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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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종교적 근본주의가 망가뜨린 나라
- 기자수첩
- 10927
2025.07.1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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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우리사회 정치 경제 문화 발전의 원동력
- 기자수첩
- 10927
2025.07.1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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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선지자 사무엘
- 기자수첩
- 10926
2025.07.1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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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사랑의열매, 산불 진화 희생자 유가족 위한 위로금 전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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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중독의 어둠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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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한기총이 다시 교계의 롤모델이 되도록 할 것”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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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총연 “오직 기도만이 위기의 시대를 살린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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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 140주년, 다시 복음의 빛으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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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큰기적교회 “열대야보다 뜨거운 음악의 감동을 선물합니다”
- 문화
- 문화기사
2025.07.1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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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할렐루야로 찬송하라’(계 19:1-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7.1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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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울러브피플, ‘2025 파주 몽골나담축제’ 후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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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CBS 라디오 이야기와 행복 스토리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7.1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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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정당한 평강제일교회 성도··· 법원 판결 준수하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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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필리핀 바세코 음악회 선교단’ 파송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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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참존교회가 살아야 한국교회가 산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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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종교적 근본주의가 망가뜨린 나라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무력 충돌이 미국의 직접 개입으로 그나마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어 다행이다. 대체로 국가 간 충돌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나라끼리 다툰다. 그런데 이스라엘과 이란은 국경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 그런데도 이란은 이스라엘에 대해서 시오니스트라며 그 존재를 부정한다. 이스라엘은 ...- 기자수첩
- 10927
2025.07.1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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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우리사회 정치 경제 문화 발전의 원동력
대한민국은 1인당 국민소득 4만불 시대에 이르고 있다. 이대로만 나아가면 수십년 내에 선진국을 넘어 세계로부터 문화대국이란 부러움을 살 수도 있다. 이미 전 세계로부터 수많은 젊은이들이 한국을 찾아 들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국내의 정치와 경제 상황이다. 오늘날 같이 정국이 불안정하고 보혁간 이념투쟁...- 기자수첩
- 10927
2025.07.1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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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선지자 사무엘
◇ 이스라엘의 출애굽 당시 광야 생활 중에 레위족에 속한 '고라'라는 인물이 있다. 이는 모세와 아론의 지도력에 반기를 든 인물이다(민 16장). 고라는 레위의 증손 고핫의 손자 이스할의 아들인데, 그는 같은 레위족인 모세와 아론을 시기하여 유력한 지휘관 250명과 함께 당을 지어 모세와 아론에게 "모든 회중이...- 기자수첩
- 10926
2025.07.1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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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사랑의열매, 산불 진화 희생자 유가족 위한 위로금 전달
