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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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메시지]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2.2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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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오직 예수님만이 희망이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2.1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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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의 ‘항미원조’
- 기자수첩
- 10927
2020.12.1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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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전의 태평천국
- 기자수첩
- 10926
2020.12.1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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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싸움의 대상을 바로 정해야 합니다. 싸움의 기술은 더 중요한 거구요.”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11.29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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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장준하 선생의 삶과 정신 계승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1.2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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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외국어 습득 통해 글로벌 평화리더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1.2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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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 NGLA 재학생 전원 외국인 교육과정 성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1.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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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전하는 두 선교사 이야기: 마테오 리치와 존 로스
- 오피니언
- 10970
2020.10.0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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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자카르타 기독교 글로벌 컨벤션 2020’ 강사 나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0.0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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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금 한국교회는 정부 통제체제에 길들여져 가고 있다
- 기자수첩
- 10927
2020.09.1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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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교회 일부 지도자의 이견이···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09.0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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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교회를 융단폭격하는 권언밀착(權言密着) 언론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09.0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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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덕 목사]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11
- 10921
- 독자기고
2020.08.3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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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천 목사의 토요시평] 항우와 유방, 그리고 후흑학의 문제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0.08.3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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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메시지]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호6:1) 2021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새로운 한 해, 역사의 장을 하나님께서 열어주셨습니다. 새해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모든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2.2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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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오직 예수님만이 희망이다
2020년 성탄절을 맞았다. 올 한 해는 지난해 중국 우한에서 발병한 코비드19로 인하여 온갖 어두운 그림자가 세상 구석구석에 드리워져 있다. 만 1년 만에 전 세계적으로 7천만 명의 코비드19 확진자가 나올 정도로 대유행을 겪게 되었다. 모든 것이 ‘비대면’으로 가면서, 단절과 격리로 인하여 불안하고 추락하는 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2.1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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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의 ‘항미원조’
6·25 전쟁은 소련의 스탈린과 중국의 모택동이 공산주의자 김일성을 앞세워 대한민국을 침략한 침략 전쟁이다. 그런데 중국의 시진평은 지난달 6·25 전쟁 70주년을 맞아 '항미원조'(抗美援朝)를 역설하면서 또 다시 역사를 왜곡해 우리 국민을 분노케 한다. 6·25는 공산주의자들의 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침략 전쟁임...- 기자수첩
- 10927
2020.12.1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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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전의 태평천국
