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이효상 칼럼] 대한민국이 지켜내야 할 가치는?
- 오피니언
- 10970
2020.07.23 13:07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드리엘과 발디엘’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7.20 20:22
-
[통일칼럼] 역사의 시간
- 오피니언
- 10944
2020.07.20 10:47
-
[선교칼럼] 일본 선교의 어려움
- 오피니언
- 10938
2020.07.20 10:17
-
[이효상 칼럼] 꼰대 생존프로젝트 ‘요즘’ 것들과 ‘옛날’ 것들의 공존기술
- 오피니언
- 10970
2020.07.17 10:38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왕다움이 없는 왕’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7.14 14:09
-
[이효상 칼럼] ‘인공지능로봇’ 인간의 조력자인가? 인간을 대신하나?
- 오피니언
- 10970
2020.07.10 18:52
-
티스토리(tstory)와 선교 칼럼
- 오피니언
- 10938
2020.07.07 14:53
-
[이효상 칼럼] 건강한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7.07 10:27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세상 끝 날까지 함께 하시는 예수님’ (마 28:18-2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7.07 10:14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주님이시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29 14:48
-
[이효상 칼럼] 한국교회가 주목할 차세대목회자는 누구인가?
- 오피니언
- 10970
2020.06.25 15:24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다시 찾은 왕권’③ (창 1:27~2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25 15:21
-
[WACI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성령의 감동’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22 14:10
-
[이효상 칼럼] 포스트코로나의 성찰(省察); ‘사람’을 생각하다.
- 오피니언
- 10970
2020.06.19 15:27
-
[이효상 칼럼] 대한민국이 지켜내야 할 가치는?
정치권은 뭘 하는지, 보수와 진보로 갈라져 싸우느라 국민은 무얼 먹고, 어떻게 사는지 관심이 없다. 그렇게 허송세월만 간다. 구태를 털어내고 정권을 맡겨도 될 만한 든든한 대안정당이 사실상 보이지 않는다. 보수는, 진보가 무능한 아마추어들이라서 언젠가 스스로 무너질 것이라는데 일말의 희망을 걸고 있다....- 오피니언
- 10970
2020.07.23 13:07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드리엘과 발디엘’
“그 남편이 저와 함께 오되 울며 바후림까지 따라 왔더니 아브넬이 저에게 돌아가라 하매 돌아가니라.”(삼하3:16). 다윗은 사울왕의 딸 미갈과 혼인하기 위하여 블레셋 용사의 양피 일백을 사울에게 바쳤습니다. 미갈은 엄연한 다윗의 아내였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도망자 신세가 되자 사울왕은 그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7.20 20:22
-
[통일칼럼] 역사의 시간
지금 세계사의 시간은 어렵고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그러나 지난 인류사가 어렵지 않던 시절이 있었던가?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를 흔들고 있는 상화이고, 미국 주도의 세계 패권의 힘이 중국과 맞서는 현실을 가볍게 여길 수 없다. 경제적으로 G2에 올라오고 타이완과 홍콩 등의 한 국가 주장과 시진핑 주...- 오피니언
- 10944
2020.07.20 10:47
-
[선교칼럼] 일본 선교의 어려움
