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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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이달의 시선’ 단행본 출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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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와 결단의 통일
- 오피니언
- 10944
2018.10.2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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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동성애자들의 진정한 인권 회복은 ‘탈동성애’
- 기획
- 학술
2018.10.2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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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시진핑 정부의 중국기독교 탄압에 대한 ‘샬롬나비’ 논평서
- 기획
- 기획
2018.10.2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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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S, 제7차 ACTS신학포럼 개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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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의 탈 기독교 결국 현실 되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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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88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10.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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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75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10.2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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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와 언론·표현의 자유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10.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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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분열 책임 누구에게 있나
- 기자수첩
- 10926
2018.10.2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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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증전도연구소 콘퍼런스
- 종합기사
- 게시판
2018.10.2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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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미국 개입, 민족의 자주성 훼손” 우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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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위기는 우리의 책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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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측의 임보라 목사 이단정죄의 문제점
- 기자수첩
- 10927
2018.10.2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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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1주년
- 기자수첩
- 10927
2018.10.2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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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이달의 시선’ 단행본 출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언론위원회(위원장 이동춘 목사)가 ‘NCCK 언론위원회가 주목한 이달의 「시선」’을 엮어 책으로 발간했다. 언론위는 매달 선정했던 기록들 중에서 지난 2017년 6월부터 2018년 7월까지의 기록을 모아 단행본 ‘NCCK가 주목한 오늘, 이 땅의 언론-시선 2017~18’을 출간하게 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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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와 결단의 통일
가정이 하나 되는 것도 쉽지가 않은 것이 인간사이다. 그래서 ‘가화만사성’이고, 천하의 일을 하기 전에 수신제가를 말하고 있다. 성서는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 하시리라.(마 6:33) 하고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마 7: 7)라고 말한다. 그러면 얻을 것이요, 만나게 되며 열...- 오피니언
- 10944
2018.10.2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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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동성애자들의 진정한 인권 회복은 ‘탈동성애’
본고는 지난 10월 7일 서울 독산로 동산교회에서 진행된 샬롬나비 제45회 월례포럼에서 김영한 교수가 강의한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 편집자 주김영한교수머리말21세기 포스트모던 사회에서 젠더(사회적 성) 이데올로기(Gender Ideologie)는 후기현대 이데올로기(유사 종교)로서 지구촌의 사회와 가정에 ...- 기획
- 학술
2018.10.2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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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시진핑 정부의 중국기독교 탄압에 대한 ‘샬롬나비’ 논평서
한국교회는 중국교회의 예배와 신앙자유를 위해 힘써 기도해야 하겠다지난 1월 중국 산동성 조장시, 곡부시 등을 방문하는 기회가 있었다. 복음을 전하는 가정(지하)교회에 수천, 수백 킬로미터 거리에서 찾아온 청소년, 청년들을 보았다. 그들은 목숨을 걸고 성경공부를 하고 있었다. 비밀 주택에서 거주하면서 언제든 ...- 기획
- 기획
2018.10.2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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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S, 제7차 ACTS신학포럼 개최
‘제7차 ACTS신학포럼’이 아세아신학대학교(ACTS) 부설 신학연구소 주최로 ‘ACTS 신학공관과 기독교 문화·예술’이라는 주제로 지난 10월 15일에 개최됐다. ACTS신학포럼은 신학공관운동의 일환으로서 대학원 원우들을 대상으로 교수와 학생이 함께 연구하여 논문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학술세미나로 매학기 중간고사 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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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의 탈 기독교 결국 현실 되나?