◇19세기 중엽, 만주족의 청나라 제국이 한창이던 중국에서 요한계시록의 천년왕국 신앙의 날개를 달고 태어난 홍수전(洪秀全, 홍슈취안)의 태평천국운동은 자신이 예수의 동생이며,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정복자인 만주족 요괴들을 중국땅에서 제거하는 사명을 부여 받았다며, 이를 위해 1840년대부터 배상제회(...-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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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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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싸움의 대상을 바로 정해야 합니다. 싸움의 기술은 더 중요한 거구요.”
저는 젊은 시절에 중국 무협 영화를 좋아했습니다. 저의 영적 전쟁으로 오버랩을 시키며 기도해봤습니다. “주여, 저의 영혼이 저렇게 민첩하고 용기 있게 하시고 잠을 자면서도 사탄과 싸우게 하옵소서.” 그러나 요즘은 그런 무협 영화를 보지 않습니다. 영춘권, 태극권의 고수들이 격투기 선수들에게 1분도 안 되...-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11.29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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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장준하 선생의 삶과 정신 계승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11월 17일 경기도 오산 경기캠퍼스에서 ‘장준하통일관 개관식 및 돌베개공원 개원식’ 행사를 개최했다. 한신대 졸업생인 장준하 선생은 일제 강점기에는 독립운동가로, 해방 후 대한민국에서는 정치가, 언론인, 민주·통일운동가로 활발히 활동했다. 김재성 한신대 교목실장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1.2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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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외국어 습득 통해 글로벌 평화리더로”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교수학습지원센터(센터장 유은하)가 교육부 대학혁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주관한 ‘제1회 한신 외국어 스피치 대회’가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지난 11월 6일 경삼관 북카페와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재학생들의 외국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1.2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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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 NGLA 재학생 전원 외국인 교육과정 성료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는 2020학년도 입학성적우수자 프로그램인 나사렛국제지도자사관학교(Nazarene Global Leaders Academy, 이하 NGLA) 소속 재학생 40여명이 2020-2학기 외국어 교육과정을 전원 성료했다고 밝혔다. NGLA는 나사렛대학교 신입생 중 학과별 수석학생들을 선발, 4년간 특별교육해 사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1.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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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전하는 두 선교사 이야기: 마테오 리치와 존 로스
아시아권 특히 중국을 선교지로 중국과 조선에 복음을 전한 시초라고 할 수 있는 두 선교사가 있다. 마테오 리치(Matteo Ricci)와 존 로스(John Ross) 선교사이다. 중국선교의 아버지라 할 이는 마테오 리치(중국명:利瑪竇) 선교사이다. 1552년 10월 6일, 이탈리아의 도시 마체라타에서 출생한 ‘마테오(Matte...- 오피니언
- 10970
2020.10.0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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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자카르타 기독교 글로벌 컨벤션 2020’ 강사 나서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가 ‘자카르타 기독교 글로벌 컨벤션 2020’에서 지난 4일 강의를 인도했다. 당초 Reformed Evangelical MovementInternational & Stephen Tong Evangelistic Ministries International(회장 스테판 통 박사/ 이하 STEMI) 주최로 인도네시아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금번 행사는 코로나로 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0.0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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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금 한국교회는 정부 통제체제에 길들여져 가고 있다
2019년 10월 3일 개천절에는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서울 광화문에 모여들었다. 조국 사태를 감싸는 문재인 대통령을 규탄하기 위해서였다. 이날 이후 매주 토요일 대정부 규탄집회는 계속되었다. 일명 '태극기부대'가 그들이다. 그 중심에는 우파 한국교회가 있었다. 소위 전광훈만 있었던 것이 아니다. ...- 기자수첩
- 10927
2020.09.1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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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교회 일부 지도자의 이견이···
정부는 지난 8월 18일 “행정명령”을 통해, 19일 0시부터 수도권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전통적인 예배 대신 일방적으로 변형된 ‘비대면 예배’만을 허락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타종교(불교, 천주교)의 예식은 제한하지 않았다. 교회에는 엄청난 타격이다. 정부는 지난 2월말부터 7월 중순까지도 소위 ‘비대면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09.0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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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교회를 융단폭격하는 권언밀착(權言密着) 언론들
지난 1월 중국 우한으로부터 전파된 코로나19바이러스(코비드19)는 9월 2일 현재, 우리 국민 1,980,295명(전체 국민의 3.82%)을 대상으로 검사하여, 확진자 및 누적 20,449명(확진율 1.03%)을 기록하고 있다. 또 안타깝게도 그 가운데 326명(치명률 1.59%)의 사망자가 나왔다. 이미 세계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09.0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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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덕 목사]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11
