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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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치리권의 효능과 치리회원과의 관계 소고(5)
- 10921
- 특별기고
2018.05.1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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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86
- 기획
- 10943
2018.05.1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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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동산 삼각산을 푸르고 깨끗하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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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개신교’가 아니라 ‘기독교’입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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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총연 “역사를 깨우쳐 시대를 바로잡는 선견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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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하나님의 영광 함께한 60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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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편향 ‘입법발의’ 자제하라/심 만 섭 목사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5.1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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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민족의 평화를 향한 새 역사의 첫 걸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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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 후기 모집
- 종합기사
- 게시판
2018.05.1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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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4월의 시선 ‘남북 정상 핫라인’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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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업코리아운동분부 임시총회, 정관 등 개정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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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능력 힘입어 부흥사로서 승부를 내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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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대 등반
- 10921
2018.05.1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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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⑨ 성경적 설교
- 기획
- 10922
2018.05.1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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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동문회 ‘성명서’ 공식 입장 아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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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치리권의 효능과 치리회원과의 관계 소고(5)
파회 후 총회임원회의 총회권 대행 웬 일인가치리권으로 처결될 안건, 위원회 위탁처결 못해 (승전) 「특권층(세칭 주류)의 주장」: 총회가 끝나면 임원회가 총회를 대행하며, 상비부는 임원회의 지시를 받아야 하며, 심지어는 총회 산하단체까지 일일이 임원회의 관할 하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 그같이 시행함. <...- 10921
- 특별기고
2018.05.1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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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86
그렇다면 시편 본문으로 돌아와서 다윗의 경우를 보면 하나님께 자기를 버리지 말라고 기도하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 점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다윗을 기름 부어 왕으로 세우셨고, 심지어 그의 후손을 아들로 삼아 영원토록 그의 왕위가 견고하게 세우고 지켜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삼하 7). 그런데도 그는 하나님께 ...- 기획
- 10943
2018.05.1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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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동산 삼각산을 푸르고 깨끗하게
한국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 회원과 서울지구촌교회 교인 등 평신도 지도자 300여명은 지난 4월 28일 서울 평창동 삼각산(형제봉)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삼각산 형제봉에 모인 이들은 청소에 앞서 현장에서 우상이 판을 치는 삼각산을 기도의 동산으로 회복하기 위한 회개기도를 드리고 한국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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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개신교’가 아니라 ‘기독교’입니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회장 000)는 한국교회에서 혼용해 쓰는 ‘기독교’와 ‘개신교’라는 명칭을 “기독교”로 통일해 쓰기로 결정했다. 국방부에서 제작한 군종체험 영상물에 ‘기독교’와 ‘개신교’로 혼용 사용되는 바람에 장병들과 불신자들에게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며, 기독교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우리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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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총연 “역사를 깨우쳐 시대를 바로잡는 선견자”