연세대의 탈 기독교 시도가 결국 완성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마지막 남은 기독교 사외 이사를 보유한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김충섭 목사)가 우려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장의 사외 이사 임기는 오는 10월 28일로 종료된다. 하지만 현재 분위기로 봐서는 연세대 이사회는 앞으로 한국교회를 완전히 배제한 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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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88
얼마 전 종로 3가에 있는 H음식점에서 열린 이희국 시인의 북-콘서트에 갔다. 손해일 국제 PEN 한국본부 이사장을 비롯한 시인들이 100여 석의 좌석에 앉아 시인의 시를 감상한다. 유명 낭송가들이 시인의 「다리」·「아버지」등의 작품을 낭송한다. “섬으로 가는 다리가 놓이고/ 사람들은 걸어서 바다를 건넜다/ 어린...-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10.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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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75
‘목사는 제사장이 아니다’라는 주제는 세계교회의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지금까지 안주하고 있던 인간이 만들어 놓은 모든 의식들이 무너져야함은 예루살렘 성전의 무용성이 곧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먹고사는 도구로 매여 달린 수많은 사람들의 수단이 멈추어져야 하는 것처럼 그러기에 예수님...- 10967
- 허광재 칼럼
2018.10.2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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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와 언론·표현의 자유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소위 ‘가짜 뉴스’ 논쟁이 뜨겁다. 당연히 가짜 뉴스를 인정하고 좋아할 사람은 없다. 또 그 가짜 뉴스에 의하여 피해를 보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진보를 대표하는 모 언론이 기독교 선교단체를 ‘가짜뉴스공장’으로 연거푸 보도하면서, 우리 사회는 또 다시 ‘가짜뉴스...-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10.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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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분열 책임 누구에게 있나
◇처음부터 교파주의 교회로 자리매김한 한국기독교에는 수십 개의 교파와 또 그들 교파에서 분립한 수백 개의 교단이 있다. 이에 따라 자연히 교파 간, 또는 교단 간 연합을 위한 단체와 기관들이 생겨났다. 그 가운데 교단협의체인 연합단체도 여럿 있다. 대표적인 것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 1924년 창립),...- 기자수첩
- 10926
2018.10.2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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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증전도연구소 콘퍼런스
청주서문교회(박명룡 목사)와 변증전도연구소(안환균 소장)는 11월 10일 오전 10시 청주 흥덕구 청주서문교회에서 “현대과학 시대, 하나님은 과연 존재하는가?”를 주제로 “2018 기독교 변증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콘퍼런스는 이승엽 교수가 “생명의 기원: 무신론과 유신론 과학논쟁”을, 이재신 교수가 “현대...- 종합기사
- 게시판
2018.10.2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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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미국 개입, 민족의 자주성 훼손”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산하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는 한반도 문제에 대해 민족의 자주성이 훼손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 10월 23일 미국 NCC 짐 윙클러 회장 등 미국교회 지도자들에게 협조 서신을 발송했다. 특별히 이 서한은 11월 9~11일까지 미국 아틀란타에서 개최되는 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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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위기는 우리의 책임”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은 지난 18일 경기도 군포시 군포제일교회(담임목사 권태진) 2층 비전홀에서 2018년 신임 교단장 단체장 총무(사무총장) 취임감사예배 및 축하예식을 가졌다.39개 회원교단과 10개 단체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태진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축하예식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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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측의 임보라 목사 이단정죄의 문제점
지난 9월 예장통합측 제103회 총회가 같은 에큐메니칼 진영인 기장 소속의 임보라 목사(여, 섬돌향린교회)를 이단으로 정죄했다. 임 목사가 “하나님도 여성성”을 가졌다고 주장하고, “동성결혼을 축복하고 기도해 주었다”는 등의 이유로, “임보라 씨는 목사라기보다는 기독교 신앙과 별 상관없는 인본주의적이고 박애주...- 기자수첩
- 10927
2018.10.2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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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1주년
이달 30일은 중세 종교개혁 501주년이 되는 날이다. 그런데 지난해 떠들석하게 종교개혁 500주년을 부르짖던 한국교회는 종교개혁에 대한 관심이 퇴조되고 있는 듯하다. 10월이면 그래도 각급 신학교나 연구기관 등에서 종교개혁을 주제로 세미나 등을 활발히 추진해 왔는데, 올해에는 교계의 관심을 끌만한 행사가 어디...- 기자수첩
- 10927