지난 3월, 영남권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에 재난·재해 중 단일 기업 기준 최대 규모의 성금 100억 원을 기부한 애터미(회장 박한길)의 기부금이 본격적으로 지원되기 시작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영남 지역 산불 진화 과정에서 인명 피해를 입은 공무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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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중독의 어둠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다
나는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 모태신앙이었지만, 하나님은 내 삶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분이었다. 아빠가 교회 가자고 하면 겨우겨우 따라갔고, 예배는 그저 견디는 시간이었다. 교회에서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고 말했지만, 내 마음에는 아무런 울림이 없었다. 리더들의 간증도 들었지만, 그저 이야기일 뿐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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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한기총이 다시 교계의 롤모델이 되도록 할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지난 7월 15일, 서울 연지동 한기총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상반기 사역을 보고 했다. 고 대표회장은 WEA반대포럼, 산불 피해 복구 지원, 필리핀 바세코 해외 선교 등 한기총의 본래적 사역 확장에 매우 집중한 시간이었음을 밝혔다. 고 대표회장에 따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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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총연 “오직 기도만이 위기의 시대를 살린다”
위기에 빠진 국가와 교회의 새로운 회복을 도모하는 '전국나라사랑기도총연합회'(이하 전기총연)가 지난 14일, 부산 온천교회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1000만 크리스천이 기도로 하나되는 '프레이어(prayer) 코리아'를 선포했다. 지난 탄핵 정국과 대선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국가적 갈등이 심화된 상황에, 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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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 140주년, 다시 복음의 빛으로”
사)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이 주최하고, 한국기독교 140주년 기념사업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가 주관하는, ‘한국기독교 140주년 기념 심포지엄’이 지난 7월 14일 서울 소공동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한국교회 지도자와 신학자, 각계 인사 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심포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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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큰기적교회 “열대야보다 뜨거운 음악의 감동을 선물합니다”
경기도 파주 운정에 위치한 여의도순복음큰기적교회(담임 함덕기 목사)가 지난 7월 13일 주일 저녁, 지역 주민을 위한 음악 축제 '온가족&이웃 초청 음악회'를 개최했다. '코리아 페스티벌 심포니 오케스트라(단장 윤승열)'이 함께한 이번 음악회는 한 여름 열대야보다 더욱 뜨거운 감동으로 운정 주민...- 문화
- 문화기사
2025.07.1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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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할렐루야로 찬송하라’(계 19:1-5)
할렐루야는 구약에서 시편에 많이 나오고, 신약에서는 요한계시록 19장에 나옵니다. 할렐루야의 ‘할렐’은 ‘노래하다, 송축하다’라는 히브리말 ‘할랄’의 강조형태이고, ‘루’는 2인칭 복수명령형, ‘야’는 여호와의 축약형입니다. 그래서 할렐루야는 ‘너희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반드시 찬양하여라’는 주님의 명...-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7.1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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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울러브피플, ‘2025 파주 몽골나담축제’ 후원
사)소울러브피플(이사장 이분화)이 '2025년 파주 몽골나담축제'에 5500만원 상당의 의약품과 장난감을 기증했다. 이분화 이사장은 이번 기증이 한-몽 양국의 우호증진과 몽골 다문화 가정의 섬김에 크게 쓰이길 기대했다. 이와 관련해 사)소울러브피플은 지난 7월 13일, 경기도 파주시 신촌동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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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CBS 라디오 이야기와 행복 스토리
제가 광주신학교를 다니며 화순 백암교회를 개척할 때였습니다. 저는 매일 저녁 잠들기 전에 CBS 라디오 방송을 들었습니다. ‘라디오 강단’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거든요. 그때 유명한 목사님들의 설교를 들으며 푸른 꿈을 꾸며 잠들었습니다. “주여, 저도 저런 목사님들처럼 크게 쓰임 받을 줄로 믿습...-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7.1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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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정당한 평강제일교회 성도··· 법원 판결 준수하라”
분쟁을 거듭하는 평강제일교회의 정상화를 간절히 염원하는 평강 성도들의 '정문 기도회'가 어느덧 2년을 넘긴 가운데, 이를 바라보는 교계의 안타까움이 커져가고 있다. 수년 째 교인들을 상대로 문을 걸어 잠근 교회의 과도한 대응이 사태 해결의 작은 여지조차 허락치 않고 있는 것인데, 연일 기록을 더...-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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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필리핀 바세코 음악회 선교단’ 파송