일본의 아베신조 총리는 오늘도 한국에 대해서 적대적인 행동을 일삼고 있다. ‘한국과 일본, 일본과 한국’ 이 둘의 관계를 정의하는 것만큼 쉬운듯하며 어려운 것은 없을 것이다. 제3국에 나가서 볼 때는 거의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로 겉모습이 닮은 두 민족이며, 지리적으로 조금만 멀어져도 예민하게 되는 문화 ...- 오피니언
- 10938
2020.07.20 10:17
-
[이효상 칼럼] 꼰대 생존프로젝트 ‘요즘’ 것들과 ‘옛날’ 것들의 공존기술
얼마 전 TV에서 ‘꼰대인턴’드라마를 봤다. TV에 나오는 영업팀장은 툭하면 ‘라떼는 말이야’를 외치며, ‘자유롭게 얘기하라’고 윽박지르고, 정작 의견을 제시하면 ‘답정너’(답은 이미 정해져 있어, 너는 그냥 따르기만 하면 돼)를 요구하는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신의 경험을 일반화해서 옳다고 주장하고, ...- 오피니언
- 10970
2020.07.17 10:38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왕다움이 없는 왕’
“길보아 산들아 너희 위에 우로가 내리지 아니하며 제물 낼 밭도 없을지어다. 거기서 두 용사의 방패가 버린바 됨이라. 곧 사울의 방패가 기름 부음을 받지 않음 같이 됨이로다.”(삼하1:21). 사울과 요나단이 죽은 후에 다윗이 쓴 애가에 나온 한 구절입니다. 사울의 방패가 기름 부음을 받지 않음 같이 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7.14 14:09
-
[이효상 칼럼] ‘인공지능로봇’ 인간의 조력자인가? 인간을 대신하나?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하신 이후 인간을 반영하고 대신할 정도의 새로운 존재가 등장했다. 일명, ‘로봇’이다, 로봇의 영역이 무한정으로 늘어나며 인공지능을 내재한 알파고가 바둑에서 이세돌을 이긴 이후 ‘인간의 조력자인가, 인간을 대체하는가’라는 문제가 현대사회의 화두로 떠오르고, 특히 ...- 오피니언
- 10970
2020.07.10 18:52
-
티스토리(tstory)와 선교 칼럼
필자는 거의 26여년 동안 “교회와 연합” 신문의 “선교칼럼”을 기술하였다. 글을 쓴다는 것이 쉽지 않지만 이것도 주님을 향한 선교의 마음이라고 생각되어 매주 한 번씩 기고하기 위해서 몇 시간씩 마음고생을 하였다. 되돌아보면 잘 쓴 글도 있고, 시간이 바빠서 대충 쓰는 경우도 있었다. 이 시간에 부족한 사...- 오피니언
- 10938
2020.07.07 14:53
-
[이효상 칼럼] 건강한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한국교회는 지난 50년 동안 교회의 목표를 ‘성장’에 두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사회정의 실현과 민주적 생활양식 함양을 등한시하며 대형교회로 급성장했다. ‘성장’의 정점을 지난 코로나19로 인하여 '성장'에서 ‘건강’으로, '발전'보다 ‘회복’과 ‘세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7.07 10:27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세상 끝 날까지 함께 하시는 예수님’ (마 28:18-20)
초등학교 때 학생들 사이에는 서열이 있었습니다. 키가 크고 힘이 세면 유리하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약간의 격투기 실력에다 용기가 있어 기선제압을 잘하면 높은 서열이 될 수 있었습니다. 다섯 살 때부터 주일학교에 다녔던 저는 착각일수도 있지만, 유순한 편이었고 용기마저 없어 누가 싸움을 걸...-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7.07 10:14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주님이시다’
“요셉이 그 형들에게 이르되 나는 요셉이라.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계시니이까. 형들이 그 앞에서 놀라서 능히 대답하지 못하는지라.”(창45:3). 바로의 꿈에 대한 요셉의 해석대로 애굽에 7년 풍년이 지난 후, 흉년이 2년째일 때였습니다. 가나안 땅에도 기근이 임하여 야곱은 베냐민을 제외한 아들들을 애...-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29 14:48
-
[이효상 칼럼] 한국교회가 주목할 차세대목회자는 누구인가?
