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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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꼴,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법
- 기자수첩
- 10927
2020.01.0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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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공공성 회복 위한 ‘제1회 목회자 컨퍼런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3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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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송년 후원의 밤’ 행사 개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2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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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새로운 통일선교 ‘2020 통일코리아선교대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2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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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의 선교 역사
- 오피니언
- 10938
2019.12.2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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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교리 잘 모르는 목사들 많다
- 기자수첩
- 10927
2019.12.2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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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과 동성애/심 만 섭 목사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12.0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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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장신대, 동성애 강연 책임 물어야
- 기자수첩
- 10927
2019.12.0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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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장로회신학대학교, ‘무지개 사태’ 이후 또 동성애 옹호 밀실강연으로 반총회 행위 강행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0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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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영대, 목회자 전문성 강화 위한 ‘글로벌교육원’ 설립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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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임회장 윤보환 감독
- 문화
- 10945
2019.11.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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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백석대신)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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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 목사의 신간 ‘알코올 중독 그 예방과 치유’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11.1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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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바로 그 사람’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1.1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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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들고 회개를 촉구함
- 10921
- 독자기고
2019.11.1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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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꼴,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법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법이 정당의 난립을 부추겨 우리 정당사에 그 유래가 없는 해괴한 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는 말이 회자되고 있다. 어쩌면 정당이 100여 개에 이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생각나는 것이 있다. 한국기독교의 교단 난립이 그것이다. 80년대 초 신군부는 무인가로 운영되는 한국교...- 기자수첩
- 10927
2020.01.0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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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공공성 회복 위한 ‘제1회 목회자 컨퍼런스’
한국교회 공동체성과 공공성 및 공교회성 회복을 위한 제1회 목회자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 목사),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소장 정일웅 박사), 한국기독언론협(회장 문병원 국장) 등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본 컨퍼런스는 위기에 빠진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한 대안이 제시될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3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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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송년 후원의 밤’ 행사 개최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김도경)가 연말을 맞아, ‘송년후원의 밤’을 열고, 학교의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물심양면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은 이들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무엇보다 지난 1년, 불의한 풍파 속에서도 선지동산의 위업이 우뚝 설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해 준 것에 감사하며,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2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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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새로운 통일선교 ‘2020 통일코리아선교대회’
