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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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송덕 목사의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16
- 10921
- 독자기고
2021.06.1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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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송덕 목사의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14
- 10921
- 독자기고
2021.06.1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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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용재 백낙준 박사(1895-1985)
- 오피니언
- 10962
2021.06.1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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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문화대, 학생들의 해외 취업 적극 지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0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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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선진학교 “우린 장학금 받고 대학 간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4.3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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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시대, 다음세대를 위한 ‘복음앱 운동’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4.1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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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철 신간 ‘어린 양과 신부’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1.04.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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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목회레슨] 박조준 목사의 ‘독립교회의 의미’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3.3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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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 세계 3,435개 언어로 성서 번역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3.2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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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거룩한 분노를 활용하는 지혜
- 오피니언
- 10938
2021.03.2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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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세계가 주목하는 베스트셀러는?
- 오피니언
- 10970
2021.03.2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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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S 구성원들 “학내 현안, 소통이 먼저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1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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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평가기준 변경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1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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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한국교회 ‘대안학교’ 설립 지원키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0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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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권불십년(權不十年),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의 교훈을 잊으면!’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12.1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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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송덕 목사의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16
제2장 목회자의 자비생활 5. 구명운동 앞장 요청 (1) 의미로 본 구명운동 목회자의 목회 중에 교회, 노회, 총회, 국가 등 여러 곳, 여러 사건에서 뜻하지 않는 인사들이 법망과 위기에 처해 구명의 손길이 요처되는 것을 종종 보아왓다. 이 때 나의 손길이 필요한 자면 적극 다방면의 구명, 구출, 살려야 함...- 10921
- 독자기고
2021.06.1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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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송덕 목사의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14
‘제2장 목회자의 자비생활’ 4. 자비생활 힘쓸요청 (1) 의미로 본 자비생활 “긍휼이 여기는 자는 긍휼이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마 5:7) 차제에 목회자의 생활에 자비의 생활을 기술하고자 한다. 이는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는 부분일게다. 목회자가 다른 면이 좀 부족해도 자비생활...- 10921
- 독자기고
2021.06.1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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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용재 백낙준 박사(1895-1985)
“한국교회사 연구 1세대 선두 주자” 미 예일대 박사학위 논문 ‘한국개신교사’저술 연재를 시작하면서 필자는 본지에 2017년 1월부터 만 3년 동안 예장(합동) 역대 총회장 열전을 연재하면서 독자들의 사랑과 성원을 입은 바, 늘 감사하게 생각하던 차에 본보로부터 한국교회 안에 있는 교회사가(敎...- 오피니언
- 10962