2018.10.2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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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이달의 시선’ 단행본 출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언론위원회(위원장 이동춘 목사)가 ‘NCCK 언론위원회가 주목한 이달의 「시선」’을 엮어 책으로 발간했다. 언론위는 매달 선정했던 기록들 중에서 지난 2017년 6월부터 2018년 7월까지의 기록을 모아 단행본 ‘NCCK가 주목한 오늘, 이 땅의 언론-시선 2017~18’을 출간하게 됐다. 동 위원회는 “‘시선’을 선정하며 미디어·제도 중심의 언론이란 협의의 해석을 벗어나, 표현의 자유·집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1:0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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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와 결단의 통일
가정이 하나 되는 것도 쉽지가 않은 것이 인간사이다. 그래서 ‘가화만사성’이고, 천하의 일을 하기 전에 수신제가를 말하고 있다. 성서는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 하시리라.(마 6:33) 하고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마 7: 7)라고 말한다. 그러면 얻을 것이요, 만나게 되며 열리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핵전쟁이 임박한 것처럼 긴장과 불안으로 점철 되던 한반도의 상황이 전쟁이 아...- 오피니언
- 10944
2018.10.26 11:03
- 오피니언
- 10944
2018.10.2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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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동성애자들의 진정한 인권 회복은 ‘탈동성애’
본고는 지난 10월 7일 서울 독산로 동산교회에서 진행된 샬롬나비 제45회 월례포럼에서 김영한 교수가 강의한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 편집자 주김영한교수머리말21세기 포스트모던 사회에서 젠더(사회적 성) 이데올로기(Gender Ideologie)는 후기현대 이데올로기(유사 종교)로서 지구촌의 사회와 가정에 광범위하게 파급되어 우리의 신성한 결혼제도와 가정, 남성 여성 각각의 사명과 역할까지 혼란에 빠뜨리고 ...- 기획
- 학술
2018.10.26 11:02
- 기획
- 학술
2018.10.2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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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시진핑 정부의 중국기독교 탄압에 대한 ‘샬롬나비’ 논평서
한국교회는 중국교회의 예배와 신앙자유를 위해 힘써 기도해야 하겠다지난 1월 중국 산동성 조장시, 곡부시 등을 방문하는 기회가 있었다. 복음을 전하는 가정(지하)교회에 수천, 수백 킬로미터 거리에서 찾아온 청소년, 청년들을 보았다. 그들은 목숨을 걸고 성경공부를 하고 있었다. 비밀 주택에서 거주하면서 언제든 들이닥칠 당국의 경찰에 의해 붙잡힐 것을 알면서도 장차 주님의 때가 오면 자국민을 복음화 하려고 준비하...- 기획
- 기획
2018.10.26 10:59
- 기획
- 기획
2018.10.2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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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S, 제7차 ACTS신학포럼 개최
‘제7차 ACTS신학포럼’이 아세아신학대학교(ACTS) 부설 신학연구소 주최로 ‘ACTS 신학공관과 기독교 문화·예술’이라는 주제로 지난 10월 15일에 개최됐다. ACTS신학포럼은 신학공관운동의 일환으로서 대학원 원우들을 대상으로 교수와 학생이 함께 연구하여 논문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학술세미나로 매학기 중간고사 기간에 열리며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제7차 ACTS신학포럼은 제5대 신학연구소장 박응규 교수의 사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5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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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의 탈 기독교 결국 현실 되나?
연세대의 탈 기독교 시도가 결국 완성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마지막 남은 기독교 사외 이사를 보유한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김충섭 목사)가 우려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장의 사외 이사 임기는 오는 10월 28일로 종료된다. 하지만 현재 분위기로 봐서는 연세대 이사회는 앞으로 한국교회를 완전히 배제한 채 연세대를 일반 학교로 이끌어 갈 가능성이 크다. 이에 기장은 ‘연세대 이사회 구성에 대한 기장 입장문’에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5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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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88
얼마 전 종로 3가에 있는 H음식점에서 열린 이희국 시인의 북-콘서트에 갔다. 손해일 국제 PEN 한국본부 이사장을 비롯한 시인들이 100여 석의 좌석에 앉아 시인의 시를 감상한다. 유명 낭송가들이 시인의 「다리」·「아버지」등의 작품을 낭송한다. “섬으로 가는 다리가 놓이고/ 사람들은 걸어서 바다를 건넜다/ 어린 시절 그런 대교 같은 선생님은/ 나의 다리였다// 밤늦게 집으로 돌아오시던 부모님/ 나는 어둑할 때가지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10.26 10:52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10.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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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75
‘목사는 제사장이 아니다’라는 주제는 세계교회의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지금까지 안주하고 있던 인간이 만들어 놓은 모든 의식들이 무너져야함은 예루살렘 성전의 무용성이 곧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먹고사는 도구로 매여 달린 수많은 사람들의 수단이 멈추어져야 하는 것처럼 그러기에 예수님이 고발되는 십자가 사건인 것입니다.로마 천주교회도 동일한 이방적 신앙 방법에 313년 콘스탄티누스의 기...- 10967
- 허광재 칼럼