2020 통일코리아선교대회가 ‘70년 전쟁을 넘어 통일코리아로!’를 주제로 내년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열린다. 이에 2020 통일코리아선교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김동춘 SFC 대표)는 지난 12월 13일 오전 서울 이태원동 GLC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통일코리아선교대회 취지를 설명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2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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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의 선교 역사
필자는 오늘 요르단의 선교역사를 말하고자 한다. 요르단 하면 생각나는 곳이 두 군데가 있다. 첫째는 유명한 페트라 이다. 이곳은 사도 바울께서 회심 이후에 방문하여 사역한 곳으로 많은 학자들이 주장하고 있다. 다른 한 곳은 카락성 이다. 이곳은 십자군 전쟁 당시에 건립된 곳으로 천해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 오피니언
- 10938
2019.12.2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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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교리 잘 모르는 목사들 많다
한국기독교에는 6만여개의 교회와 약 17만에 이르는 목회자가 있다. 또 60여개에 이르는 신학대학이 있고, 300여개의 군소 교단신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서 매년 6~7천여명의 목회자가 배출된다. 그런데 한국교회에는 이들과 별개로 전혀 정통적 신학훈련을 받지 않은 채 목사로 안수받는 사람들이 상당수 있다. ...- 기자수첩
- 10927
2019.12.2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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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과 동성애/심 만 섭 목사
최근 한국의 유명한 신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동성애를 지지하는 문제가 나왔고, 또 어느 다른 신학교에서는 교수들의 강의를 성희롱으로 학생들이 문제를 삼아 교계를 당혹케 한다. 당연히 거룩한 선지학교에서 이런 문제들이 불거져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세상의 흐름과 무관하지 않게 가고 있어 안타깝다. 그런데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12.0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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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장신대, 동성애 강연 책임 물어야
예장통합측의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최근 동성애 옹호 강연이 총회 결의를 역행하고 일부 재학생들에게 ‘비밀 강연’이 이루어졌음이 밝혀져 또 한번 교계를 놀라게 만들고 있다. 강연자는 허호익 대전신학대학교 은퇴교수로 통합측 소속 목사이다. 허 교수는 지난 봄에 ‘동성애는 죄인가’라는 동성애 옹호 책자도 발간해...- 기자수첩
- 10927
2019.12.0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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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장로회신학대학교, ‘무지개 사태’ 이후 또 동성애 옹호 밀실강연으로 반총회 행위 강행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샬롬나비)은 <장로회신학대에서 허호익 교수의 동성애 옹호 ‘밀실강연’ 강행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그 주요 부분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예장통합총회는 규정에 따라 이 사태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 문책하고 재발하지 않도록 하라.지난 11월 12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0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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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영대, 목회자 전문성 강화 위한 ‘글로벌교육원’ 설립
서울한영대학교(총장 한영훈) 글로벌융합사업단 내 목회 전문가 과정을 위한 글로벌교육원이 설립됐다. 동 교육원은 최근 목회자들의 신학 재교육과 목회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본격 모집에 나섰다. 글로벌교육원(원장 백만기 목사)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세상과 함께 호흡하며, 공감할 수 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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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임회장 윤보환 감독
기독교대한감리회 윤보환 감독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68회 총회를 통해 신임회장에 선출됐다. 감리교 혼란으로 인해 감독회장직무대행직을 수행하고 있는 윤 감독은 교회협 회장이라는 교계 대표 연합단체의 수장까지 맡으며, 교계 연합활동에 본격적인 기여에 나섰다. 윤 감독은 총회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 문화
- 10945
2019.11.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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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백석대신)
총회장 유만석 목사 의지 밝혀신생 예장 백석대신(총회장 유만석 목사)측이 개교회를 우선하는 정책으로, 효율적 총회 운영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총회장 유만석 목사는 “지난 9월 총회와 11월 4일 속개총회를 가졌는데, 총회를 구성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사람으로 책임감을 느낀다”며, “백석대신 교단의 교세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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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 목사의 신간 ‘알코올 중독 그 예방과 치유’
21세기 우리사회의 지독한 질병으로 떠오른 중독 문제를 전면에 대두한 책 ‘알코올 중독 그 예방과 치유’(저자 김상곤 목사)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개인의 건강은 물론이고, 가정의 행복과 사회의 파탄을 불러오는 알코올 중독의 폐해에 대해 적나라하게 고발한 본 책은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른 중독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11.1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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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바로 그 사람’
