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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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1천 토대교회, 1만 평생회원 세우기’ 펼친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1.2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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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2018년 새해맞아 프로그램 전면 개편
- 문화
- 문화기사
2018.01.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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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 -29
-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1.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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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으로 충성하는 복된 종의 삶을 살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1.2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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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단금식기도
- 오피니언
- 10938
2018.01.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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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예찬(愚神禮讚)
- 오피니언
- 10968
2018.01.2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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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상소와 재판관할에 관한 소고(하)
- 10921
- 특별기고
2018.01.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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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목사, ‘2017 한국사회발전대상’ 수상자 선정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1.2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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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 -77
- 기획
- 10943
2018.01.2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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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회, 신임 회장에 하학봉 목사 선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1.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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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는 인생의 행복 이야기
- 오피니언
- 10939
2018.01.2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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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기획 / 한국교회의 도전과 응전
- 기획
- 기획
2018.01.2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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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사랑과 감격으로 세상을 바꾸는 교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1.2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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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만남이 답이다/홍 성 표 목사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1.2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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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희망은 교회에 있다
- 기자수첩
- 10927
2018.01.2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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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1천 토대교회, 1만 평생회원 세우기’ 펼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가 제66회기 첫 실행위원회를 열고, 새해 주요 사업안을 통과시켰다. 특히 신임 총무 이홍정 목사는 자신의 총무 첫 제안 사업으로 ‘1천 토대교회, 1만 평생회원 세우기 운동’ ‘에큐메니칼 공동선교기금 운동’ 등을 내걸고, 과감한 추진 의사를 밝혔다. 먼저 인사를 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1.2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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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2018년 새해맞아 프로그램 전면 개편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가 2018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또 한국교회 대표 보도프로그램 <생방송 CTS뉴스>는 한층 더 깊이를 더하고, 보다 빠르고 생생한 보도로 한국 기독교 미디어 사역의 역사를 써 내려 갈 예정이다. 감동과 은혜, 기쁨을 선사할 다채롭고 ...- 문화
- 문화기사
2018.01.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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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 -29
29. 영국 청교도들의 신대륙 이주1534년 국왕 헨리 8세가 개인적이며 정치적인 이유로 영국 성공회와 로마교회 교황과의 결별을 선언하였고, 그 후 1559년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이 반가톨릭법을 강화시켜 교회와 관련된 새로운 정책을 시도하였다. 당시 성공회는 가톨릭에 속한 교회는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온전한 개...-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1.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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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으로 충성하는 복된 종의 삶을 살자”
