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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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 열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2.1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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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성명서] 윤미향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를 철저히 조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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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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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제기독교미디어컨퍼런스, 미디어 사역 지향점 제시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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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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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목사의 성직을 떠난 사람은 속히 목사직을 내려놓고 회개해야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2.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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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신년하례예배 및 뉴저지 통일기도회 개최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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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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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이승만 대통령의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 환영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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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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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 단골상점' 프로젝트 발대식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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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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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 손덕용 목사 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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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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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한국 교회, 카톡교라는 오명(汚名)을 벗어나야 한다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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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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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성명서] 목사라는 신분과 친분을 이용하여 불법 촬영한 행위를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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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기사
2024.02.1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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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 운동 33년의 발자취, 장기부전 환자들의 등불 되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2.1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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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 이승만’ 열풍을 이어갈 또 하나의 영화
- 문화
- 문화기사
2024.02.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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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김수진 박사(1935-2023)
- 오피니언
- 10962
2024.02.1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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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 한국교회가 기도해야 할 가장 우선적 문제는 연합과 일치
- 기획
- 기획
2024.02.1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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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한국교회가 총선을 감시하는 파수꾼 되어야
- 기자수첩
- 10927
2024.02.1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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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 열려
초저출산 위기, 복음의 인프라 훼손 등 한국 사회에 위기감이 대두되는 가운데 다음 세대를 복음으로 무장된 세대로 일으키기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가 개최된다. 한국교회다음세대지킴이연합(공동대표 원성웅‧이재훈‧한기채 목사, 이하 한다연)이 오는 20일(화) 오후 2시, 여의도순복음교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2.1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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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성명서] 윤미향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를 철저히 조사하라
북한은 포 사격을 비롯해 각종 미사일을 발사하며, 도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김정은은 남북을 동족이 아닌 ‘적대적 교전국 관계’로 규정하며 대한민국에 대한 핵 공격도 불사하겠다는 협박을 했다. 전쟁의 위협이 날로 고조되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국회 의원회관에서 윤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2.1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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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제기독교미디어컨퍼런스, 미디어 사역 지향점 제시
