르메니아 정교회 등 단성파 교단들 동양 정교회 (Oriental Orthodoxy)본 분파 이야기 6회(2019년 3월 22일) 단성론파의 분열을 다루었다. 그것은 단성론파의 네 지류, 즉 이집트의 콥틱파, 시리아의 야곱파, 레바론의 마론파, 아르메니아파가 그것이다. 이들은 고대 에큐메니칼 기독론 논...- 10921
- 분파 이야기
2020.03.2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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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제103회 총회의 개정헌법 등 소고 ⑭
「종용히」란 옛 표현 왜 「조용히」로 못 바꾸나?교인의 권리, 청원·소원·상소는 해도 고소는 못하나승전) 제3조 연구위원회 총회는 의안을 각 노회에 수의하기 전에 목사와 장로로 연구위원 15인 이상에게 위촉하여 1년간 그 수의건을 연구하여 보고하게 할 것이요, 연구위원은 한 노회에 2인을 초과하지 못한다. 제...- 10921
- 특별기고
2020.03.2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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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사태와 교회의 공(주일)예배- 샬롬나비 논평서
본고는 코로나19 사태에 있어 교회의 주일예배를 제재하고 나선 정부에 대해 샬롬을 꿈꾸는나비행동이 발표한 논평서를 일부 발췌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 ...- 기획
- 학술
2020.03.2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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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당국의 예배금지 행정명령은 종교탄압이다
한국교회는 우한 바이러스 코로나19로 사순절 내내 주일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못하고 있다. 대부분의 교회가 온라인예배로 대체되었다. 인류는 수많은 전염병을 겪었지만 코로나19 같은 미증유의 바이러스에는 속수무책이다. 한국교회도 예외가 아니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는 말처럼, 신천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2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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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마음의 공포를 통제할 수 있을까?
나폴리온 힐의 공포를 분석하자 라는 글을 보면 이렇게 공포를 설명한다. ‘공포’는 모든 논리를 무력하게 하여 모든 상상을 파괴하고 모든 자신감을 좌절시키고, 모든 열의를 빼앗아가고, 모든 의욕을 꺾는 힘을 가지고 있다. 고 한다. 또 공포는 사람의 혼을 빼고, 예리한 사고력을 파괴하고, 집중력을 분산시키며,...- 오피니언
- 10939
2020.03.2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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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의 비성경적인 교리 ⑱
◎ 14만 4천인은 인(印) 맞은 자들이다.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맞은 자들이 십 사만 사천이니”(계 7:4) 1. 왜? 인침을 받아야 하는가?“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 10921
- 특별기고
2020.03.2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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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맑은 봄날이 서러운 이유
9시 뉴스를 틀면 서울사랑교회가 온통 화면을 채운다. 그리고 각 교회의 오프라인 예배 ‘강행’이라는 자막들이 군데군데 보이며, 교회는 온통 코로나19바이러스 전파의 진원지로 도배되고 있다는 분위기, 아니 이런 분위기로 몰고가고 있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이때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대형사건 앞에서 책임을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3.2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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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대표성 잃은 한장총, 장로교단의 연합체로서의 역할 전무
기존 연합단체와 구분되는 한장총만의 정체성 회복해야 한때 한국교회의 높은 위상과 광대한 영향력을 사회와 국민들에 드러냈던 연합운동이 어느 순간 바닥으로 추락했다. 교단 분열의 대안으로 나온 연합운동이지만 그 스스로가 정치, 세력화 되며, 분열에 분열을 거듭했다. 이 중 그나마 분열의 포화를 피한 ...- 기획
- 해설
2020.03.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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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강남교회, 코로나 피해 대구·경북 지역 돕기 나서
순복음강남교회(담임 최명우 목사)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3천만원과 의료진들을 위한 후원물품(1,245만원 상당)을 대구 경북 지역에 전달했다. 지난 3월 24일 순복음강남교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관계자가 참석하여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명우 목사는 “경북, 대구지역...-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2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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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자유통일당 최고위, 비례대표 후보 명부 부결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논란을 빚었던 제21대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부결시켰다. 자유통일당 최고위원회는 지난 3월 25일 회의를 열고, 후보 명부를 심의한 결과 승인이 부결됐음을 발표했다. 당초 자유통일당은 비례대표 1번에 이은재 의원(전 미래통합당)과, 5번에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를 배치하는 등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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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코로나 전쟁 '세상에 우연은 없다'
우한에서 시작된 바이러스 코로나19의 기세가 생각보다 세다. 우리나라에서는 대구와 수도권 확산에 있어 이단과 사이비가 바이러스 집단 감염과 확산의 온상이 되었지만, 이로인해 개신교 예배로 전파된 예는 극소수로 미미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라는 이유만으로 그 비난을 다 떠 않은 형국이 되었다. 바...- 오피니언
- 10970
2020.03.2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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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행위의 억압은 위헌이며, 민주주의의 역행”