1994년부터 차세대 목회자들을 주목했다. 한국교회에 차세대를 소개하고 세우며 섬기는 일을 사심없이 해 왔다. 당시 장경동 대전중문교회 목사, 최일도 다일공동체 목사, 김학중 꿈의교회 목사, 전병욱 삼일교회 목사, 선우권 세종 온누리교회 목사 등이 등장했다. 이어 박응순 주안중앙교회 목사, 소강석 새에덴...- 오피니언
- 10970
2020.06.25 15:24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다시 찾은 왕권’③ (창 1:27~28)
엄청난 일이 벌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의 몸을 입고 사람과 같은 모양으로 죽음에 대항하여 이기셨습니다. 예수님이 사람이 되셔서 사람이 지은죄의 형벌인 사형을 당하시고 합법적으로 죽으셨습니다. 죽었지만 죽지 않고 다시 살아나심으로 죽음을 이기신 것입니다. 죽음의 권세를 이기고 마귀에게서 승...-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25 15:21
-
[WACI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성령의 감동’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매 저가 허리를 동이고 이스르엘로 들어가는 곳까지 아합 앞에서 달려갔더라.”(왕상18:46). 이 말씀은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 450인과 아세라 선지자 400인을 죽이고, 갈멜산 꼭대기에 올라가 기도한 후 큰 비가 내려 삼 년 가뭄이 멈췄을 때, 마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향...-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22 14:10
-
[이효상 칼럼] 포스트코로나의 성찰(省察); ‘사람’을 생각하다.
코로나 펜데믹(pandemic) 상황은 우리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갔다. 그 자리에 절망과 슬픔을 남기고 말이다. 또한 라이프스타일과 문화 역시 불신과 차별, 비대면으로 바뀌었다. 이렇게 무너진 삶의 자리를 추스르기도 전 ‘사회적거 리두기’는 심리적 ‘거리’를 만들고 ‘불신’을 키울 때, 절망의 깊은 수렁에서 헤...- 오피니언
- 10970
2020.06.19 15:27
-
[이효상 칼럼] 대한민국이 지켜내야 할 가치는?
정치권은 뭘 하는지, 보수와 진보로 갈라져 싸우느라 국민은 무얼 먹고, 어떻게 사는지 관심이 없다. 그렇게 허송세월만 간다. 구태를 털어내고 정권을 맡겨도 될 만한 든든한 대안정당이 사실상 보이지 않는다. 보수는, 진보가 무능한 아마추어들이라서 언젠가 스스로 무너질 것이라는데 일말의 희망을 걸고 있다. 반면, 진보는 보수를 친일과 반공의 유산에 물든 구시대의 잔재로 보고 청산돼야 할 적폐세력으로 치부한...- 오피니언
- 10970
2020.07.23 13:07
- 오피니언
- 10970
2020.07.23 13:07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드리엘과 발디엘’
“그 남편이 저와 함께 오되 울며 바후림까지 따라 왔더니 아브넬이 저에게 돌아가라 하매 돌아가니라.”(삼하3:16). 다윗은 사울왕의 딸 미갈과 혼인하기 위하여 블레셋 용사의 양피 일백을 사울에게 바쳤습니다. 미갈은 엄연한 다윗의 아내였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도망자 신세가 되자 사울왕은 그를 라이스의 아들 발디엘에게 줍니다(삼상25:44).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미갈은 발디엘의 아내로 지냈습니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7.20 20:2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7.20 20:22
-
[통일칼럼] 역사의 시간
지금 세계사의 시간은 어렵고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그러나 지난 인류사가 어렵지 않던 시절이 있었던가?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를 흔들고 있는 상화이고, 미국 주도의 세계 패권의 힘이 중국과 맞서는 현실을 가볍게 여길 수 없다. 경제적으로 G2에 올라오고 타이완과 홍콩 등의 한 국가 주장과 시진핑 주석의 사회주의(신 공산주의?)의 강한 드라이브는 과거 영국의 홍콩 식민지역사의 경험에 비취어 오늘 날 자...- 오피니언
- 10944
2020.07.20 10:47
- 오피니언
- 10944
2020.07.20 10:47
-
[선교칼럼] 일본 선교의 어려움