종교개혁 500주년에 높이 치켜든 한국교회 개혁의 깃발을 앞세워, 부흥과 회복의 새날을 준비하는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대표회장 강용희 목사)가 지난 5월 10일과 11일 양일간 강원도 속초 신세계영랑호리조트에서 제13회 춘계수련회를 대대적으로 개최했다. 한국교회의 영성과 도덕성 회복운동을 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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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하나님의 영광 함께한 60년”
전 세계가 주목한 한국교회의 기적적인 성장의 중심에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교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대대적으로 진행 중이다. 여의도교회는 올 한해 ‘성령님과 동행한 고난과 영광의 60년’이란 주제로 60주년 기념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메인 행사로 오는 16일부터 18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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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편향 ‘입법발의’ 자제하라/심 만 섭 목사
우리 사회에서는 10여 년 전부터 “종교편향”이란 말이 유행어처럼 번졌었다. 이것을 주창한 종교는 불교이다. 불교계는 MB 정권 초기에 대대적인 ‘범불교대회’를 통하여, ‘종교편향’의 문제를 제기하였고, 그래서인지, 다른 정부에서보다 더 많은 재정지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문광부에는 ‘종교편향신고...-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5.1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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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민족의 평화를 향한 새 역사의 첫 걸음”
한반도의 운명을 뒤바꿀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교계의 환영과 찬사가 이어졌다. 무엇보다 지난 수년간 전 세계를 불안에 떨게 만든 한반도 전쟁 위협과 냉전이 평화와 화해무드로 전향된 것에 대해 일제히 환영의 뜻을 보내며, 남북의 평화적 화합이 한반도를 넘어 전 세계에 평화를 선물해 줄 것을 기대했다. 먼저 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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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 후기 모집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은 2018년도 후기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5월 14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 모집대학원은 △일반대학원(신학석.박사, 문학석사) △신학대학원(성경강해설교학) △선교대학원(선교학석사) △교육대학원(상담·교육과정, 다문화과정) △상담대학원(기독교상담, 가정상담) △복지대학원(사회복지...- 종합기사
- 게시판
2018.05.1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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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4월의 시선 ‘남북 정상 핫라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언론위원회(위원장 이동춘 목사)는 ‘4월의 시선 2018’로 ‘분단 70년 만에 개설된 남북 정상간 핫라인’을 선정했다. 교회협은 “4월 20일 첫 개통 시험통화를 실시한 남북 정상간 핫라인은 지난 10년 동안 단절된 남북관계를 복원하는 ‘비정상의 정상화’를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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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업코리아운동분부 임시총회, 정관 등 개정
라이즈업코리아운동본부(이사장 박지태 목사)는 지난 2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에이레네에서 2018년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정관을 개정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이날 임시총회의 1부 예배는 교육본부장 김태현 목사의 사회와 자문위원 두상달 장로(국가조찬기도회 수석부회장)의 기도, 총재 정근모 장로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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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능력 힘입어 부흥사로서 승부를 내자”
예장통합 총회서울부흥전도단은 지난 7일 평택시 한우리교회에서 제30회기 단장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상임부단장 강승춘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이날 감사에배는 증경단장 윤병수 목사의 기도와 김동수 목사의 설교, 심재선 목사의 권면, 임준식 목사의 축사, 문원순 목사의 격려사, 신임 단장 서정우 목사의 취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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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대 등반
5월이 시작되는 날, 정릉에서 칼바위를 넘어 성곽이 바라보이는 곳에 이르렀다. 외국인 두 사람이 엉뚱한 데로 빠져들고 있어 그 쪽은 길이 아니니 이 쪽으로 가야 한다고 일러주었다. 북한산을 찾는 외국인들이 늘어나는 추세라 가끔은 길을 묻는 이도 있고, 방향을 몰라 서성대는 것을 볼 때면 그냥 지나칠 수가 없...- 10921
2018.05.1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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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⑨ 성경적 설교
오늘의 한국교회가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는 우려들이 팽배해 있다. 이런 위기에서 어떻게 탈출할 것인가라는 심각한 문제가 제기된다. 여러 가지 방안이 제시될 수 있으나 가장 원시적인 대답으로. 김남식 박사의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특별기획으로 싣는다. ...- 기획
- 10922
2018.05.1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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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동문회 ‘성명서’ 공식 입장 아냐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가 최근 교계에 소위 ‘동문회 성명서’란 명칭으로 돌고 있는 문건에 대해 “근거 없는 왜곡이자 명의의 무단도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장신대는 이 글의 출처에 대해 일부 동문들이 임의로 게시판에 올린 입장일 뿐 장신대 동문회는 공식성명서를 발표한 적이 없다고 확인했다. 특히 “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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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치리권의 효능과 치리회원과의 관계 소고(5)
