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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구본 대성회 3신] "뱃속 아이와 지킨 정문… 아윤이는 '구속사 대반전'의 살아있는 증거죠“
- 탐방
2026.07.2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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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꿈꾸는 글로벌 리더의 산실, ‘창조국제기독학교’를 가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7.0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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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선언] “6.3 부정선거 책임지고 이재명 대통령 하야하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1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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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 인터뷰] 한침 김근식 목사 “불법 앞에 침묵하는 교회… 젊은이들의 공의로운 외침에 응답하라”
- 문화
- 10945
2026.06.1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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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침 “벙어리 개처럼 침묵 말라”… 6.3 선거 폭거 시국선언문 발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1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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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이사장 “위헌적 ‘정교유착 방지법’ 즉각 철회”... 교회 수호 앞장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4.1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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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구본 탐방 – 안동] “안 들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들은 사람은 없는 구속사”
- 문화
- 10946
2026.03.27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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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서헌제 교수의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울라’
- 10921
- 특별기고
2026.02.1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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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정교분리원칙을 해치는 민법 개정안 나와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6.01.3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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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고] 통일교와 신천지 정교유착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 10921
- 특별기고
2026.01.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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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공동 대담] 성락교회 개혁 9년 “모두가 함께했기에 승리한 시간”
- 문화
- 10945
2026.01.0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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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이승현 목사 재정 고발 건 일부 유죄··· “횡령 염두 한 적 없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12.1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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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전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 “단 1원의 비리도 없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11.1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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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언행에 품위있는 지도자가 그립다’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5.08.2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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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국민들은 사면(赦免)의 기준을 묻고 있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5.08.1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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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구본 대성회 3신] "뱃속 아이와 지킨 정문… 아윤이는 '구속사 대반전'의 살아있는 증거죠“
여름 휴가를 반납하고 서울 부암동 HW컨벤션센터로 향하는 성도들의 발걸음은 가벼웠다. 아쉬움은커녕 몇 달 전부터 이날만을 손꼽아 기다려온 얼굴들에는 설렘과 기쁨이 가득했다. 유독 가족 단위 참석자들이 눈에 많이 띈 이번 ‘2026 하계축복대성회’ 현장에서, 세 식구가 손...- 탐방
2026.07.2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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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꿈꾸는 글로벌 리더의 산실, ‘창조국제기독학교’를 가다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된 글로벌 시대, 오늘날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자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치기 위한 강력한 도구다. 그러나 공교육의 한계와 무신론적인 세속 가치관 속에서 영성과 실력을 겸비한 리더를 키워내기란 결코 쉽지 않다. 이러한 시대적 위기 속...-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7.0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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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선언] “6.3 부정선거 책임지고 이재명 대통령 하야하라”
