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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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사이비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 기자수첩
- 10927
2019.04.0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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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문화대, 2019 다빈치아카데미 개강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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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교회, 제직 및 봉사자들을 위한 ‘특새’ 진행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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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살길은 오직 핵을 포기하는 길밖에 없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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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영천교회 설립 65주년 감사행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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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명문가를 찾아서 7. 고신측의 3대 목사, 2대 총회장 박유생 목사 가정
- 오피니언
- 10951
2019.04.0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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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 최재화 목사와 독립운동/ 김남식 박사(한국장로교사학회 회장)
- 10921
- 특별기고
2019.04.0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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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문제들과 평화
- 오피니언
- 10944
2019.04.0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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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나경원 의원 반민특위 발언 ‘정치혐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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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 기자수첩
- 10926
2019.04.0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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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국제난민지원센터 방문 난민 위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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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임시총회 열고 한교연과 통합 결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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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설교자에 전명구 감독회장 확정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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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1919년 임시정부수립을 주도한 현순(玄楯) 목사
- 오피니언
- 10970
2019.04.0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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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신임 대표회장 최낙신 목사 선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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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사이비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19세기 말 한국에 기독교가 전해진 이후, 불과 한 세기 만에 기독교인이 1천만 명이 되었다. 그런데 희안하게도 한국 기독교 주변에는 수 많은 ‘재림 예수’가 나타났다. 줄잡아 한 스무 명은 넘을 것이다. 어떤 이는 ‘감람나무’, 또 어떤이는 ‘보혜사’ ‘이긴자’ ‘제3엘리야’라고도 하고, 또 아예 자신이 ‘창조주 하나님’...- 기자수첩
- 10927
2019.04.0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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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문화대, 2019 다빈치아카데미 개강
백석문화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은 지난 4월 4일, 교내 예술대학동 콘서트홀에서 미래산업연구소 김선영 대표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문화예술’이라는 주제로 2019학년도 다빈치아카데미 첫 강연을 열었다. 김선영 대표는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 EBS 프로듀서, 경기콘텐츠진흥원 산업본부장을 역임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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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교회, 제직 및 봉사자들을 위한 ‘특새’ 진행
한국 교회가 여러 가지 난관에 봉착해 성장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온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새로운 도약 희망의 70년’을 내걸고 매월 3일 간 ‘제직 및 봉사자들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를 이어가고 있어 주목을 끈다. 향후 5년 간 신앙의 기초를 새롭게 하고 체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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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살길은 오직 핵을 포기하는 길밖에 없다”