제2장 목회자의 자비생활 2. 정죄생활 금지요청 (2) 예증으로 본 정죄금지 “너희 아버지의 자비하심 같이 너희도 자비하라 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눅6:36~37). 인간이 세상에 살면서 높은 수준의 처세에 대한 예수...- 10921
- 독자기고
2020.08.3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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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천 목사의 토요시평] 항우와 유방, 그리고 후흑학의 문제
요즘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의 여파로 방콕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필자 역시 그 점에 있어서는 유사한 처지에 놓여 있다. 그런 환경 속에서의 적적함을 벗어나고자 필자는 부득불 문학작품 읽는 일에 빠지게 되었다. 지난날 읽고 싶었지만 시간이 허락되지 않아 자꾸 미루기만 했던 작품들을 이...-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0.08.3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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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메시지]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호6:1) 2021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새로운 한 해, 역사의 장을 하나님께서 열어주셨습니다. 새해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모든 임원 및 후원 회원과 각국의 지부장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과 750만 해외 동포들과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2.28 11:22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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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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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오직 예수님만이 희망이다
2020년 성탄절을 맞았다. 올 한 해는 지난해 중국 우한에서 발병한 코비드19로 인하여 온갖 어두운 그림자가 세상 구석구석에 드리워져 있다. 만 1년 만에 전 세계적으로 7천만 명의 코비드19 확진자가 나올 정도로 대유행을 겪게 되었다. 모든 것이 ‘비대면’으로 가면서, 단절과 격리로 인하여 불안하고 추락하는 아픈 경험을 하게 되었다. 왜 이런 역병(疫病)의 팬데믹을 가져왔는가? 하나님을 섬기는 것에 대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2.15 17:2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2.1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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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의 ‘항미원조’
6·25 전쟁은 소련의 스탈린과 중국의 모택동이 공산주의자 김일성을 앞세워 대한민국을 침략한 침략 전쟁이다. 그런데 중국의 시진평은 지난달 6·25 전쟁 70주년을 맞아 '항미원조'(抗美援朝)를 역설하면서 또 다시 역사를 왜곡해 우리 국민을 분노케 한다. 6·25는 공산주의자들의 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침략 전쟁임이 명백히 밝혀졌음에도 중국은 항미원조 운운하고 있다. 중국은 ‘미국에 대항해 싸웠다’고 하는데, 그러면 ...- 기자수첩
- 10927
2020.12.14 14:54
- 기자수첩
- 10927
2020.12.1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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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전의 태평천국
◇19세기 중엽, 만주족의 청나라 제국이 한창이던 중국에서 요한계시록의 천년왕국 신앙의 날개를 달고 태어난 홍수전(洪秀全, 홍슈취안)의 태평천국운동은 자신이 예수의 동생이며,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정복자인 만주족 요괴들을 중국땅에서 제거하는 사명을 부여 받았다며, 이를 위해 1840년대부터 배상제회(拜上帝會)라는 ‘하나님을 숭배하는’충실한 군대를 모집해, 1853년 남경을 점령하여 수도로 정하고, 지난 ...- 기자수첩
- 10926
2020.12.14 14:37
- 기자수첩
- 10926
2020.12.1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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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싸움의 대상을 바로 정해야 합니다. 싸움의 기술은 더 중요한 거구요.”
저는 젊은 시절에 중국 무협 영화를 좋아했습니다. 저의 영적 전쟁으로 오버랩을 시키며 기도해봤습니다. “주여, 저의 영혼이 저렇게 민첩하고 용기 있게 하시고 잠을 자면서도 사탄과 싸우게 하옵소서.” 그러나 요즘은 그런 무협 영화를 보지 않습니다. 영춘권, 태극권의 고수들이 격투기 선수들에게 1분도 안 되어 한방에 나가떨어지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대신에 이따금씩 삼국지 영화를 보곤 했습니다. 삼국지에...-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11.29 07:57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11.29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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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장준하 선생의 삶과 정신 계승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11월 17일 경기도 오산 경기캠퍼스에서 ‘장준하통일관 개관식 및 돌베개공원 개원식’ 행사를 개최했다. 한신대 졸업생인 장준하 선생은 일제 강점기에는 독립운동가로, 해방 후 대한민국에서는 정치가, 언론인, 민주·통일운동가로 활발히 활동했다. 김재성 한신대 교목실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는 개회기도, 김효배 한신대 총동문회장의 성경봉독, 박종화 목사(국민문화재단 이사장)...-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1.27 09:1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1.2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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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외국어 습득 통해 글로벌 평화리더로”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교수학습지원센터(센터장 유은하)가 교육부 대학혁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주관한 ‘제1회 한신 외국어 스피치 대회’가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지난 11월 6일 경삼관 북카페와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재학생들의 외국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외국어 스피치 대회 참가에 대한 지원자들의 두려움과 심리적 압박감을 고려, 참가자 전원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1.22 11:3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1.2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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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 NGLA 재학생 전원 외국인 교육과정 성료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는 2020학년도 입학성적우수자 프로그램인 나사렛국제지도자사관학교(Nazarene Global Leaders Academy, 이하 NGLA) 소속 재학생 40여명이 2020-2학기 외국어 교육과정을 전원 성료했다고 밝혔다. NGLA는 나사렛대학교 신입생 중 학과별 수석학생들을 선발, 4년간 특별교육해 사회가 요구하는 준비된 글로벌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외국어교육과정은 중국어, 일어, 영어 3...-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1.17 11:0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1.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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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전하는 두 선교사 이야기: 마테오 리치와 존 로스