6.3 지방선거를 둘러싼 총체적 불법·부정 의혹이 마침내 종교계 전체의 피 끓는 공분으로 번지며, 정권의 심장을 겨누는 거대한 국민적 저항 운동으로 전면화 됐다. 그동안 개별 단체나 청년들을 중심으로 제기되던 부정선거 규탄의 목소리가 기독교계를 중심으로 천주교, 불교 등 3대 종교와 시민단체가 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1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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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 인터뷰] 한침 김근식 목사 “불법 앞에 침묵하는 교회… 젊은이들의 공의로운 외침에 응답하라”
본지는 6.3 지방선거 사태 이후, 헌정 질서의 마비와 참정권 유린 상황 속에서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예언자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교계 지도자 릴레이 시국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은 한국기독교침례회(이하 한침) 총회의장 김근식 목사다. 한침은 외형적인 규모로만 보면 ...- 문화
- 10945
2026.06.1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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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침 “벙어리 개처럼 침묵 말라”… 6.3 선거 폭거 시국선언문 발표
국가 권력의 부당한 간섭에 맞서 신앙의 자유와 양심의 주권을 피로써 지켜온 전통을 가진 한국기독교침례회 총회가 작금의 시국을 향해 매서운 나팔을 불었다. 한국기독교침례회(총회의장 김근식 목사)는 지난 11일, 자유민주주의의 위기와 6.3 지방선거 부정 의혹을 정면으로 겨냥한 시국선언문을 전격 발표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1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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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이사장 “위헌적 ‘정교유착 방지법’ 즉각 철회”... 교회 수호 앞장
한국교회법학회(이사장 소강석 목사, 학회장 서헌제 교수)가 최근 국회에 발의된 ‘정교유착 방지법안’(민법 개정안)을 ‘위헌적 과잉 입법’으로 규정하고 법안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특히 이사장 소강석 목사는 이번 법안이 한국교회의 생태계를 위협하고 종교의 자유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4.1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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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구본 탐방 – 안동] “안 들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들은 사람은 없는 구속사”
유교의 본고장이자 전통의 맥을 잇는 경북 안동이 이제는 구속사 복음의 뜨거운 용광로로 변모하고 있다. 아직 정식 아카데미가 설립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안동은 오래전부터 경북 지역 목회자들과 교역자들에게 구속사 전파의 핵심 거점으로 쓰임 받으며 복음의 충만한 은혜가 가득한 땅으로 자리매김했다. ...- 문화
- 10946
2026.03.27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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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서헌제 교수의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울라’
사이비 종교 단체의 범죄와 그로 인한 사회적 피해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들은 신도들에게 왜곡된 종교적 신념을 주입해 심리적·정신적 지배력을 확보한 뒤, 헌금 강요를 비롯해 성범죄, 폭력과 인권 유린, 탈세와 자금세탁, 나아가 특정 정치 세력과의 결탁을 통해 사회 전반에 심각한 해악을 끼쳐...- 10921
- 특별기고
2026.02.1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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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정교분리원칙을 해치는 민법 개정안 나와
지난 1월 9일 조국혁신당 출신이며, 현재는 무소속의 최혁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논란이 되고 있다(공동발의: 김우영 김준혁 김재원 권칠승 염태영 이건태 이성윤 송재종 서미화 손 솔) 제안 이유 가운데 중요한 부분을 살펴보면, ‘비영리법인이 헌법상 정교 분리 원칙을 위반...-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6.01.3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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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고] 통일교와 신천지 정교유착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7대 종단 대표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이 통일교, 신천지 등의 정교유착에 대해 “우리 사회에 끼치는 해악을 너무 오래 방치해 폐해가 매우 크다.”고 말한 것으로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다. 이에 대해 한교총, 교회협, 한기총 대...- 10921
- 특별기고
2026.01.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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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공동 대담] 성락교회 개혁 9년 “모두가 함께했기에 승리한 시간”
지난 2017년, 한국 사회와 교계에 큰 충격을 던졌던 성락교회의 개혁 선포가 어느새 9년 차를 맞았다. 故 김기동 목사의 비리 의혹에서 시작된 이 사태는 단순한 분쟁을 넘어 교회 시스템의 전면적 개선과 신학적 갱신으로 이어지며, 한국 교회 역사에 전례 없는 ‘자발적 개혁 투쟁’의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문화
- 10945
2026.01.0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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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이승현 목사 재정 고발 건 일부 유죄··· “횡령 염두 한 적 없어”
법원이 평강제일교회 이승현 목사의 재정 고발 사건에 일부 유죄를 판결했다. 고 박윤식 원로목사로부터 받은 140억원의 자금 중 애초 신학교 인수라는 목적 외에 일부 사용한 것을 유죄로 인정한 것인데, 법원은 이 목사가 주장한 수익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반문하면서도, 실제 이 목사가 취한 사익은 2000여만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12.1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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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전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 “단 1원의 비리도 없었다”
지난 9월 말 갑작스런 면직으로 한국교회에 큰 충격을 줬던 한기총 사무총장 사태의 당사자인 김정환 목사가 오랜 침묵을 깨고,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한기총 회원과 교계 기자 약 7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 목사는 '마녀사냥' '단두대' 등의 표현으로 이번 사태가 자신을 죽...-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11.1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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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언행에 품위있는 지도자가 그립다’