세계 5대 빈민마을 필리핀 바세코를 향한 한국교회의 거룩한 선교 여정이 시작됐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7월 10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 본부에서 '필리핀 바세코 클래식 음악회 선교단' 파송식을 가졌다. 한기총은 오는 7월 17일, 선교 클래식 단체 킹스보이스오페라컴퍼니(대표 김혜영)와 '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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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참존교회가 살아야 한국교회가 산다"
반공 설교를 했다는 이유로 '내란선동죄'로 고발당한 고병찬 목사(운정참존교회) 사태에 전 기독교계가 대대적으로 함께 나서야 한다는 여론이 커지고 있다. 이번 고 목사 사태가 추후 그릇된 선례로 남기라도 한다면, 교회의 자유가 공권력으로부터 결코 무사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다. 지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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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종교적 근본주의가 망가뜨린 나라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무력 충돌이 미국의 직접 개입으로 그나마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어 다행이다. 대체로 국가 간 충돌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나라끼리 다툰다. 그런데 이스라엘과 이란은 국경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 그런데도 이란은 이스라엘에 대해서 시오니스트라며 그 존재를 부정한다. 이스라엘은 시오니즘 운동으로 건국된 나라이니 시오니스트라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이란의 이슬람 시아파 ...- 기자수첩
- 10927
2025.07.17 09:57
- 기자수첩
- 10927
2025.07.1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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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우리사회 정치 경제 문화 발전의 원동력
대한민국은 1인당 국민소득 4만불 시대에 이르고 있다. 이대로만 나아가면 수십년 내에 선진국을 넘어 세계로부터 문화대국이란 부러움을 살 수도 있다. 이미 전 세계로부터 수많은 젊은이들이 한국을 찾아 들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국내의 정치와 경제 상황이다. 오늘날 같이 정국이 불안정하고 보혁간 이념투쟁이 지속되면 경제활동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된다. 거기에다가 자칫 좌파 정권이 포플리즘 정책에 매달...- 기자수첩
- 10927
2025.07.17 09:56
- 기자수첩
- 10927
2025.07.1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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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선지자 사무엘
◇ 이스라엘의 출애굽 당시 광야 생활 중에 레위족에 속한 '고라'라는 인물이 있다. 이는 모세와 아론의 지도력에 반기를 든 인물이다(민 16장). 고라는 레위의 증손 고핫의 손자 이스할의 아들인데, 그는 같은 레위족인 모세와 아론을 시기하여 유력한 지휘관 250명과 함께 당을 지어 모세와 아론에게 "모든 회중이 다 거룩하고 여호와께서도 그들 중에 계시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 위에 스스로 높이느냐"며 ...- 기자수첩
- 10926
2025.07.17 09:54
- 기자수첩
- 10926
2025.07.1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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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사랑의열매, 산불 진화 희생자 유가족 위한 위로금 전달
지난 3월, 영남권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에 재난·재해 중 단일 기업 기준 최대 규모의 성금 100억 원을 기부한 애터미(회장 박한길)의 기부금이 본격적으로 지원되기 시작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영남 지역 산불 진화 과정에서 인명 피해를 입은 공무원, 산불진화대원, 헬기조종사를 대상으로 총 47억 원 규모의 위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7 09:5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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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중독의 어둠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다
나는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 모태신앙이었지만, 하나님은 내 삶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분이었다. 아빠가 교회 가자고 하면 겨우겨우 따라갔고, 예배는 그저 견디는 시간이었다. 교회에서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고 말했지만, 내 마음에는 아무런 울림이 없었다. 리더들의 간증도 들었지만, 그저 이야기일 뿐이었다. 하나님이 정말 살아 계신다는 확신은 없었다. 나는 무기력한 사람이었다. 고등학교 때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7 09:4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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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한기총이 다시 교계의 롤모델이 되도록 할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지난 7월 15일, 서울 연지동 한기총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상반기 사역을 보고 했다. 고 대표회장은 WEA반대포럼, 산불 피해 복구 지원, 필리핀 바세코 해외 선교 등 한기총의 본래적 사역 확장에 매우 집중한 시간이었음을 밝혔다. 고 대표회장에 따르면 올해 한기총은 사랑의 쌀 나눔(2200만원 상당)을 시작으로 경북지역 산불 피해복구 성금(9100만원 상당),...-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5 16:0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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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총연 “오직 기도만이 위기의 시대를 살린다”
위기에 빠진 국가와 교회의 새로운 회복을 도모하는 '전국나라사랑기도총연합회'(이하 전기총연)가 지난 14일, 부산 온천교회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1000만 크리스천이 기도로 하나되는 '프레이어(prayer) 코리아'를 선포했다. 지난 탄핵 정국과 대선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국가적 갈등이 심화된 상황에, 이념을 초월한 기독교인의 역할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본 단체는 국가적 혼란이 가장 두드러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5 10:2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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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 140주년, 다시 복음의 빛으로”