아시아권 특히 중국을 선교지로 중국과 조선에 복음을 전한 시초라고 할 수 있는 두 선교사가 있다. 마테오 리치(Matteo Ricci)와 존 로스(John Ross) 선교사이다. 중국선교의 아버지라 할 이는 마테오 리치(중국명:利瑪竇) 선교사이다. 1552년 10월 6일, 이탈리아의 도시 마체라타에서 출생한 ‘마테오(Matteo)’는 세례명이다. 부친인 요한 리치는 마체라타의 시장을 지냈으며, 후에 주지사의 지위에까지 이른 인물...- 오피니언
- 10970
2020.10.08 11:56
- 오피니언
- 10970
2020.10.0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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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자카르타 기독교 글로벌 컨벤션 2020’ 강사 나서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가 ‘자카르타 기독교 글로벌 컨벤션 2020’에서 지난 4일 강의를 인도했다. 당초 Reformed Evangelical MovementInternational & Stephen Tong Evangelistic Ministries International(회장 스테판 통 박사/ 이하 STEMI) 주최로 인도네시아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금번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오 목사는 지난 2010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대학교에서 열린 세계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0.07 10:3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10.0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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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금 한국교회는 정부 통제체제에 길들여져 가고 있다
2019년 10월 3일 개천절에는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서울 광화문에 모여들었다. 조국 사태를 감싸는 문재인 대통령을 규탄하기 위해서였다. 이날 이후 매주 토요일 대정부 규탄집회는 계속되었다. 일명 '태극기부대'가 그들이다. 그 중심에는 우파 한국교회가 있었다. 소위 전광훈만 있었던 것이 아니다. 여러 갈래의 기독교 우파조직들이 광화문 일대에서 시위를 벌였다. 정부 여당은 매우 놀랐다. 그리고 ...- 기자수첩
- 10927
2020.09.16 09:58
- 기자수첩
- 10927
2020.09.1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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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교회 일부 지도자의 이견이···
정부는 지난 8월 18일 “행정명령”을 통해, 19일 0시부터 수도권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전통적인 예배 대신 일방적으로 변형된 ‘비대면 예배’만을 허락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타종교(불교, 천주교)의 예식은 제한하지 않았다. 교회에는 엄청난 타격이다. 정부는 지난 2월말부터 7월 중순까지도 소위 ‘비대면 예배’를 강조하다, 7월 24일 모든 공예배를 허락한다고 해 놓고, 불과 한 달도 안 되어, 다시 교회에서의 전...-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09.09 10:35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09.0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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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교회를 융단폭격하는 권언밀착(權言密着) 언론들
지난 1월 중국 우한으로부터 전파된 코로나19바이러스(코비드19)는 9월 2일 현재, 우리 국민 1,980,295명(전체 국민의 3.82%)을 대상으로 검사하여, 확진자 및 누적 20,449명(확진율 1.03%)을 기록하고 있다. 또 안타깝게도 그 가운데 326명(치명률 1.59%)의 사망자가 나왔다. 이미 세계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하여 팬데믹(전염병 유행) 상태이다. 지난 3월 11일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이를 공식화하였다. 한국도 예외일...-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09.07 13:22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09.0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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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덕 목사] 목회성공과 교회부흥의 그 비결 11
제2장 목회자의 자비생활 2. 정죄생활 금지요청 (2) 예증으로 본 정죄금지 “너희 아버지의 자비하심 같이 너희도 자비하라 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눅6:36~37). 인간이 세상에 살면서 높은 수준의 처세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수준높은 교훈이다. 동양의 문언도 이와 비슷한 교훈이 있은즉 왈“他者小過겘責望他者 密겘言...- 10921
- 독자기고
2020.08.3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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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기고
2020.08.3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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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천 목사의 토요시평] 항우와 유방, 그리고 후흑학의 문제
요즘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의 여파로 방콕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필자 역시 그 점에 있어서는 유사한 처지에 놓여 있다. 그런 환경 속에서의 적적함을 벗어나고자 필자는 부득불 문학작품 읽는 일에 빠지게 되었다. 지난날 읽고 싶었지만 시간이 허락되지 않아 자꾸 미루기만 했던 작품들을 이번 기회에 읽어내는 것도 괜찮은 수확이겠다 싶어서 그 미뤄두었던 작품들을 읽기 시작했다. 이럴 때...-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0.08.31 10:30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0.08.31 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