새 정권이 들어서면서 최근에 새로운 인물들이 국가의 공직자로서, 지도자가 되겠다고 국민들 앞에 노출이 되고 있다. 그들 가운데 과거에 자신이 행동하고 했던 말들이 드러나면서, 그들의 품위와 인격이 알려진다. 듣는 사람들은 ‘정말 그런 말을 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 정도의 내용들도 있다. 그...-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5.08.2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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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국민들은 사면(赦免)의 기준을 묻고 있다
‘국민주권’을 내세우는 정부가 8•15광복절을 맞아 정치인, 공직자를 포함한 사면•감형•복권•특별감면을 단행한다고 하였다. 그중에서 ‘문제의 인물들’까지 포함하고 있어, 여론은 싸늘하다. 해당 법무부는 ‘국민 화합기회를 마련하고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했지만 이를 인정하지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5.08.1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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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구본 대성회 3신] "뱃속 아이와 지킨 정문… 아윤이는 '구속사 대반전'의 살아있는 증거죠“
여름 휴가를 반납하고 서울 부암동 HW컨벤션센터로 향하는 성도들의 발걸음은 가벼웠다. 아쉬움은커녕 몇 달 전부터 이날만을 손꼽아 기다려온 얼굴들에는 설렘과 기쁨이 가득했다. 유독 가족 단위 참석자들이 눈에 많이 띈 이번 ‘2026 하계축복대성회’ 현장에서, 세 식구가 손을 잡고 밝게 웃고 있는 이상훈·진주영 집사와 딸 이아윤(3) 양 가정을 만났다. 진주영 집사는 ...- 탐방
2026.07.28 11:09
- 탐방
2026.07.2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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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꿈꾸는 글로벌 리더의 산실, ‘창조국제기독학교’를 가다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된 글로벌 시대, 오늘날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자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치기 위한 강력한 도구다. 그러나 공교육의 한계와 무신론적인 세속 가치관 속에서 영성과 실력을 겸비한 리더를 키워내기란 결코 쉽지 않다. 이러한 시대적 위기 속에서 성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완벽한 영어 구사 능력을 갖춘 글로벌 크리스천 리더들을 배출해내며 ‘인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7.04 11:2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7.0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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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선언] “6.3 부정선거 책임지고 이재명 대통령 하야하라”
6.3 지방선거를 둘러싼 총체적 불법·부정 의혹이 마침내 종교계 전체의 피 끓는 공분으로 번지며, 정권의 심장을 겨누는 거대한 국민적 저항 운동으로 전면화 됐다. 그동안 개별 단체나 청년들을 중심으로 제기되던 부정선거 규탄의 목소리가 기독교계를 중심으로 천주교, 불교 등 3대 종교와 시민단체가 대정부 전선에 단일대오로 연대하면서, 결국 ‘이재명 대통령 하야 촉구’라는 공식적인 시국선언으로 폭발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18 14:1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1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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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 인터뷰] 한침 김근식 목사 “불법 앞에 침묵하는 교회… 젊은이들의 공의로운 외침에 응답하라”
본지는 6.3 지방선거 사태 이후, 헌정 질서의 마비와 참정권 유린 상황 속에서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예언자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교계 지도자 릴레이 시국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은 한국기독교침례회(이하 한침) 총회의장 김근식 목사다. 한침은 외형적인 규모로만 보면 그리 크지 않은 교단처럼 보일 수 있으나, 국가 권력으로부터의 교회의 독립과 성경적 자유를 사수해 온 정...- 문화
- 10945
2026.06.11 16:36
- 문화
- 10945
2026.06.1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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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침 “벙어리 개처럼 침묵 말라”… 6.3 선거 폭거 시국선언문 발표
국가 권력의 부당한 간섭에 맞서 신앙의 자유와 양심의 주권을 피로써 지켜온 전통을 가진 한국기독교침례회 총회가 작금의 시국을 향해 매서운 나팔을 불었다. 한국기독교침례회(총회의장 김근식 목사)는 지난 11일, 자유민주주의의 위기와 6.3 지방선거 부정 의혹을 정면으로 겨냥한 시국선언문을 전격 발표했다. 이번 선언은 개교회의 자율성과 신앙 양심을 중시하는 침례교단이 교단의 이름을 걸고 불의한 세상 권력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11 16:3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1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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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이사장 “위헌적 ‘정교유착 방지법’ 즉각 철회”... 교회 수호 앞장
한국교회법학회(이사장 소강석 목사, 학회장 서헌제 교수)가 최근 국회에 발의된 ‘정교유착 방지법안’(민법 개정안)을 ‘위헌적 과잉 입법’으로 규정하고 법안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특히 이사장 소강석 목사는 이번 법안이 한국교회의 생태계를 위협하고 종교의 자유를 억압할 수 있다는 위기감 아래, 교계의 목소리를 결집하며 법안 저지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4.13 12:2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4.1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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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구본 탐방 – 안동] “안 들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들은 사람은 없는 구속사”
유교의 본고장이자 전통의 맥을 잇는 경북 안동이 이제는 구속사 복음의 뜨거운 용광로로 변모하고 있다. 아직 정식 아카데미가 설립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안동은 오래전부터 경북 지역 목회자들과 교역자들에게 구속사 전파의 핵심 거점으로 쓰임 받으며 복음의 충만한 은혜가 가득한 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곳의 목회자들은 편견 없이 구속사를 성경 그대로의 ‘복음의 정수’로 받아들여 직접 공부하고 가르치...- 문화
- 10946
2026.03.27 08:10