CTS기독교TV(이하 CTS)가 주최하고 CTSN과 칼라미디어가 주관한 2024 국제기독교미디어컨퍼런스(이하 ICMC)가 1월 29일과 30일 양일간 CTS아트홀에서 ‘스토리, 미디어 그리고 테크놀로지’를 주제로 개최했다. 개회식에서 CTS 미디어본부장 백승국 부사장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을 맞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2.1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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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목사의 성직을 떠난 사람은 속히 목사직을 내려놓고 회개해야
목사(牧師)를 성직자라고 한다. 하나님께로부터 거룩한 직임을 부여받은 것이다. 이는 이름이나 명칭이 아니다. 목사가 되기 위해서는 약 10년 정도 과정을 거쳐야 한다. 신학대학(일반대학 4년)을 졸업하고 신학대학원 3년을 마치고, 목사 고시를 거쳐야 한다. 그리고 약 3년 정도 목사 후보생 기간을 거친...-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2.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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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신년하례예배 및 뉴저지 통일기도회 개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지난 1월 22일 월요일 오후 5시(미국 동부 현지 시각) 미국 뉴저지 더블트리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4년 세기총 신년하례예배 및 제42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뉴저지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2.1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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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이승만 대통령의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 환영 논평
이승만은 일생동안 국민계몽과 교육을 통한 실력양성을 통한 독립운동에 매진하였다. 이승만은 한일병합에서부터 해방까지 일제와 타협하지 않고 일관되게 독립운동을 했다. 국가보훈부가 이승만 초대 대통령을 2024년 한 해 동안 국민이 기억할 독립운동가 38중 한명으로 선정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은 특별히 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2.1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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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 단골상점' 프로젝트 발대식 성황리에 개최
지난 1월 25일, 안양창업지원센터에서 소상공인 자영업자 살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북적북적 단골상점' 프로젝트 발대식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 행사는 (사)소셜워크, (사)한국상권총연합회, 안양신문이 주최하고, 소상공인 ? 자영업자살리기운동본부가 주관하였으며,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2.1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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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 손덕용 목사 소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 손덕용 목사(청주서원교회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오후 7시 30분경 향년 91세로 소천했다. 고인은 최근 건강 문제로 몸이 쇠약해져 한달여 전부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 입원 중이었다. 고 손덕용 목사는 1934년생으로 부여 마정교회, 부여중앙교회, 청주서원교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2.1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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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한국 교회, 카톡교라는 오명(汚名)을 벗어나야 한다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거 열기가 점점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목회자와 크리스천들이 참여하고 있는 단체 카톡방을 비롯한 SNS에서 특정 정당과 후보자에 대한 지지와 반대 등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유권자들이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자와 정당...-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2.1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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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성명서] 목사라는 신분과 친분을 이용하여 불법 촬영한 행위를 규탄한다
불법은 불법일 뿐 합법이 될 수 없다. 최재영 목사가 영부인에게 선물을 주는 장면을 불법으로 촬영한 영상으로 인해 온 나라가 혼란하다. 목사라는 신분이 주는 신뢰와 선친 때부터 왕래가 있었던 친분을 이용해 충분히 줄 수 있는 선물로 사람을 속이고 함정에 빠뜨리는 것이 목사로서 가당키나 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2.1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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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 운동 33년의 발자취, 장기부전 환자들의 등불 되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 이사장 박진탁 목사)는 지난 1월 22일, 서울시 중구 서문밖장로교회에서 창립 33주년 감사예배를 드리며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감사예배에는 본부 직원 및 도너패밀리(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모임)와 새생명나눔회(본부를 통해 신장을 기증...-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2.1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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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 이승만’ 열풍을 이어갈 또 하나의 영화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대한민국 전역에 부는 국부 이승만 열풍이 심상치 않다. 한국교회의 단체 관람 러시에 힘입어 영화 '건국전쟁'이 관객 50만 고지를 코 앞에 두고 있고, 이승만 관련 서적이 재조명을 받는 등, 전국 곳곳에서 "이승만을 바로 알자"는 구호가 들불처럼 번져가고 있다. 1948년 8월 15일 ...- 문화
- 문화기사
2024.02.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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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김수진 박사(1935-2023)
본격적 지방교회사 연구 시대를 연 교회사학자 ‘한국기독교회사 호남편’‘호남기독교 100년사’등 대표적 저서 많아 전라남도 신안 출신… 일본과 미국에서 유학 김수진(金守珍)은 1935년 4월15일 전라남도 신안군 비금면에서 부친 김환웅과 모친 김길례 사이에 8남매 중 둘째 아들...- 오피니언
- 10962
2024.02.1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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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 한국교회가 기도해야 할 가장 우선적 문제는 연합과 일치
한국교회는 수년 전 보수계 교단연합단체인 한기총의 분열로 사회적 지도력을 상실한지 오래다. 전혀 교계 지도자감이 안되는 각 교단 인사들이 자파 교단의 총회장 자리 하나씩 차지한 경력을 빌미로 돈 몇 푼씩 들고 나와 교계연합단체에서교권행사를 하다가 결국 연합단체도 망가뜨리고, 자신도 망해갔다...- 기획