파회 후 총회임원회의 총회권 대행 웬 일인가치리권으로 처결될 안건, 위원회 위탁처결 못해 (승전) 「특권층(세칭 주류)의 주장」: 총회가 끝나면 임원회가 총회를 대행하며, 상비부는 임원회의 지시를 받아야 하며, 심지어는 총회 산하단체까지 일일이 임원회의 관할 하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 그같이 시행함. <※이 항목은 오늘도 크게 왜곡되고 있어 필자 나름대로의 소견을 덧붙여 본다.> 정 제8장 제1조에 “…성경...- 10921
- 특별기고
2018.05.11 16:40
- 10921
- 특별기고
2018.05.1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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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86
그렇다면 시편 본문으로 돌아와서 다윗의 경우를 보면 하나님께 자기를 버리지 말라고 기도하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 점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다윗을 기름 부어 왕으로 세우셨고, 심지어 그의 후손을 아들로 삼아 영원토록 그의 왕위가 견고하게 세우고 지켜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삼하 7). 그런데도 그는 하나님께 자기를 버리지 말라고 간청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울을 버리신 것같이 다윗도 버리실 가능성이 있는 것인...- 기획
- 10943
2018.05.11 16:27
- 기획
- 10943
2018.05.1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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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동산 삼각산을 푸르고 깨끗하게
한국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 회원과 서울지구촌교회 교인 등 평신도 지도자 300여명은 지난 4월 28일 서울 평창동 삼각산(형제봉)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삼각산 형제봉에 모인 이들은 청소에 앞서 현장에서 우상이 판을 치는 삼각산을 기도의 동산으로 회복하기 위한 회개기도를 드리고 한국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기도를 드렸다. 두 손을 들고 드린 통성기도는 한참이나 계속됐다. 어느새 ‘무겁던’ 기도는 사라지고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1 16:1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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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개신교’가 아니라 ‘기독교’입니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회장 000)는 한국교회에서 혼용해 쓰는 ‘기독교’와 ‘개신교’라는 명칭을 “기독교”로 통일해 쓰기로 결정했다. 국방부에서 제작한 군종체험 영상물에 ‘기독교’와 ‘개신교’로 혼용 사용되는 바람에 장병들과 불신자들에게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며, 기독교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우리의 정체성의 본질이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공동체를 뜻하는 기독교로 통일해 사용해야 한다고 밝혔다.우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1 16:0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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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총연 “역사를 깨우쳐 시대를 바로잡는 선견자”
종교개혁 500주년에 높이 치켜든 한국교회 개혁의 깃발을 앞세워, 부흥과 회복의 새날을 준비하는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대표회장 강용희 목사)가 지난 5월 10일과 11일 양일간 강원도 속초 신세계영랑호리조트에서 제13회 춘계수련회를 대대적으로 개최했다. 한국교회의 영성과 도덕성 회복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예총연은 이번 수련회를 통해 단체의 신학적 성숙을 꾀하고,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1 15:4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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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하나님의 영광 함께한 60년”
전 세계가 주목한 한국교회의 기적적인 성장의 중심에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교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대대적으로 진행 중이다. 여의도교회는 올 한해 ‘성령님과 동행한 고난과 영광의 60년’이란 주제로 60주년 기념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메인 행사로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여의도교회 및 상암 월드컵경기장 등에서 전문 컨퍼런스 및 기도대성회를 진행한다. 총 3일로 구성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1 15:41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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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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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편향 ‘입법발의’ 자제하라/심 만 섭 목사
우리 사회에서는 10여 년 전부터 “종교편향”이란 말이 유행어처럼 번졌었다. 이것을 주창한 종교는 불교이다. 불교계는 MB 정권 초기에 대대적인 ‘범불교대회’를 통하여, ‘종교편향’의 문제를 제기하였고, 그래서인지, 다른 정부에서보다 더 많은 재정지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문광부에는 ‘종교편향신고센터’가 만들어져 시시콜콜한 내용들까지 신고가 들어와, 기독교가 압박을 당하는 사례들도 있었다. 불교계...-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5.11 15:26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5.1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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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민족의 평화를 향한 새 역사의 첫 걸음”