한국기독교인연합회(대표회장 심영식 장로, 이하 한기연)은 지난 26일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 대강당에서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방안보’를 주제로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세미나는 상임회장 김형원 장로의 사회와 총재 김범렬 장로의 인사말, 부총재 유재수 장로의 기도시작됐다. 이어 대표회장 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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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영천교회 설립 65주년 감사행사
서울영천교회(담임목사 소성휘, 서울시 종로구 통일로 12길 14)는 교회설립 65주년을 맞아 기념축하 행사를 가졌다.1954년 3월 21일 서울시 서대문구 현저동 106번지에서 6.25 당시 월남한 성도들을 중심으로 개척 설립된 서울영천교회(예장고신측)는 현재 위치에 교회당을 건축하기까지 험준한 시간을 보냈다. 2005...-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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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명문가를 찾아서 7. 고신측의 3대 목사, 2대 총회장 박유생 목사 가정
1대 박유생 목사·2대 박정원 목사·3대 박성진 목사 3대 목사란 귀한 일이고 축복의 사역이다. 그것도 부자가 총회장을 하는 기록을 낸 가정이 있다. 1대 박유생 목사(97세, 김해중앙교회 원로), 2대 박정원 목사(76세, 대연중앙교회 원로), 3대 박성진 목사(49세, 김해복음교회 목사)가 그들이다.이들이 소속된...- 오피니언
- 10951
2019.04.0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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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 최재화 목사와 독립운동/ 김남식 박사(한국장로교사학회 회장)
◇이 글은 지난 3월 21일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위원회가 서울 승동교회에서 개최한 ‘한국기독교와 3.1운동 기념세미나’에서 김남식 박사가 발제한 “백은 최재화 목사와 독립운동”을 발췌한 것이다. -편집자주3.1운동과 최재화독립운동가 최재화는 1892년...- 10921
- 특별기고
2019.04.0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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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문제들과 평화
2.28 하노이 선언 불발 이후로 북미의 갈등설과 남북문제의 삐걱 소리가 나는 흐름이 감지되기도 하였다. 개성 연락사무소의 북한 측 철수가 며칠 동안 지속되기도 하였다. 국정농단의 결과로 촛불혁명에 의한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고 2018년 평창동계 올림픽을 통해서 73년 분단 현실 속에서 평화의 물꼬가 트이기 시...- 오피니언
- 10944
2019.04.0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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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나경원 의원 반민특위 발언 ‘정치혐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언론위원회(위원장 임순혜)가 2019년 3월의 ‘(주목하는) 시선’에 ‘반민특위 폄훼 발언과 친일파 미 청산 문제’를 선정했다. 이번 시선에서 교회협은 최근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반민특위 관련 발언에 대해 대대적인 비난을 하고 나섰다. 나 의원은 최근 자유한국당...-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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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중세 기독교는 가톨릭(catholic)이라는 이름아래 보편성과 통일성을 추구했다. 그러므로 가톨릭교회의 스콜라신학과 다른 것은 모두 이단이었다. 그러나 16세기 종교개혁 이후 그 둑이 무너졌다. 종교개혁파는 기독교의 보편성을 담보하면서도 다양성을 추구했다. 따라서 프로테스탄트 내에는 다양한 신학적 배경을 ...- 기자수첩
- 10926
2019.04.0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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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국제난민지원센터 방문 난민 위로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태섭목사)는 지난 3월 29일 국제난민지원센터 피난처(대표 이호택)를 방문해 난민들을 위로하고 지원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단법인 피난처는 박해와 전쟁을 피해 피난한 국제난민들과 북한난민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하고 법률지원, 의료지원, 직장알선 등으로 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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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임시총회 열고 한교연과 통합 결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지난 4월 2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실행위원회와 임시총회를 연달아 열고, 한교연과 통합을 결의하며, 통합에 박차를 가했지만, 변승우 목사를 영입한 한기총에 대해 한교연은 통합을 잠정 보류하고 나섰다. 한기총은 이날 실행위와 임시총회를 통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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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설교자에 전명구 감독회장 확정
70여개 교단들이 참여하는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가 오는 4월 21일 서울 여의도동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개최된다. ‘부활의 생명을 온 세계에’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합예배는 ‘예수와 함께, 민족과 함께’라는 표어를 내걸고, 한반도 영구적인 평화와 민족의 통일을 염원하는 교회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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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1919년 임시정부수립을 주도한 현순(玄楯) 목사
3·1운동 100주년을 보내며 일제강점기 수많은 독립운동가중 대표적 목회자를 꼽으라면, 함태영(연동교회)·전덕기(상동교회)·신석구(수표교교회)·손정도(동대문교회)·현순(정동교회) 목사 등을 들 수 있다. 이들은 이 땅에 진정한 자주 독립과 민주주의 국가가 수립되기를 바랐던 열렬한 애국자들이었다. 그러나 그...- 오피니언
- 10970