정부와 일부 지자체의 예배 제재에 대해 교계의 반발이 매우 거세다.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그 어느 집단보다 철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에도, 유독 교회에 대한 문제만 부각시킨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최근 성명서를 통해 “한국교회에 대해 억압과 위협을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특히 정세균 총리의 특별담화와 관련해 “교회폐쇄, 예배금지, 구상권 청구 등 입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27 17:1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2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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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투칸, 대구 지역에 마스크 8천장 기부
칸투칸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활동에 동참한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기업과 민간 차원에서 활발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칸투칸도 가장 피해가 큰 지역에 도움을 주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 끝에 지파운데이션에 KF94 마스크 8,00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지파운데이션은 현재 대구지역을 포함한 전국의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양육시설을 통해 마스크, 손세정제 등 위생용품을 지원하고 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27 16:4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2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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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 -133
코로나 19 바이러스 때문에 온 세상이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다. 한국에서는 이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려고 마스크를 사기 위해서 아우성이고, 각급 학교는 봄학기 개강을 미루고 있고, 회사원들은 재택근무가 늘고 있다. 거리에 사람이 많이 보이지 않는다. 경제는 이미 바닥을 쳤고, 민심은 흉용해가도 있다. 두려움이 우리들의 마음과 몸을 휘감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의 역사상 경험해보지 못했던 엄청난 역대급 사건을 경...- 기획
- 10943
2020.03.27 16:40
- 기획
- 10943
2020.03.2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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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의 신학교육 역사
오늘은 레바논의 신학교의 상황에 대해서 언급하고자 한다. 사실 신학교 교육은 선교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기관이다. 지난 호에서 이미 밝혔듯이 이 글도 정병훈 선교사가 제출한 자료를 통해서 엮고자 한다.첫째는 근동 신학교 (Near East Theological Seminary)이다. 이 신학교는 1932년 NEST는 베이루트 종교지도자들과 그리스 아테네에 종교가 합병되면서 세워지게 되었다. NEST가 세워진 배경은 1835년에 복음주의 신...- 오피니언
- 10938
2020.03.27 16:37
- 오피니언
- 10938
2020.03.2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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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28
시리아 정교회·콥틱 정교회·아르메니아 정교회 등 단성파 교단들 동양 정교회 (Oriental Orthodoxy)본 분파 이야기 6회(2019년 3월 22일) 단성론파의 분열을 다루었다. 그것은 단성론파의 네 지류, 즉 이집트의 콥틱파, 시리아의 야곱파, 레바론의 마론파, 아르메니아파가 그것이다. 이들은 고대 에큐메니칼 기독론 논쟁 당시 451년 칼케톤에서 모인 양성론 논쟁에서 단성론을 채택한 교회들이다. 이들을 동방 정교회와 구별하...- 10921
- 분파 이야기
2020.03.27 16:28
- 10921
- 분파 이야기
2020.03.2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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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제103회 총회의 개정헌법 등 소고 ⑭
「종용히」란 옛 표현 왜 「조용히」로 못 바꾸나?교인의 권리, 청원·소원·상소는 해도 고소는 못하나승전) 제3조 연구위원회 총회는 의안을 각 노회에 수의하기 전에 목사와 장로로 연구위원 15인 이상에게 위촉하여 1년간 그 수의건을 연구하여 보고하게 할 것이요, 연구위원은 한 노회에 2인을 초과하지 못한다. 제4조 소속노회 3분의 1 이상이 헌법을 개정하자는 헌의를 총회에 제출하면 총희는 그 의안을 각 노회에 보내...- 10921
- 특별기고
2020.03.27 16:12
- 10921
- 특별기고
2020.03.2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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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사태와 교회의 공(주일)예배- 샬롬나비 논평서
본고는 코로나19 사태에 있어 교회의 주일예배를 제재하고 나선 정부에 대해 샬롬을 꿈꾸는나비행동이 발표한 논평서를 일부 발췌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 정부가 교회의 주일예배를 금지하거나 규제하려는 것은 헌법상 종교 자유를 침해하는 것...- 기획
- 학술
2020.03.27 16:01
- 기획
- 학술
2020.03.2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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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당국의 예배금지 행정명령은 종교탄압이다
한국교회는 우한 바이러스 코로나19로 사순절 내내 주일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못하고 있다. 대부분의 교회가 온라인예배로 대체되었다. 인류는 수많은 전염병을 겪었지만 코로나19 같은 미증유의 바이러스에는 속수무책이다. 한국교회도 예외가 아니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는 말처럼, 신천지의 집단감염에 놀라 130년간 단 한번도 주일예배를 거른 적이 없는 교회들이 스스로 문을 닫고 온라인예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27 15:5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2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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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마음의 공포를 통제할 수 있을까?