- 문화
- 10946
2026.03.27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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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서헌제 교수의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울라’
사이비 종교 단체의 범죄와 그로 인한 사회적 피해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들은 신도들에게 왜곡된 종교적 신념을 주입해 심리적·정신적 지배력을 확보한 뒤, 헌금 강요를 비롯해 성범죄, 폭력과 인권 유린, 탈세와 자금세탁, 나아가 특정 정치 세력과의 결탁을 통해 사회 전반에 심각한 해악을 끼쳐왔다. 반사회적 사이비 종교 단체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 의지를 밝힌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을...- 10921
- 특별기고
2026.02.11 16:54
- 10921
- 특별기고
2026.02.1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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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정교분리원칙을 해치는 민법 개정안 나와
지난 1월 9일 조국혁신당 출신이며, 현재는 무소속의 최혁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논란이 되고 있다(공동발의: 김우영 김준혁 김재원 권칠승 염태영 이건태 이성윤 송재종 서미화 손 솔) 제안 이유 가운데 중요한 부분을 살펴보면, ‘비영리법인이 헌법상 정교 분리 원칙을 위반하여 특정 정치 세력과 결탁하는 등 반사회적인 행위를 자행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제재할 법적 수단을 위한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6.01.31 15:39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6.01.3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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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고] 통일교와 신천지 정교유착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7대 종단 대표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이 통일교, 신천지 등의 정교유착에 대해 “우리 사회에 끼치는 해악을 너무 오래 방치해 폐해가 매우 크다.”고 말한 것으로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다. 이에 대해 한교총, 교회협, 한기총 대표를 포함한 7대 종단 대표들은 “통일교·신천지 등 사이비 이단 종교로 인한 폐해가 심각하다. 정교 유착을 ...- 10921
- 특별기고
2026.01.14 09:50
- 10921
- 특별기고
2026.01.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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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공동 대담] 성락교회 개혁 9년 “모두가 함께했기에 승리한 시간”
지난 2017년, 한국 사회와 교계에 큰 충격을 던졌던 성락교회의 개혁 선포가 어느새 9년 차를 맞았다. 故 김기동 목사의 비리 의혹에서 시작된 이 사태는 단순한 분쟁을 넘어 교회 시스템의 전면적 개선과 신학적 갱신으로 이어지며, 한국 교회 역사에 전례 없는 ‘자발적 개혁 투쟁’의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그 과정은 결코 평탄치 않았다. 1,500여 건에 달하는 고소·고발과 물리적 충돌, 그리고 가족마저 갈...- 문화
- 10945
2026.01.02 09:03
- 문화
- 10945
2026.01.0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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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이승현 목사 재정 고발 건 일부 유죄··· “횡령 염두 한 적 없어”
법원이 평강제일교회 이승현 목사의 재정 고발 사건에 일부 유죄를 판결했다. 고 박윤식 원로목사로부터 받은 140억원의 자금 중 애초 신학교 인수라는 목적 외에 일부 사용한 것을 유죄로 인정한 것인데, 법원은 이 목사가 주장한 수익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반문하면서도, 실제 이 목사가 취한 사익은 2000여만원에 그쳤고, 애초 '횡령'도 염두하지 않았다고 봤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지난 10일, 이승현 목사 관련...-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12.15 17:3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12.1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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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전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 “단 1원의 비리도 없었다”
지난 9월 말 갑작스런 면직으로 한국교회에 큰 충격을 줬던 한기총 사무총장 사태의 당사자인 김정환 목사가 오랜 침묵을 깨고,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한기총 회원과 교계 기자 약 7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 목사는 '마녀사냥' '단두대' 등의 표현으로 이번 사태가 자신을 죽이기 위한 일방적 매도라고 주장했다. 기자회견은 지난 11월 18일, 한기총 본부가 위치한 서울 연지동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11.19 08:2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11.1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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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언행에 품위있는 지도자가 그립다’
새 정권이 들어서면서 최근에 새로운 인물들이 국가의 공직자로서, 지도자가 되겠다고 국민들 앞에 노출이 되고 있다. 그들 가운데 과거에 자신이 행동하고 했던 말들이 드러나면서, 그들의 품위와 인격이 알려진다. 듣는 사람들은 ‘정말 그런 말을 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 정도의 내용들도 있다. 그중에 부총리급인 교육부장관 후보자가 과거에 했던 말은 소름이 끼친다. 그는 전교조 출신 교사였는데, 2016...-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5.08.27 21:50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5.08.2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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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국민들은 사면(赦免)의 기준을 묻고 있다
‘국민주권’을 내세우는 정부가 8•15광복절을 맞아 정치인, 공직자를 포함한 사면•감형•복권•특별감면을 단행한다고 하였다. 그중에서 ‘문제의 인물들’까지 포함하고 있어, 여론은 싸늘하다. 해당 법무부는 ‘국민 화합기회를 마련하고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했지만 이를 인정하지 못하는 분위기이다. 이를 보도하고 사건을 바라보는 각 언론들의 시선도 곱지 않다. 각 언론들의 사...-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5.08.19 09:45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5.08.19 09: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