사)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이 주최하고, 한국기독교 140주년 기념사업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가 주관하는, ‘한국기독교 140주년 기념 심포지엄’이 지난 7월 14일 서울 소공동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한국교회 지도자와 신학자, 각계 인사 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심포지엄은 새로운 시대를 향해 나아가는 한국교회를 위한 다양한 조언이 제시됐다. 한교총은 1885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4 11:2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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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큰기적교회 “열대야보다 뜨거운 음악의 감동을 선물합니다”
경기도 파주 운정에 위치한 여의도순복음큰기적교회(담임 함덕기 목사)가 지난 7월 13일 주일 저녁, 지역 주민을 위한 음악 축제 '온가족&이웃 초청 음악회'를 개최했다. '코리아 페스티벌 심포니 오케스트라(단장 윤승열)'이 함께한 이번 음악회는 한 여름 열대야보다 더욱 뜨거운 감동으로 운정 주민들에 하나님의 '큰 기적'을 선물했다. 큰기적교회가 주최한 이번 음악회는 근래 교회에서는 보...- 문화
- 문화기사
2025.07.13 17:54
- 문화
- 문화기사
2025.07.1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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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할렐루야로 찬송하라’(계 19:1-5)
할렐루야는 구약에서 시편에 많이 나오고, 신약에서는 요한계시록 19장에 나옵니다. 할렐루야의 ‘할렐’은 ‘노래하다, 송축하다’라는 히브리말 ‘할랄’의 강조형태이고, ‘루’는 2인칭 복수명령형, ‘야’는 여호와의 축약형입니다. 그래서 할렐루야는 ‘너희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반드시 찬양하여라’는 주님의 명령입니다. 본문을 보면,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7.13 15:5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7.1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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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울러브피플, ‘2025 파주 몽골나담축제’ 후원
사)소울러브피플(이사장 이분화)이 '2025년 파주 몽골나담축제'에 5500만원 상당의 의약품과 장난감을 기증했다. 이분화 이사장은 이번 기증이 한-몽 양국의 우호증진과 몽골 다문화 가정의 섬김에 크게 쓰이길 기대했다. 이와 관련해 사)소울러브피플은 지난 7월 13일, 경기도 파주시 신촌동 일대에서 열린 '2025 파주 몽골나담축제' 현장에서 직접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국내 거주 몽골 가족...-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3 15:0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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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CBS 라디오 이야기와 행복 스토리
제가 광주신학교를 다니며 화순 백암교회를 개척할 때였습니다. 저는 매일 저녁 잠들기 전에 CBS 라디오 방송을 들었습니다. ‘라디오 강단’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거든요. 그때 유명한 목사님들의 설교를 들으며 푸른 꿈을 꾸며 잠들었습니다. “주여, 저도 저런 목사님들처럼 크게 쓰임 받을 줄로 믿습니다” 어릴 때부터 제 고향 남원에 CBS 방송이 송출되었다면 제가 CBS를 청취하였을 텐데, 아쉽게도 우리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7.13 09:19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7.1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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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정당한 평강제일교회 성도··· 법원 판결 준수하라”
분쟁을 거듭하는 평강제일교회의 정상화를 간절히 염원하는 평강 성도들의 '정문 기도회'가 어느덧 2년을 넘긴 가운데, 이를 바라보는 교계의 안타까움이 커져가고 있다. 수년 째 교인들을 상대로 문을 걸어 잠근 교회의 과도한 대응이 사태 해결의 작은 여지조차 허락치 않고 있는 것인데, 연일 기록을 더해가는 살인적인 뙤악볕에 혹여 사고라도 나지 않을까 보는 이들의 마음을 졸이고 있다. 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1 17:1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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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필리핀 바세코 음악회 선교단’ 파송
세계 5대 빈민마을 필리핀 바세코를 향한 한국교회의 거룩한 선교 여정이 시작됐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7월 10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 본부에서 '필리핀 바세코 클래식 음악회 선교단' 파송식을 가졌다. 한기총은 오는 7월 17일, 선교 클래식 단체 킹스보이스오페라컴퍼니(대표 김혜영)와 '클래식 음악회'를 계획하고 있다. 바세코 마을 역사상 최초의 음악회로 기록될 이번 행사는 바세코선교회(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1 16:1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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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참존교회가 살아야 한국교회가 산다"
반공 설교를 했다는 이유로 '내란선동죄'로 고발당한 고병찬 목사(운정참존교회) 사태에 전 기독교계가 대대적으로 함께 나서야 한다는 여론이 커지고 있다. 이번 고 목사 사태가 추후 그릇된 선례로 남기라도 한다면, 교회의 자유가 공권력으로부터 결코 무사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다. 지난 7월 10일, 운정참존교회 IBMS신앙공동체 부모연대(대표 김훈희)는 경기도 의정부에 위치한 경기북부경찰청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1 11:3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7.11 1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