2019.04.0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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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신임 대표회장 최낙신 목사 선출
전 세계 한인 디아스포라를 통한 선교 협력을 추진하는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가 지난 3월 19일 태국 방콕 센츄리 파크 호텔에서 임원 및 정회원과 해외 11개국에서 총대 대의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설교를 전한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는 ‘오직 믿음’(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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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사이비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19세기 말 한국에 기독교가 전해진 이후, 불과 한 세기 만에 기독교인이 1천만 명이 되었다. 그런데 희안하게도 한국 기독교 주변에는 수 많은 ‘재림 예수’가 나타났다. 줄잡아 한 스무 명은 넘을 것이다. 어떤 이는 ‘감람나무’, 또 어떤이는 ‘보혜사’ ‘이긴자’ ‘제3엘리야’라고도 하고, 또 아예 자신이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주장한 자도 있었다. 이들이 모두 요한계시록을 근거로 나온 것이다. 두 말할 필요도 없이 모두 가...- 기자수첩
- 10927
2019.04.05 13:57
- 기자수첩
- 10927
2019.04.0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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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문화대, 2019 다빈치아카데미 개강
백석문화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은 지난 4월 4일, 교내 예술대학동 콘서트홀에서 미래산업연구소 김선영 대표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문화예술’이라는 주제로 2019학년도 다빈치아카데미 첫 강연을 열었다. 김선영 대표는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 EBS 프로듀서, 경기콘텐츠진흥원 산업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예술로 읽는 4차 산업혁명 등의 저서로 알려져 있다. 이날 강단에 오른 김선영 대표는 “기술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2:5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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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교회, 제직 및 봉사자들을 위한 ‘특새’ 진행
한국 교회가 여러 가지 난관에 봉착해 성장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온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새로운 도약 희망의 70년’을 내걸고 매월 3일 간 ‘제직 및 봉사자들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를 이어가고 있어 주목을 끈다. 향후 5년 간 신앙의 기초를 새롭게 하고 체질을 변화시켜 나간다는 목표로 1만 명의 핵심 일꾼 양육에 집중하고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작년 12월부터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2:0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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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살길은 오직 핵을 포기하는 길밖에 없다”
한국기독교인연합회(대표회장 심영식 장로, 이하 한기연)은 지난 26일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 대강당에서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방안보’를 주제로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세미나는 상임회장 김형원 장로의 사회와 총재 김범렬 장로의 인사말, 부총재 유재수 장로의 기도시작됐다. 이어 대표회장 심영식 장로는 ‘지도자와 지배자’란 제목으로 말씀을 통해 “한국교회는 지도자가 지배자가 되려고 하는 병폐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1:5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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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영천교회 설립 65주년 감사행사
서울영천교회(담임목사 소성휘, 서울시 종로구 통일로 12길 14)는 교회설립 65주년을 맞아 기념축하 행사를 가졌다.1954년 3월 21일 서울시 서대문구 현저동 106번지에서 6.25 당시 월남한 성도들을 중심으로 개척 설립된 서울영천교회(예장고신측)는 현재 위치에 교회당을 건축하기까지 험준한 시간을 보냈다. 2005년 1월 23일 현재의 새 교회당에 입당하기까지 세 번의 이전건축이 있었고, 현재 소성휘 목사 담임까지 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1:5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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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명문가를 찾아서 7. 고신측의 3대 목사, 2대 총회장 박유생 목사 가정
1대 박유생 목사·2대 박정원 목사·3대 박성진 목사 3대 목사란 귀한 일이고 축복의 사역이다. 그것도 부자가 총회장을 하는 기록을 낸 가정이 있다. 1대 박유생 목사(97세, 김해중앙교회 원로), 2대 박정원 목사(76세, 대연중앙교회 원로), 3대 박성진 목사(49세, 김해복음교회 목사)가 그들이다.이들이 소속된 교단은 예장고신측으로 순교신앙의 전통을 이어온 개혁주의 교단이다. 그러니 3대 목사는 고신대학교(옛 ...- 오피니언
- 10951
2019.04.05 11:51
- 오피니언
- 10951
2019.04.0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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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 최재화 목사와 독립운동/ 김남식 박사(한국장로교사학회 회장)
◇이 글은 지난 3월 21일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위원회가 서울 승동교회에서 개최한 ‘한국기독교와 3.1운동 기념세미나’에서 김남식 박사가 발제한 “백은 최재화 목사와 독립운동”을 발췌한 것이다. -편집자주3.1운동과 최재화독립운동가 최재화는 1892년 12월 18일 경북 선산군 해평면 산양리에서 아버지 최도원과 어머니 우서원 사이에서 3남2녀 중 장남으로 ...- 10921
- 특별기고
2019.04.05 11:46
- 10921
- 특별기고
2019.04.0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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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문제들과 평화