2021.06.1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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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문화대, 학생들의 해외 취업 적극 지원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송기신)는 5월 31일(월) 오후 4시 30분, 교내 글로벌외식관 5층 세미나실에서 ‘2021년 K-Move스쿨 해외취업 연수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11년 연속 해외취업 연수사업에 선정된 백석문화대는 현재 홍콩 호텔관광서비스 취업과정과 필리핀·팔라우 스킨스쿠버다이빙 전문가 연수과정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0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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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선진학교 “우린 장학금 받고 대학 간다”
북미 100여개, 아시아권 13개, 유럽 및 오세아니아 30여개 대학 합격 글로벌창의학당, ‘레알마드리드축구학교’ 등 호응도 높아 코로나로 후원금 2/3 줄어, 재정난 심각··· 자체 수익사업 추진 기독교 대안학교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글로벌선진학교(이사장 남진석)가 대학입시에서 또 한 번 엄청난 성과를 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4.3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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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시대, 다음세대를 위한 ‘복음앱 운동’
시대가 변해도 복음은 전해야 한다. 문제는 어떤 방식이 이 시대에 유용하게 전할 수 있는지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복음의 본질은 지키되, 세상의 변화에 맞춰 교육환경을 잘 만들 수 있느냐라는 질문이 나오고 있다. 스마트 기기를 통한 교회교육의 필요성이 절실해진 가운데 최근 ‘크로스로드’(이사장...-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4.1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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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철 신간 ‘어린 양과 신부’
요한계시록이 계시인 이유는 마지막 때에 있을 구원과 심판에 관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구원과 심판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분은 ‘어린 양’으로 소개되는데, 그 칭호가 29번이나 나온다. ‘어린 양’의 죽음으로 많은 죄인들이 구원을 받아 성도가 되었고, 그 성도들이 교회를 일구었다. 교회...-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1.04.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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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목회레슨] 박조준 목사의 ‘독립교회의 의미’
한국에서 독립교회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것은 35년이 되었다. ‘국제독립교회연합회(WAIC)’는 교회의 순수성을 지켜나가기 위해 세워졌다. 우리는 다른 그 어떤 지배도 받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지배만을 받는다. 단 우리 연합회는 회원교회를 돕는 일만을 한다. 우리의 개혁은 매일 매일 일어나야 한다. 바...-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3.3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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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 세계 3,435개 언어로 성서 번역돼
2020년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과 혼란 가운데서도 전 세계 성서공회들은 46개 언어로 된 첫 번역 성서를 포함하여 총 66개 언어로 된 성서 번역을 완료하였다. 아프리카 여섯 개의 부족은 처음으로 자신의 언어로 된 성경전서를 받아 보았다. 세계성서공회연합회의 “2020년 세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3.2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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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거룩한 분노를 활용하는 지혜
요즈음 대부분의 사람들은 왠지 모르게 분노로 가득찬 모습을 보게 된다. 이 분노는 어떠한 특정한 사람들을 통해서 올수도 있지만 사회적 분위기가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 수 있다. 사회적 분위기란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과 자유롭지 못한 활동에도 있지만, 공직자들의 땅 투기로 말미암아 생긴 병일 수도...- 오피니언
- 10938
2021.03.2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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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세계가 주목하는 베스트셀러는?
세상에 다양한 수많은 책들이 있다. 책은 ‘어떤 생각이나 사실을 글이나 그림으로 나타낸 종이를 겹쳐서 한데 꿰맨 물건’이라고 정의한다. 하지만 책은 세상을 이겨내고 인생의 가치를 일깨우며 맑고 따뜻하게 살아가는 힘을 얻게 하는 것이라 말하고 싶다. 책이 초기에는 대, 나무, 깁, 가죽 등의 재료로 만들...- 오피니언
- 10970
2021.03.2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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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S 구성원들 “학내 현안, 소통이 먼저다”
한국교회 초교파 신학의 대표적인 요람으로 꼽히는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총장 정흥호, 이하 ACTS)을 향한 대내외적 잡음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정흥호 총장이 지난 1월 18일 경기도 양평 학교 강단에서 공청회를 열고, 주요 이슈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학생회와 동문, 원우회, 교직원 등 다수가 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1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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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평가기준 변경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178명을 선발한다. 군별로는 ‘가’군에서 78명 선발로 전년대비 21명이 감소했으며, ‘다’군에서는 100명 선발로 전년대비 26명이 증가했다. 가장 크게 변경된 것은 대학수학능력시험 반영방법이다. 전년도에는 전체모집단위에서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구분에 상...-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1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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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한국교회 ‘대안학교’ 설립 지원키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박사)가 교회들이 대안학교를 설립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한동대는 하나님 나라 차세대 지도자 양성을 위한 VIC(Vision In Calling)스쿨을 설립 운영할 수 있는 교육교재개발과 교사개발, 겨울과 여름방학 기간에 한동대학교에서 실험과 실습을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0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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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권불십년(權不十年),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의 교훈을 잊으면!’