일본의 아베신조 총리는 오늘도 한국에 대해서 적대적인 행동을 일삼고 있다. ‘한국과 일본, 일본과 한국’ 이 둘의 관계를 정의하는 것만큼 쉬운듯하며 어려운 것은 없을 것이다. 제3국에 나가서 볼 때는 거의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로 겉모습이 닮은 두 민족이며, 지리적으로 조금만 멀어져도 예민하게 되는 문화 또한 상당부분 맥을 같이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청산’이라는 말이 너무나 요원해 보이는 과...- 오피니언
- 10938
2020.07.20 10:17
- 오피니언
- 10938
2020.07.20 10:17
-
[이효상 칼럼] 꼰대 생존프로젝트 ‘요즘’ 것들과 ‘옛날’ 것들의 공존기술
얼마 전 TV에서 ‘꼰대인턴’드라마를 봤다. TV에 나오는 영업팀장은 툭하면 ‘라떼는 말이야’를 외치며, ‘자유롭게 얘기하라’고 윽박지르고, 정작 의견을 제시하면 ‘답정너’(답은 이미 정해져 있어, 너는 그냥 따르기만 하면 돼)를 요구하는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신의 경험을 일반화해서 옳다고 주장하고,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을 타인에게 강요하며 그것으로 자신의 우열함을 드러내려는 습성이었다. 사회생...- 오피니언
- 10970
2020.07.17 10:38
- 오피니언
- 10970
2020.07.17 10:38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왕다움이 없는 왕’
“길보아 산들아 너희 위에 우로가 내리지 아니하며 제물 낼 밭도 없을지어다. 거기서 두 용사의 방패가 버린바 됨이라. 곧 사울의 방패가 기름 부음을 받지 않음 같이 됨이로다.”(삼하1:21). 사울과 요나단이 죽은 후에 다윗이 쓴 애가에 나온 한 구절입니다. 사울의 방패가 기름 부음을 받지 않음 같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이 표현은 원래 칼이나 창, 화살 같은 무기가 방패에 닿았을 때 잘 미끄러져 나가도록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7.14 14:0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7.14 14:09
-
[이효상 칼럼] ‘인공지능로봇’ 인간의 조력자인가? 인간을 대신하나?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하신 이후 인간을 반영하고 대신할 정도의 새로운 존재가 등장했다. 일명, ‘로봇’이다, 로봇의 영역이 무한정으로 늘어나며 인공지능을 내재한 알파고가 바둑에서 이세돌을 이긴 이후 ‘인간의 조력자인가, 인간을 대체하는가’라는 문제가 현대사회의 화두로 떠오르고, 특히 코로나 19이후 접촉이나 대면을 꺼리는 비대면시대에 로봇과 인공지능(AI)의 결합은 그 역할은 더 커지고 ...- 오피니언
- 10970
2020.07.10 18:52
- 오피니언
- 10970
2020.07.10 18:52
-
티스토리(tstory)와 선교 칼럼
필자는 거의 26여년 동안 “교회와 연합” 신문의 “선교칼럼”을 기술하였다. 글을 쓴다는 것이 쉽지 않지만 이것도 주님을 향한 선교의 마음이라고 생각되어 매주 한 번씩 기고하기 위해서 몇 시간씩 마음고생을 하였다. 되돌아보면 잘 쓴 글도 있고, 시간이 바빠서 대충 쓰는 경우도 있었다. 이 시간에 부족한 사람의 허물을 이해해 주었으면 한다. 최근에 포털 사이트에서 “선교학 박사의 선교이야기”라는 블로그를 마...- 오피니언
- 10938
2020.07.07 14:53
- 오피니언
- 10938
2020.07.07 14:53
-
[이효상 칼럼] 건강한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한국교회는 지난 50년 동안 교회의 목표를 ‘성장’에 두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사회정의 실현과 민주적 생활양식 함양을 등한시하며 대형교회로 급성장했다. ‘성장’의 정점을 지난 코로나19로 인하여 '성장'에서 ‘건강’으로, '발전'보다 ‘회복’과 ‘세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의 위기속에서 어떤 교회를 세워나갈 것인가. 그런데 최근 수년간 대다수의 교회나 목회자들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7.07 10:2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7.07 10:27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세상 끝 날까지 함께 하시는 예수님’ (마 28:18-20)