2018.10.26 10:47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10.2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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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와 언론·표현의 자유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소위 ‘가짜 뉴스’ 논쟁이 뜨겁다. 당연히 가짜 뉴스를 인정하고 좋아할 사람은 없다. 또 그 가짜 뉴스에 의하여 피해를 보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진보를 대표하는 모 언론이 기독교 선교단체를 ‘가짜뉴스공장’으로 연거푸 보도하면서, 우리 사회는 또 다시 ‘가짜뉴스 논쟁’으로 달궈지고, 그로 인하여 갑자기 기독교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그 가짜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10.26 10:46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10.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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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분열 책임 누구에게 있나
◇처음부터 교파주의 교회로 자리매김한 한국기독교에는 수십 개의 교파와 또 그들 교파에서 분립한 수백 개의 교단이 있다. 이에 따라 자연히 교파 간, 또는 교단 간 연합을 위한 단체와 기관들이 생겨났다. 그 가운데 교단협의체인 연합단체도 여럿 있다. 대표적인 것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 1924년 창립),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1989년 창립), 한국기독교연합(한기연, 2012년 창립)이 있고, 최근에 한국교...- 기자수첩
- 10926
2018.10.26 10:45
- 기자수첩
- 10926
2018.10.2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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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증전도연구소 콘퍼런스
청주서문교회(박명룡 목사)와 변증전도연구소(안환균 소장)는 11월 10일 오전 10시 청주 흥덕구 청주서문교회에서 “현대과학 시대, 하나님은 과연 존재하는가?”를 주제로 “2018 기독교 변증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콘퍼런스는 이승엽 교수가 “생명의 기원: 무신론과 유신론 과학논쟁”을, 이재신 교수가 “현대과학의 발견과 하나님 흔적”을 주제로 강연한다. 선착순 350명 신청을 받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 종합기사
- 게시판
2018.10.26 10:42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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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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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미국 개입, 민족의 자주성 훼손”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산하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는 한반도 문제에 대해 민족의 자주성이 훼손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 10월 23일 미국 NCC 짐 윙클러 회장 등 미국교회 지도자들에게 협조 서신을 발송했다. 특별히 이 서한은 11월 9~11일까지 미국 아틀란타에서 개최되는 미연합감리교회 한반도 평화 라운드 테이블에 참가하는 지미 카터 전 대통령, 제임스 래이니 전 주한 미대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42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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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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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위기는 우리의 책임”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은 지난 18일 경기도 군포시 군포제일교회(담임목사 권태진) 2층 비전홀에서 2018년 신임 교단장 단체장 총무(사무총장) 취임감사예배 및 축하예식을 가졌다.39개 회원교단과 10개 단체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태진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축하예식은 김효종 목사(공동회장)의 기도와 박만진 목사(총무협 회장)의 성경봉독, 김요셉 목사(초대 대표회장)가 ‘십...-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37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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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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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측의 임보라 목사 이단정죄의 문제점
지난 9월 예장통합측 제103회 총회가 같은 에큐메니칼 진영인 기장 소속의 임보라 목사(여, 섬돌향린교회)를 이단으로 정죄했다. 임 목사가 “하나님도 여성성”을 가졌다고 주장하고, “동성결혼을 축복하고 기도해 주었다”는 등의 이유로, “임보라 씨는 목사라기보다는 기독교 신앙과 별 상관없는 인본주의적이고 박애주의적인 일반 인권운동가의 시각을 가지고 활동하는 자로 사료된다”며, “비성경적이며 이단성이 매우 높다”고...- 기자수첩
- 10927
2018.10.26 10:36
- 기자수첩
- 10927
2018.10.2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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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1주년
이달 30일은 중세 종교개혁 501주년이 되는 날이다. 그런데 지난해 떠들석하게 종교개혁 500주년을 부르짖던 한국교회는 종교개혁에 대한 관심이 퇴조되고 있는 듯하다. 10월이면 그래도 각급 신학교나 연구기관 등에서 종교개혁을 주제로 세미나 등을 활발히 추진해 왔는데, 올해에는 교계의 관심을 끌만한 행사가 어디에서도 보이지 않는다.사실 마틴 루터로부터 촉발한 종교개혁의 덕을 가장 많이 본 교파는 ‘루터파’와 ‘개...- 기자수첩
- 10927
2018.10.26 10:26
- 기자수첩
- 10927
2018.10.26 10:26