저는 지난 수요일 오전 광신대학교에 가서 제13회 해원 기념강좌 발표를 하였습니다. 그 주간에는 월요일에서 수요일까지 인천낙원제일교회 부흥회를 인도했는데 최병현 담임목사님께서 배려해 주셔서 수요일 오전에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해원은 고 정규오 목사님의 호인데요, 정 목사님은 저의 은사로 광신대학...-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1.1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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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들고 회개를 촉구함
1. 한국교회 오점의 역사 3개 총회한국교회 역사에 총대들이 저지른 슬픈 사건들은 세 번이나 된다.(1) 1938년 9월 평양서문박교회에서 개최된 제27회 총회에서 신사참배를 결의한 평양총회다. “신사참배는 국가의식이니 죄가 아니요 하나님 계명도 어긴 것 아니요”하면서 결의한 총회. 무서운 범죄를 저지른 총회!(2)...- 10921
- 독자기고
2019.11.1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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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꼴,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법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법이 정당의 난립을 부추겨 우리 정당사에 그 유래가 없는 해괴한 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는 말이 회자되고 있다. 어쩌면 정당이 100여 개에 이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생각나는 것이 있다. 한국기독교의 교단 난립이 그것이다. 80년대 초 신군부는 무인가로 운영되는 한국교회 신학교 문제로 고민하고 있었다. 그땐 교파나 교단을 통틀어서 34개 정도가 있었고, 그들 교파나 교단들...- 기자수첩
- 10927
2020.01.06 10:30
- 기자수첩
- 10927
2020.01.0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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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공공성 회복 위한 ‘제1회 목회자 컨퍼런스’
한국교회 공동체성과 공공성 및 공교회성 회복을 위한 제1회 목회자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 목사),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소장 정일웅 박사), 한국기독언론협(회장 문병원 국장) 등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본 컨퍼런스는 위기에 빠진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한 대안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월 14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리는 금번 컨퍼런스는 총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31 14:3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3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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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송년 후원의 밤’ 행사 개최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김도경)가 연말을 맞아, ‘송년후원의 밤’을 열고, 학교의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물심양면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은 이들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무엇보다 지난 1년, 불의한 풍파 속에서도 선지동산의 위업이 우뚝 설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해 준 것에 감사하며,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신학교로 새해에는 더욱 정진할 것을 약속했다. 지난 12월 28일 서울 석수동 본교 채플실에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28 21:0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2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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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새로운 통일선교 ‘2020 통일코리아선교대회’
2020 통일코리아선교대회가 ‘70년 전쟁을 넘어 통일코리아로!’를 주제로 내년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열린다. 이에 2020 통일코리아선교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김동춘 SFC 대표)는 지난 12월 13일 오전 서울 이태원동 GLC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통일코리아선교대회 취지를 설명했다.이번 통일코리아선교대회는 주제가 말해주듯 한국전쟁 발발 70년이 다 되도록 아직 평화는커녕 종전에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23 15:4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2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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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의 선교 역사
필자는 오늘 요르단의 선교역사를 말하고자 한다. 요르단 하면 생각나는 곳이 두 군데가 있다. 첫째는 유명한 페트라 이다. 이곳은 사도 바울께서 회심 이후에 방문하여 사역한 곳으로 많은 학자들이 주장하고 있다. 다른 한 곳은 카락성 이다. 이곳은 십자군 전쟁 당시에 건립된 곳으로 천해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땅인 요르단은 지금은 무슬림의 땅이 되어서 기독교가 숨쉬기 어려운 형국이 되었다. 그러함에도 불...- 오피니언
- 10938
2019.12.23 15:25
- 오피니언
- 10938
2019.12.2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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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교리 잘 모르는 목사들 많다
한국기독교에는 6만여개의 교회와 약 17만에 이르는 목회자가 있다. 또 60여개에 이르는 신학대학이 있고, 300여개의 군소 교단신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서 매년 6~7천여명의 목회자가 배출된다. 그런데 한국교회에는 이들과 별개로 전혀 정통적 신학훈련을 받지 않은 채 목사로 안수받는 사람들이 상당수 있다. 그들도 맘만 먹으면 개척교회 간판을 달고 기성교회 행세를 한다. 문제는 그들 가운데 보편적 기독교와 다른...- 기자수첩
- 10927
2019.12.20 15:08
- 기자수첩
- 10927
2019.12.2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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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과 동성애/심 만 섭 목사