한반도의 운명을 뒤바꿀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교계의 환영과 찬사가 이어졌다. 무엇보다 지난 수년간 전 세계를 불안에 떨게 만든 한반도 전쟁 위협과 냉전이 평화와 화해무드로 전향된 것에 대해 일제히 환영의 뜻을 보내며, 남북의 평화적 화합이 한반도를 넘어 전 세계에 평화를 선물해 줄 것을 기대했다. 먼저 한국기독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는 “우리는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향한 새 역사의 첫걸음을 떼는 감격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1 15:12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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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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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 후기 모집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은 2018년도 후기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5월 14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 모집대학원은 △일반대학원(신학석.박사, 문학석사) △신학대학원(성경강해설교학) △선교대학원(선교학석사) △교육대학원(상담·교육과정, 다문화과정) △상담대학원(기독교상담, 가정상담) △복지대학원(사회복지학석사) 등 총 6개 대학원이다. <문의 031-770-7795>- 종합기사
- 게시판
2018.05.1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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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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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4월의 시선 ‘남북 정상 핫라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언론위원회(위원장 이동춘 목사)는 ‘4월의 시선 2018’로 ‘분단 70년 만에 개설된 남북 정상간 핫라인’을 선정했다. 교회협은 “4월 20일 첫 개통 시험통화를 실시한 남북 정상간 핫라인은 지난 10년 동안 단절된 남북관계를 복원하는 ‘비정상의 정상화’를 알리는 신호탄이었다”면서 “두 정상의 집무실에 놓인 직통전화는 두 정상이 8천만 겨레 앞에 약속한 합의 내용을 어떻게 이행할...-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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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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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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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업코리아운동분부 임시총회, 정관 등 개정
라이즈업코리아운동본부(이사장 박지태 목사)는 지난 2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에이레네에서 2018년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정관을 개정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이날 임시총회의 1부 예배는 교육본부장 김태현 목사의 사회와 자문위원 두상달 장로(국가조찬기도회 수석부회장)의 기도, 총재 정근모 장로의 설교, 감사 박찬일 목사의 축도로 드려졌다. 총재 정근모 장로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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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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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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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능력 힘입어 부흥사로서 승부를 내자”
예장통합 총회서울부흥전도단은 지난 7일 평택시 한우리교회에서 제30회기 단장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상임부단장 강승춘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이날 감사에배는 증경단장 윤병수 목사의 기도와 김동수 목사의 설교, 심재선 목사의 권면, 임준식 목사의 축사, 문원순 목사의 격려사, 신임 단장 서정우 목사의 취임인사말, 직전단장 여완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이날 단장에 취임한 서정우 목사는 취임인사를 통해 "성령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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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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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대 등반
5월이 시작되는 날, 정릉에서 칼바위를 넘어 성곽이 바라보이는 곳에 이르렀다. 외국인 두 사람이 엉뚱한 데로 빠져들고 있어 그 쪽은 길이 아니니 이 쪽으로 가야 한다고 일러주었다. 북한산을 찾는 외국인들이 늘어나는 추세라 가끔은 길을 묻는 이도 있고, 방향을 몰라 서성대는 것을 볼 때면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안내를 해주곤 한다. 2년 전 2016년 이때쯤에도 성곽 길을 따라 대동문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 가벼운 차...- 10921
2018.05.1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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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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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⑨ 성경적 설교
오늘의 한국교회가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는 우려들이 팽배해 있다. 이런 위기에서 어떻게 탈출할 것인가라는 심각한 문제가 제기된다. 여러 가지 방안이 제시될 수 있으나 가장 원시적인 대답으로. 김남식 박사의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특별기획으로 싣는다. (편집자 주) 기독교는 설교를 통해 일어나기도 하고 무너지기도 한다. 설교는 예배의 핵심...- 기획
- 10922
2018.05.10 10:25
- 기획
- 10922
2018.05.1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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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동문회 ‘성명서’ 공식 입장 아냐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가 최근 교계에 소위 ‘동문회 성명서’란 명칭으로 돌고 있는 문건에 대해 “근거 없는 왜곡이자 명의의 무단도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장신대는 이 글의 출처에 대해 일부 동문들이 임의로 게시판에 올린 입장일 뿐 장신대 동문회는 공식성명서를 발표한 적이 없다고 확인했다. 특히 “한국교회언론회가 일부 동문의 편향된 주장을 그대로 인용해 성명서를 발표함으로써 장신대의 신뢰를 실추시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2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