서울 목동에 위치한 벧엘중앙교회(담임 김시철 목사)가 지난 1월 21일 교회 제직 및 주요 기관 임원들에 대한 임직 감사예배를 열고, 새해 하나님의 복음 안에서 이웃과 사회에 온전한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교회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이날 벧엘중앙교회의 성도들은 “감사함으로 충성하고, 맡은 직분에 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1.2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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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단금식기도
원단이 되면 꼭 가야할 곳이 있다. 이는 전국에서 모인 나사렛형제들 이라는 금식기도 모임이다. 나사렛형제들 이라는 모임은 CCC 학생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이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지역교회나 직장을 통해서 신앙생활과 사역을 감당하는 평신도 그룹이다. 이 그룹이 주관한 원단금식기도회는 시초가 1979년1월1...- 오피니언
- 10938
2018.01.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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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예찬(愚神禮讚)
<에라스무스의 승리와 비극>의 저자 츠바이크가 썼다. “그는 죽었다. 홀로 외롭게... 그러나 결정적으로 그에게는 독립과 자유가 있었다.”에라스무스가 생애를 바쳐 지키려 했던 것은 한 마디로 자유, 그 누구에게도 구속되지 않는 자유였다. 역설적이게도 그는 그 자유를 확보하기 위해서라면 아부나 흥정마...- 오피니언
- 10968
2018.01.2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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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상소와 재판관할에 관한 소고(하)
상소 당사자 아닌 외인 시벌령은 불법폭거재판국 비용 총회 부담 헌법규정 국이 짓밟아 (승전) 원판결이 없으니 총회가 접수하여 판결한 상소장은 상소장일 수가 없는데, 그래도 상소장이라고 우긴다면 속임수 상소장이요, 원판결이 없으니 상소기일(판결 후 10일 <권 제9장 제96조>) 자체가 있을 수 없거니와...- 10921
- 특별기고
2018.01.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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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목사, ‘2017 한국사회발전대상’ 수상자 선정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 박성민 목사가 ‘2017한국사회발전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목사는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하 한신방, 회장 한창건)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 각 부문 중 ‘종교’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것이다. 박 목사는 한국 최대의 대학생선교단체인 CCC의 한국 대표와 동아시아 대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1.2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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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 -77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이유를 다음과 같이 가르치고 있다.“때가 찾을 때에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보내셔서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아래 나게 하셨으니, 이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신분을 얻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갈 4:4-5)이 말씀을 생각...- 기획
- 10943
2018.01.2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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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회, 신임 회장에 하학봉 목사 선출
고려대학교 교우목회자회(이하 고목회)가 지난 1월 15일 고려대 교우회관에서 제21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하학봉 목사, 수석부회장에 설동주 목사를 선출했다. 회장 하학봉 목사는 “55학번, 53학번 선배님들까지 모두 잘 모시고 고목회의 화합과 친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미력하나마 고려대학교의 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1.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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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는 인생의 행복 이야기
로드 베르트레이트의 “딸에게 들려주는 작은 지혜”라는 글 속에 나오는 짤막한 이야기이다. 어느 날 한 사람이 지혜롭고 이름 높은 현자를 찾았다. 그 사람은 현자에게 지혜와 행복을 가져다 줄 가훈 한마디를 써 달라고 부탁했다. 그 사람은 현자에게 지혜와 행복을 가져다 줄 가훈 한마디를 써 달라고 부탁을 했다....- 오피니언
- 10939
2018.01.2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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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기획 / 한국교회의 도전과 응전
만사형통 하는 기복주의와 세속적 성공주의는 교회의 적이다 위기가 기회다작금의 한국교회를 향해 다들 ‘위기’라고 한다. 첫째는 교세가 줄어든다는 것이고, 둘째는 다음세대에 대한 보장이 없다는 것이며, 셋째는 목회자들의 정신이 세속주의화 되고 있다는 것이다.그리스도께서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 기획
- 기획
2018.01.2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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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사랑과 감격으로 세상을 바꾸는 교회”
“국민을 위한 교회가 되어야 한다. 국민을 외면하고, 국민이 외면하는 교회는 결코 온전한 교회가 아니다. 새해 한국교회는 국민을 위해 나아가야 한다. 소외된 이웃의 아픔에 함께 아파하며, 그들의 외로움에 함께 밤을 지새워 주고, 함께 기도하는 교회로 거듭나야 한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미래 도시 용...-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1.2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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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만남이 답이다/홍 성 표 목사