- 기획
2024.02.1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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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한국교회가 총선을 감시하는 파수꾼 되어야
올 4월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새해 들어 여·야 정치권의 극한 투쟁이 국민의 삶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지난 한 해는 야당 대표의 사법 리스크로 하루도 빠짐없이 세상을 떠들썩 하게 하더니, 이번에는 새해가 되자 마자 야당 대표의 피습과 여당 의원의 피습으로 정치상황은 매우 엄중한 방향으로 내닫고 있다. ...- 기자수첩
- 10927
2024.02.1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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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 열려
초저출산 위기, 복음의 인프라 훼손 등 한국 사회에 위기감이 대두되는 가운데 다음 세대를 복음으로 무장된 세대로 일으키기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가 개최된다. 한국교회다음세대지킴이연합(공동대표 원성웅‧이재훈‧한기채 목사, 이하 한다연)이 오는 20일(화) 오후 2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다음 세대를 이음 세대로’를 주제로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이하 희대연)’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2.1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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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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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성명서] 윤미향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를 철저히 조사하라
북한은 포 사격을 비롯해 각종 미사일을 발사하며, 도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김정은은 남북을 동족이 아닌 ‘적대적 교전국 관계’로 규정하며 대한민국에 대한 핵 공격도 불사하겠다는 협박을 했다. 전쟁의 위협이 날로 고조되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국회 의원회관에서 윤미향 무소속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에서 ‘평화를 위해서라면 북한의 전쟁관도 수용해야 된다’, ‘북한의 전쟁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2.16 11:24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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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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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제기독교미디어컨퍼런스, 미디어 사역 지향점 제시
CTS기독교TV(이하 CTS)가 주최하고 CTSN과 칼라미디어가 주관한 2024 국제기독교미디어컨퍼런스(이하 ICMC)가 1월 29일과 30일 양일간 CTS아트홀에서 ‘스토리, 미디어 그리고 테크놀로지’를 주제로 개최했다. 개회식에서 CTS 미디어본부장 백승국 부사장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을 맞이하고 있는 한국교회가 미디어 활용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인지하고 있다”며 “미디어 사역자로서 세상과 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2.16 11:21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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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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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목사의 성직을 떠난 사람은 속히 목사직을 내려놓고 회개해야
목사(牧師)를 성직자라고 한다. 하나님께로부터 거룩한 직임을 부여받은 것이다. 이는 이름이나 명칭이 아니다. 목사가 되기 위해서는 약 10년 정도 과정을 거쳐야 한다. 신학대학(일반대학 4년)을 졸업하고 신학대학원 3년을 마치고, 목사 고시를 거쳐야 한다. 그리고 약 3년 정도 목사 후보생 기간을 거친 후, 드디어 목사 안수를 받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목사 안수를 받게 될 때도 하나님께 분명히 서약...-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2.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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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2.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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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신년하례예배 및 뉴저지 통일기도회 개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지난 1월 22일 월요일 오후 5시(미국 동부 현지 시각) 미국 뉴저지 더블트리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4년 세기총 신년하례예배 및 제42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뉴저지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세기총 미동북부회장 임명장 수여식과 한국전 참전용사 평화메달 수여식, 그리고 신년축하음악회가 함...-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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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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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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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이승만 대통령의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 환영 논평
이승만은 일생동안 국민계몽과 교육을 통한 실력양성을 통한 독립운동에 매진하였다. 이승만은 한일병합에서부터 해방까지 일제와 타협하지 않고 일관되게 독립운동을 했다. 국가보훈부가 이승만 초대 대통령을 2024년 한 해 동안 국민이 기억할 독립운동가 38중 한명으로 선정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은 특별히 올해 ‘1월의 독립운동가’로 단독 선정되었다. 1992년부터 매년 ‘이달의 독립운동가’를 선정, 발표하...-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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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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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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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 단골상점' 프로젝트 발대식 성황리에 개최