회자되는 권불십년이나, 열흘 붉은 꽃이 없다는 화무십일홍 처럼 권세나 영화는 영원할 수 없다는 말이 우리 근대 권력사에서 이처럼 처절하게 검증된 적도 없다. 국부(國父)로 불리던 이승만은 망명으로 생을 마감했고, 박정희는 측근의 총탄에 사망했고, 철권의 전두환과 노태우는 영어(囹圄)의 몸이 되었고, 김...-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12.1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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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송덕 목사의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16
제2장 목회자의 자비생활 5. 구명운동 앞장 요청 (1) 의미로 본 구명운동 목회자의 목회 중에 교회, 노회, 총회, 국가 등 여러 곳, 여러 사건에서 뜻하지 않는 인사들이 법망과 위기에 처해 구명의 손길이 요처되는 것을 종종 보아왓다. 이 때 나의 손길이 필요한 자면 적극 다방면의 구명, 구출, 살려야 함이 목회자의 도리인 줄 아노라! 하나님의 사람, 교회의 사람 국가의 사람, 이 사람들을 구명해 놓으면 차...- 10921
- 독자기고
2021.06.15 13:22
- 10921
- 독자기고
2021.06.1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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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송덕 목사의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14
‘제2장 목회자의 자비생활’ 4. 자비생활 힘쓸요청 (1) 의미로 본 자비생활 “긍휼이 여기는 자는 긍휼이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마 5:7) 차제에 목회자의 생활에 자비의 생활을 기술하고자 한다. 이는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는 부분일게다. 목회자가 다른 면이 좀 부족해도 자비생활이 풍성하면 흠모받아 성공한다. 이것이 성경의 대언이다. 기억하라! 불쌍하고 어려운 자 데려다가 밥을 주...- 10921
- 독자기고
2021.06.15 13:20
- 10921
- 독자기고
2021.06.1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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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용재 백낙준 박사(1895-1985)
“한국교회사 연구 1세대 선두 주자” 미 예일대 박사학위 논문 ‘한국개신교사’저술 연재를 시작하면서 필자는 본지에 2017년 1월부터 만 3년 동안 예장(합동) 역대 총회장 열전을 연재하면서 독자들의 사랑과 성원을 입은 바, 늘 감사하게 생각하던 차에 본보로부터 한국교회 안에 있는 교회사가(敎會史家)들의 열전 의뢰를 받고 1년여의 시간이 흘렀다. 첫째는 자료 수집의 문제요, 둘째는 집필대상 선정의...- 오피니언
- 10962
2021.06.15 12:42
- 오피니언
- 10962
2021.06.1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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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문화대, 학생들의 해외 취업 적극 지원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송기신)는 5월 31일(월) 오후 4시 30분, 교내 글로벌외식관 5층 세미나실에서 ‘2021년 K-Move스쿨 해외취업 연수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11년 연속 해외취업 연수사업에 선정된 백석문화대는 현재 홍콩 호텔관광서비스 취업과정과 필리핀·팔라우 스킨스쿠버다이빙 전문가 연수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홍콩 호텔관광서비스 취업과정은 △맞춤형 직무교육 △해외어학 교육 △국내몰입영어 교육...-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08 13:0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0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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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선진학교 “우린 장학금 받고 대학 간다”
북미 100여개, 아시아권 13개, 유럽 및 오세아니아 30여개 대학 합격 글로벌창의학당, ‘레알마드리드축구학교’ 등 호응도 높아 코로나로 후원금 2/3 줄어, 재정난 심각··· 자체 수익사업 추진 기독교 대안학교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글로벌선진학교(이사장 남진석)가 대학입시에서 또 한 번 엄청난 성과를 거뒀다. 올해 동 학교의 음성, 문경, 펜실베니아 캠퍼스 졸업생 160여명은 무려 전 세계 140여 대학에 고루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4.30 12:0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4.3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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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시대, 다음세대를 위한 ‘복음앱 운동’
시대가 변해도 복음은 전해야 한다. 문제는 어떤 방식이 이 시대에 유용하게 전할 수 있는지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복음의 본질은 지키되, 세상의 변화에 맞춰 교육환경을 잘 만들 수 있느냐라는 질문이 나오고 있다. 스마트 기기를 통한 교회교육의 필요성이 절실해진 가운데 최근 ‘크로스로드’(이사장 정성진 목사)가 ‘복음앱 운동’을 진행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크로스로드 복음앱 운동’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4.14 10:1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4.1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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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철 신간 ‘어린 양과 신부’
요한계시록이 계시인 이유는 마지막 때에 있을 구원과 심판에 관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구원과 심판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분은 ‘어린 양’으로 소개되는데, 그 칭호가 29번이나 나온다. ‘어린 양’의 죽음으로 많은 죄인들이 구원을 받아 성도가 되었고, 그 성도들이 교회를 일구었다. 교회라는 표현이 20번이나 나오는데, 그 교회를 위하여 ‘어린 양’은 재림한다. ‘어린 양’은 남편으로, 그리고 교...-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1.04.14 10:07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1.04.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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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목회레슨] 박조준 목사의 ‘독립교회의 의미’