최근 한국의 유명한 신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동성애를 지지하는 문제가 나왔고, 또 어느 다른 신학교에서는 교수들의 강의를 성희롱으로 학생들이 문제를 삼아 교계를 당혹케 한다. 당연히 거룩한 선지학교에서 이런 문제들이 불거져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세상의 흐름과 무관하지 않게 가고 있어 안타깝다. 그런데 이런 문제들이 나오는 데는 이유가 있다. 현재 한국 사회를 달구고 있는 동성애와 페미니즘 때문이다. 이런...-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12.06 14:10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12.0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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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장신대, 동성애 강연 책임 물어야
예장통합측의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최근 동성애 옹호 강연이 총회 결의를 역행하고 일부 재학생들에게 ‘비밀 강연’이 이루어졌음이 밝혀져 또 한번 교계를 놀라게 만들고 있다. 강연자는 허호익 대전신학대학교 은퇴교수로 통합측 소속 목사이다. 허 교수는 지난 봄에 ‘동성애는 죄인가’라는 동성애 옹호 책자도 발간해 한국 교계에 큰 파문을 일으켰다. 문제는 통합측 총회가 제102회부터 104회까지 3회에 걸쳐 동성애를 반대...- 기자수첩
- 10927
2019.12.06 13:51
- 기자수첩
- 10927
2019.12.0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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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장로회신학대학교, ‘무지개 사태’ 이후 또 동성애 옹호 밀실강연으로 반총회 행위 강행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샬롬나비)은 <장로회신학대에서 허호익 교수의 동성애 옹호 ‘밀실강연’ 강행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그 주요 부분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예장통합총회는 규정에 따라 이 사태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 문책하고 재발하지 않도록 하라.지난 11월 12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이하 장신대) 소양관 609호에서는 “동성애에 대한 신학적ㆍ역사적 성찰”이라는 제목의 강연회가 열렸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06 11:5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2.0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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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영대, 목회자 전문성 강화 위한 ‘글로벌교육원’ 설립
서울한영대학교(총장 한영훈) 글로벌융합사업단 내 목회 전문가 과정을 위한 글로벌교육원이 설립됐다. 동 교육원은 최근 목회자들의 신학 재교육과 목회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본격 모집에 나섰다. 글로벌교육원(원장 백만기 목사)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세상과 함께 호흡하며, 공감할 수 있는 효율적 목회를 위한 전문적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제4차 산업시대의 도래와 함께 전 분야에 걸쳐 더욱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9 16:0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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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임회장 윤보환 감독
기독교대한감리회 윤보환 감독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68회 총회를 통해 신임회장에 선출됐다. 감리교 혼란으로 인해 감독회장직무대행직을 수행하고 있는 윤 감독은 교회협 회장이라는 교계 대표 연합단체의 수장까지 맡으며, 교계 연합활동에 본격적인 기여에 나섰다. 윤 감독은 총회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교회협의 의지를 전하며, 영구적 평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윤 감독은...- 문화
- 10945
2019.11.25 11:18
- 문화
- 10945
2019.11.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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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백석대신)
총회장 유만석 목사 의지 밝혀신생 예장 백석대신(총회장 유만석 목사)측이 개교회를 우선하는 정책으로, 효율적 총회 운영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총회장 유만석 목사는 “지난 9월 총회와 11월 4일 속개총회를 가졌는데, 총회를 구성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사람으로 책임감을 느낀다”며, “백석대신 교단의 교세는 대략 1,000~1,200개 정도 교회가 참여하고 있으며, 추가로 참여하겠다는 교회도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2 14:1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2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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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 목사의 신간 ‘알코올 중독 그 예방과 치유’
21세기 우리사회의 지독한 질병으로 떠오른 중독 문제를 전면에 대두한 책 ‘알코올 중독 그 예방과 치유’(저자 김상곤 목사)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개인의 건강은 물론이고, 가정의 행복과 사회의 파탄을 불러오는 알코올 중독의 폐해에 대해 적나라하게 고발한 본 책은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른 중독 문제에 대해 실체부터 예방, 그 치유까지 자세히 논하고 있다. <김상곤 저/ 쿰란출판사/ 19,000원>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11.19 11:22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11.1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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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바로 그 사람’
저는 지난 수요일 오전 광신대학교에 가서 제13회 해원 기념강좌 발표를 하였습니다. 그 주간에는 월요일에서 수요일까지 인천낙원제일교회 부흥회를 인도했는데 최병현 담임목사님께서 배려해 주셔서 수요일 오전에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해원은 고 정규오 목사님의 호인데요, 정 목사님은 저의 은사로 광신대학교 초대 총장입니다. 많은 분들이 그 분을 지방신학교 총장이요, 군소교단의 지도자로만 아는 경향이 있지만...-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1.17 09:15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1.1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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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들고 회개를 촉구함
1. 한국교회 오점의 역사 3개 총회한국교회 역사에 총대들이 저지른 슬픈 사건들은 세 번이나 된다.(1) 1938년 9월 평양서문박교회에서 개최된 제27회 총회에서 신사참배를 결의한 평양총회다. “신사참배는 국가의식이니 죄가 아니요 하나님 계명도 어긴 것 아니요”하면서 결의한 총회. 무서운 범죄를 저지른 총회!(2) 1959년 9월 대전중앙교회에서 개최된 제44회 통합 합동을 갈라놓은 대전총회다. 신학교 부지, 3천만환 사...- 10921
- 독자기고
2019.11.15 14:06
- 10921
- 독자기고
2019.11.15 1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