2018년 1월 1일은 진실로 역사적인 날이다. 반역사적, 반민족적, 반민중적 정권 이래 무려 10년 만에 새 역사가 열리는 해이기 때문이다. 역사는 과거만의 역사가 반복되거나 번복되는 역사가 아니다. 분명히 역사는 새날을 통해서 새롭게 되어 진다. 거꾸로 가고 후퇴하는 역사일 지라도 그 것은 새 날과 새 역사를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1.2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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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희망은 교회에 있다
지금 한국교회는 우리사회로부터 전 세기에 비해 많은 신뢰를 잃었다. 그것은 교회의 급성장과 목회자들의 과욕이 낳은 결과이다. 세련되지 못한 목회자의 교권행위로 인한 개교회의 분쟁, 목사와 장로 간의 갈등, 대형교회의 목회세습 등, 교회 내외에서 교회 본연에서 일탈한 사건들을 보면서 교인들은 실망하고 있다....- 기자수첩
- 10927
2018.01.2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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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1천 토대교회, 1만 평생회원 세우기’ 펼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가 제66회기 첫 실행위원회를 열고, 새해 주요 사업안을 통과시켰다. 특히 신임 총무 이홍정 목사는 자신의 총무 첫 제안 사업으로 ‘1천 토대교회, 1만 평생회원 세우기 운동’ ‘에큐메니칼 공동선교기금 운동’ 등을 내걸고, 과감한 추진 의사를 밝혔다. 먼저 인사를 전한 이홍정 목사는 “지난 제66회기 정기총회에서 한국교회 연합운동의 난맥상, 대형교회의 세습, 금권과 야합...-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1.25 16:5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1.2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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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2018년 새해맞아 프로그램 전면 개편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가 2018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또 한국교회 대표 보도프로그램 <생방송 CTS뉴스>는 한층 더 깊이를 더하고, 보다 빠르고 생생한 보도로 한국 기독교 미디어 사역의 역사를 써 내려 갈 예정이다. 감동과 은혜, 기쁨을 선사할 다채롭고 유익한 CTS의 신규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 (생)광림교회 주일예배 복음과 능력으로 생명의 빛을 비추는 교...- 문화
- 문화기사
2018.01.22 16:09
- 문화
- 문화기사
2018.01.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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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 -29
29. 영국 청교도들의 신대륙 이주1534년 국왕 헨리 8세가 개인적이며 정치적인 이유로 영국 성공회와 로마교회 교황과의 결별을 선언하였고, 그 후 1559년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이 반가톨릭법을 강화시켜 교회와 관련된 새로운 정책을 시도하였다. 당시 성공회는 가톨릭에 속한 교회는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온전한 개혁교회도 아니었다. 엘리자베스 1세의 정책은 영국 내에 혼재하고 있는 가톨릭교회와 개신교회가 서로 대립...-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1.22 15:59
-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1.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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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으로 충성하는 복된 종의 삶을 살자”
서울 목동에 위치한 벧엘중앙교회(담임 김시철 목사)가 지난 1월 21일 교회 제직 및 주요 기관 임원들에 대한 임직 감사예배를 열고, 새해 하나님의 복음 안에서 이웃과 사회에 온전한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교회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이날 벧엘중앙교회의 성도들은 “감사함으로 충성하고, 맡은 직분에 최선을 다하자”는 교회 구성원으로서의 헌신과 나눔의 자세를 곱씹으며, 경건한 마음으로 자신에 주어진 직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1.22 15:2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1.2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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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단금식기도
원단이 되면 꼭 가야할 곳이 있다. 이는 전국에서 모인 나사렛형제들 이라는 금식기도 모임이다. 나사렛형제들 이라는 모임은 CCC 학생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이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지역교회나 직장을 통해서 신앙생활과 사역을 감당하는 평신도 그룹이다. 이 그룹이 주관한 원단금식기도회는 시초가 1979년1월1일-3일 이었다. 띠라서 어언 40여년 동안의 시간이 흐르면서도 변함없이 원단을 통해서 금식기도회를 갖고 ...- 오피니언
- 10938
2018.01.22 15:13
- 오피니언
- 10938
2018.01.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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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예찬(愚神禮讚)
<에라스무스의 승리와 비극>의 저자 츠바이크가 썼다. “그는 죽었다. 홀로 외롭게... 그러나 결정적으로 그에게는 독립과 자유가 있었다.”에라스무스가 생애를 바쳐 지키려 했던 것은 한 마디로 자유, 그 누구에게도 구속되지 않는 자유였다. 역설적이게도 그는 그 자유를 확보하기 위해서라면 아부나 흥정마저 마다하지 않았고, 동정심을 버리고도 후회하지 않았다. 호이징거가 말한 것처럼 그가 미워한 것은 “절대...- 오피니언
- 10968
2018.01.22 15:01
- 오피니언
- 10968
2018.01.2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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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상소와 재판관할에 관한 소고(하)
상소 당사자 아닌 외인 시벌령은 불법폭거재판국 비용 총회 부담 헌법규정 국이 짓밟아 (승전) 원판결이 없으니 총회가 접수하여 판결한 상소장은 상소장일 수가 없는데, 그래도 상소장이라고 우긴다면 속임수 상소장이요, 원판결이 없으니 상소기일(판결 후 10일 <권 제9장 제96조>) 자체가 있을 수 없거니와, 법은 판결 후 10일 이내에 “상소인은…상소통지서와 상소이유 설명서를 본회 서기(서기가 별세하였거나, ...- 10921
- 특별기고
2018.01.22 14:57
- 10921
- 특별기고