지난 1월 25일, 안양창업지원센터에서 소상공인 자영업자 살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북적북적 단골상점' 프로젝트 발대식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 행사는 (사)소셜워크, (사)한국상권총연합회, 안양신문이 주최하고, 소상공인 ? 자영업자살리기운동본부가 주관하였으며,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평촌스마트스퀘어협회희 송영화 회장, 한국장애인부모회 안양시지...-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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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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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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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 손덕용 목사 소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 손덕용 목사(청주서원교회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오후 7시 30분경 향년 91세로 소천했다. 고인은 최근 건강 문제로 몸이 쇠약해져 한달여 전부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 입원 중이었다. 고 손덕용 목사는 1934년생으로 부여 마정교회, 부여중앙교회, 청주서원교회 등에서 사역했다. 교단 총회장을 역임했으며, 은퇴 후에 성광회장, 은퇴목회자 예배공동체인 본부교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2.1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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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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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한국 교회, 카톡교라는 오명(汚名)을 벗어나야 한다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거 열기가 점점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목회자와 크리스천들이 참여하고 있는 단체 카톡방을 비롯한 SNS에서 특정 정당과 후보자에 대한 지지와 반대 등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유권자들이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자와 정당에 대해 적극적인 지지와 응원의 글을 올리는 것은 긍정적인 선거운동 차원에서 문제가 되지 않는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2.1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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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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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성명서] 목사라는 신분과 친분을 이용하여 불법 촬영한 행위를 규탄한다
불법은 불법일 뿐 합법이 될 수 없다. 최재영 목사가 영부인에게 선물을 주는 장면을 불법으로 촬영한 영상으로 인해 온 나라가 혼란하다. 목사라는 신분이 주는 신뢰와 선친 때부터 왕래가 있었던 친분을 이용해 충분히 줄 수 있는 선물로 사람을 속이고 함정에 빠뜨리는 것이 목사로서 가당키나 한 행위인가? 목사라면 소위 함정 취재, 불법 촬영을 하려는 사람들을 막아 세우고 올바르게 가르쳐야 할 사람...-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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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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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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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 운동 33년의 발자취, 장기부전 환자들의 등불 되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 이사장 박진탁 목사)는 지난 1월 22일, 서울시 중구 서문밖장로교회에서 창립 33주년 감사예배를 드리며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감사예배에는 본부 직원 및 도너패밀리(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모임)와 새생명나눔회(본부를 통해 신장을 기증하고 이식받은 이들의 모임)의 임원들과 역대 이사들이 자리해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22일 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2.16 10:05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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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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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 이승만’ 열풍을 이어갈 또 하나의 영화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대한민국 전역에 부는 국부 이승만 열풍이 심상치 않다. 한국교회의 단체 관람 러시에 힘입어 영화 '건국전쟁'이 관객 50만 고지를 코 앞에 두고 있고, 이승만 관련 서적이 재조명을 받는 등, 전국 곳곳에서 "이승만을 바로 알자"는 구호가 들불처럼 번져가고 있다. 1948년 8월 15일 개국 이후, 그야말로 지하에 묻혀있던 대한민국 건국의 진실과 이승만 대통령의 위대한 업적이 80여년이 지...- 문화
- 문화기사
2024.02.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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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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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김수진 박사(1935-2023)
본격적 지방교회사 연구 시대를 연 교회사학자 ‘한국기독교회사 호남편’‘호남기독교 100년사’등 대표적 저서 많아 전라남도 신안 출신… 일본과 미국에서 유학 김수진(金守珍)은 1935년 4월15일 전라남도 신안군 비금면에서 부친 김환웅과 모친 김길례 사이에 8남매 중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난 시절은 일본제국주의자들의 만주전쟁으로 인해 모든 물자를 약탈 당하고, 민중...- 오피니언
- 10962
2024.02.15 15:28
- 오피니언
- 10962
2024.02.1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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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 한국교회가 기도해야 할 가장 우선적 문제는 연합과 일치
한국교회는 수년 전 보수계 교단연합단체인 한기총의 분열로 사회적 지도력을 상실한지 오래다. 전혀 교계 지도자감이 안되는 각 교단 인사들이 자파 교단의 총회장 자리 하나씩 차지한 경력을 빌미로 돈 몇 푼씩 들고 나와 교계연합단체에서교권행사를 하다가 결국 연합단체도 망가뜨리고, 자신도 망해갔다. 이후 한교연과 한교총이 연이어 발족했으나, 어떤 연합체도 교계의 대표성을 담보하지는 못...- 기획
- 기획
2024.02.1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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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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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한국교회가 총선을 감시하는 파수꾼 되어야
올 4월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새해 들어 여·야 정치권의 극한 투쟁이 국민의 삶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지난 한 해는 야당 대표의 사법 리스크로 하루도 빠짐없이 세상을 떠들썩 하게 하더니, 이번에는 새해가 되자 마자 야당 대표의 피습과 여당 의원의 피습으로 정치상황은 매우 엄중한 방향으로 내닫고 있다. 정치권은 선거철이 되면 언제나 서로 헐뜯고 공격하는 것이 의례히 있어왔지만, 이번에는 아예 윤석열 정부...- 기자수첩
- 10927
2024.02.15 15:16
- 기자수첩
- 10927
2024.02.15 1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