2.28 하노이 선언 불발 이후로 북미의 갈등설과 남북문제의 삐걱 소리가 나는 흐름이 감지되기도 하였다. 개성 연락사무소의 북한 측 철수가 며칠 동안 지속되기도 하였다. 국정농단의 결과로 촛불혁명에 의한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고 2018년 평창동계 올림픽을 통해서 73년 분단 현실 속에서 평화의 물꼬가 트이기 시작하였다. 이후로 3차에 걸친 남북 정상회담이 성사되고 DMZ의 GP 초소들이 거의 폐쇄 파괴 되었으며 싱가...- 오피니언
- 10944
2019.04.05 11:45
- 오피니언
- 10944
2019.04.0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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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나경원 의원 반민특위 발언 ‘정치혐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언론위원회(위원장 임순혜)가 2019년 3월의 ‘(주목하는) 시선’에 ‘반민특위 폄훼 발언과 친일파 미 청산 문제’를 선정했다. 이번 시선에서 교회협은 최근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반민특위 관련 발언에 대해 대대적인 비난을 하고 나섰다. 나 의원은 최근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에서 “해방 후에 반민특위로 인해서 국민이 무척 분열했던 것 모두 기억하실 겁니다. 또다시 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1:4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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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중세 기독교는 가톨릭(catholic)이라는 이름아래 보편성과 통일성을 추구했다. 그러므로 가톨릭교회의 스콜라신학과 다른 것은 모두 이단이었다. 그러나 16세기 종교개혁 이후 그 둑이 무너졌다. 종교개혁파는 기독교의 보편성을 담보하면서도 다양성을 추구했다. 따라서 프로테스탄트 내에는 다양한 신학적 배경을 갖는 교파들이 생겨났다. 교파가 다르다는 것은 신학이나 신조가 다르다는 뜻이다. 지금은 프로테스탄트 내...- 기자수첩
- 10926
2019.04.05 11:39
- 기자수첩
- 10926
2019.04.0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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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국제난민지원센터 방문 난민 위로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태섭목사)는 지난 3월 29일 국제난민지원센터 피난처(대표 이호택)를 방문해 난민들을 위로하고 지원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단법인 피난처는 박해와 전쟁을 피해 피난한 국제난민들과 북한난민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하고 법률지원, 의료지원, 직장알선 등으로 난민들을 지원하는 기독 비영리기관(NGO)이다. 1999년에 설립되어 현재, 남아프리카, 모로코. 부룬디, 콩고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1:2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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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임시총회 열고 한교연과 통합 결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지난 4월 2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실행위원회와 임시총회를 연달아 열고, 한교연과 통합을 결의하며, 통합에 박차를 가했지만, 변승우 목사를 영입한 한기총에 대해 한교연은 통합을 잠정 보류하고 나섰다. 한기총은 이날 실행위와 임시총회를 통해 한교연과의 통합과 변승우 목사가 소속한 부흥총회의 가입을 통과시켰다. 한교연은 통합 합의서가 작성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3 14:3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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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설교자에 전명구 감독회장 확정
70여개 교단들이 참여하는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가 오는 4월 21일 서울 여의도동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개최된다. ‘부활의 생명을 온 세계에’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합예배는 ‘예수와 함께, 민족과 함께’라는 표어를 내걸고, 한반도 영구적인 평화와 민족의 통일을 염원하는 교회의 본질적 역할에 주목한다.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을 중심으로 올해 연합예배는 이승희 목사(합동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3 13:3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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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1919년 임시정부수립을 주도한 현순(玄楯) 목사
3·1운동 100주년을 보내며 일제강점기 수많은 독립운동가중 대표적 목회자를 꼽으라면, 함태영(연동교회)·전덕기(상동교회)·신석구(수표교교회)·손정도(동대문교회)·현순(정동교회) 목사 등을 들 수 있다. 이들은 이 땅에 진정한 자주 독립과 민주주의 국가가 수립되기를 바랐던 열렬한 애국자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의 활동과 사상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 특히 상해(上海)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 오피니언
- 10970
2019.04.03 12:12
- 오피니언
- 10970
2019.04.0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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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신임 대표회장 최낙신 목사 선출
전 세계 한인 디아스포라를 통한 선교 협력을 추진하는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가 지난 3월 19일 태국 방콕 센츄리 파크 호텔에서 임원 및 정회원과 해외 11개국에서 총대 대의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설교를 전한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는 ‘오직 믿음’(빌 3:7~9) 제하의 말씀을 통해 “한국교회는 민족 통일과 교회연합의 막중한 사명을 맡고 있다. 이는 오직 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3 12:0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4.03 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