초등학교 때 학생들 사이에는 서열이 있었습니다. 키가 크고 힘이 세면 유리하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약간의 격투기 실력에다 용기가 있어 기선제압을 잘하면 높은 서열이 될 수 있었습니다. 다섯 살 때부터 주일학교에 다녔던 저는 착각일수도 있지만, 유순한 편이었고 용기마저 없어 누가 싸움을 걸어오면 당하는 편이었습니다. 동네에 일 년 선배가 있었습니다. 그 형은 키도 크고, 공부도 상급학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7.07 10:1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7.07 10:14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주님이시다’
“요셉이 그 형들에게 이르되 나는 요셉이라.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계시니이까. 형들이 그 앞에서 놀라서 능히 대답하지 못하는지라.”(창45:3). 바로의 꿈에 대한 요셉의 해석대로 애굽에 7년 풍년이 지난 후, 흉년이 2년째일 때였습니다. 가나안 땅에도 기근이 임하여 야곱은 베냐민을 제외한 아들들을 애굽에 보냈습니다. 요셉은 그들을 보자마자 형들인 줄 알았지만, 형들은 요셉인 줄 전혀 몰랐습니다. 고개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29 14:4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29 14:48
-
[이효상 칼럼] 한국교회가 주목할 차세대목회자는 누구인가?
1994년부터 차세대 목회자들을 주목했다. 한국교회에 차세대를 소개하고 세우며 섬기는 일을 사심없이 해 왔다. 당시 장경동 대전중문교회 목사, 최일도 다일공동체 목사, 김학중 꿈의교회 목사, 전병욱 삼일교회 목사, 선우권 세종 온누리교회 목사 등이 등장했다. 이어 박응순 주안중앙교회 목사, 소강석 새에덴교회 목사, 이찬용 부천성만교회 목사 등이 1996년에 30대 성장하는 ‘신세대 목회전략’에 출현하며 ‘신세대’...- 오피니언
- 10970
2020.06.25 15:24
- 오피니언
- 10970
2020.06.25 15:24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다시 찾은 왕권’③ (창 1:27~28)
엄청난 일이 벌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의 몸을 입고 사람과 같은 모양으로 죽음에 대항하여 이기셨습니다. 예수님이 사람이 되셔서 사람이 지은죄의 형벌인 사형을 당하시고 합법적으로 죽으셨습니다. 죽었지만 죽지 않고 다시 살아나심으로 죽음을 이기신 것입니다. 죽음의 권세를 이기고 마귀에게서 승리하셨습니다. 이제 마귀는 예수님의 승리 때문에 더 이상 사람 앞에 자기가 패배한 죽음을 앞세우고 나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25 15:2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25 15:21
-
[WACI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성령의 감동’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매 저가 허리를 동이고 이스르엘로 들어가는 곳까지 아합 앞에서 달려갔더라.”(왕상18:46). 이 말씀은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 450인과 아세라 선지자 400인을 죽이고, 갈멜산 꼭대기에 올라가 기도한 후 큰 비가 내려 삼 년 가뭄이 멈췄을 때, 마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향하여 가는 아합 앞에서 취한 행동입니다. 그가 허리를 동이고 말보다 빨리 달릴 수 있었던 것은 여호와의 능...-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22 14:1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22 14:10
-
[이효상 칼럼] 포스트코로나의 성찰(省察); ‘사람’을 생각하다.
코로나 펜데믹(pandemic) 상황은 우리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갔다. 그 자리에 절망과 슬픔을 남기고 말이다. 또한 라이프스타일과 문화 역시 불신과 차별, 비대면으로 바뀌었다. 이렇게 무너진 삶의 자리를 추스르기도 전 ‘사회적거 리두기’는 심리적 ‘거리’를 만들고 ‘불신’을 키울 때, 절망의 깊은 수렁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생겨난다. 의사들은 멀어진 사회적 거리, 심리적 안전망 붕괴로 이어지는 9월 재발...- 오피니언
- 10970
2020.06.19 15:27
- 오피니언
- 10970
2020.06.19 1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