한국에서 독립교회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것은 35년이 되었다. ‘국제독립교회연합회(WAIC)’는 교회의 순수성을 지켜나가기 위해 세워졌다. 우리는 다른 그 어떤 지배도 받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지배만을 받는다. 단 우리 연합회는 회원교회를 돕는 일만을 한다. 우리의 개혁은 매일 매일 일어나야 한다. 바울도 그것을 고백하고 있다. 이 개혁은 곧 우리의 경건의 연습이다. 우리의 경건의 연습은 쉼 없이 계속되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3.30 15:3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3.3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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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 세계 3,435개 언어로 성서 번역돼
2020년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과 혼란 가운데서도 전 세계 성서공회들은 46개 언어로 된 첫 번역 성서를 포함하여 총 66개 언어로 된 성서 번역을 완료하였다. 아프리카 여섯 개의 부족은 처음으로 자신의 언어로 된 성경전서를 받아 보았다. 세계성서공회연합회의 “2020년 세계 성서 번역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동안 7억 7백만 명이 사용하는 66개 언어로 성서 번역이 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3.29 14:1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3.2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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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거룩한 분노를 활용하는 지혜
요즈음 대부분의 사람들은 왠지 모르게 분노로 가득찬 모습을 보게 된다. 이 분노는 어떠한 특정한 사람들을 통해서 올수도 있지만 사회적 분위기가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 수 있다. 사회적 분위기란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과 자유롭지 못한 활동에도 있지만, 공직자들의 땅 투기로 말미암아 생긴 병일 수도 있다. 필자는 오늘 분노가 가진 사전적 의미를 먼저 설명함과 아울러 우리가 이러한 분노를 ...- 오피니언
- 10938
2021.03.29 12:24
- 오피니언
- 10938
2021.03.2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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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세계가 주목하는 베스트셀러는?
세상에 다양한 수많은 책들이 있다. 책은 ‘어떤 생각이나 사실을 글이나 그림으로 나타낸 종이를 겹쳐서 한데 꿰맨 물건’이라고 정의한다. 하지만 책은 세상을 이겨내고 인생의 가치를 일깨우며 맑고 따뜻하게 살아가는 힘을 얻게 하는 것이라 말하고 싶다. 책이 초기에는 대, 나무, 깁, 가죽 등의 재료로 만들어지기 시작했지만 점차 종이가 사용되고 인쇄물로 책이 출판되어진 것은 우리나라의 ‘직지(直指)’가 최초...- 오피니언
- 10970
2021.03.22 13:17
- 오피니언
- 10970
2021.03.2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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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S 구성원들 “학내 현안, 소통이 먼저다”
한국교회 초교파 신학의 대표적인 요람으로 꼽히는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총장 정흥호, 이하 ACTS)을 향한 대내외적 잡음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정흥호 총장이 지난 1월 18일 경기도 양평 학교 강단에서 공청회를 열고, 주요 이슈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학생회와 동문, 원우회, 교직원 등 다수가 참석한 이날 공청회에서 참석자들은 정 총장을 향해 최근 교수협의회의 대대적인 반발을 받고 있는 에수스(IE...-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19 14:52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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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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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평가기준 변경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178명을 선발한다. 군별로는 ‘가’군에서 78명 선발로 전년대비 21명이 감소했으며, ‘다’군에서는 100명 선발로 전년대비 26명이 증가했다. 가장 크게 변경된 것은 대학수학능력시험 반영방법이다. 전년도에는 전체모집단위에서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구분에 상관없이 국어, 수학 중 우수 과목 1개를 40%, 영어를 30%, 탐구(우수 1과목)를 30% 반영한 반면 2021학년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13 12:08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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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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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한국교회 ‘대안학교’ 설립 지원키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박사)가 교회들이 대안학교를 설립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한동대는 하나님 나라 차세대 지도자 양성을 위한 VIC(Vision In Calling)스쿨을 설립 운영할 수 있는 교육교재개발과 교사개발, 겨울과 여름방학 기간에 한동대학교에서 실험과 실습을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나섰다. 장순흥 총장은 지난 22일 한동대학교 총장실에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대표회장 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1.0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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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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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권불십년(權不十年),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의 교훈을 잊으면!’
회자되는 권불십년이나, 열흘 붉은 꽃이 없다는 화무십일홍 처럼 권세나 영화는 영원할 수 없다는 말이 우리 근대 권력사에서 이처럼 처절하게 검증된 적도 없다. 국부(國父)로 불리던 이승만은 망명으로 생을 마감했고, 박정희는 측근의 총탄에 사망했고, 철권의 전두환과 노태우는 영어(囹圄)의 몸이 되었고, 김영삼과 김대중은 자녀들의 수난을 피하지 못했고, 박근혜, 이명박은 수감되어 있고, 노무현은 비극적으로 생...-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12.19 12:14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12.19 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