2018.01.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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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목사, ‘2017 한국사회발전대상’ 수상자 선정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 박성민 목사가 ‘2017한국사회발전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목사는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하 한신방, 회장 한창건)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 각 부문 중 ‘종교’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것이다. 박 목사는 한국 최대의 대학생선교단체인 CCC의 한국 대표와 동아시아 대표를 겸임하면서 사랑과 섬김과 희생정신 등 기독교 가치관으로 매년 2만 명의 대학생을 무장시켜 졸업 후 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1.22 14:4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1.2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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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 -77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이유를 다음과 같이 가르치고 있다.“때가 찾을 때에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보내셔서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아래 나게 하셨으니, 이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신분을 얻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갈 4:4-5)이 말씀을 생각해보면 첫째 하나님께서 그의아들을 여자에게서 나게 하셨다. 그런데 이 말은 율법 아래서 나게 하셨다는 ...- 기획
- 10943
2018.01.22 14:26
- 기획
- 10943
2018.01.2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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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회, 신임 회장에 하학봉 목사 선출
고려대학교 교우목회자회(이하 고목회)가 지난 1월 15일 고려대 교우회관에서 제21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하학봉 목사, 수석부회장에 설동주 목사를 선출했다. 회장 하학봉 목사는 “55학번, 53학번 선배님들까지 모두 잘 모시고 고목회의 화합과 친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미력하나마 고려대학교의 위상을 높이는데 일조하며 모교 복음화를 위해 함께 힘쓰자”고 소감을 전했다.총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박...-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1.22 14:2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1.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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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는 인생의 행복 이야기
로드 베르트레이트의 “딸에게 들려주는 작은 지혜”라는 글 속에 나오는 짤막한 이야기이다. 어느 날 한 사람이 지혜롭고 이름 높은 현자를 찾았다. 그 사람은 현자에게 지혜와 행복을 가져다 줄 가훈 한마디를 써 달라고 부탁했다. 그 사람은 현자에게 지혜와 행복을 가져다 줄 가훈 한마디를 써 달라고 부탁을 했다. 현자는 지체 없이 붓을 들고 이렇게 썼다. “아버지가 죽고 아들이 죽고 손자가 죽다” 전혀 기대 밖의 문구...- 오피니언
- 10939
2018.01.22 14:20
- 오피니언
- 10939
2018.01.2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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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기획 / 한국교회의 도전과 응전
만사형통 하는 기복주의와 세속적 성공주의는 교회의 적이다 위기가 기회다작금의 한국교회를 향해 다들 ‘위기’라고 한다. 첫째는 교세가 줄어든다는 것이고, 둘째는 다음세대에 대한 보장이 없다는 것이며, 셋째는 목회자들의 정신이 세속주의화 되고 있다는 것이다.그리스도께서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8)고 한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와 하나님의 ...- 기획
- 기획
2018.01.22 14:15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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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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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사랑과 감격으로 세상을 바꾸는 교회”
“국민을 위한 교회가 되어야 한다. 국민을 외면하고, 국민이 외면하는 교회는 결코 온전한 교회가 아니다. 새해 한국교회는 국민을 위해 나아가야 한다. 소외된 이웃의 아픔에 함께 아파하며, 그들의 외로움에 함께 밤을 지새워 주고, 함께 기도하는 교회로 거듭나야 한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미래 도시 용산의 새해 아침이 성도들의 은혜로운 찬양과 뜨거운 기도로 산뜻하게 시작됐다. 지자체, 교회, 주민과 하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1.22 14:11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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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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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만남이 답이다/홍 성 표 목사
2018년 1월 1일은 진실로 역사적인 날이다. 반역사적, 반민족적, 반민중적 정권 이래 무려 10년 만에 새 역사가 열리는 해이기 때문이다. 역사는 과거만의 역사가 반복되거나 번복되는 역사가 아니다. 분명히 역사는 새날을 통해서 새롭게 되어 진다. 거꾸로 가고 후퇴하는 역사일 지라도 그 것은 새 날과 새 역사를 잉태하고 만다. 배신과 절망의 역사일 지라도 반드시 옳음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새 하늘과 새 땅을 창...-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1.22 14:07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1.2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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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희망은 교회에 있다
지금 한국교회는 우리사회로부터 전 세기에 비해 많은 신뢰를 잃었다. 그것은 교회의 급성장과 목회자들의 과욕이 낳은 결과이다. 세련되지 못한 목회자의 교권행위로 인한 개교회의 분쟁, 목사와 장로 간의 갈등, 대형교회의 목회세습 등, 교회 내외에서 교회 본연에서 일탈한 사건들을 보면서 교인들은 실망하고 있다. 그래서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도 있었다. 뿐만 아니라, 기독교 신앙은 보수하면서도 주일날 교회에는 출석...- 기자수첩
- 10927
2018.01.22 14:02
- 기자수첩
- 10927
2018.01.22 1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