나폴리온 힐의 공포를 분석하자 라는 글을 보면 이렇게 공포를 설명한다. ‘공포’는 모든 논리를 무력하게 하여 모든 상상을 파괴하고 모든 자신감을 좌절시키고, 모든 열의를 빼앗아가고, 모든 의욕을 꺾는 힘을 가지고 있다. 고 한다. 또 공포는 사람의 혼을 빼고, 예리한 사고력을 파괴하고, 집중력을 분산시키며, 인내력을 흔들리게 하고, 의지의 힘을 죽이고, 큰 뜻을 부수고, 기억을 흐리게 하며, 모든 수단과 방법으...- 오피니언
- 10939
2020.03.27 15:45
- 오피니언
- 10939
2020.03.2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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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의 비성경적인 교리 ⑱
◎ 14만 4천인은 인(印) 맞은 자들이다.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맞은 자들이 십 사만 사천이니”(계 7:4) 1. 왜? 인침을 받아야 하는가?“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계 9:4)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수목은 해(害)하지 말고 라고 하였는데 풀이나 수목이란 무엇인가?“...- 10921
- 특별기고
2020.03.27 14:54
- 10921
- 특별기고
2020.03.2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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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맑은 봄날이 서러운 이유
9시 뉴스를 틀면 서울사랑교회가 온통 화면을 채운다. 그리고 각 교회의 오프라인 예배 ‘강행’이라는 자막들이 군데군데 보이며, 교회는 온통 코로나19바이러스 전파의 진원지로 도배되고 있다는 분위기, 아니 이런 분위기로 몰고가고 있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이때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대형사건 앞에서 책임을 벗어야 할 세력들이 희생양을 찾고 있는 분위기라는 표현이 적확할 것이다.고대 로마가 불타자 그 책임을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3.27 14:47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3.2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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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대표성 잃은 한장총, 장로교단의 연합체로서의 역할 전무
기존 연합단체와 구분되는 한장총만의 정체성 회복해야 한때 한국교회의 높은 위상과 광대한 영향력을 사회와 국민들에 드러냈던 연합운동이 어느 순간 바닥으로 추락했다. 교단 분열의 대안으로 나온 연합운동이지만 그 스스로가 정치, 세력화 되며, 분열에 분열을 거듭했다. 이 중 그나마 분열의 포화를 피한 곳이 있다면,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이다. 한장총은 처음의 모습 그대로 유지하며, 아직 별다른 ...- 기획
- 해설
2020.03.27 14:30
- 기획
- 해설
2020.03.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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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강남교회, 코로나 피해 대구·경북 지역 돕기 나서
순복음강남교회(담임 최명우 목사)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3천만원과 의료진들을 위한 후원물품(1,245만원 상당)을 대구 경북 지역에 전달했다. 지난 3월 24일 순복음강남교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관계자가 참석하여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명우 목사는 “경북, 대구지역에 코로나19가 발생한 후 한 마음으로 방역에 나서는 교회와 지역사회의 모습에 찬사를 보내고 싶다”며 “코...-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26 11:0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2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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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자유통일당 최고위, 비례대표 후보 명부 부결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논란을 빚었던 제21대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부결시켰다. 자유통일당 최고위원회는 지난 3월 25일 회의를 열고, 후보 명부를 심의한 결과 승인이 부결됐음을 발표했다. 당초 자유통일당은 비례대표 1번에 이은재 의원(전 미래통합당)과, 5번에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를 배치하는 등 파격적인 공천을 단행했으나, 일각에서 기독교의 정체성을 잃은 공천이라는 논란이 제기되며, 결국 부결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26 10:4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3.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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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코로나 전쟁 '세상에 우연은 없다'
우한에서 시작된 바이러스 코로나19의 기세가 생각보다 세다. 우리나라에서는 대구와 수도권 확산에 있어 이단과 사이비가 바이러스 집단 감염과 확산의 온상이 되었지만, 이로인해 개신교 예배로 전파된 예는 극소수로 미미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라는 이유만으로 그 비난을 다 떠 않은 형국이 되었다. 바이러스 확산과 혐오로 번진 불길이 꺼질 줄 모르고 타오르고 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무기한 전쟁, 보이...- 오피니언
- 10970
2020.03.25 14:50
- 오피니언
- 10970
2020.03.25 14: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